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집오는 길에서 바이끄 속도좀 낸게 호주머니 안에 핸드폰 업어졋갯구나,바빠라구 전화해본게 땅에 떨어지는 순간에 박살낫는지 통하지두않고....전화 잊어먹은거느 별일아닌데 안에 전화번호 다 업어져서...
문뜩 일년전에 찌중뺀겅한후 낡은전화안에 전화장이 잇게다구 부랴부랴 찾아서 충땐하구 본게 전화르 너무오래 쓰지않아서 안에정보 몽땅업어진 상태지무 기차서 ... 지금으느 방법업이 친구들이 낸데 전화 오기르 기다리구 잇슴더 휴....................................
문뜩 일년전에 찌중뺀겅한후 낡은전화안에 전화장이 잇게다구 부랴부랴 찾아서 충땐하구 본게 전화르 너무오래 쓰지않아서 안에정보 몽땅업어진 상태지무 기차서 ... 지금으느 방법업이 친구들이 낸데 전화 오기르 기다리구 잇슴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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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바이크 너르 타구 댕겨야 원래 보기 좋은뎅...
아쉬끼 신체좋은놈은 바이끄두 못타냐
실함 실했지..신체좋기는 ...웱...
근데..니는 책으 언제 보내줄 타산이냐?? 빨랑빨랑 보내라..
챠꾸바라이래두 된다..
챠꾸바라이래두 된다..
ㅎㅎㅎ,영 실하맴다,한 100키로는 되느맴다,,,헉!
그 전화 제가 주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