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과 함께 중국으로 출장갔을때

일본체험수기 · #24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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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5-08-13 21:08:54 · 조회 1613
내 성격이 괴상해졌는건가???
참 이상함다 …여러분 제 심정이 정상인가 좀 진단해주세요.

전 지금 일본에서 대학원 필업하고 일본기업에 취직한지도 3년째임다.
본래 하는일이 상품개발이고 엔지니아들이 팀을 무어하는데 그속에 제 혼자가 여자입니다. 그 상품은 중국시장을 목표로 하기에 중국에 출장갈 기회가 많지요.

첫일년은 여럿이 함께 가고 했지요. 그리고 다 나이랑 비슷하고 하니 주말은 같이 놀기도 했지요. 물론 중국말을 할수있는것이 제뿐이였기에 제가 데리고 다니고 했지요…그리고 즐겁기도 했지요…

그런데 후년부터 둘이서 출장가는 기회가 많게 됬어요.
언제나 저하고 팀중의 한 엔지니아하고……
번마다 고정된 한 사람과 가는것은 아니고…..
첫번째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언제부터서였는지 둘이서 출장가서 같이 밥먹고 같이 주말을 보내는것이 부담이 되여버렸어요….

지금도 출장중이예요…
오늘도 같이 출장간 사람이 이곳저곳 가기싶다고 하기게 둘이 상점도 돌고 밥도 먹고 했는데….내 기분이 영 말이 아니였어요…..얼굴에 웃음이란 없고 자꾸 시계만 보면서 언제가면 저녁이 되여 그 사람과 오쯔까레사마데스 라고 말하고 각기의 호텔방에 들어가기를 고대하는지……후----
상점에서 판매원이 그 남자가 너의 남자친구인가고 물으니 어찌나 속이 막 메스거워나던지…그저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하면 되는일가지고 막 화가 나고….

그래서 일본사람이 래일 일요일은 뭐할가 하고 묻자 전 래일은 친구들하고 만나니 제각기 지내자고 했어요…그랬더니 그사람 기색이 좋지 않더군요....
래일 그 일본사람 밥이나 제대로 주문해 먹겠는지….좀 근심스럽지만 중국에 있는 세주일동안 꼬박 그 사람과 같이 일하는데다 주말까지 같이 줄곧 보낸다면 정말 제가 정신적으로 미쳐버릴것만같아요….ㅎㅎㅎ

그 일본사람은 그저 보통인이고 그런데 나는 왜 이런 심리반응이 생길가요?
생리적으로 일본사람이 싫어진건가요?
제가 너무한것은 아닌지???
여러분들은 일본사람들과 같이 출장갈땐 그리고 이성과 같이 출장갈땐 어떤 주말을 보내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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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모 니 · 2005-08-13 21:31:24
我曾经也有过跟你类似遭遇,
大学院的时候去中国考察,每天晚上都要陪一群教授吃饭,
我当时也很想跟自己朋友出去玩,但是总是没办法拒绝他们。
而且现在我出差也偶尔会碰到这种情况。

我觉得你这个比我还要严重,
所以这个不是什么异常的心里反映,
但是从工作的角度来看,不得不应付他们的要求,
你应该想一个好办法,在必要的时候陪陪他们就可以了。
Oㅏ人ㅏ 노 · 2005-08-13 21:46:59
とても面白い文章ですね。わたし個人的には中国に一緒に出張している人にちゃんと付き合った

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付き合いですよ。。。

わたしたちは社会の中の生きてるんですから何でも自分思うとおりにはいかないと思います。

確かに毎日いちいち大変だと思いますが、あの人からすりゃ言葉も分からない、見知らぬ国に

来てるんですからすごく不安だと思います。何にしろ、ちゃんとしてあげたらどこ行っても

あなたの悪口は言わないでしょう。そういう思いやりが大事だと思います。会社の中でも

みんなにあ、あの子は気遣いがいい子なんだとか思われるでしょう。

人に優しくすれば絶対に自分にプラスになるでしょう。

頑張ってください。^^
드래곤볼 · 2005-08-13 21:51:37
어째 일본인은 색마다라는 감각이???
오해 · 2005-08-13 22:07:38
無理なことやめましょう。。。いくら付き合いでも。。。。。
루비젤리 · 2005-08-13 22:11:00
회사생활을 하시면서 여자들은 이런 스트레스도 받는군요...
그냥 출장이고 일적인 만남인데 밥먹고 돌고 하는걸 다 챙겨줘야하니
차라리 현지에서 가이드를 찾아 붙여주시는게 좋다 싶네요.
세주일동안 가이드한테주는 돈도 꽤 들겟지만은...
눈사람 · 2005-08-13 22:54:15
모니님,
그렇지요...시간이 길어지면 지치지요....
모니님말대로 무슨 좋은 방법생각해내야 할것같슴다.
무슨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사노님,
저도 일본사람들이 중국에 가면 말모르기에 좀 신경을 써주는편인데요...
근데...중국회사애들이 일본회사에 오거나 하면 주말은 일본사람 한사람도 상대해주는 일이 없는것이 섭섭함다. 역시 제가 일본구경이랑 시켜지요...참---

드래곤볼님,
우리회사사람들은 그런 색마는 없거든요...ㅋㅋㅋ

오해님,
무리하고싶지않지만 그렇게 안되더군요...

루비젤리님,
가이드???돈이 없어요...근데 감사함니다..
먹새 · 2005-08-13 23:10:35
다 정상임다...........
님두............그 일본사람들두 ..............ㅎㅎㅎ
하얀 눈 · 2005-08-13 23:16:29
저도 아사노님과 같은 의견이예요.

우리가 일본회사에 취직이 된것도 역시 중국말 할수 있다는 점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요.

저도 같은 여자예요.
눈사람님과 같이 일본사람들과 같이 출장갈 기회가 많구요.
같이 출장가면 역시 회사일이 끝난 다음에도 쇼핑, 식사 모든걸 챙겨주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니 기분좋게 매일을 보내세요.
우리도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속에서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지겹다고 생각하기보다 재미있는 일 , 좋은 일들을 생각해보세요.

미안해요. 좋은 방법은 생각하지 못하구 이런 얘기만 해서...
눈사람님, 매일 기분 좋게 보내기를 바랄게요.
魔鬼天平 · 2005-08-13 23:59:45
음..중국으 데려갔으면 끝까지 안배 해주어야지 제각기 흩어져 제 할일 하면 어찜두..? 그 사람 중국어도 모르는 것 같은데..반대의 입장에서 생각 하면 답이 인차 나오 겠는데...속이 좁은 사람 같네...
초불 · 2005-08-14 00:06:43
진짜 반대의 립장에서 생각하면 답이 인차 나올것 같은데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구 그런다면 회사 그만두는게 젤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Jumping · 2005-08-14 01:27:31
说句不好听的,你这么做下去的话,就别在日本混了.
눈사람 · 2005-08-14 02:19:06
아니요,당신은 아무 문제두 없으니깐 계속 자기 개성으로 지내세요
싫은것 싫구 좋은건 좋구
分久必合 · 2005-08-14 02:31:10
자기가 설 자리를 잘 알아야죠.
짜증난다고 죄없는 사람한테 짜증부리면 안되죠. 이런건 어린애들이나 하는 투정이나 다름없죠. 님이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으로 씌여지고있는데 대해 자부심 갖고 맡겨진 일 잘 처리해야죠. 우선순위가 뭔지 확실하게 해야죠.
물론 인간이 다 감정동물인데 님같은 경우가 누구나 다 있죠. 이럴때 컨트롤 할줄 알아야 어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살아남죠.
不管我有多气氛,我从不责备任何人。
cxz · 2005-08-14 03:04:24
知道为什么吗??/通过我在日本会社就职10年以上的经验来判断
其实理由很简单,就是你们会社通过你三年的表现只能把你认定为你们会社的导游了,加了<<双重保险>>的导游,也就是日本公司采用中国女性的主要原因也许你也无意识中领悟到了这个道理,也就是感到自己要成疯子的那种感觉,如果感到更多的精神上的痛苦请给我发纸条我回认真的辅导你怎样摆脱精神上的种种折磨和痛苦.
cxz · 2005-08-14 03:05:52
要加油哦.............
엄지 · 2005-08-14 06:42:29
저보기엔..........
첫번째는요 , 자신이 결단성과 매사 그 일본사람한테 공과사 생활을 구분하지 않앗다구봐요.
두번째,일본의 사회생활법칙, 즉 남존여비사상잇다구봐여,,,일일히 여자가 챙겨줘야하는
사회생활방식.
세번째,예술적인부족과 출장갓으면 출장에 관한 일해야지, 주말이라 무턱대구 샤핑?타인의생각을 모르구 무턱대구 요청하는 등급차,
australia · 2005-08-14 07:20:53
근데요.
일은 금요일까지 아니예요.
토, 일은 자유시간인데
그때까지 일본사람의 안내에 힘들어야 한다니
좀 안타깝네요.
중국말을 할줄 모르는 사람들이기에 잘 대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은 이해가 가지만
그것이 응당한것이라도 받아들이는 회사사람들의 생각을 일단 바꿔주세요.
내일은 회사일이뿐이지 그 사람들의 중국 가이드까지가 아니라고.
처음부터 습관을 시켜줘야 하는데~
Rose · 2005-08-14 09:48:12
눈사람님마음 충분히 리해합니다..마음약해지는거...하지만 일본사람들은 체면차릴줄 모르니까 눈사람님두 마음약해지면 안돼요...이제부터라두...

처음부터 습관을 잘못 붙여줬어요...눈사람님은 가이드두 아니구 토일은 휴식일이니까 뭐나 챙겨줄 의무는 없다구 봐요...자기 시간이 있어야죠...

다음주 저두 이제 상해로 출장가는데 저는 출근시간외 일본사람안내해줄 생각이 없거든요...한두번은 해줄수 있지만...출근하느라 지쳐죽겠는데 토일까지...난 그런일 못해...............................................................................................................

챙겨안준다구 좋아안해두 무시해버려요...그사람이 그런일루 회사에서 눈사람님입장을 곤난하게 할 권력은 없을거예요...
있다면 그건 이상한거 안예요...개인 가이드두 아닌데...우리회사에서는 그런일이 없을거예요....

저두 여자동료가 체면없는 애가 있어갔구 스트레스 많이 쌓였어요..
지금은 싫으면 싫다구 확실히 말하거든요..걔두 좋아안하지만 그런걸 가릴대가 아니니까...싫은일을 억지로 하는 내가 스트레스 엄청 쌓이니까..
kimsyou · 2005-08-14 10:33:51
私個人の考えちして、仕事だからこそ好きな事や嫌な事も無分別にやらなきゃいけないとおもう。何でも自分が好きな事だけをやろうとするのは、仕事ではなくて趣味ではないかな。
a · 2005-08-14 11:45:01
그래길래 잘생길택 있나, ㅎㅎ
휠리리 · 2005-08-14 12:31:01
눈사람님의 고민을 충분히 알거같애요.
출장가서 여러사람이라면 가이드해두 재미있구하겠지만-
단 둘이라면 그것두 남자와단둘이다 하면요.
될수록 핑게를 대면서 피하는것도 옳다고 봐요//

아무쪼록 때와장소에 맞게 현명하게 처리하시기를~~
Oㅏ人ㅏ 노 · 2005-08-14 17:24:54
みんなの考えってこんなもんかな?まぁ、しょうがないって言えばしょうがないけどさぁ。。。

あまいね。。。
골짜기 · 2005-08-14 22:34:39
australiaさんの意見に賛成です、つまりはっきり言うべきだと思います。
まず、あなたはガイドじゃなくて、会社の仕事で出張ということで中国に行くことになったと思います、つまり、月曜から金曜までは会社の人間として自由時間なんかはありえないけど、土日は会社員であれ、国家公務員であれ、関係なく、皆休みの日であるのは承知のことだと思います、もちろん、中国語が出来るからいろいろなことをやってあげるのはいいと思いますが、ストレスを感じながら、自分の自由時間を費やすのは悲しいと思わないですか?
ですので、今度は出張する前に、会社の責任者にはっきり言ってください、土日は仕事やらないって、でも、もしあなたが案内したいのであれば別ですね、仮に中がいい友達とか。それ以外には断っていいと思います。
??? · 2005-08-15 00:01:51
토 일다가오기 전날 금요일에 마크도나루도에 가서 햄버거나 가득사서 랭장고에다 넣어

주면되지 (열개삿더니 하나를 사비스 하더라고 하면서 ㅎㅎㅎ) 그러고 이걸 먹으면서 텔

레비를 보던가 아니면 먹고 자고 하던가 맘대로 해라고
눈사람 · 2005-08-15 00:16:01
먹새님,
기실 저도 알고있어요...ㅎㅎ

하얀 눈님,
저는 일본사람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일본에 있으면 일본사람들에게는 페를 끼칠 때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일본사람들도 자기들의 리익을 위해서 중국사람들과 합작한다고 생각할뿐.
물론 감사의 기모찌를 지니고 적극적인데로 나아가는것은 명심할게요...감사.

마귀님,
제가 일본사람을 데려온것은 아닌데요...ㅋㅋ 그런 권리도 없고..

초불님,
회사를 그만두는것이 그리 쉬운일인가요...아루바이트도 아니고.
그리고 전 주말가이드하는외에는 모든것이 만족인데요..

junping님,
일본에서 어떻게 훈하는지 영 군금한데요...

눈사람님,
같은 아이디군만요. 그래서인지 성격도 영 비슷한데요.
좋은것은 좋다 싫은것은 싫다 하는것도 제 성격이였는데...지금은 사회에 나와서 제성질을 죽일때가 많아요..
눈사람 · 2005-08-15 01:49:19
分久必合님,
영 마지메한 분같은데요.
그렇죠...자기감정의 곤토롤을 할줄알아야만 자기자신을 전승할수있지요...동감.

cxz님,
내가 회사에서 삼년간의 표현에서 일본사람들이 내 능력을 의심했다는 뜻임까?
글쎄 선배님의 말이 저로하여금 여러가지로 생각하게했어요...
내 삼년사이의 사업태도같은것을...그런데 ... 일본사람들의 어떤곳은 정말 리해가지않을때도 많지요. 그리고 상사의 결정과 분공에도 불만이 많을때가 많지요...
그런데 일본사람 사업태도만은 정말 마음에 듬다..
하여튼 많은것은 배우고있는 단계라 할가요...괜찮아요.감사함다.

엄지님,
잘 배우고 가요..
공과사 구분이 중요하지요...
눈사람 · 2005-08-15 02:14:17
australia님,
글쎄 제가 습관 잘 못시켰을까요?
저도 처음에는 그 일본사람들과 관계를 좋게하자는데서요...

Rose님,
원래 일본회사에서 자기가 맡은 일만 하는것도 힘든데 주말까지 희생하고싶지 않지요...
또 주말에 가이드하지않아도 회사에서도 무슨 말은 하지않을꺼라는걸 저도 알고있어요..
근데 어쩐지 좀 너무하는것같아서요...
님처럼 무엇이나 핫기리 하는것을 배워야할것같아요...

kimsyo님,
주말 가이드는 사업내용에 속할가요?

a님,
ㅎㅎ 우리아버지 말투같슴다...나이는 모르지만 성별도 모르겠지만...

휠리리님,
저는 사업에서 내 자신을 여자로 보지않지만 어쩐지 이런 반응이 일어나는것이 이상해요...

아사노님,
님의 말대로 생각이 아마깟다라시이뎃스.

골짜기님,
글쎄요...가나시이데스.
책임자에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자기절로 무엇이나 핫기리 말하는것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해도..

물음표님,
영 웃겼어요...
나도 유머를 배워야겟어요...지금도 웃고있어요...ㅎㅎㅎ
오해 · 2005-08-15 08:38:41
일본에서 취직해 일하자면 일본인들과의관계를 잘 처리하는건 일한느대두 아주 도움된다구 생각되지만 ...하지만 자기의 개성을 밝히는것두 아주 좋은일이라구 생각되는데...
일본사람들은 약한사람 이지메 심하잔아여.....뭐나 습관시키면 안대여,,,습관시키구 정말 일잇어 한번이래두 안해주면 아주 성낼건대,...그러니 제생각엔 안될일을 억지로 하기보담 싫은건 싫다구 말해여....중국사람은 완구하다구 습관시키시지...
일본사람들 그렇게 습관되면 더이상 억지루 하라 안할건대.....
짐 우리회사서 날보구 이세상에 제일 완구한사람이라해여....
딸기 · 2005-08-15 10:20:34
님들은 일본회사에서 취직두하구 좋겠네요...
눈사람님 심정 이해할수 있어요.전 지금 중국에 한국회사에서 출근하구 있지만요~
사장이 외출할때므 따라다니면서 통역두 해야하구 어떤땐 주말두 없어요.
특히 주말에 사장이 개인일땜에 나갈때면 더 신경이 나더군요. 주말에 개인일이니까~~
지금은 비서가 와서 제가 나갈필요없지만요 ㅎㅎㅎ
일본사람하구 나가기싫은것두 이유가 있겠죠..그사람이 짱나게 놀아서 였던지...
그사람이 밉게 놀지않으므 안내해줄수두 있잖아요...
혁거세 · 2005-08-15 12:03:12
에구..........
신디 · 2005-08-16 10:46:15
평일근무는 파트너로서 열심히 일하는게 도리지만, 주말엔 누구나 자기 프라이버시가
있는만큼 개인적인 시간을 소유하는게 응당한거라고 생각됩니다.
회사동료하구 휴일을 함께 지내고싶은 마음이 없으면 좋은말로 거절하세요,
님한테는 충분히 그런 권리가 있어요, 주어진 자기권리는 눈치 볼거 없이 향수하세요,
고민은 이제 저리 팽개치고 강하게 살어요, 화이팅~
百合 · 2005-08-23 11:51:28
自分のやり方にルールを決めてください、例えば土曜日だけ案内してあげることとか、そうしたら同僚も最初は嫌でもたんたん慣れていくから。日本人は嫌でも嫌って言えない性格ですから強く出てくると貴方に慣れようとします。日本人は強い人に慣れようとします。怖い顔をしないで明るくて元気良く相手に伝え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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