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상큼한 딸기 이찌고입니다.
이번 찌바에서 바다쉼터 모임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우리 동해물 오빠하구 태생이언니,그리구 국화
큰 오빠를 비롯하여 모임에 참석해주신 분,쉼터를 아껴주신 분을 위하여 소박한 필체를 날리며 글 올리니..서
투른 글이지만...열심히 봐주시면 이찌꼬 감개무량으로 한가슴에 안아주고싶슴다...
이것이 바다의 마음이죠?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
난생처음 바다구경 하고픈데..주어지진 않은 시간에...말미를 얻지못하여 옴쩔옴쩔햇고...정작 시간이 주어졌
건만...인원정해진 늦은 가재걸음이라...긴장으로 마음이 섬찍섬찍 했어요...부랴부랴...국화큰오빠한테 줄
달고...닭살이 설정도로 아양을 떤 보람에...귀여워서인지,아니면 측은해서인지..아무 근심도 하지말고..오오..
내 무릎이 있재?이찌꼬 내 무릎에 앉으면 되지...그래두 어덴가 미안하구...필경 본모임은 동해물 오빠가 주최
거든요...동해물 오빠 여기저기 뛰여다니며 많은 정력을 팔았을테고...스케줄도 이미 다 짜여졌는데....못도와
줄 지연정...페를...에라.모르겠다...두눈 슬쩍 감고...모르는체 내 욕심을 채우면 되재?설마...내 가겠다는데...
동해물 오빠 어쩌겠어?이찌꼬 태생이 언니하구 아주 친한데...왈프앞에서...동해물 오빠...캬캬
근질근질한 유혹에...발걸음도 가볍게 나가네요...
아침 뒤문쑤셔서 가는 문 넘 비좁아...들어가기 불편할가봐...지친 알바로 잠자는 친구한테 소란피우며...카메
도 역인지 북쪽 출구에 왔건만...누구도 안보이네요....별안간 가슴이 철렁거리며...국화 큰 오빠한테 줄다니..
5분만 기다려라는 위안네 손수건,부채 흔들거리며...이마에 흘린땀 닦노라 거울보며 부산을 떨었어요...
마침,저번 축구모임에서 풋면목익힌 쓰플린...숙녀다운 환한 미소로...역에서 마주해오네요..반가움에...막 다
가가서 부둥켜 안았고...따라서..국화 큰오빠...둥글둥글한...얼굴에...서글서글한 웃음 피우며..늘렁늘렁 다가
오네요...좀 빨랑빨랑 걷지..이 이찌꼬 큰 오빠를 얼마나 기다렸다구....좀 있어...4번 게스트...베비복스를 묶고
까르를 웃으며 다가오네요.....저기봐요...거부기 언니..뭘 맛있는걸 준비했는지...땀벌창이 되여걸어오네요...
이찌꼬 막 달아가서...함께 들어주니깐 호탈한 웃음 보이는 거부기 언니,그와 상반되는 우리 미샤언니 해수욕
에 잠긴 시원시원한 이미지와 간을 녹이는 호호 웃는 웃음 영 매혹적이네요....은희 깍꿍이 새물새물 웃으며 지
켜보네요...딸랑,산다루 귀맛좋게 날리며...진주아씨 달랑달랑 웃음 보이는 곁에 웃을가말가,,,아마 첨 오신근
걸음인지..많이 어색해보이는 성경님..그래두 영 즐거워하는 기색은 감추지 못하네요.한분한분 모이니...소곤
소곤 귀속말두...적라라한 오손도손...언성도 차츰차츰 남성저음으로부터 녀성고음으로 올라가네요...
크고작은 짐조차 움쯜움쯜 움켜들며..자리를 양보하네요.홀가분한 빈몸에 질서정연히 박씨처럼 가쯘히 뻐스에
자리를 하니깐...만일의 경우를 대기하여 해결을 해라는 동해물 아저씨 작은 충고...잠시 자리를 피하고 돌아오
니깐...국화 큰오빠...시무룩히 웃더니...쓸데없는 짐 버리니깐..많이 가볍죠?첨 무슨 말인지 어안이 벙벙했는
데...이찌고 또 걸렸네...국화 큰 오빠,또 이 순진한 이찌꼬 하구 으흉한 장난하시네...나,원...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
노래소리 은은하게 다정하게 들려오네요...
넘 격동되여서인지...우리 발광머리애인 노래가사 잊어먹어 재창이 이어지고...
우리 미샤언니,은방울 굴리는듯한 아름다운 목청에...남자들 심장이 무르녹고....
아,서글퍼...이 이찌꼬 차례는...오 제발...내 노래만은 귀막고 들어달라는 간청과 더불어...
곡조가 범벅이 미안한 가락을 날렸어요...그래두 기만은 살리려고..저요...노래는 못하지만..글은 못쓰는 축
아니구요..음식도 못하는 축 아니네요...암튼 그날 밤 초불 만회 했으니깐...그날 맛있게 만든 음식 전부 이찌꼬
마련한거람 누가 알게 뭐람?나무가지 들어가두...눈에 안보이고...오직 흥겨움에 들떠서 맛있다고...좋다고..
흥겨운 판에...건데 글은 어떠세요?지금 쓴 글이 보는듯이 눈에 안겨오시나요?
그날 어쩜 하늘도 우리맘 알아주시는지...칠칠하게 전날까지 내리던 비도 딱 멈추고...
따스한 햇광이 금빛 은빛 잠자리 날개마냥 얇게 투명하게...반기네요...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흥겨운 노래자락 맞추며...춤추는 우리다..
이번 찌바에서 바다쉼터 모임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우리 동해물 오빠하구 태생이언니,그리구 국화
큰 오빠를 비롯하여 모임에 참석해주신 분,쉼터를 아껴주신 분을 위하여 소박한 필체를 날리며 글 올리니..서
투른 글이지만...열심히 봐주시면 이찌꼬 감개무량으로 한가슴에 안아주고싶슴다...
이것이 바다의 마음이죠?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
난생처음 바다구경 하고픈데..주어지진 않은 시간에...말미를 얻지못하여 옴쩔옴쩔햇고...정작 시간이 주어졌
건만...인원정해진 늦은 가재걸음이라...긴장으로 마음이 섬찍섬찍 했어요...부랴부랴...국화큰오빠한테 줄
달고...닭살이 설정도로 아양을 떤 보람에...귀여워서인지,아니면 측은해서인지..아무 근심도 하지말고..오오..
내 무릎이 있재?이찌꼬 내 무릎에 앉으면 되지...그래두 어덴가 미안하구...필경 본모임은 동해물 오빠가 주최
거든요...동해물 오빠 여기저기 뛰여다니며 많은 정력을 팔았을테고...스케줄도 이미 다 짜여졌는데....못도와
줄 지연정...페를...에라.모르겠다...두눈 슬쩍 감고...모르는체 내 욕심을 채우면 되재?설마...내 가겠다는데...
동해물 오빠 어쩌겠어?이찌꼬 태생이 언니하구 아주 친한데...왈프앞에서...동해물 오빠...캬캬
근질근질한 유혹에...발걸음도 가볍게 나가네요...
아침 뒤문쑤셔서 가는 문 넘 비좁아...들어가기 불편할가봐...지친 알바로 잠자는 친구한테 소란피우며...카메
도 역인지 북쪽 출구에 왔건만...누구도 안보이네요....별안간 가슴이 철렁거리며...국화 큰 오빠한테 줄다니..
5분만 기다려라는 위안네 손수건,부채 흔들거리며...이마에 흘린땀 닦노라 거울보며 부산을 떨었어요...
마침,저번 축구모임에서 풋면목익힌 쓰플린...숙녀다운 환한 미소로...역에서 마주해오네요..반가움에...막 다
가가서 부둥켜 안았고...따라서..국화 큰오빠...둥글둥글한...얼굴에...서글서글한 웃음 피우며..늘렁늘렁 다가
오네요...좀 빨랑빨랑 걷지..이 이찌꼬 큰 오빠를 얼마나 기다렸다구....좀 있어...4번 게스트...베비복스를 묶고
까르를 웃으며 다가오네요.....저기봐요...거부기 언니..뭘 맛있는걸 준비했는지...땀벌창이 되여걸어오네요...
이찌꼬 막 달아가서...함께 들어주니깐 호탈한 웃음 보이는 거부기 언니,그와 상반되는 우리 미샤언니 해수욕
에 잠긴 시원시원한 이미지와 간을 녹이는 호호 웃는 웃음 영 매혹적이네요....은희 깍꿍이 새물새물 웃으며 지
켜보네요...딸랑,산다루 귀맛좋게 날리며...진주아씨 달랑달랑 웃음 보이는 곁에 웃을가말가,,,아마 첨 오신근
걸음인지..많이 어색해보이는 성경님..그래두 영 즐거워하는 기색은 감추지 못하네요.한분한분 모이니...소곤
소곤 귀속말두...적라라한 오손도손...언성도 차츰차츰 남성저음으로부터 녀성고음으로 올라가네요...
크고작은 짐조차 움쯜움쯜 움켜들며..자리를 양보하네요.홀가분한 빈몸에 질서정연히 박씨처럼 가쯘히 뻐스에
자리를 하니깐...만일의 경우를 대기하여 해결을 해라는 동해물 아저씨 작은 충고...잠시 자리를 피하고 돌아오
니깐...국화 큰오빠...시무룩히 웃더니...쓸데없는 짐 버리니깐..많이 가볍죠?첨 무슨 말인지 어안이 벙벙했는
데...이찌고 또 걸렸네...국화 큰 오빠,또 이 순진한 이찌꼬 하구 으흉한 장난하시네...나,원...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
노래소리 은은하게 다정하게 들려오네요...
넘 격동되여서인지...우리 발광머리애인 노래가사 잊어먹어 재창이 이어지고...
우리 미샤언니,은방울 굴리는듯한 아름다운 목청에...남자들 심장이 무르녹고....
아,서글퍼...이 이찌꼬 차례는...오 제발...내 노래만은 귀막고 들어달라는 간청과 더불어...
곡조가 범벅이 미안한 가락을 날렸어요...그래두 기만은 살리려고..저요...노래는 못하지만..글은 못쓰는 축
아니구요..음식도 못하는 축 아니네요...암튼 그날 밤 초불 만회 했으니깐...그날 맛있게 만든 음식 전부 이찌꼬
마련한거람 누가 알게 뭐람?나무가지 들어가두...눈에 안보이고...오직 흥겨움에 들떠서 맛있다고...좋다고..
흥겨운 판에...건데 글은 어떠세요?지금 쓴 글이 보는듯이 눈에 안겨오시나요?
그날 어쩜 하늘도 우리맘 알아주시는지...칠칠하게 전날까지 내리던 비도 딱 멈추고...
따스한 햇광이 금빛 은빛 잠자리 날개마냥 얇게 투명하게...반기네요...
바다는 부른다..우리는 향한다...흥겨운 노래자락 맞추며...춤추는 우리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후기 기다렸다니까...ㅎㅎㅎ추천!
상큼 여자 수기두 빠르당.
안그래두 그날 비오니까 얼마나 근심했다구 이튿날 너네 놀러가는데 .........
잘 놀았다니 다행이다.....
일본에서 또 하나좋은 추억 만들어서 영원히 간직하길........
안그래두 그날 비오니까 얼마나 근심했다구 이튿날 너네 놀러가는데 .........
잘 놀았다니 다행이다.....
일본에서 또 하나좋은 추억 만들어서 영원히 간직하길........
음.,.....화장실 불을 꼭 주기구 나와주세요..에헴...ㅋㅋ
이찌고야 .....또다시 만나게 돼서 반갑기만 하더라 ㅎㅎ
만나서 반가웠구 너두 수고많았다.ㅋㅋ
이찌고~~ 씬쿨라
ㅎㅎ잼잇ㄱ겟넹/ 글쓰신분 형화장면보는거 같은데용
잘썻어요
잘썻어요
일본에 있는분들 여기 프랑스드 좀 놀라옵소..
나드 좀 우리 조선족들이랑 바다랑 같이 놀라가보게....
나드 좀 우리 조선족들이랑 바다랑 같이 놀라가보게....
이찌고는 정말 부지런두 하고나~~ 바다갓던 피곤이 온몸에서 살기를 피우면서 괴롭힐텐데 요렇게 잼잇고 화끈한 문장까지,,,,,햐~~ 바다갈때 그기분이 또다시 부풀어 오른다얌~ 으싸으싸,,,,헥!! 미샤!! 너 ,지금 회사라 찔리고 싶은건 아니지??!!ㅎㅎㅎㅎㅎ
동해물오빠,그날 내뒤에 한남자 들갔슴다..아마..
참석하지 않는분들도...즐겁게 글 보았다니깐 영 고맙슴다..
아주 화끈하게 진행된 모임인데...
한마디로 어떻게 표현할수없는...그 격정적인 만남과기쁨...
여기서 다시 찾을수있다니깐...시름이 놓임다...즐겁게 봐주세요....
아주 화끈하게 진행된 모임인데...
한마디로 어떻게 표현할수없는...그 격정적인 만남과기쁨...
여기서 다시 찾을수있다니깐...시름이 놓임다...즐겁게 봐주세요....
이찌고는 상큼하겠지만은 체험수기로 클릭하니 장마당이네....
헬리오스님의 고무하에 아래글 척척 잘 이어졌슴다...영 고마워요...
싱글님,하구 바다언니...봐주어 고마워...정말 함께 가지 못한게 유감스러워...언젠가..
거부기 언니 만나서 영 반갑슴다..
깡패..워 뿌씬쿠...쎄쎄...콰쨩
오빠돼지...고마워요...
맨땅에 빠디님..래년에 함께 프랑스 바다로 갑시다요...내 골미떡 준비할께유..
미샤언니..고마워...
서현님,글이 장마당 되여 영 미안..량해를 구함다....열심히 가르침 권함다...많이 부족점 지적해주세유...
싱글님,하구 바다언니...봐주어 고마워...정말 함께 가지 못한게 유감스러워...언젠가..
거부기 언니 만나서 영 반갑슴다..
깡패..워 뿌씬쿠...쎄쎄...콰쨩
오빠돼지...고마워요...
맨땅에 빠디님..래년에 함께 프랑스 바다로 갑시다요...내 골미떡 준비할께유..
미샤언니..고마워...
서현님,글이 장마당 되여 영 미안..량해를 구함다....열심히 가르침 권함다...많이 부족점 지적해주세유...

수기까지 쓰시느라구 수고하셧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