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이 나가보려고 함니다

일본체험수기 · #24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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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불 · 2005-08-09 23:00:11 · 조회 667
난  8월달 들어서 부터 새로운 일자리 바꾸엇슴니다 .  이전부터 그냥 이젠  바꾸어야지

하면서도  또  결심이 안가서  망설이구  그러다   드디여    6월 말엔  신체가  

아프다는  리유로  딱  잡아떼고,  3년 동안  매일이다싶이  다녓던 곳을  한주 3번만

가기로  결정내렷슴다 .   점장도  내가  다시  신체가  좋아지문  나오길  바랫지만

이젠 무슨일이  잇어도  돌아 가기가 싫어졋슴다 .  한동안 신체도  휴양하기싶엇고,

또  좀 다른  환경에서  일해보기  싶어서엿슴니다.  


난  한가지일 하문  그기에서  끝을 내는 성격이라  원래  하는두개일 하나는  2년 ,

다른 하나는  3년 되엿슴다 . 이러는새  적응될대고  되고   미세에선   다이 센빠이란 소리에,

점장이구  샤인상이랑  다  너무도  신임해주엇고 ...좌우간  스트레스란   없슴니다.

근데두 불구하고   새로운 일자리 바꾸고   또  고생찾아 하기 싶어서...


여러분들두  다알겟지만  새로운 일자리라면  모른니까  남의 가르침  받아야 하는 신세라

하이, 하이 하구  할수 빡에요.  지금  찾은건  콘비니 일인데요,   여태까지   인쇼끄뗀에서

일하다나니   정말 경험이 부족해서 애를  먹고잇슴니다.  특히  백여개 담배하구  

여러종류카드로 결산하는건  정말  뻥 뻥 함니다. 힘드 들구  오늘까지  겐슈 3날째임니다.  

여태껏  어느일에서나 익숙하게 하던  자신이  이렇게  망설이는게 싫어서  

저도 몰래  이라이라 해짐니다.  많이  조급해두 지고 ...언젬 익숙해질지...

정말  자기절고  고생찾아 하는진  모르겟지만,   후회는안됨니다

다시 도전할  기회라고 생각하니까...   다시 새출발 이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새로운 기분인것

같슴니다.   열심히 해서  또  한번  잘해내고 싶슴니다.  이것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 후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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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핑크 · 2005-08-09 23:20:20
주저하시지 마시고 꼭 잘해보세요, 화이팅 !!!!
그리고 건강하세요....
먹새 · 2005-08-09 23:37:26
후회없이 열심히 하세요,,,
님은 꼭 해낼겁니다 !!!!
련정 · 2005-08-09 23:41:19
사랑하는 친구야....항상 열심히 하는 니모습 보며 많이 탄복햇지만...
또 니 신체때문에 많이 걱정이엿다...
새환경바꿔보는것도 옳은거라 생각된다...그냥 제일첫째로 신체를 많이 돌보거라...
항상 씩씩하게 열심히 살아나가길 바란다....
수은등 · 2005-08-10 05:55:16
힘내라.........동생아.....

환경 바꾸는것두 좋구 한나이라두 젊었을때 여러가지 경험 쌓는것두 좋을상 싶구나...

나 너 잘 해나가리라구 믿는다...몸조심...

핑크님. 먹새님... 련정이두 너에게 힘을 주고 있잖아...잘 해보아라...

련정이...온천디...ㅋㅋㅋ
훌쩍훌쩍 · 2005-08-10 06:49:35
저는 일본에 와서 알바를 자주 바꿔요...
한 자리에서 익숙해지고 나면 잼없어지거든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거 배우는게 정말 좋아요...
reason to live · 2005-08-10 06:58:30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배움이 될수 있으니 노력해보시오.
엄지 · 2005-08-10 07:00:59
반짝,,반짝 .....별빛
올만이네. 뭐니뭐니해두 건강은 스스로 챙기는거고...
해외에서 여러가지 체험하는것두 나중엔 덕이될쑤잇으니
좋은 생각.......~~~!!!
외뿔말 · 2005-08-10 13:49:14
콘비니 알바 스트레스 자주 받는데...함튼 잘해보셔~
반디불 · 2005-08-10 22:00:20
오늘로 겐슈가 끝나고 다음주부턴 제일 바쁜 시간에
들어 가게 됩니다. 잘해야지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는데.... 힘이 되여주는 리플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함니다 . 꼭 잘해낼게요.
개나리 꽃 · 2005-08-11 21:06:16
힘내세요!

나는 그저 한가지 일밖에 안해보아서 지금 와서 좀 후회하거든요.

남들은 많은 일들을 해보앗다하면 막 부러워지거든요. 새출발이 좀 힘들겟지

만 꼭 노력한 보람이 잇을겁니당..한번 잘 해보세요!!화이팅!!
평탄한 길 · 2005-08-11 21:49:42
참 대견하군요 .저두 반디불님처럼 한 곳에 일 시작하면 바꾸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환경,새로운 인간관계가 무서워서요. 지금 일하는데가 너무 편해서 , 한 3년은 했습니다, 지금두 하고 있고. 그것도 곤비니 일입니다,
처음에 저두 담배 기억하기가 힘들었는데, 한 조선족여자애가 , 차근차근 가르쳐줘서, 기억하게 됐지요 .어느 담배나, 다 라이또, 라이또멘소르.스파라이또등 있잖아요 .한 종류 담배에서 포장의 색갈이 진해질수록 니꼬진이 많은 담배예요, 1미리 부터 10미리 까지. 마이루도 쌔번은 제일 색갈이 찐하잖아요 , ㅎㅎ 멘소르는 싸한 냄새가 난대요, 여자들이 잘 피우지요 , 니꼬찐은 적게 들어있어요. 보통 1미리. 아니면 3미리 정도
그럼 담배두 그렇구 ,모든 일 다 빨리 익숙해 지기 바람니다,
반디불 · 2005-08-13 05:59:41
개나리꽃님 , 리플 감사함다. 잘하게요.
평탄한 길님. 하나하나 경험담 알려줘서 정말 감사함니다. 둔한 머리지만
애써서 기억하도록 노력하겟슴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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