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쉼터......5(하냥편)

일본체험수기 · #24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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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싱글 · 2005-08-05 22:38:00 · 조회 714
지금껏 련재라구 쓰다나니까 뭔가 좀 잘못된 느낌이다.
내가 너무나 유명인사들만 쓰는거 같다.
내 이러면 안돼는데...이러면 이사람들 이름으로 내 지명도 높이자는 속이 펀히 드러나는데...ㅠㅠㅠ
지명도 높이긴 위해서라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좌우간 쉼터를 많이 들락거린다거나 ㅎㅎㅎ하는 특별한 플만 달구 다닌다거나,근사한 글을 써낸다거나...건데 나 이런거 다 제대루 못해서 내 나름대로의 수단---<유명한 사람하구 친한척!!!하기>를 선택했다.ㅎㅎㅎ나 비렬하져?ㅋㅋㅋ

건데,이것만은 알아두면 좋겟다...나하구 하냥이 중에서 먼저 접근한건 하냥이다.
물론,내가 먼저 하냥이를 주의하긴 했지만...ㅎㅎㅎ
하냥이를 주의해보느라면 특징이 있다.
<이긍~><에공에공~><어쨌갬?><뭐했갬?>......
여하튼 이쁜짓은 다 골라서 한다.ㅎㅎㅎ
남자들만 이쁜짓에 끌리는가 했더니 여자들구 이쁜짓에 끌린다는거 새삼스레 느꼈다.
아님...내가 동성을 좋아하는 경향?ㅎㅎㅎ
이건 절대루 아니다.남자들이 이쁜짓 해봐라.내가 더 좋아하지 않는가.ㅎㅎㅎ
이건 더욱 아니다...오히려 메슥메슥하겠지...ㅋㅋㅋ

그러다가 한번은 내가 자유에 <맞선 어때요?>하는 글 쓴적 있다...
선보는데는 하냥이가 선배인가부다...플 달기 시작했다.ㅎㅎㅎ
그러다 어떤 남자분이 들어와서 거긴 우리 챗팅방이 되엿다...(이름 까먹어서 지송~)
(거기서 하냥의 인쓰가 펼쳐집니다...ㅎㅎㅎ)
원래는 셋이서 잘 놀았는데 마지막엔 그쪽 분이 하냥이한테만 넘 관심을 보여서
결국은 둘이서 짝짜꿍하구 난 밀려났다는거...ㅠㅠㅠ

건데 그일을 계기로 하냥이가 메신저주소를 쪽지로 보내주고...
원래는 내가 그렇게 당했으면 하냥이 질투하구 미워하구 이러는게 기본인데 내가 너그럽게 받아주었지.
이 너그러움은...당연하지...이것두 쫭한거지.ㅎㅎㅎ
대체 너가 어디에 그렇게 매력있나 두고보자!!!이거엿지.ㅎㅎㅎ

그러던중 하냥이를 점점 알게 되엿다...
하냥이 나못지 않게 쪼잔하다.(이것이 우리가 친해진 이유???ㅋㅋㅋ)
<언냐,언니 연길오면 나 삼계탕 사줄게...>(어머~그렇게 고급스러운걸?야호~)
<그래.하냥이 우동좋아하니까 일본오면 우동 실컷 사줄게...>(나 쪼잔하져?ㅋㅋㅋ)
그래두 하냥이 좋아서 난시다.난 더 좋아하구...ㅎㅎㅎ
그런데 하냥이가 하는말...<실은 삼계탕이 눅어.훨씬 돈절약이거등.ㅎㅎㅎ>
ㅎㅎㅎ결국은 쪼잔한것들 둘이서 서로 제좋은 생각만 하구 있었지뭐.

하냥이가 본격적으로 좋아진거 하냥이 글보면서다.
이쁜짓만 한는줄 알았더니 어딘가 찡~~~하게 하는 글도 참 좋았다.
하냥이 홈피를 보면서...음......솔직하게.......울었다.

아....분위기가 좀 이상해진다...함 웃어보자...ㅎㅎㅎ

지금도 하냥인 여전히 이쁜짓하구 다닌다...
요즘은 메신저 내리면서 <언냐!따랑해~>이랜다...윽~닭살!!!
건데 나두  이런다...<ㅎㅎㅎ나뚜~>난 더 닭살이져?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이해가 안갈지두 모른다...보지두 못한 사람하구 친할수 있냐구???
내 대답은 긍정적이다...당연하지!

내 생일날에 <생일축하해~>라는 쪽지.
반일운동때 선생님한테 당한 글 보구 <언니 많이 힘들었지?>라는 쪽지,
지진 일어나면 <언니 놀랐지?괜찮아?>라는 쪽지...
이런 사람하구 친해지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이해못할 일이 아닌가?

하냥아~우리 언젠가 꼭 함 보자.따랑해!(왜 같은 말두 내가 하면 어색어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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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작은행복 · 2005-08-05 23:17:38
따랑해!! 으----닭살.ㅎㅎㅎ
하냥님 연길에 계시나 보네요...
두분 만나는 날에 제가 사진으로 이탈리안 피자 보내드릴게요.
난 그래도 통큰축.ㅋㅋ
touch · 2005-08-05 23:18:40
하냥 편이라니까 맨발 바람에 달아와서 봤다는게 어디요~
므하하~글 잘~ 봤슴다~
두분의 만남,상봉의 그 날을 위해서 간빠이~(어쭈 술 생각난다...)
화려한싱글 · 2005-08-05 23:27:33
작은 행복님...우리 5,5로 나눈다구 피자두 절반짜리 보내줄려구 그러져?째째하게...ㅎㅎㅎ

터치...ㅉㅉㅉ하냥이 맨즈봐서 달아와 봤다는게지...섭섭하게스리...ㅎㅎㅎ
touch · 2005-08-05 23:30:06
므하하~당연하지,,,하냥이 맨즈지므,,,튀자~메롱~
바람의 향기 · 2005-08-05 23:30:16
흐미~~
하냥이 진짜 이쁘고 착하고 재간 많은 여자죠~~
누가 데레가겟는지 그 집에 이제 입 다물지 못할껨당 ㅋㅋㅋㅋ
담기 기대할꼐용~~~ ^^*
화려한싱글 · 2005-08-05 23:53:30
터치...ㅡㅠㅡ;;(이제 만족?ㅎㅎㅎ)

향기...향기 데려가는 집두 만만치 않게 좋아할거 같은데...ㅎㅎㅎ
련정 · 2005-08-06 13:06:17
하냥이는 내 데려감다.....ㅎㅎㅎ이쁘고 착하구..귀여운것....사랑한다...
작은행복님 피자도 4분의 1쯤은 나한테 차례지겟짐....예?싱글언니?
련정 · 2005-08-06 17:27:52
이재 보니 터치님 싱글언니 치푸할까 하잼까 ?_?
싱글언니....터치님혹시 언니를 치푸할까 하면 나하구 말하쇼...내 전보대 뽑아가지구 달아갈께.......... ㅋㅋㅋ
신쥬꾸깡패 · 2005-08-06 17:32:09
신쥬꾸깡패편으 오부낼 눈빠지게 기달구는데 어째 미드리 소식이 읍소??
화려한싱글 · 2005-08-07 23:25:45
ㅎㅎ련정아,너두 꽤 독하다...도무지 절반짜리 피자를 4분의1이나 달라니...ㅎㅎㅎ
걸구 터치는 너한테 맡겼다...터치는 너가 막 걸구들면 깜짝 못하잖아.ㅋㅋㅋ

신쥬끄깡패님...전번에 내 모른척한 대가!!!라니까여~다음번 만날 기회가 있겠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때 싹싹 빌면 봐줄수도 있다는...ㅋㅋㅋ
화려한싱글 · 2005-08-09 01:02:47
건데 이상하다~
쥔장이 왜 안나타나지?허락엎이 이름 도용했다구 삐졌는감?
미샤 · 2005-08-09 09:47:32
에익~~ 근데 우리 싱글이 가만히 보니 정말 닭살이긴 닭살이야,,ㅋㅋㅋ,그래도 싱글이 해쭉해쭉 웃고 또 요렇게 살살 수단이 좋아서 이제 무던한 남자가 그멋에 싱글벙글 거리면서 헤헤 잘 살아줄거 같은데,,에헴~~
Saint · 2005-08-09 10:03:25
ㅎㅎ 싱글 이렇게 보니까 쉼터엔 인재들뿐이다.....
그리구 향기랑 하냥은 같은 운명이다.......
화려한싱글 · 2005-08-09 12:36:47
미샤님...ㅎㅎㅎ그게 남자들하군 잘 안되서 지금 아무여자나 하구 연습중...ㅎㅎㅎ미샤님.따랑해!(전보다는 좀 덜 어색해 졌는감?ㅋㅋㅋ)

싸인트님...내 글에 주인공들이사 다 인재들이짐...내가 골라서 쓰니까...ㅎㅎㅎ
향기하구 하냥은 다 좋은 남자가 데리구 갈 운명~(부럽다~~~)
언제가는.. · 2005-08-09 17:14:39
글 잘 봤음다...
하냥 · 2005-08-09 18:49:47
움마야~ㅠ.ㅠ 내 지금 어디 와 있는감???
두리번 두리번 갈피 못잡겠음 ㅋㅋㅋ


작은 행복님: ㅎㅎ 와 피자요~~ ㅎㅎ 그럼 제가 칼로리 고려 안 하구
막 막~먹을건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터치: ㅎㅎㅎ상봉의 그날에 내 질투나게 터치한테두 알려 달람까? ㅎㅎ

향기야: 이긍 이긍 이후에 니 거짓말 했다구 너네집 몽디 들구 찾아 가는 사람 있음 내탓이 아니당~~

련정아~ 우째 그렇게 눈물나는 소릴 ㅋㅋ 내 누기 안 데려 갈바봐 걱정 안해두 되는감 널 믿구 ㅋㅋㅋ

깡패님: 내 차뚜이 해서 미안 미안 이번에 깡패 님이겠슴당

미샤님 ㅎㅎ 그쵸 싱글 언니한테 그래서 내가 먼저 접근한거죠 ㅎㅎㅎ


Saint님: ㅎㅎ 향기랑 나랑 같은 운명임 안되는뎅 ㅎㅎ
향기가 나보다 키두 더크구 더 날씬한데 ~ 당연~ 연길서 북경까지
쫘악~ ㅎㅎㅎㅎ

언젠가는님: ㅎㅎ 제가 쓴것두 아니지만 저두 감사 할게요 ~~~




언냐~~ 나 주말에 친군네 놀라 갔다가
거기서 더위 먹구 오늘 겨우 살아 났슴당
그새에 이렇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을줄이야~~~
황공해서 강팡 질팡임당

언니 날 쉼터에서 홍보 쫘~~~악 해서 이제 나두 밍씽 반열인감? ㅎㅎㅎ

언냐 따랑해~~ ㅎㅎㅎ 쉼터두 열분들두~~
군데 왜 둘이만 할때보당 내가 이상해욤~~ㅎㅎ
화려한싱글 · 2005-08-10 00:16:14
언젠가는 님...내가 밍씽들하구 알구있다는 홍보죠...ㅎㅎㅎ잘봐줬다니 넘 감사하구여~~~

걸구 쥔장 어른 이제 왔구나...ㅎㅎㅎ이름 막 도용했다구 삐져서 안오는줄 알았더니~ㅋㅋㅋ놀라서 글을 막 지울번 했다니까.ㅋㅋㅋ
그럼 우리 언젠가 만날 그날까지 서로 열심히 살자...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게...
버채 · 2005-08-10 00:58:47
ㅎㅎㅎㅎ 싱글아 ... 니 덩미 한나느 잘 친햇다~~
갸 우둔하게 떡떡하네라 ㅎㅎㅎ
하냥두 존 남자 잇음 퍼뜩 챙게라...........
화려한싱글 · 2005-08-10 01:08:59
버채야...ㅎㅎㅎ넌 더 우둔하잖아?그렇게 표준말두 제바루 못하면서 동경대학박사까지 하구...ㅋㅋㅋ
하냥 · 2005-08-10 13:49:03
그래욤~ 내 언니 오는걸 기다리길래서래두 연변 지켜야되잖는지~ㅎㅎ

ㅋㅋ 척척할아버지~ 사람 넘 높게 추니깐 내~ 이제 떨어짐 영 아플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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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아저씨 &Town Work!!ホシ2005-08-06 10:5067018
&#24112;&#22269;予定のある人必見(&#31246;金返却問題について。。。)鈴木2005-08-06 10:456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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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런,,,남자화장실에,,,#$%^&*)(*&^%세잎클로버2005-08-06 01:356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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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돌이~놀자2005-08-05 19:576694
이럴땐??????군이2005-08-05 16:5566811
알바 하다가 ,,,,,,,,,,,,min woo2005-08-05 03:0266814
오늘은 왠지 많이 아프고 힘들고 울고싶다~여나2005-08-04 23:5475532
영어발음천연수2005-08-04 20:4366921
電車で&#26469;ました!鈴木2005-08-04 17:0366932
携&#24111;番&#21495;を聞くべきだった(-_-)鈴木2005-08-04 12:5466819
회상님에게도깨비2005-08-04 11:32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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