꿈에도 하얀 아바이고기-이루까를 타고 푸르고 푸른 바다를 누비던 날이 한두번이 아니엿다.....하얀 이루까를 타고 물보라 날리며 물우를 질주하다가 물속으로 쑥 들어간다....파아란 물속에서 머리우로부터 한줄기빛이 물을 뚫고 들어와 앞을 밝혀준다,,,오색령롱한 무늬를 띤 고기들이 내몸 가까이까지 지느러미 하늘하늘 다가와서 물기포 푱~~푱~~ 일으키며 뽀뽀하고 사라진다....온몸이 스르르 미끌면서 다시 햐얀 물보라를 튕기며 파란 하늘위로 솟앗다.눈부신 해살이 예리한 검마냥 내몸을 뚫고 반짝반짝 물위에 부딪혀 산산히 부서진다.........햐~~ 꿈이다!!!!쩝!!!! 깨여나니 이불우에서 허우적대는 내자신이다 ...그래! 내품에 안긴 바다,언젠가는 내가 너품에 안겨서 마음껏 뛰놀아봐야지!!!!
8월14일, 달리느 뻐스에서 내다볼라니 끝이없이 훤히 트인 파란 바다가 한눈에 확 안겨왓다,저멀리 끝은 하늘하고 이어져 잇엇다,,,가슴이 쿵!쿵!! <와~~와~~아!!!!!!!>마구 소리를 질러대고 싶어진다...호들갑떤다고 아니꼬운 눈길로 보는 사람도 잇엇지만,난 진짜 당장에서 뛰여내려 바다에 풍덩 뛰여들고 싶은 충동이다,촌놈이라 웃지말라, 정말 그 바다가 좋앗다,에노시마구경도 하고 대련에서도 몇번이고 바다곁 물위를 걸어봣지만 해수욕은 이번이 처음이다,하얀 거품을 일으키면서 줄달음치는 파도, 햐얀 파도가 밀려왓다 또 훅 빨아들이면서 밀려나갈때면 꼭마치 혀를 날름거리는 요귀처럼 날 유혹하고 잇엇다,,,,,
동해물님의 허락이 잇기바쁘게 미리 준비해둿던 뿔룩개를 꺼내 들엇다, 착한 헬리오스님이 김을 불궈넣으시느라 점심먹은 맥까지 다 써버린듯하다,탄탄하게 되기바쁘게 빼앗아 들고 고맙다는 인사말도 채 못한채 바다로 내달렷다...................
( ㅎㅎㅎ뿔룩개!!! 여기에 우수운 이야기 하나ㅎㅎㅎ 내가 멧신저에서 태생이보고 뿔룩개를 삿다 하니 태생이는 우리 캼프 장식용으로 고무풍선을 삿다는가해서 미샤!니 정말 수고햇다~~하고 칭찬해 줫음당,,, 너무 미안해서 옹! 하고 스르륵 멧신저에서 인차 물속햇짐,담날 고무풍선사러 탈탈 거리고 돌아다녓는데 방정맞게 못삿단말입다, 지금도 생각하면 우스워~ 태생아,미안해! ㅎㅎㅎㅎㅎ)
풍덩!! 와!!!!!시원하다!!!!야쌰!!!! 으아~~ 철썩!철썩! !.......새하얀 파도가 팍팍 덮쳐와 내 몸에 부딪혀 물이되여 주르륵 흘러내린다.....아~~.바로 피서란 요렇게 하는거엿다.......동동이 뿔룩개를 타고 여기저기에서 헤매 돌앗다...
멀리 앞을 내다보니 제방뚝??이 보엿다,수영을 잘하는 몇몇 사람들이 이미 제방뚝우에 올라앉아잇엇다.. 나도 1000메터쯤 떨어져잇는 그 제방뚝을 향햇다, 승리의기발이라도 꽂아놓고 와야된다는듯이......근데 혼자가기는 좀 아득하다...나는 동동이를 타고 동반상대는 수영할줄 모른다는 따모오빠!! ㅠㅠㅠ 파도를 맞받어 전진한다는게 여간만 쉬운일이아니엿다,,,,,온몸의 맥을 다 넣어서 퍼득거려도 파도에 밀려서 나아갈줄은 모르고 선자리에서 허우적 거리기만 하엿다,,,에라,,,차라리 걷자!!! 전진! 전진! 어느새 발이 밑에 닿이지 않고 몸이 동동 뜨기 시작햇다.... 100메터 ...50메터.... 이제 조금만 전진하면 목표의 제방뚝!,,,이때 파도가 팍~~기세사납게 덥쳐왓다,,,,꼴깍! 꼴깍!! 따모오빠가 물벼락을 맞고 연거퍼 물을 들이켯다,,,얼굴이 궂어지더니 입술이 파래진다....<안돼겟어!나 나가겟다...> 에익, 웬남자가 수영할줄두 몰라??< 내동동이 줄게 , 우리 저기까지 가보굥...꽌퉁오빠랑,,헬리오스랑 저기 잇잖어!! 조기까지만 가자!!> 수영을 좀 한다는 내가 대범하게 동동이를 따모오빠에게 넘겨주고 파도를 맞받어 나갓다...헉!헉! 맥이 거의 진해간다...<미샤 ,헤염 지써 치네?!> 관동오빠가 제방뚝우에서 지껄여대고 잇다....이젠 도착!!
바로 이순간이엿다! 커다란 돌을 부여잡은채 몸을 가눔못하고 쑤~~~욱 물쏙으로 빨리워 들어갓다,,,거머거먼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허우적 거리면서 다시 물우로 쑥~~~이번엔 또 파도가 팍~~~머리를 내리치면서 내 몸을 꾹 내리 눌럿다, 꼴깍!꼴깍!꼴깍~~~~ 순식간에 머리가 윙해진다......어쩔새도 없엇고 맥이 확~~풀렷다....조건반사엿는지 살겟다고 관동오빠를 향해 손을 내밀엇다, 관동오빠의 얼굴만 보이고 손이 닿이질 않앗다...으악!! 순간적으로 뇌리를 치는 생각! ( 나..오늘 이렇게 죽는구나~~~)
위기일발의 시각에 관동오빠의 커다란손이 나를 덥석 잡아주엇다,,,,관동오빠도 잇는힘껏 올리 잡아 당긴다....손에 물이 묻어서 미끌어 빠진다....저도몰래 소리질럿다....< 손놓지마쇼!!!놓지마쇼!!! 놓음 내 죽슴당!!!아~~~~~~~~~~~~> 무거운 내몸이 허공에 둥둥 매달려 당기워 겨우 올라갓다..(참!! 평소에 살까기를 좀 해야하는건데!) ...
앗!무서워!!! 그자리에서 여러사람 앞에서 아닌척을 햇지만 속으로 정말 무서웟다,하마트면 내 인생을 그 제방뚝밑에서 끝마칠번햇다.... 제방뚝 뒤에서는 아직도 파도가 물보라 일구며 기세사납게 덮쳐와 가슴마저 쿵쿵 울리며 아우성친다........ 함참이나 앉아 휴식하니 두근거리던 가슴도 안정되고 정신차렷다....눈앞에 따모오빠가 보엿다.... 입술이 파랗게 질려잇다...몹시도 놀랏나 보다...미안해~~...내가 오자고 고집부려서... 고맙기만햇다.내 목숨을 살려준 은인 관동오빠가.......
죽을번햇지만 그 제방뚝에 오른 첫번째의 여기사으로서 또다시 사기오른당!!! 앞을 내다보니 진주가 동동이를 타고 포복전진해오고 잇다!! 역시 나같은 또한명의 도전자!!!!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펀펀히 살아잇으니 명년에는 또 그품에 안겨야겟다!!! 내가 버릇이 떨어안진다니깐.....잘잇어~바다야....내년에 우리 다시 만나!!!!
열분...읽어줘서 고맙구요,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근데 궁금한거 없어요? 올때는 어떻게 왓냐고??ㅎㅎㅎㅎㅎ수수께끼에요....
관동이.따모.미샤. 동동이 하나....어떻게 왓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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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뿔룩개!!! 여기에 우수운 이야기 하나ㅎㅎㅎ 내가 멧신저에서 태생이보고 뿔룩개를 삿다 하니 태생이는 우리 캼프 장식용으로 고무풍선을 삿다는가해서 미샤!니 정말 수고햇다~~하고 칭찬해 줫음당,,, 너무 미안해서 옹! 하고 스르륵 멧신저에서 인차 물속햇짐,담날 고무풍선사러 탈탈 거리고 돌아다녓는데 방정맞게 못삿단말입다, 지금도 생각하면 우스워~ 태생아,미안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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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앞을 내다보니 제방뚝??이 보엿다,수영을 잘하는 몇몇 사람들이 이미 제방뚝우에 올라앉아잇엇다.. 나도 1000메터쯤 떨어져잇는 그 제방뚝을 향햇다, 승리의기발이라도 꽂아놓고 와야된다는듯이......근데 혼자가기는 좀 아득하다...나는 동동이를 타고 동반상대는 수영할줄 모른다는 따모오빠!! ㅠㅠㅠ 파도를 맞받어 전진한다는게 여간만 쉬운일이아니엿다,,,,,온몸의 맥을 다 넣어서 퍼득거려도 파도에 밀려서 나아갈줄은 모르고 선자리에서 허우적 거리기만 하엿다,,,에라,,,차라리 걷자!!! 전진! 전진! 어느새 발이 밑에 닿이지 않고 몸이 동동 뜨기 시작햇다.... 100메터 ...50메터.... 이제 조금만 전진하면 목표의 제방뚝!,,,이때 파도가 팍~~기세사납게 덥쳐왓다,,,,꼴깍! 꼴깍!! 따모오빠가 물벼락을 맞고 연거퍼 물을 들이켯다,,,얼굴이 궂어지더니 입술이 파래진다....<안돼겟어!나 나가겟다...> 에익, 웬남자가 수영할줄두 몰라??< 내동동이 줄게 , 우리 저기까지 가보굥...꽌퉁오빠랑,,헬리오스랑 저기 잇잖어!! 조기까지만 가자!!> 수영을 좀 한다는 내가 대범하게 동동이를 따모오빠에게 넘겨주고 파도를 맞받어 나갓다...헉!헉! 맥이 거의 진해간다...<미샤 ,헤염 지써 치네?!> 관동오빠가 제방뚝우에서 지껄여대고 잇다....이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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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번햇지만 그 제방뚝에 오른 첫번째의 여기사으로서 또다시 사기오른당!!! 앞을 내다보니 진주가 동동이를 타고 포복전진해오고 잇다!! 역시 나같은 또한명의 도전자!!!!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펀펀히 살아잇으니 명년에는 또 그품에 안겨야겟다!!! 내가 버릇이 떨어안진다니깐.....잘잇어~바다야....내년에 우리 다시 만나!!!!
열분...읽어줘서 고맙구요,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근데 궁금한거 없어요? 올때는 어떻게 왓냐고??ㅎㅎㅎㅎㅎ수수께끼에요....
관동이.따모.미샤. 동동이 하나....어떻게 왓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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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ㅎㅎㅎ....거북아...내 하마트면 다시 널 보지못할번햇다.. 하마트면 저 바다 귀신이 될번햇다얌.ㅜㅜ
아이참 미샤아재 그리 담이 크오? 막 목숨으 내번지구 그 제방뚝까지 ,,,,,,,,,,,,,
막 드라마 보는같애, 점잔은 모습이였는데 그런 모험도 할줄 아는구나.
명년에느 무슨 일이 있어두 니 뒤따라 가바야겠다.
필요하무 녹상기까지 들구 ,,,,,,,,,,,,,
막 드라마 보는같애, 점잔은 모습이였는데 그런 모험도 할줄 아는구나.
명년에느 무슨 일이 있어두 니 뒤따라 가바야겠다.
필요하무 녹상기까지 들구 ,,,,,,,,,,,,,
헤염 잘 칩데다.. ㅎㅎㅎ
제방뚝에 사람이 있으니까 갔을검다...없었다무 장담하기 어려운거구....
제방뚝에 사람이 있으니까 갔을검다...없었다무 장담하기 어려운거구....
휴.....내누 하마트면 죽을번햇짐....바다물 꼴깍꼴깍 먹구서리...
헤염두 칠줄 모르는게 미샤한테 얼리워서....에휴.............ㅉㅉ
그러길래 고분여자애들한테 얼리우지 말란말이........ㅠㅠㅠㅠㅠㅠㅠ
헤염두 칠줄 모르는게 미샤한테 얼리워서....에휴.............ㅉㅉ
그러길래 고분여자애들한테 얼리우지 말란말이........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올만이당~잘 지내구 있니?
잼잇었겠구나,나두 일본에 있었더라면 꼭 참가했을텐데...너무 아쉽당~
암튼 니가 겨우 살아남았으니 다행이당 ㅋㅋㅋ
너희들 거기서 몸조심하구 잘 지내랑~~
잼잇었겠구나,나두 일본에 있었더라면 꼭 참가했을텐데...너무 아쉽당~
암튼 니가 겨우 살아남았으니 다행이당 ㅋㅋㅋ
너희들 거기서 몸조심하구 잘 지내랑~~
올때는 미샤님이 공주님처럼 동동이에 앉구,
관동님하구 다모님이 동동이를 떠받들면서...왔짐~
관동님하구 다모님이 동동이를 떠받들면서...왔짐~
ㅎㅎㅎ 바다언니,,난 그날 언니 갓는가해서 뻐스안에서 자아소개할때 누군가 <바다옆그녀입다 >하고 뻥쳣길래 내 와뜰 놀라서 돌아봣다니깐...... 언니 울 담번에 꼭 같이 가기쇼~~잼잇습데당...바다 정말 좋숨당..ㅋㅋ
헬리오스님, 그말 딱맞앗숨다,,,,누기 그우에 올라가서 머리수건 막 흔드는거 같던데,,,,ㅎㅎ 그래서 내 기를쓰고 가봣짐...ㅋㅋㅋ
따모오빠,,,에긍~~~ 남자란게 개발칠줄두 몰르오??? 난 그래도 개발이래도 칠줄 알겟는가 햇는데 걸을줄 밖에 몰르더구만~~ 개발이라도 배우구 명년에 또 가교!
하나비야,,,오래만이고나 , 잘먹구 잘사니?? 고향에 돌아가니 좋니?? 나 이제 집가면 우리 연길혹은 북경에서 잘~~놀자! 글잖아도 이번에두 네가 없어서 서분하더고나.... 너도 몸조심하고 잘 지내!
싱글아,,,하하하 ~~ 네가 내 구미에 맞는 소릴햇어,,그러길 얼마나 바랏다고,,,근데 쩝.... 어느분은 개발도 칠줄몰라서 그렇게도 못간다 아이가............
헬리오스님, 그말 딱맞앗숨다,,,,누기 그우에 올라가서 머리수건 막 흔드는거 같던데,,,,ㅎㅎ 그래서 내 기를쓰고 가봣짐...ㅋㅋㅋ
따모오빠,,,에긍~~~ 남자란게 개발칠줄두 몰르오??? 난 그래도 개발이래도 칠줄 알겟는가 햇는데 걸을줄 밖에 몰르더구만~~ 개발이라도 배우구 명년에 또 가교!
하나비야,,,오래만이고나 , 잘먹구 잘사니?? 고향에 돌아가니 좋니?? 나 이제 집가면 우리 연길혹은 북경에서 잘~~놀자! 글잖아도 이번에두 네가 없어서 서분하더고나.... 너도 몸조심하고 잘 지내!
싱글아,,,하하하 ~~ 네가 내 구미에 맞는 소릴햇어,,그러길 얼마나 바랏다고,,,근데 쩝.... 어느분은 개발도 칠줄몰라서 그렇게도 못간다 아이가............
ㅇㅇㅇㅇㅇㅇ
너무 놀라서 어제 먹은 피주두 다 나오겠네..ㅉㅉㅉㅉ
그랜데 따난뿌쓰 삐유허우푸하던데...하날에서 도니래두 떨어지겠는지
눈으 밝히메 댕기라이.
너무 놀라서 어제 먹은 피주두 다 나오겠네..ㅉㅉㅉㅉ
그랜데 따난뿌쓰 삐유허우푸하던데...하날에서 도니래두 떨어지겠는지
눈으 밝히메 댕기라이.
하하하,,우리 명년에는 같이 가굥~~~ 꼬랑대 똑 하나 부치고말요!!헤헤헤~
꼬랑대?
아니구
배에 아니무 등에다 혹으 한나 부치구 댕기겠짐.
아니구
배에 아니무 등에다 혹으 한나 부치구 댕기겠짐.
8월 13 14 15일은 오봉이라 바다, 강, 호수 등 곳에 잡귀신이 많이 나온다고 들었어요..
여름방학에 학생들이 수영할때 안전에 주의하라고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요즘 테레비에
나오는 호소끼 가즈꼬도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니 수영은 이 삼일만은 꼭 주의하기
바래요.. 이상한 말을 한다고 그럴지 몰라도 일본에 와서 보니 너무 령에 관한 이야기가 많
아서 안믿을수 없네요.. 그럼 여기서 질문 여러분은 령을 믿나요?
여름방학에 학생들이 수영할때 안전에 주의하라고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요즘 테레비에
나오는 호소끼 가즈꼬도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니 수영은 이 삼일만은 꼭 주의하기
바래요.. 이상한 말을 한다고 그럴지 몰라도 일본에 와서 보니 너무 령에 관한 이야기가 많
아서 안믿을수 없네요.. 그럼 여기서 질문 여러분은 령을 믿나요?
헤니님,그랫군요, 저도 하마트면 8월 13 14 15일은 오봉에 나타나는 물귀신 될번햇구려.... 령이란 글세 정말 존재할까요?? 죽어봐야 알겟죠...흠~~
ㅎㅎㅎ 누나 개발 헤엄 쥐기드구만 무슨...
내 보기에느 따모 미드리 못합떼... ㅋㅋ
내 보기에느 따모 미드리 못합떼... ㅋㅋ
얏...깡패,,누나는 개발이 아니고 와융이다,쳇!
따모 수영할줄 모르는건 하늘땅천지가 하는 철같은 사실이다!
따모 수영할줄 모르는건 하늘땅천지가 하는 철같은 사실이다!
따모가 수영할줄 몰루는것만 해두 배아프겠는데
여기에서 광고르 해대무 우찌는가?
불상한 ㅋ따모놈아 ..
여기에서 광고르 해대무 우찌는가?
불상한 ㅋ따모놈아 ..
우야~~~ 오빠는 또 따모 헤염칠줄 몰른다는 철같은 사실 공개하는고나,,,캭!
나두 헤염칠줄 몰라서 바다가 좀 아쓸한데... 헤염이나 배우구 갈까?

살아남기 잘했지 글찮으면 두번다시보지
못하면 어찔라구.ㅎㅎ
글잘읽고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