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놀이
여우야,여우야 나가놀자.
반찬은 무엇이냐...뱀의 꼬랑대다...캬캬
나가자,나가자 앞으로 나가자..
용감한 기세로 어서빨리 나가자...캬캬
손수건아,돌려라...손수건아,,돌려라...
네,말 그대로...어릴적 그때에,마당한복판에서 둥그렇게 모여앉아놀던 손수건 돌리기입니다...
똥돌이는 꽃분이를 찾아 손수건 살짝,꽃분이는 똥돌이를 찾아 손수건 살짝...
이리살짝,저리 살짝,,,,우리의 마음은 둥글게 둥글게 커갑니다.
우리 조직회 주임을 담당하신 미샤언니...우선 도라지 춤 아주 근사하게 추었슴다.언니,노래두 잘하구,춤
도 잘추고...게다가 이쁘고...캬캬...다음 언니손에서 제일 첨으로 손수건 돌리였고...그 손수건...누구 손에
갔더라?영 멋있는 미남인줄 아는데....하얀멀쑥하고,키꼴이 크고...어깨가 바위처럼 턱 버려지고...누구더
라....동해물?이..아니지..그 오빠...한시간 넘어 진행된 유희에서 자신한테 손수건 돌려지지 않았다고...삐
졌어요.그래서...술한병에...안주 스스로 갖추어서...복판에 앉아....
동해물오빠,넘 함다....어째 혼자 독상함까?
야...열분들 제발...놓아줍소...내 온하루 뛰여다녀서...지금 배에 쌀한알두 들어안갔스꾸마...
대신...요것만하구..잠시후...개인 콘센트 하면 안되겠슴까?
그말에..다들....그저..넘어갔죠.
그럼 누구더라...비익조?
비익조 영 재밌는 분임다...비익조 낙네임 어떻게 온거죠?
비익조님 하신 말씀:
비익조는 눈도 외눈박이.날개도 하나..다리도 하나..가진 새입니다...하지만 그 새는 자기 짝을 찾으려
고 힘차게 날고 또 날고...저봐요.지금...우리 비익조는...아주 이쁜 꽃분이를 찾아..손수건 살짝 놓고 돌아
서네요.꽃분아,우리 비익조님의 불같은 사랑의 맘...알아다오....
오늘,모닥불놀이에서 인기스타....
실레지만...낙네임 생각지 않네요...암튼 오늘 모임의 봉황임다...
똑같은 사람한테 두번다시 돌리지 않는 손수건,혼자서 세번 차례진 행운을 지닌...남자....
어찌도 멋있고 근사한지...한국의 스타 조인성 비슷하네요...캬캬...
넘 멋있어서...제가 손수건 그분한테 돌리고..함께 춤 추었답니다...
야,저 이찌꼬 이상하다...방금 거부기한테서 손수건 받아쥐고...룡정과수원 배나무 촌장하구 사교무신청하구
함께 추던게...어쩨 손수건 넘겨줄때 상대가 바뀌였지?수근덕 거림다...
저두 어떻게 해답드릴지 모르겠슴다....
실은 손수건 말이죠...맘같으면...그 사랑의 손수건...우리 이 자리에 앉으신 모든분한테 하나하나 돌리고 싶습
니다...
군데군데 작은 모임의 화로불놀이
큰 모임의 뒤를 이어...하나하나..작은 모임이 군데군데 있네요...
옆의 쌍둥이 자매네 모임에선...일본 체험기에대해 열심히 론하나 봅니다...
첫알바로 쌓인 고뇌로부 취직에 이르기까지..이러저러한 크고작은 풍파...
눈물 글썽하게 이야기하네요...
우리 주위에는 동해물,국화언니하구 국화오빠,외기러기,붉은 장미,미화언니,김언니,쓰플린,낙네임 없는 룡
정사나이....
국화 큰 오빠 들국화유래를 이야기합니다.
실은 쉼터 운영자가 모두 남성이였다네요.건데...들국화라는 이미지로 혼란을 빚어내여 인기를 끌려는데 있는
아니라...본인 자신이 농촌출신이고...그래서 들자를 붙였다네요.다음 쉼터를 녀성의 섬세함과 살뜰함이 엿보
이는 다리쉼하는 장소로 만들려는 이미애서 낙네임 들국화라고 달았다네요...
이어...공격대상이 저였어요...그때 엉뚱한 글로 히히...건데 약간 삐죽거린적 있긴한데...그번일 통해...넘 많은
분들 절 기억해주고 아껴주셔서 영 감사함다...
투투챠,투투챠....아---- 신라의 달밤이여....
동해물...기타반주하며..시작함다.....
학창에서 공부하고...농촌에 내려가....부지런히 일잘하여..
이건 어느때 노래인거죠?
국화언니...이 노랜 우리 엄마 즐기는 노램다...하며...추억담긴 노래..정이 살살 넘치게 한곡 넘고....
외기러기님, 난 노래 못하우..노래할라치면..가사 생각안나구..전혀 모르쇠를 하던게...
어째 그리 잘함까?내 두눈 동그래졌다는검다...
여기 파토 잘치는 붉은 장미님...
자꾸만 화제 비탈리게...심술피우며...파토 잘 침다...
내...이찌꼬...그 선배한테...목덜미 잡혀..술도 어지간 마시지 않았슴다...
술기분에 이상케 말도 좀 많아졌는데..실수는 안했는지...근심임다...
시간이 흘러흘러...화로불도 싸늘해지네요...저기 우리 깡패...불 지피러 오는군요...
이렇게..자리바꿈하고...저먼저 실례했슴다...
여우야,여우야 나가놀자.
반찬은 무엇이냐...뱀의 꼬랑대다...캬캬
나가자,나가자 앞으로 나가자..
용감한 기세로 어서빨리 나가자...캬캬
손수건아,돌려라...손수건아,,돌려라...
네,말 그대로...어릴적 그때에,마당한복판에서 둥그렇게 모여앉아놀던 손수건 돌리기입니다...
똥돌이는 꽃분이를 찾아 손수건 살짝,꽃분이는 똥돌이를 찾아 손수건 살짝...
이리살짝,저리 살짝,,,,우리의 마음은 둥글게 둥글게 커갑니다.
우리 조직회 주임을 담당하신 미샤언니...우선 도라지 춤 아주 근사하게 추었슴다.언니,노래두 잘하구,춤
도 잘추고...게다가 이쁘고...캬캬...다음 언니손에서 제일 첨으로 손수건 돌리였고...그 손수건...누구 손에
갔더라?영 멋있는 미남인줄 아는데....하얀멀쑥하고,키꼴이 크고...어깨가 바위처럼 턱 버려지고...누구더
라....동해물?이..아니지..그 오빠...한시간 넘어 진행된 유희에서 자신한테 손수건 돌려지지 않았다고...삐
졌어요.그래서...술한병에...안주 스스로 갖추어서...복판에 앉아....
동해물오빠,넘 함다....어째 혼자 독상함까?
야...열분들 제발...놓아줍소...내 온하루 뛰여다녀서...지금 배에 쌀한알두 들어안갔스꾸마...
대신...요것만하구..잠시후...개인 콘센트 하면 안되겠슴까?
그말에..다들....그저..넘어갔죠.
그럼 누구더라...비익조?
비익조 영 재밌는 분임다...비익조 낙네임 어떻게 온거죠?
비익조님 하신 말씀:
비익조는 눈도 외눈박이.날개도 하나..다리도 하나..가진 새입니다...하지만 그 새는 자기 짝을 찾으려
고 힘차게 날고 또 날고...저봐요.지금...우리 비익조는...아주 이쁜 꽃분이를 찾아..손수건 살짝 놓고 돌아
서네요.꽃분아,우리 비익조님의 불같은 사랑의 맘...알아다오....
오늘,모닥불놀이에서 인기스타....
실레지만...낙네임 생각지 않네요...암튼 오늘 모임의 봉황임다...
똑같은 사람한테 두번다시 돌리지 않는 손수건,혼자서 세번 차례진 행운을 지닌...남자....
어찌도 멋있고 근사한지...한국의 스타 조인성 비슷하네요...캬캬...
넘 멋있어서...제가 손수건 그분한테 돌리고..함께 춤 추었답니다...
야,저 이찌꼬 이상하다...방금 거부기한테서 손수건 받아쥐고...룡정과수원 배나무 촌장하구 사교무신청하구
함께 추던게...어쩨 손수건 넘겨줄때 상대가 바뀌였지?수근덕 거림다...
저두 어떻게 해답드릴지 모르겠슴다....
실은 손수건 말이죠...맘같으면...그 사랑의 손수건...우리 이 자리에 앉으신 모든분한테 하나하나 돌리고 싶습
니다...
군데군데 작은 모임의 화로불놀이
큰 모임의 뒤를 이어...하나하나..작은 모임이 군데군데 있네요...
옆의 쌍둥이 자매네 모임에선...일본 체험기에대해 열심히 론하나 봅니다...
첫알바로 쌓인 고뇌로부 취직에 이르기까지..이러저러한 크고작은 풍파...
눈물 글썽하게 이야기하네요...
우리 주위에는 동해물,국화언니하구 국화오빠,외기러기,붉은 장미,미화언니,김언니,쓰플린,낙네임 없는 룡
정사나이....
국화 큰 오빠 들국화유래를 이야기합니다.
실은 쉼터 운영자가 모두 남성이였다네요.건데...들국화라는 이미지로 혼란을 빚어내여 인기를 끌려는데 있는
아니라...본인 자신이 농촌출신이고...그래서 들자를 붙였다네요.다음 쉼터를 녀성의 섬세함과 살뜰함이 엿보
이는 다리쉼하는 장소로 만들려는 이미애서 낙네임 들국화라고 달았다네요...
이어...공격대상이 저였어요...그때 엉뚱한 글로 히히...건데 약간 삐죽거린적 있긴한데...그번일 통해...넘 많은
분들 절 기억해주고 아껴주셔서 영 감사함다...
투투챠,투투챠....아---- 신라의 달밤이여....
동해물...기타반주하며..시작함다.....
학창에서 공부하고...농촌에 내려가....부지런히 일잘하여..
이건 어느때 노래인거죠?
국화언니...이 노랜 우리 엄마 즐기는 노램다...하며...추억담긴 노래..정이 살살 넘치게 한곡 넘고....
외기러기님, 난 노래 못하우..노래할라치면..가사 생각안나구..전혀 모르쇠를 하던게...
어째 그리 잘함까?내 두눈 동그래졌다는검다...
여기 파토 잘치는 붉은 장미님...
자꾸만 화제 비탈리게...심술피우며...파토 잘 침다...
내...이찌꼬...그 선배한테...목덜미 잡혀..술도 어지간 마시지 않았슴다...
술기분에 이상케 말도 좀 많아졌는데..실수는 안했는지...근심임다...
시간이 흘러흘러...화로불도 싸늘해지네요...저기 우리 깡패...불 지피러 오는군요...
이렇게..자리바꿈하고...저먼저 실례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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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내 잠간 주무시는샐르 재밋는거느 다 햇네... 아쉽따~~~~~~~~~~~`
푸하하하 좋은 한날두 화토 잘 치는 맴다 ?ㅋㅋ
신쥬꾸깡패 ...... 주무시는 샐루 아니구 ...... 술에 파샤 한 시간이 잼까 ? ㅋㅋ
저기...손수건 세번 받아쥔 분 낙네임 부탁드립니다..
혹시 헬리우스인지...
후에 군기놀음에두 비쳐야할 주인공인데...내 깜박 낙네임 생각안나서...
글고 저푸늘 초원위에 부르며..앞에 지휘단 섰던 분,낙네임 무엇이죠?
어째..술에 취했는지..많은 분 고움 얼굴과 고운 맘 머리속에 간직했건만...낙네임하고 이름 그만....잘 부탁드림다.
담 후기는 저녁에 봐요...저 알바가야거든요...캬캬..재밌게 봐요...
혹시 헬리우스인지...
후에 군기놀음에두 비쳐야할 주인공인데...내 깜박 낙네임 생각안나서...
글고 저푸늘 초원위에 부르며..앞에 지휘단 섰던 분,낙네임 무엇이죠?
어째..술에 취했는지..많은 분 고움 얼굴과 고운 맘 머리속에 간직했건만...낙네임하고 이름 그만....잘 부탁드림다.
담 후기는 저녁에 봐요...저 알바가야거든요...캬캬..재밌게 봐요...
ㅎㅎ 이찌고언니~글재밌게잘봤음다.
그날 동해물님이 부른 <<신라의 달밤>>은 정말 죽였어요...
스타가 왔다가 울고갈정도로말이예요...
앞으로도 꼭 부탁드리구요...
그리구 민이가 물어본 사람,
손수건돌리기에서 세번 붙잡힌 사람은 ㅎㅎㅎ사꾸라 동생이에요.나두 한번 잡았짐.ㅋㅋ
스타가 왔다가 울고갈정도로말이예요...
앞으로도 꼭 부탁드리구요...
그리구 민이가 물어본 사람,
손수건돌리기에서 세번 붙잡힌 사람은 ㅎㅎㅎ사꾸라 동생이에요.나두 한번 잡았짐.ㅋㅋ
ㅎㅎ모두 잼있게 놀앗네요.. 손수권돌리기랑 여우야 여우야...두 어릴쩍 놀던건데
못놀아본지두 이젠 15년넘었는뎅. 흫ㅎㅎㅎ
여러분은 노래 가사라두 기역다햇나요? 나는 여우야 여우야 박에 생각이 안나는뎅 (
모두 좋은시간이 되셧네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못놀아본지두 이젠 15년넘었는뎅. 흫ㅎㅎㅎ
여러분은 노래 가사라두 기역다햇나요? 나는 여우야 여우야 박에 생각이 안나는뎅 (
모두 좋은시간이 되셧네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이찌고 음식 참 맛잇게 만드네, 그많은 음식... 수고햇어, 후에도 기회잇으면 또 먹어봣으면...ㅎㅎㅎ
그 노래 우리 선새 작곡으 한 노래꾸마
엄청 잘 지셨지???
엄청 잘 지셨지???
정정, 비익조는 눈도 하나 다리도 하나 날개도 하나 가진 새는 맞는데 불쌍한 새는 아님, 태여나서 부터 그랫던거니까,,, 글구 짝을 찾으려고 이리 날고 저리 날고 하는것도 아니예요, 짝을 못찾으면 날지를 못하니까, 짝을 찾아 둘이 합쳐야만 다리도 둘, 날개도 둘이 대서 하늘을 날수가 있는거예요...... 그날 ,내 말 좀 귀담아들으시지....
나느 이찌고 사교무 추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한데....ㅋㅋㅋ
1.2.3.4르 불러주쇼 하구설 제절루 사뿐사뿐 추던 모습...너무 귀여웠슴다.
1.2.3.4르 불러주쇼 하구설 제절루 사뿐사뿐 추던 모습...너무 귀여웠슴다.
그리구 추가.
그쪽에서 술마이메 동해물이 신라의 달밤이랑 할때 우리쪽에서는 맑은 정신에 야끼니끄,
쏘세지.도마도 먹으메 더 재밋게 놀았거덩..내 너무 웃어서 목이 아프구 배 막 아프구...
이찌고 좋은 글 덕분에 다시 한번 그날의 재밋던 일들 떠올리게 됏슴다.ㅎㅎ
그쪽에서 술마이메 동해물이 신라의 달밤이랑 할때 우리쪽에서는 맑은 정신에 야끼니끄,
쏘세지.도마도 먹으메 더 재밋게 놀았거덩..내 너무 웃어서 목이 아프구 배 막 아프구...
이찌고 좋은 글 덕분에 다시 한번 그날의 재밋던 일들 떠올리게 됏슴다.ㅎㅎ
그리고 내 노래실력 그정도는 아닌데.. 그날은 이상하게 잘 안되던데..ㅋㅋ
기회잇어 노래방 가게되면 내 진짜 18번지들을 불러줄게요..ㅎㅎㅎ
기회잇어 노래방 가게되면 내 진짜 18번지들을 불러줄게요..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여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수건돌림이 재미었지무.ㅋㅋ
음,,,,그래 오래만에 여우야 여우야 나가놀자~~~ 멀고먼 동년시절로 돌아간 기분에 내가 막 사기낫지,,,,,,근데 손수건 돌리기말하니 정말 내가 어느누구한테 손수건을 던졋던지 생각안나서 서성거리던거 정말 생각난당,,,좀 무참하긴 햇지만 아닌척을 하면서도 ,,,,ㅎㅎㅎㅎ 잼잇엇어~~~
외기러기님,칭찬해줘 영 감사함다...
이제 기회있으면 후하게 대접하죠...
비익조님,죄송.내가 실수해서...리플보고 다시 수정했슴다...좋은 인연 부탁함다...
엘리스...언니,난 정말 장끼없어...노래 넘 엉망이고 춤도 엉망이고..날 장끼표현해라면...그저 어쩌면 분위기 깨지 않겠는가...여기에 치중하다니..캬카
그저 조영히 앉아 글쓰는 재미밖에...슬그머니 알릴께...전에두 활동있으면 기재는
나한테 맡겼어...어머..내가 기자되였는가?캬캬
거부기 언니한테서 사랑의 손수건 받아쥐고 내 영 좋아서..헤헤
이제 기회있으면 후하게 대접하죠...
비익조님,죄송.내가 실수해서...리플보고 다시 수정했슴다...좋은 인연 부탁함다...
엘리스...언니,난 정말 장끼없어...노래 넘 엉망이고 춤도 엉망이고..날 장끼표현해라면...그저 어쩌면 분위기 깨지 않겠는가...여기에 치중하다니..캬카
그저 조영히 앉아 글쓰는 재미밖에...슬그머니 알릴께...전에두 활동있으면 기재는
나한테 맡겼어...어머..내가 기자되였는가?캬캬
거부기 언니한테서 사랑의 손수건 받아쥐고 내 영 좋아서..헤헤
건데 익숙한 분들 플달아주니깐...어째 쉼터 바다모임 아직 채 끝나지 않고..여기서 한자리 모인것같슴다....헬리오스,동해물,태생이,비익조,신쮸꾸깡패,엘리스..미샤,거부기,쓰플린,외기러기,치이타,은희깍꿍...이렇게 참석해주셔서...캬캬...나혼자만 영 즐기는가 생각했던만..다들 깊은 추억 남겼다니깐...함께 기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