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쯔리@맨의 일본경험담입니다... 물론 진짜 사실입니다... 그 어떤 편집도 없습니다...
저는 일본온지 2년 반됐습니다...
그래도 류학생이라면 이럭저럭 일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크는거 아닙니까 ^^
일본에서 언어학교 다니게됐습니다...닛포리 아까몽까이 라는 엄청 큰 일본에서 언어학교중에서는 천하무적
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입학하게 된거죠 그학교는 한국인위주예요..외에 중국 대만 인도 , 네시아 네팔 등
류학생들 700백명 정도 있습니다... 제가 입학해서 두주일째만에 한국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습니다....
이름은 김은혜라구...엄청 귀여웠어요 성형한것 같기두 하구... 자연미인인것같기두하구...^^ 잘모르개
걔하구 친하다보니가 시간 가는줄 모르겟던데... 같이 이케브끄로 산샤인 이랑 요코하마랑 놀라랑 다니니까나
재미있기두하구 재미있었죠... 저는 그애한테서 한국말을 많이 배웟어요 걔도 나한테서 사투리를 많이
배왔죠...례를 들면... 간나쎄끼 ^^ 이런거랑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겨요...그때 걔가 발음 악센트가
너무 웃겨요... 걔 한번 사투리하면 우리반이 난리났어요 너무 우습다고... 그때마다 주의에 한국누나들
한국형들이 나보고 (저와 은혜가 제일 어렸음) < 주니야 여자친구한테 사투리 그만 좀 배와주라이>
이런 코메트.그때는 되게 행복했는데...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비자가 1 년 비자였어요...걔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됐죠... 걔가 나한테 마지막으로 선물 주더라구요... 그 뭐냐며는 스티커 사진... 둘이 같이 찍은
사진에 색연필로 많은걸 썼더라구요 그중에서 기억 제일 남는것은 <우리둘은 하나였어>라고 씌여져잇엇어요
떠나는 날 마지막 전화였어요.... 나리다에서 은혜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걔가 엉 엉 울면서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그때 당시 진짜 독했었습니다... 그 몇푼어치의 돈으로 사랑했던 나의 은혜를
나리다까지 보내주지 못하고 홀몸으로 떠나게해야만했던 이 못난이 그 허탈함이 사나이로서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그런 짓을했습니다. 제가 그게 바로 이 @쯔리@맨입니다... 얘가 엉 엉 울면서 내한테
너 올수없어? 너 보고싶어 미치겟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단연하게 말했어요 갈수없다고 ...
속으론 정말로 가고싶었어요...<가면 되는데 못갔죠 망설이다 말았죠 이 바보가>
근데 쉽지 않게 얻은 알바라 버리기도 아쉬웠고 사랑과 돈사이에서 결국 돈을 선택하고 말았어요...
걔가저의 .미안하다 갈수없다. 이말 듣자 < 준이 우리 다음에 만나면 나한테 웃는 모습 보일수있지>
그러더라구요...
이말 듣고 그렇게 서운하던지... 말문이 막혔습니다... ... ... .... .... .... ..... ..... ..... ...
<준이 다음에 꼭 한국으로 놀라와야돼...서울구경 시켜줄게>... 라는 마지막 한마디남겨놓고... 떠났어요....
처음으로 눈물이 흐르더군요... 여자르 보냇다는 사실도 엄청 큰 슬픔이지만 내 절로 내 자신이 이렇게까지
못났을수있냐구 그 허탈함이 나의 전신 영혼을 그렇게 꽉 조이는거 있었어요..저 그날 울었습니다...진짜로....
비록 지금 서로서로가 좋은 친구로 지내고있습니다만... 저 명년에 꼭 한국 갈겁니다... 그녀를 위해서....
한국애 치고 그렇게 이쁘고 착한 애는 드물어요.... 너무 아쉽다 놓치기엔.... ^^
뒬수있으면 다시 다시 시작할수있는 바램이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될지 저두 긍굼하네요...
그녀의 마음도 그녀가 남기고 간 선물 아직도 있지만... 그녀도 아직가지 저의 선물 간직하고있습니다만....
이런말하면 옛정이 그립네요.... 남자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하지마세요... 평생 상처를 줄거같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저를 용서못합니다... 왜냐 이런건 바보가 아니면 할수없는 짓이니까요...
저는 일본온지 2년 반됐습니다...
그래도 류학생이라면 이럭저럭 일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크는거 아닙니까 ^^
일본에서 언어학교 다니게됐습니다...닛포리 아까몽까이 라는 엄청 큰 일본에서 언어학교중에서는 천하무적
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입학하게 된거죠 그학교는 한국인위주예요..외에 중국 대만 인도 , 네시아 네팔 등
류학생들 700백명 정도 있습니다... 제가 입학해서 두주일째만에 한국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습니다....
이름은 김은혜라구...엄청 귀여웠어요 성형한것 같기두 하구... 자연미인인것같기두하구...^^ 잘모르개
걔하구 친하다보니가 시간 가는줄 모르겟던데... 같이 이케브끄로 산샤인 이랑 요코하마랑 놀라랑 다니니까나
재미있기두하구 재미있었죠... 저는 그애한테서 한국말을 많이 배웟어요 걔도 나한테서 사투리를 많이
배왔죠...례를 들면... 간나쎄끼 ^^ 이런거랑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겨요...그때 걔가 발음 악센트가
너무 웃겨요... 걔 한번 사투리하면 우리반이 난리났어요 너무 우습다고... 그때마다 주의에 한국누나들
한국형들이 나보고 (저와 은혜가 제일 어렸음) < 주니야 여자친구한테 사투리 그만 좀 배와주라이>
이런 코메트.그때는 되게 행복했는데...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비자가 1 년 비자였어요...걔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됐죠... 걔가 나한테 마지막으로 선물 주더라구요... 그 뭐냐며는 스티커 사진... 둘이 같이 찍은
사진에 색연필로 많은걸 썼더라구요 그중에서 기억 제일 남는것은 <우리둘은 하나였어>라고 씌여져잇엇어요
떠나는 날 마지막 전화였어요.... 나리다에서 은혜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걔가 엉 엉 울면서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그때 당시 진짜 독했었습니다... 그 몇푼어치의 돈으로 사랑했던 나의 은혜를
나리다까지 보내주지 못하고 홀몸으로 떠나게해야만했던 이 못난이 그 허탈함이 사나이로서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그런 짓을했습니다. 제가 그게 바로 이 @쯔리@맨입니다... 얘가 엉 엉 울면서 내한테
너 올수없어? 너 보고싶어 미치겟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단연하게 말했어요 갈수없다고 ...
속으론 정말로 가고싶었어요...<가면 되는데 못갔죠 망설이다 말았죠 이 바보가>
근데 쉽지 않게 얻은 알바라 버리기도 아쉬웠고 사랑과 돈사이에서 결국 돈을 선택하고 말았어요...
걔가저의 .미안하다 갈수없다. 이말 듣자 < 준이 우리 다음에 만나면 나한테 웃는 모습 보일수있지>
그러더라구요...
이말 듣고 그렇게 서운하던지... 말문이 막혔습니다... ... ... .... .... .... ..... ..... ..... ...
<준이 다음에 꼭 한국으로 놀라와야돼...서울구경 시켜줄게>... 라는 마지막 한마디남겨놓고... 떠났어요....
처음으로 눈물이 흐르더군요... 여자르 보냇다는 사실도 엄청 큰 슬픔이지만 내 절로 내 자신이 이렇게까지
못났을수있냐구 그 허탈함이 나의 전신 영혼을 그렇게 꽉 조이는거 있었어요..저 그날 울었습니다...진짜로....
비록 지금 서로서로가 좋은 친구로 지내고있습니다만... 저 명년에 꼭 한국 갈겁니다... 그녀를 위해서....
한국애 치고 그렇게 이쁘고 착한 애는 드물어요.... 너무 아쉽다 놓치기엔.... ^^
뒬수있으면 다시 다시 시작할수있는 바램이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될지 저두 긍굼하네요...
그녀의 마음도 그녀가 남기고 간 선물 아직도 있지만... 그녀도 아직가지 저의 선물 간직하고있습니다만....
이런말하면 옛정이 그립네요.... 남자분들은 저처럼 이렇게 하지마세요... 평생 상처를 줄거같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저를 용서못합니다... 왜냐 이런건 바보가 아니면 할수없는 짓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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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남자아이구만 디게 자사자리하겠다이
여자 참 훌륭해 보이네요 ....... 잘 되길 바래요 ....
글구 닛뽀리에있는 아까몽까이... ㅜㅜ 내 7월 수속 밟았던 학원이 엿는데 ..
지금은 가게 되지 못했지만 ,,,,, ㅋㅋ 두분 잘 되길 바래요 ......
글구 닛뽀리에있는 아까몽까이... ㅜㅜ 내 7월 수속 밟았던 학원이 엿는데 ..
지금은 가게 되지 못했지만 ,,,,, ㅋㅋ 두분 잘 되길 바래요 ......
나두 아까몽까이 다녔는뎅 ㅎㅎㅎ
쯔리맨 독하구만 ㅎㅎㅎ
근데 일본사는 사람들은 다 알지 .....어쩜 알것 갈기두 하구.....
시간 있으므 그때 님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세요...........
똑똑한 여자라면 이해래줄겁다...............
쯔리맨 독하구만 ㅎㅎㅎ
근데 일본사는 사람들은 다 알지 .....어쩜 알것 갈기두 하구.....
시간 있으므 그때 님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세요...........
똑똑한 여자라면 이해래줄겁다...............
한국 새가들이 그러 좋은게 잇습데~?ㅋㅋㅋ
그럼 잘 해봐야지~~그 여자 떠난다는날 가지 않기 잘햇소
갓더라므~제 후에 어떻게 살앗겟소~이긍~ㅉㅉㅉ
인차 애기 맨들어 놓소~그럼 도망뚜 못 치게 ~ㅋ ㅑㅋ ㅑ
그럼 잘 해봐야지~~그 여자 떠난다는날 가지 않기 잘햇소
갓더라므~제 후에 어떻게 살앗겟소~이긍~ㅉㅉㅉ
인차 애기 맨들어 놓소~그럼 도망뚜 못 치게 ~ㅋ ㅑㅋ ㅑ
쯔리맨두 요런아픈사랑이 있었구나
이제 후회하지 않게끔 ....
못해줬던거 다해주구 두번다시 이런사랑 놓히지 마세요
돈두 중요하겠지만 후회할만큼한 사랑은 절대 놓히지마세요....
아셨죠??
하루빨리 한국가서 둘이 이쁜사랑 키워가길 바람다
아자아자!!힘내세요 ....
이제 후회하지 않게끔 ....
못해줬던거 다해주구 두번다시 이런사랑 놓히지 마세요
돈두 중요하겠지만 후회할만큼한 사랑은 절대 놓히지마세요....
아셨죠??
하루빨리 한국가서 둘이 이쁜사랑 키워가길 바람다
아자아자!!힘내세요 ....
가슴아픈 사랑얘기 잘 읽었습니다
쯔리맨님 참 멋있네요
꼭 놓치지 마세요
나두 그런 사랑 해보구 싶당...
쯔리맨님 참 멋있네요
꼭 놓치지 마세요
나두 그런 사랑 해보구 싶당...
감동받구 눈물겨운 사랑얘기...잘 보고갑니다..드라마처럼...현실에두 이런 사랑 있나 싶게.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많이 힘내세요..그리구 꼭 그 여자친구 만나 행복하시기를.그 사랑 영원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찾아 떠나겠다는 쯔리맨이 참 용감하네요...행복하세요^^^^^^
우와~~ 두줄 보는게 소설보는것 같네... 한국에 다녀와서 후집 쓰세요 화이팅!!!
님 멋진 모습보고 감동받앗어요...바보라고 생각말고...남자는 때론 그 무언가를 위해서 모든거 잠깐 포기할수잇다는거 느꼇어요...제 남친도 언젠가능 일케 후회하면서 돌아올길 바라면서...저도 꼭 힘내서 살거에요...힘냅시돠...*^^*

사나이답게 그 사랑을 꿋꿋하게 지켜가세요,그리구 가꿔가야죠,
아무리 아름다웠던 사랑두 지켜가지않으면 흐르는 시간속에서 떨어져있는 공간속에서는
서서히 시들어가고있다는것두 명심하구요,,,
그럼 사랑을 찾아서--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