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날 미쳣담다,,,

일본체험수기 · #24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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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 · 2005-08-08 19:10:03 · 조회 1146
우리 애기 지금 다섯달인데  제가 좀 아파서 중구 데려갓댓슴다,
요짐 데리러 가려다가 아는 친구가 중국 출장간다기에 데려다 달라햇더니 된담다,
그래서 오늘 중국에 전화해서 북경까지만 애기데려가라햇더니
우리엄마 나 미쳣담다,
제가 애기를 무슨 짐인가한담다,
큰아이믄 보내두 다섯달인거 정신잇는가 하잼까,
그럴바에는 중국에 두람다,그래서 제가 그저 (글쎄 내 엄만데 욕먹을줄알앗슴다)하구 말햇슴니다,
후,,,아무래두 제가 직접가서 데려와야 데겟슴다,,,,
경제가 꺼꾸로 되더라두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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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ホシ · 2005-08-08 19:21:19
맴이 독한 엄마네요.
항공회사에 부탁하므 앉전하게 특별석에 앉혀서 대려다 준대요.공항 항공회사 사무실까지 가서 마중만하면 되지요.
touch · 2005-08-08 19:30:50
lan<<ㅋㅋㅋ,어머님 마음 리해해주는것이 옳다구 봅니다.그래두 어머님이신데
bestman · 2005-08-08 21:08:47
욕먹을 소리 했구나뭐.
狼君 · 2005-08-08 21:31:18
미쳤다 미쳤서 ㅉㅉㅉ
도깨비 · 2005-08-08 23:25:09
애기 보기싶은 마음 불 같은거 알겠다만
제 진짜 도께비라이
내 아이디 선물할가
ㅎㅎㅎ
사자자리 · 2005-08-08 23:58:29
휴ㅠㅠ...돈절약할데가서 절약해야지ㅉㅉㅉ
태풍 · 2005-08-09 00:29:42
애놓으면 책임지던가
아니면 놓치를 말던가
반성하구 또 반성해야 하구
이일 애한테 영원히 비밀로 해라
니가 미치는게 아니라 애가 크면 미치겠다
화이팅 · 2005-08-09 00:58:22
정말임다 . 애가 무슨 짐두 아니구...
그것두 이재 5달밖에 안되는 애를.....ㅉㅉㅉㅉ
애가 불쌍함다..
魔鬼天平 · 2005-08-09 01:06:09
이런 글은 자유 게시판에 올리길 바람..일본 체험기라 할수 없는 글이니간..
외뿔말 · 2005-08-09 01:14:27
그렇게도 생각이 안돌아요?
군이 · 2005-08-09 02:06:41
ㅠㅠ.....제 자식인데 어떻게 함부로 남한테....암튼 생각이 좀 짧았음다.......
돌개바람™ · 2005-08-09 04:03:59
진짜 욕먹을짓을했구만,....암만 친한 친구래두 글치....
reason to live · 2005-08-09 06:29:09
자식 위해서라면 그까짓 경제가 꺼꾸로 되는거야 상관없죠.

돈이야 또 벌면 되니까.ㅎㅎㅎ
lan · 2005-08-09 07:01:48
여러분들두 제가 미쳣다구 하시네,,,애기를 제가 직접데리러 가겟슴니다,,,그리구 호시님,,한 다섯살이 지나야 항공회사에서 데려다 준담다,우리애기는 이재 다섯달이래서 앉을줄두 모름다,엉엉,,그리구 여러분들의 고귀한 의견 감사드림니다,,,오늘 가서 비행기표 예약하겟슴니다,,,모두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lan · 2005-08-09 07:05:56
그리구 魔鬼天平님,,,저 일본에 잇으니깐 이런 일 봉착하게 된검니다,중국에 잇엇더면 애기데려가구 데려오구 할 필요가 없는데해서,,,여기에 올린검니다,,,이것두 저루 말하면 일본 체험수기기에,,,
*반하늘이좋아* · 2005-08-09 07:45:41
한바탕 웃고 감니다...
.
뭐 그때그때 그럴수도 있는거죠뭐...
.
춤추는 놀가지 · 2005-08-09 10:26:58
너 참 바보구나.엄마 말이 맞지.너 엄마 맞니.애가 애를 키우자고 한다.ㅉㅉ
핑크 · 2005-08-09 15:38:35
데려 올때 많은 의견 들어서 데려 갈때는 안 가르쳐도 착실하게 잘해내겠네요...
좋은 엄마 되세여....그리고 예쁜애기 무럭무럭 잘 커가길 진심으로 바래요...잘갔다오세요...
세잎클로버 · 2005-08-09 23:26:57
ㅋㅋㅋㅋㅋㅋ
왼만한 유모아보다도 더 웃겨, 디지게 웃다감더,,ㅎㅎ
엽기 엄마임더^^
현실성을 띤 맘, 전 이해함더,

플들이 다 웃겻는데,,
태풍님 풀,,,웃다 감~~~ㅎㅎ

<반성하구 또 반성해야 하구
이일 애한테 영원히 비밀로 해라
니가 미치는게 아니라 애가 크면 미치겠다>
간바레 · 2005-08-10 03:27:55
세상에 이런 일도 잇구나 ㅋㅋㅋ
kuxiao · 2005-08-10 14:22:39
복건애들만 애기 나아서 중국 보내고 어쩌는가 했는데 조선족도 그럽니다. 애기 낳아서부터 엄마젖을 안 먹이며 한 반년 키우더니 중국에 부쳐 보냅디다. 무슨 세상인지.
ゆか · 2005-08-10 19:37:24
중국 한번 왔다가는게 돈 얼마나 드나요?
ゆか · 2005-08-10 19:39:17
애기 둘 키울려면 많이 힘들겠네
ゆか · 2005-08-10 19:39:41
그러나 다 키우고나면 재산이 되지
lan · 2005-08-11 06:55:42
헉,나 우리애긴데 절때 비밀루 해야돼갯슴다,진짜 애기 쇼크 받으믄 어찌갯슴까,그리구 유까님 저 애기하나인데유 ,하나 더 낳으믄 굶어 죽슴다,전버네 애기두러 중국가서 엄청 날렷슴니다,이번에는 피뜩갓다오려구유,여러분들의 견해 고맙게 받아들여서 애기잘키울검다,좋은 하루되십시우,
雲 · 2005-08-12 01:21:46
ㅋㅋㅋ 내 어이없어 ...
씨엠에스해서 보내지... ㅉㅉㅉ
만약시 그 애기 정말 친구분이 중국데려갔다면 ... 큰 인물이 될게... 나서 5달에 엄마떠나 혼자 일본하고 중국 마구 날아다는 경력이 있어서...
후에 국제무역이랑 시킬수 있군...
napoleon · 2005-08-13 21:09:13
最近はなんでもアリだ@@@
우연한만남 · 2005-08-13 23:37:58
경제가 어떻게되든말든 애기까지잇으면 뭘바라보구사시나요?
애들 바라보구사는게아닌가요.. 애들 남부럽지않게해주려구
힘들게사는거죠. . . 사람들마다생각이틀리련지는 몰겟지만요
애까지 잇는부모로선 오직 자식이 첫자리아닌가요..이세상 부모
마음이 그런거잖아요~
우연한만남 · 2005-08-13 23:45:59
잠깐만..애가 다섯달?흐미 할말없음..
샤리 · 2005-08-14 00:43:46
미쳤단 소리 들을만두 하지. 그것보다 애긴 부모가 아니면 해관 못넘어 갈건데...
lan · 2005-08-14 06:24:43
지금은 다섯달인데 올때는 여섯달됨다,넘 보구 싶어서,아니,인터넷에서 보니깐 너무 안아보구싶어서 별난 생각 다함다,여러분들의 고귀한 의견하에서 이제 인차 데리러 감다,이번달 이사하구 인츰,,,모두들 건강하세유...
기다리는마음 · 2005-08-14 18:24:55
니 고때는 아들생각에 쪼꼼 생각이 좀돌지않앗갯다,,,
이해한다,,ㅎㅎㅎ 이저느그래지 마라응??내누기갬
작은하늘 · 2005-08-17 00:47:23
이제겨우 다섯달이면 비행기 고음에 견뎌내기 힘들어할껌다..
일본에서 혼자키우기도 많이 힘들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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