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본에 와서 어린이까지 셋이 모두 보험을 들었거든요.
전번달에 언니한테서 듣고 구약소에 가서 儿童手当을 신청했어요.한달에 5천엔이거든요.
글쎄 나보다 먼저 오신분들이 많겠는데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있으면 신청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그것도 돈이 되는데.
나는 늦게 알아서 7개월분을 받지 못했어요. ㅠㅠ
3만5천엔이 되는데. 적지 않은 돈이지요.
전번달에 언니한테서 듣고 구약소에 가서 儿童手当을 신청했어요.한달에 5천엔이거든요.
글쎄 나보다 먼저 오신분들이 많겠는데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있으면 신청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그것도 돈이 되는데.
나는 늦게 알아서 7개월분을 받지 못했어요. ㅠㅠ
3만5천엔이 되는데. 적지 않은 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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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일본에서 애기를 키우려면 중국에서 키우기보다 많이 힘든가요?저의 집에서는 빨리 가지려고 하는데 제가 많이 피곤하구 힘들가봐 감히 그런 생각을 못하구 있어서요,애기 가지기는 가져야 겠는데..ㅠㅠ
힘든건 당연하지요. 중국엔 그래도 부모들이 있어 같이 돌봐주지만 일본은 부부간 둘이서 모든걸 해야하지요. 힘든거예요.
그래도 애모습을 보면 힘든것이 다 하찮게 보인다구요. 때론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느낄때 애도 부담스럽다고 생각되고 혼자일때를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들지만 좀 지나면 그래도 애를 가진것이 얼마나 좋은가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애는 그것을 다 미봉해 주는것 같아요. 그 엄마라는 소리에 힘을 얻고 또다시 간바레 하고 싶은것. 나는 애를 소원하는 모든 분에게 가지라고 그 생명자체를 기쁘게 받으라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 행복하니깐. 때론 너무 힘들어 때리기도 하겠지만. 애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그래도 애모습을 보면 힘든것이 다 하찮게 보인다구요. 때론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느낄때 애도 부담스럽다고 생각되고 혼자일때를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들지만 좀 지나면 그래도 애를 가진것이 얼마나 좋은가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애는 그것을 다 미봉해 주는것 같아요. 그 엄마라는 소리에 힘을 얻고 또다시 간바레 하고 싶은것. 나는 애를 소원하는 모든 분에게 가지라고 그 생명자체를 기쁘게 받으라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 행복하니깐. 때론 너무 힘들어 때리기도 하겠지만. 애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풀입하나 님에게,,,그래두 애기는 일본에서 낳는것이 좋슴니다,일본은 조산제도가 엄청 좋거든유,그리구 특별한 리유가 없는하에서는 다 순산 시켜주지,,,순산시 카이또우한 자리두 중구보다 엄청 작거든요,,,글쎄 저의 경우는 혼자 낳아 키우니깐 많이 힘들어서 한달넘어서 중국가져갓는데,지금 몸이 좋아지니 ,,,다음달에 데리러 감니다,,산후조리만 해주는 사람 잇으믄 여기서 낳는것이 그래두,,,
그 데아데 ,,,저는 애기 낳구 겨울이니깐 혼자 갈수가 없어서 4월 1일날에 가서 신청햇슴니다ㅡ우리 애기 3월에 태여낫슴니다,근데 그시약구쇼 사람들이 애기태여난 달이 이미 지낫다구 삼월달거 안준다잼까,하,,,뭐 삼월 31까지문 일없는데하면서,,,법이 그러니깐 나 그하루 늦은거루해서 오천 날렷슴니다,,,
그래도 애는 낳고 싶을때 낳으세요.일본에서 애낳으면 좋아요.그리고 애가 있으면 마음이 편하구요.그냥 삶을 느껴요.
정말로 모두 씩씩한 애기 엄마들이세요.엄마되여 행복을 금치못아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훌륭한 엄마로 애기와 더불어 행복하세요.
훌륭한 엄마로 애기와 더불어 행복하세요.
이렇게 조언 해주셔서 감사함니다.그리두 씩씩한 애기엄마들두 행복하시기를 바람니다!!
일본에서 절로 애기를 키운다니 정말 탄복합니다.저는 현재 일본에서 돌아와서 1년만에 애기를 가져서 지금 4달이 좀 넘었는데 벌써부터 근심부터 앞서요.님들한테 비하면 정말 부끄럽네요.애기 엄마들 .그리고 쉼터의 열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간단치 않네요..
많은 여성 분들에게 조언이 되엿네요..
힘내세요..
많은 여성 분들에게 조언이 되엿네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