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월에 4년간의 일본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슴니다..
일본에서의 류학생활 너무나도 피곤했었고..나의 조국 중국의 품이
너무나도 그리웠던것임이다..
매일 매일 학교가 끝나면 알바하러 가고 매일 매일 중복되는 그런
생활 너무나도 지겨웠고 목표가 없는 생활이 싫어졌고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20년간 살아왔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참지 못하고 끝내는 일본류학생활을
끝내고 조국의 품으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였습니다..
새로운 목표있는 생활을 그림그리면서 돌아온 중국이였지만 정작 와보니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4년동안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본류학생활. 일본에 있을때는 그렇게도 무의미하고
지겹고 외롭고 짜증만 나던 류학생활이였지만 정작
집에 돌아와보니 어느만큼 충실하고 목표가 있던 생활이 였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외자회사에서 매일 출근하고 있지만 배우는건 하나도 없슴니다..
돈도 적고 배울것도 없고 너무나도 쉽게 일본생활을 놓친 자신에 대한 후회뿐입니다..
중국에 돌아와밨자.. 힘든 일이 더 많습니다... 돈이 없고 권력이 없으면 중국에서는
암것도 해내기 힘듭니다... 자기 돈 가지고 밥 먹으러 가도 복무원들의 건방진 태도를
받아내지 않으면 안되고 국가 기관인 우전국이나 전업국 같은데 가면 더구나
노예질 하지 안되는 그런 기분입니다....
20년동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왔던 모든것들이 4년동안 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눈에 거슬리는것이 넘나도 많습니다...
자기의 나라라고 해서 머나 다 좋다고 하고싶지만 솔직한 마음가짐에서는 그런
거짓말이 도저히 안 나가는군요...
저도 이제 다시 일본으로 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년이면 아마도 다시
일본땅 딛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중국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좋다고 하실수도 있을겁니다...제가 류학생활체험이
없었더라면 저도 중국의 나쁜점을 몰랐을것이고 중국사람들이 소질의 차함을 느낄수
없었을것입니다...
하루빨리 우리 중국도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일본에서의 류학생활 너무나도 피곤했었고..나의 조국 중국의 품이
너무나도 그리웠던것임이다..
매일 매일 학교가 끝나면 알바하러 가고 매일 매일 중복되는 그런
생활 너무나도 지겨웠고 목표가 없는 생활이 싫어졌고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20년간 살아왔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참지 못하고 끝내는 일본류학생활을
끝내고 조국의 품으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였습니다..
새로운 목표있는 생활을 그림그리면서 돌아온 중국이였지만 정작 와보니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4년동안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본류학생활. 일본에 있을때는 그렇게도 무의미하고
지겹고 외롭고 짜증만 나던 류학생활이였지만 정작
집에 돌아와보니 어느만큼 충실하고 목표가 있던 생활이 였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외자회사에서 매일 출근하고 있지만 배우는건 하나도 없슴니다..
돈도 적고 배울것도 없고 너무나도 쉽게 일본생활을 놓친 자신에 대한 후회뿐입니다..
중국에 돌아와밨자.. 힘든 일이 더 많습니다... 돈이 없고 권력이 없으면 중국에서는
암것도 해내기 힘듭니다... 자기 돈 가지고 밥 먹으러 가도 복무원들의 건방진 태도를
받아내지 않으면 안되고 국가 기관인 우전국이나 전업국 같은데 가면 더구나
노예질 하지 안되는 그런 기분입니다....
20년동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왔던 모든것들이 4년동안 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눈에 거슬리는것이 넘나도 많습니다...
자기의 나라라고 해서 머나 다 좋다고 하고싶지만 솔직한 마음가짐에서는 그런
거짓말이 도저히 안 나가는군요...
저도 이제 다시 일본으로 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년이면 아마도 다시
일본땅 딛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중국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좋다고 하실수도 있을겁니다...제가 류학생활체험이
없었더라면 저도 중국의 나쁜점을 몰랐을것이고 중국사람들이 소질의 차함을 느낄수
없었을것입니다...
하루빨리 우리 중국도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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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글 잘 읽고 갑니다,나도 잘 생각 해봐야 겟어요.
중국에 돌아가면 다들 후해한다 던데
정말 그럴가요
저도 대학 필업할때 중국에 돌아갈가
많이 생각했는데요 ...
정말 그럴가요
저도 대학 필업할때 중국에 돌아갈가
많이 생각했는데요 ...
전에 중국에 있을때 해외중국사람들의 생활을 묘사한 프로그람을 본적이 잇는데 그때 해외에 나가있는 사람이 기자에게
\"외국에 가는 가는 비행기에 일단 몸을 실으면 마음의 평형을 다시찾기 어렵다\"는 말을 하였답니다.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일본생활 3년반까진 졸업하면 그길로 중국에 돌아간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 5년이 되여오니 이 인생 중국에 돌아가 살 생각이 없어요.
여건이 되여 자주 가봐야 겠지만 중국이란 땅에서 생활할 생각은 전혀 없어졌답니다.
돌아가서 나름대로 돈도 잘벌고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잇지만,
여기 일본땅에서 평상심리를 가지고 하고싶은걸 해보는것이 더 빠른 성공을 가져올것이라 생각하고있답니다.
님도 두번째로 다시 일본땅을 디딜때는 명확한 목표와 평상심리로 이땅에 굳게 자리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외국에 가는 가는 비행기에 일단 몸을 실으면 마음의 평형을 다시찾기 어렵다\"는 말을 하였답니다.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일본생활 3년반까진 졸업하면 그길로 중국에 돌아간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 5년이 되여오니 이 인생 중국에 돌아가 살 생각이 없어요.
여건이 되여 자주 가봐야 겠지만 중국이란 땅에서 생활할 생각은 전혀 없어졌답니다.
돌아가서 나름대로 돈도 잘벌고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잇지만,
여기 일본땅에서 평상심리를 가지고 하고싶은걸 해보는것이 더 빠른 성공을 가져올것이라 생각하고있답니다.
님도 두번째로 다시 일본땅을 디딜때는 명확한 목표와 평상심리로 이땅에 굳게 자리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일본 류학생활 하다가 중국에 돌아가서 후회하고 있다는 분들 보면 대부분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즉 생각했던것보다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도 힘들고 저절로 회사나 가게를 차리려 해도
그럴 조건이 안되고...
뭐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본에 있을 때보다 돈이 모아지질 않는 거겠죠.
일본에 남아서 알바라도 열심히 뛰면 그래도 노력한 만큼 돈을 벌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되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즉 생각했던것보다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도 힘들고 저절로 회사나 가게를 차리려 해도
그럴 조건이 안되고...
뭐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본에 있을 때보다 돈이 모아지질 않는 거겠죠.
일본에 남아서 알바라도 열심히 뛰면 그래도 노력한 만큼 돈을 벌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휴~~~내느 졸업하므 취직해서 한2년있다 돌아갈려구 했는데 생각 바꿔야겠나?요즘 다들 그렇게 말해서....여태껏 중국에서도 좋은 일자리 찾아서 잘 될거라구 믿구 꼭 돌아갈려구 했는데..근데 외국사람이 영원히 일본에서 살지는 못하잖아요..
어디에 가나 습관되면 괜찬을검다...ㅎㅎ
같은말
여름이오면 겨울을 생각하고
겨울이 오면 여름을 생각하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자..
여름이오면 겨울을 생각하고
겨울이 오면 여름을 생각하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자..
저도 일본에 류학갔다가 중국으로 돌아온지 1년 남짓이 됩니다.그러나 가끔 일본의 깨끗한 환경이라든가 사람들의 례절스러운 태도가 그리워나며 그리고 공공료금 같은거 지불하는거 콘비니한나면 끝나지 않습니까?환경은 좋은데 생활이 무미건조하지않습니까.온 하루에 한다는건 그저 집-학교-알바하는 곳의 스케쥴로 행동하는거아닙니까.황차 일본 남자한테 시집간다해도 집에서 집일만 해야 되니 그 무슨 의의가 있습니까.그래도 선진국에 가서 돈을 벌던 공부를 하던지간에 종국에는 자기 나라로 돌아와서 중국은 아직까지 발전도상의 상태에 처해있으니 자기 나라를 위해서 뭔가 해야 될거아닙니까.
애수님 말에 동감, 중국에서 좀 좋은 직장있구 ,권력이 있구 , 돈 있는 사람은 티가 나게 의시대구 , 서비스 업 같은건 왕창 개판이다. 중국이 발전하길 바라는건 당연하지만 , 아직두 일본 따라올라면 백년은 더 걸려야 될거 같다..
지금 저는 여름 휴가여서 중국에 와 있는다, 이틀전 엄마랑 같이 목욕탕에 갔었다, 끝나서 나오니까 엄마 가방이 열려 있었구, 지갑에 들어있던 돈 1500원도 사라졌다, 복무원을 불러서 따졌더니 백원 이상부터는 보관 시켜야 한단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귀중품을 보관시키지 못한 우리 잘못이 였으니까 돈 잃어버려도 할말이 없지만 주임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더 건방진 말투로 우릴 닦아 세울려 하는지라 그것도 나이가 한참 어린 놈이, 만약에 책임자가 나와서 깍듯이 사과하고 속이 내려가게 한마디 라고 해 줬다면 이렇게 대판 하진 않았을거다 ... 암튼 이런 일이 생길때면 일본서비스가 그립다...
지금 저는 여름 휴가여서 중국에 와 있는다, 이틀전 엄마랑 같이 목욕탕에 갔었다, 끝나서 나오니까 엄마 가방이 열려 있었구, 지갑에 들어있던 돈 1500원도 사라졌다, 복무원을 불러서 따졌더니 백원 이상부터는 보관 시켜야 한단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귀중품을 보관시키지 못한 우리 잘못이 였으니까 돈 잃어버려도 할말이 없지만 주임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더 건방진 말투로 우릴 닦아 세울려 하는지라 그것도 나이가 한참 어린 놈이, 만약에 책임자가 나와서 깍듯이 사과하고 속이 내려가게 한마디 라고 해 줬다면 이렇게 대판 하진 않았을거다 ... 암튼 이런 일이 생길때면 일본서비스가 그립다...
너무 깊게 생각말고요..그냥 주어지는 하루하루..그대로 짧게 생각하면서 둥실둥실 삽시다 ㅎㅎㅎㅎ
경험담 잘 들었슴니다...솔직히 일본생활지쳐서 인젠 모든걸 활 뿌려던지고 그냥 활 돌아가버릴까구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지만 선배님들의 이런 글 읽다보면 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감사합니다...고마운 글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