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뭐요...여기서 공병이 아주 관건이란 말이요...지뢰를 세개 파는 아주 준엄한 임무를 맡지...그리고...
제일 큰 군사직무는 총사령이고...담은...>>
저기보쇼!우리 국화아즈바이...아주 신나게 녀성맴버들 한줄로 쫙 세워놓고 연설함다...
내사..좀 땡을 치려고...비스듬히 눈감고 곁에있는 초소에 누워...자는 시늉했죠...귀로는 들을걸 다 듣고...
<<이찌꼬,일어나오>>
그저 못들은체,살짝 무시했는데...요런게 또 당했다는겜다...
<<이찌꼬 빨리 일어나오..다 보이우...>>
이 한마디에 시선이 쫙 나한테로...누워있은게 옷맵무시가 살짝 우로 당기며 배가죽 살짝 드러낸게...
어머,창피해...큰 오빠,왜 자꾸 이럼까?신경부릴까 말까...건데 적수공권의 기세로 당금 해변가로 달려가려
는 우리 전반대오의 총 군사가...그 아즈바이 권력에 기죽어...예,명령에 복종하겠슴다....한마디
해변가에서 군사놀음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38명맴버들 두팀으로 나누었슴다.우리 동해물 오빠 본게임의 재판장으로 임명되고....
나뉘여진 두팀중 한팀은 중국공산당이고...한팀은 중국국민당임다.
공산당하구 국민당겨룸....과연 승부는 누구한테 차례질까?
국민당팀 지금 괴책을 꾸미고 있슴다...18명 맴버들한테 군사직무를 맡기고 그 직무의 책임과 의무에대해
강조하나봄다.
우리팀 총군사가...사꾸라님하고 치이타님,붉은장미님...엄밀하게 짜여진 군사계획하에서 매 성원들 체내에
서 발사해내는 활력에 보이는것이 있슴다.승부에 가까이 다가서는 그 향기....
우리는 승리한다...실패는 저멀리 가거라...
힘내라 힘,힘내서 이겨라...
싸워라,싸..싸워서 이겨라...
도전 첫장.경험부족으로 우선 패배했슴다...건데 두번째부터 련속 마지막까지 승리한 우리팀임다.
4승1패....그 멋진 겨룸에서 몇화면 올리겠슴다...
교활한 국민당팀
---------------------------------------------------------------------------------------------------------------------
내가 손에 공병하고 작탄 손에 쥐였슴다...
지금 게임의 움직임을 슬슬 살피니...저기 신쥬꾸 깡패가 지뢰를 가지고 있는것 같슴다...
나의 전우 사꾸라님한테 슬쩍 얘기를 했슴다.저 깡패가 별로 지뢰같다고...
내가 먼저 쳐들어가 지뢰를 파려니깐...저것보쇼..깡패 뺑소니를 치고...국화아즈바이,쓰플린..
아주 많이 엄호함다..깡패를...이번엔 나하구 사꾸라님 둘이서 달려들었는데 헛탕을 쳤슴다...
마지막 겨우 애나게 깡패를 붙잡았는데....공병가진 내가 희생되였다는겜다.
분명 지뢰일거라고 생각했는데...어디서 문제 생겼는지..
내 자리에 앉아 보니깐...저것보쇼..국민당팀 얼마나 교활한가?직무를 바꿀래기 함다...
다시말해서...자신이 지뢰인경우 상대가 눈치채면..인츰 그 지뢰 패쪽을 다른 사람한테 넘긴다는검다..
어디 이럴얘김까?ㅠㅠ
정의는 어디까지 이기는 법임다...국민당팀 아무리 간사해도....결국은 우리가 이겼죠...헤헤
국기가 해변가에 잠복하다.
---------------------------------------------------------------------------------------------------------------------
이번에는 작탄하고 총사령 어마어마한 직무를 담당했슴다...그저 슬렁슬쩍 적의 소굴로 들가 몸흔들며
주위를 혼란시키군 돌아오는데....그런 나의 유혹에 몇이 붙다간...희생물이 되였슴다....
이때 생각지도 않는 비익조님,찰싹 내손잡아....재판장한테 끌리워갔는데...총사령이 죽었다는검다...
총사령이 죽을수 있는 원인...상대가 무조건 지뢰를 진 경우죠...
내 열받아...그 즉시로 비익조님 잡고...재판장한테 작탄 뿌렸죠...
이것이 마지막 지뢰였는지...지금 두팀 다 지뢰를 팠다고..우리 동해물 진공해라는 신호를 알렸슴다.
지금 두팀이 서로 상대의 국기를 엎으려고 찾는데...
서로 뒤쫓고...뺑소니치고....
우리팀 먼저 상대의 국기를 찾았죠.그래서 승리하고...
건데 우리팀 국기는 어디갔죠?
야,,시원하다...저 해변가에서 김봉헹님에...어깨에 물즐벅하고...젖은 머리 좌우로 흔들며...늘썽늘썽 걸어
오고있슴다....<<헹님에 어디갔소?>><<응.내 저 해변가 가서 해수욕 좀하고....>>
<<헹님에 게임에서 무슨 직무요..>><<오.국기...>>저기보쇼..국민당팀 깡패가 씩씩거리고...국화아즈바
이...깡톨이다...깡톨이다....맴버들도 아우성 침다..캬캬...실은 저뿐만아니라..우리팀 전체 맴버들도 놀랐
슴다...사실 상대도 할말이 없죠.모래톱에서 벌린 게임을 국화아즈바이부터 몇이 해변가로 들갔으니깐..
캬캬
상대으 불복으로 두판 더 했는데...결국 4승1패로 아주 시원하게 이겼고...
말로는 노래방 칭커라고 했는데...내가 저녁 알바로 먼저 튕기다니...드 뒤일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슴다.
제일 큰 군사직무는 총사령이고...담은...>>
저기보쇼!우리 국화아즈바이...아주 신나게 녀성맴버들 한줄로 쫙 세워놓고 연설함다...
내사..좀 땡을 치려고...비스듬히 눈감고 곁에있는 초소에 누워...자는 시늉했죠...귀로는 들을걸 다 듣고...
<<이찌꼬,일어나오>>
그저 못들은체,살짝 무시했는데...요런게 또 당했다는겜다...
<<이찌꼬 빨리 일어나오..다 보이우...>>
이 한마디에 시선이 쫙 나한테로...누워있은게 옷맵무시가 살짝 우로 당기며 배가죽 살짝 드러낸게...
어머,창피해...큰 오빠,왜 자꾸 이럼까?신경부릴까 말까...건데 적수공권의 기세로 당금 해변가로 달려가려
는 우리 전반대오의 총 군사가...그 아즈바이 권력에 기죽어...예,명령에 복종하겠슴다....한마디
해변가에서 군사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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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맴버들 두팀으로 나누었슴다.우리 동해물 오빠 본게임의 재판장으로 임명되고....
나뉘여진 두팀중 한팀은 중국공산당이고...한팀은 중국국민당임다.
공산당하구 국민당겨룸....과연 승부는 누구한테 차례질까?
국민당팀 지금 괴책을 꾸미고 있슴다...18명 맴버들한테 군사직무를 맡기고 그 직무의 책임과 의무에대해
강조하나봄다.
우리팀 총군사가...사꾸라님하고 치이타님,붉은장미님...엄밀하게 짜여진 군사계획하에서 매 성원들 체내에
서 발사해내는 활력에 보이는것이 있슴다.승부에 가까이 다가서는 그 향기....
우리는 승리한다...실패는 저멀리 가거라...
힘내라 힘,힘내서 이겨라...
싸워라,싸..싸워서 이겨라...
도전 첫장.경험부족으로 우선 패배했슴다...건데 두번째부터 련속 마지막까지 승리한 우리팀임다.
4승1패....그 멋진 겨룸에서 몇화면 올리겠슴다...
교활한 국민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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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에 공병하고 작탄 손에 쥐였슴다...
지금 게임의 움직임을 슬슬 살피니...저기 신쥬꾸 깡패가 지뢰를 가지고 있는것 같슴다...
나의 전우 사꾸라님한테 슬쩍 얘기를 했슴다.저 깡패가 별로 지뢰같다고...
내가 먼저 쳐들어가 지뢰를 파려니깐...저것보쇼..깡패 뺑소니를 치고...국화아즈바이,쓰플린..
아주 많이 엄호함다..깡패를...이번엔 나하구 사꾸라님 둘이서 달려들었는데 헛탕을 쳤슴다...
마지막 겨우 애나게 깡패를 붙잡았는데....공병가진 내가 희생되였다는겜다.
분명 지뢰일거라고 생각했는데...어디서 문제 생겼는지..
내 자리에 앉아 보니깐...저것보쇼..국민당팀 얼마나 교활한가?직무를 바꿀래기 함다...
다시말해서...자신이 지뢰인경우 상대가 눈치채면..인츰 그 지뢰 패쪽을 다른 사람한테 넘긴다는검다..
어디 이럴얘김까?ㅠㅠ
정의는 어디까지 이기는 법임다...국민당팀 아무리 간사해도....결국은 우리가 이겼죠...헤헤
국기가 해변가에 잠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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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탄하고 총사령 어마어마한 직무를 담당했슴다...그저 슬렁슬쩍 적의 소굴로 들가 몸흔들며
주위를 혼란시키군 돌아오는데....그런 나의 유혹에 몇이 붙다간...희생물이 되였슴다....
이때 생각지도 않는 비익조님,찰싹 내손잡아....재판장한테 끌리워갔는데...총사령이 죽었다는검다...
총사령이 죽을수 있는 원인...상대가 무조건 지뢰를 진 경우죠...
내 열받아...그 즉시로 비익조님 잡고...재판장한테 작탄 뿌렸죠...
이것이 마지막 지뢰였는지...지금 두팀 다 지뢰를 팠다고..우리 동해물 진공해라는 신호를 알렸슴다.
지금 두팀이 서로 상대의 국기를 엎으려고 찾는데...
서로 뒤쫓고...뺑소니치고....
우리팀 먼저 상대의 국기를 찾았죠.그래서 승리하고...
건데 우리팀 국기는 어디갔죠?
야,,시원하다...저 해변가에서 김봉헹님에...어깨에 물즐벅하고...젖은 머리 좌우로 흔들며...늘썽늘썽 걸어
오고있슴다....<<헹님에 어디갔소?>><<응.내 저 해변가 가서 해수욕 좀하고....>>
<<헹님에 게임에서 무슨 직무요..>><<오.국기...>>저기보쇼..국민당팀 깡패가 씩씩거리고...국화아즈바
이...깡톨이다...깡톨이다....맴버들도 아우성 침다..캬캬...실은 저뿐만아니라..우리팀 전체 맴버들도 놀랐
슴다...사실 상대도 할말이 없죠.모래톱에서 벌린 게임을 국화아즈바이부터 몇이 해변가로 들갔으니깐..
캬캬
상대으 불복으로 두판 더 했는데...결국 4승1패로 아주 시원하게 이겼고...
말로는 노래방 칭커라고 했는데...내가 저녁 알바로 먼저 튕기다니...드 뒤일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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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양 앨리스 없을쩍에 잼있게 놀아서 아이 댔소..큐큐
근데..나두 노래방에는 못갔거등..
근데..나두 노래방에는 못갔거등..
나두 추전 한방 ㅋㅋ
내원래는 글이랑 잘써서 추천이랑 하자했는데
제말을 듣고보니 그럴필요없을것 같아서
리플만 남기고가오.
제말을 듣고보니 그럴필요없을것 같아서
리플만 남기고가오.
잼있게 썼구낭 ...들국화언니르 잘 표사했다 ㅎㅎㅎ
ㅎ ㅎ 덕분에 가지도 않고 그날 정경을 눈앞에 보는거 같슴더 .
수고햇슴다 후기 올리느라
수고햇슴다 후기 올리느라
그날에 베이비네 아재들이 어찌나 똘구는두 생 너거지 떨어젯스끄마...

디게 재밋슴다.추천 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