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가 우리를 지켜준다...
경치도 좋고,살기도 좋은 곳에 거점을 정했어요...
남성들...지금 보금자리를 틀고있어요...모든 침습에 견딜수있는 견고하고 따스한 초소를...
장단맞추며...우리 녀성분들....알뜰알뜰 거두어가니 앉을자리 환하네요....
널직하고 깨끗하니깐...철모른 개구쟁이있다면..좋다고 둬바퀴 뒹굴었을테고....와짝와짝 떠들었을거요...
근처의 아기들 주밋주밋 기울이고....아이들 엄마,아빠들....이쪽에 눈길돌리네요.....
보통 려행오신 분의 몇배나 되는 초소..아주 신기하고 굉장하네요....
독수리 사냥전기에서 나오는 몽골에 풍막을 친 작은 궁전 방불하네요...캬캬....오늘이 <<대왕>>은 동해물 아
저씨...궈찡은...우리 들국화 큰오빠....황룡은 강촌에 사시는 국화언니....
오늘의 국화는 혼자가 아닌 국화랍니다....
알뜰살뜰 차린 음식상이 정말 푸짐하네요....금강산 구경두 식후경이라....
배고픈김에 당기는 음식 진짜 진수성찬이네요...야,그 맛과 그향기...두고두고 잊을것 같지 않네...
약간 배에 뭔가 들어오니깐....몸도...힘이 쫙 뻗치고...저기 동해물 오빠..많이 급함다...
우리 이쪽은 채 끝나지도 않았건만...해수욕하자고 쫓는 바람에....
먹던 갈비뼈에 목줄을 다치거나....급히 들어가는 음식에 속탈을 만나두..그렇구...
적게 먹소...그렇게 먹다간...바다가에 해수욕커녕...가라앉는단말이요...국화 큰 오빠 또 너스레를 떰다...
얕미운 큰 오빠....조금만 기다려주지...
건데요..해수욕 유혹이 참 큼다...방금까지 먹노라...하던분...댕그라니..접시와 저가락 남기고...
자취를 감추었네요....우리도 더 먹자해도..어디 먹을게 있어야지...오우야...어째..다들 이럼까?
그 큰 바다..잠간사이에 휘날려간다고..서두름까?앵....
초소만 훵 남긴채...우리도 마지막 걸음 뗐죠...건데...난생 첨 바다를 구경한다니...마음이 부풀어로르네요...
경치도 좋고,살기도 좋은 곳에 거점을 정했어요...
남성들...지금 보금자리를 틀고있어요...모든 침습에 견딜수있는 견고하고 따스한 초소를...
장단맞추며...우리 녀성분들....알뜰알뜰 거두어가니 앉을자리 환하네요....
널직하고 깨끗하니깐...철모른 개구쟁이있다면..좋다고 둬바퀴 뒹굴었을테고....와짝와짝 떠들었을거요...
근처의 아기들 주밋주밋 기울이고....아이들 엄마,아빠들....이쪽에 눈길돌리네요.....
보통 려행오신 분의 몇배나 되는 초소..아주 신기하고 굉장하네요....
독수리 사냥전기에서 나오는 몽골에 풍막을 친 작은 궁전 방불하네요...캬캬....오늘이 <<대왕>>은 동해물 아
저씨...궈찡은...우리 들국화 큰오빠....황룡은 강촌에 사시는 국화언니....
오늘의 국화는 혼자가 아닌 국화랍니다....
알뜰살뜰 차린 음식상이 정말 푸짐하네요....금강산 구경두 식후경이라....
배고픈김에 당기는 음식 진짜 진수성찬이네요...야,그 맛과 그향기...두고두고 잊을것 같지 않네...
약간 배에 뭔가 들어오니깐....몸도...힘이 쫙 뻗치고...저기 동해물 오빠..많이 급함다...
우리 이쪽은 채 끝나지도 않았건만...해수욕하자고 쫓는 바람에....
먹던 갈비뼈에 목줄을 다치거나....급히 들어가는 음식에 속탈을 만나두..그렇구...
적게 먹소...그렇게 먹다간...바다가에 해수욕커녕...가라앉는단말이요...국화 큰 오빠 또 너스레를 떰다...
얕미운 큰 오빠....조금만 기다려주지...
건데요..해수욕 유혹이 참 큼다...방금까지 먹노라...하던분...댕그라니..접시와 저가락 남기고...
자취를 감추었네요....우리도 더 먹자해도..어디 먹을게 있어야지...오우야...어째..다들 이럼까?
그 큰 바다..잠간사이에 휘날려간다고..서두름까?앵....
초소만 훵 남긴채...우리도 마지막 걸음 뗐죠...건데...난생 첨 바다를 구경한다니...마음이 부풀어로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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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마이먹구 살이지믄 바다에 헤염아이체두 홍수에 떠내려가는 돼지처럼 둥둥뜨우..,,으흠....
ㅎㅎㅎ
ㅎㅎㅎ
생각보다 여성분들이 음식을 많이 갖춰주셔서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씁다
여러가지 음식을 차려와서 맛있게 잘먹었슴다.ㅋㅋ
내 탁 본게 고 뻐스 몰구 온 일본나 와늘 김밥으 한소래르 들구 먹든게야.. 휴..
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자신이 준비한 음식이라 더 마싯구 모여서 드시니 별맛이겟네요
↑↑↑ 그 김밥으 절반 갈라서 내나 주지 ㅠㅠㅠㅠ
난 뻐스에서 바다를 내다봣을때 하얀 파도를 일으키면서 날름날름 날 부르고잇는 바다가 요귀처럼 보이면서도 그유혹을 막아낼수가 없엇어 ,냉큼 그대로 바다에 뛰여들어 파도와 함께 동~~동~~ 뜨고만 싶더구나,,,점심이고 머고 잇나?? 장막짓는 시간이 길기만 하더구나,,날이 저물면 바다에 못들어 갈까봐 얼마나 근심하면서 애태웟다고,,,,ㅎㅎㅎ
나두..가니깐..막 가슴이 확 트이는게...어찌도 좋던지...
어째 그날따라 비두 안오고 아주 맞춤한 날씨여서...
그게 제일 행운스러웠슴다..그렇죠?
어째 그날따라 비두 안오고 아주 맞춤한 날씨여서...
그게 제일 행운스러웠슴다..그렇죠?
건데 익숙한 분들 플달아주니깐...어째 쉼터 바다모임 아직 채 끝나지 않고..여기서 한자리 모인것같슴다....헬리오스,동해물,태생이,비익조,신쮸꾸깡패,엘리스..미샤,거부기,쓰플린,외기러기,치이타...이렇게 참석해주셔서...캬캬...나혼자만 영 즐기는가 생각했던만..다들 깊은 추억 남겼다니깐...함께 기쁜거죠?

지금쯤으느 3으 쓰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