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을 5년만에 접고 작년9월에 중국으로 돌아왓습니다..
일본땅에 원한도 많앗어고 불평도 많앗어고 일본해에 흘러들어간 눈물또한 바다의 한부분이 되지 않앗나 싶습니다..
첨3년은 공부하랴.. 알바하랴.. 잠자랴..중국에 잇는 남친하고 속풀이하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을 모르고 살아 왓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유학생들에게는 사망통지서와도 같은 비자 획득 불가이란 모자를 쓰고 얼마나 당황스럽고 불안 하고 격분하고 우울하엿는지는 저와 같은 경험을 겪은 사람만이야 이해할수 잇는 것일껍니다..
결국 저는 일본사람들이 증오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부러워하는>흑인 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귀국도 생각하여 보았지만 이대로 중국에 돌아가기는 너무나 억울한 일이 아닐듯 싶엇습니다..
자기 자신의 잘못도 크겟지만 자기 자신의 각성이 모잘란것도 잇겟지만 일본정부에 대한 공헌도 컷엇지만 그들은 한치의 양보와 인도적인 마음을 보여주지 않앗습니다..
그때로부터 저는 숨어서 살아야만 햇습니다..
알바사끼로부터의 점장의 비자 검사가 제일 무서웟고 드문드문 마주치는 경찰들의 얼굴 또한 저승사자와도 같은 존재 였읍니다..지금에 와서도 저는 경찰만 만나면 긴장해지는 후유증을 가지고 잇습니다..
이렇게 2년을 살다가 어언간 5년이 되는 시간에 저는 귀국을 결심하였습니다..
중국의 품이 그리웠고 일본생활에 회의를 가지게 되엿고 또한 매일 근심으로 불안으로 시달리고 잇는 부모를 생각하게 되면 전화를 끊지 못하고 잠이 드는 순간이 많아졌습니다.
중국에는 새로운 생활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22년을 중국에서 살다가 일본으로 간 나였지만 중국의 모든 것이 이렇게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는 이번이 첨이 였습니다..
반년동안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면서 최고급의 생활을 하면서 나는 그제야 떠오르는 그 무엇이 잇엇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넘 충실하였고 자기 자신을 넘나 강하게 가꾸어준 일본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게 되엿습니다..
중국생활을 반년거의 넘기고 잇지만 이렇게 다시 일본이 그리워질줄을 난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엿고 예기치못한 상황이였습니다..
티비자막에서 간혹 비치는 도꾜타워에 난 이렇게 설레일줄을 생각하지 못하엿습니다..
제가 일본땅을 떠나면서 공항에서 친구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말은 일본이란 단어를 영원히 머리에서 지울꺼다 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지금만큼은 다시 가고 싶어지려는지 모르겟네요..
참 인간이란 동물은 참으로 모순으로 뒵싸엿다고 샹각되네요..
제가 이상한것일까요?
일본에 잇을땐 친구들이 매냥 내사는 꼴이 궁상스럽다고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구렇게 압박을 가하더니만 중국에 오니깐 또다시 나오라는 친구들의 권고가 많아졋습니다..
일본에서 다시 나의 마치지 못한 케익공부도 하고 싶고 매냥 저한테 웃어주던 우리 주방장도 만나고 싶고
비싸다고 매냥 전전긍긍하면서도 가보지 못한 오키나와도 가보고 싶고요.. 일본소바도 먹고 싶다..와타미도 가보고 싶다..그서 알바를 4년이나 햇엇댓는데 휴~~~~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갈까보다..^^
.........................................
**무미건조한 저의 일본 체험수기 였습니다..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에 대하여 증~~~~~말 고마운 마음 잊지않을껍니다..끈적이는 일본날씨에 서도 건강을 잃지마시고요..화이팅한번하시고 제가 일본다시 갈때에는 저를 웃는 얼굴로 맞아 주세요..^^^
일본땅에 원한도 많앗어고 불평도 많앗어고 일본해에 흘러들어간 눈물또한 바다의 한부분이 되지 않앗나 싶습니다..
첨3년은 공부하랴.. 알바하랴.. 잠자랴..중국에 잇는 남친하고 속풀이하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을 모르고 살아 왓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본유학생들에게는 사망통지서와도 같은 비자 획득 불가이란 모자를 쓰고 얼마나 당황스럽고 불안 하고 격분하고 우울하엿는지는 저와 같은 경험을 겪은 사람만이야 이해할수 잇는 것일껍니다..
결국 저는 일본사람들이 증오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부러워하는>흑인 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귀국도 생각하여 보았지만 이대로 중국에 돌아가기는 너무나 억울한 일이 아닐듯 싶엇습니다..
자기 자신의 잘못도 크겟지만 자기 자신의 각성이 모잘란것도 잇겟지만 일본정부에 대한 공헌도 컷엇지만 그들은 한치의 양보와 인도적인 마음을 보여주지 않앗습니다..
그때로부터 저는 숨어서 살아야만 햇습니다..
알바사끼로부터의 점장의 비자 검사가 제일 무서웟고 드문드문 마주치는 경찰들의 얼굴 또한 저승사자와도 같은 존재 였읍니다..지금에 와서도 저는 경찰만 만나면 긴장해지는 후유증을 가지고 잇습니다..
이렇게 2년을 살다가 어언간 5년이 되는 시간에 저는 귀국을 결심하였습니다..
중국의 품이 그리웠고 일본생활에 회의를 가지게 되엿고 또한 매일 근심으로 불안으로 시달리고 잇는 부모를 생각하게 되면 전화를 끊지 못하고 잠이 드는 순간이 많아졌습니다.
중국에는 새로운 생활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22년을 중국에서 살다가 일본으로 간 나였지만 중국의 모든 것이 이렇게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는 이번이 첨이 였습니다..
반년동안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면서 최고급의 생활을 하면서 나는 그제야 떠오르는 그 무엇이 잇엇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넘 충실하였고 자기 자신을 넘나 강하게 가꾸어준 일본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게 되엿습니다..
중국생활을 반년거의 넘기고 잇지만 이렇게 다시 일본이 그리워질줄을 난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엿고 예기치못한 상황이였습니다..
티비자막에서 간혹 비치는 도꾜타워에 난 이렇게 설레일줄을 생각하지 못하엿습니다..
제가 일본땅을 떠나면서 공항에서 친구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말은 일본이란 단어를 영원히 머리에서 지울꺼다 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지금만큼은 다시 가고 싶어지려는지 모르겟네요..
참 인간이란 동물은 참으로 모순으로 뒵싸엿다고 샹각되네요..
제가 이상한것일까요?
일본에 잇을땐 친구들이 매냥 내사는 꼴이 궁상스럽다고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구렇게 압박을 가하더니만 중국에 오니깐 또다시 나오라는 친구들의 권고가 많아졋습니다..
일본에서 다시 나의 마치지 못한 케익공부도 하고 싶고 매냥 저한테 웃어주던 우리 주방장도 만나고 싶고
비싸다고 매냥 전전긍긍하면서도 가보지 못한 오키나와도 가보고 싶고요.. 일본소바도 먹고 싶다..와타미도 가보고 싶다..그서 알바를 4년이나 햇엇댓는데 휴~~~~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갈까보다..^^
.........................................
**무미건조한 저의 일본 체험수기 였습니다..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에 대하여 증~~~~~말 고마운 마음 잊지않을껍니다..끈적이는 일본날씨에 서도 건강을 잃지마시고요..화이팅한번하시고 제가 일본다시 갈때에는 저를 웃는 얼굴로 맞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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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음..지나간 일은 잊는 것이 좋타구 생각 되는데...사람이란 언제나 현실 속에서 살아야 하니간....
글쎄요,왜 그리 모순으로 되는지여.나도 지금 망설이고 잇는데,돌아 가야할지 않이면 아직 더 남아 잇어야 하는지...나도 제일 걱정하는건 돌아갓다가 후회할가봐 하는 일인데요...........
막상 중국으로 가도 그럴거같네요,,,
어딘가 이해가 가는 좋은 글이였슴다,
어딘가 이해가 가는 좋은 글이였슴다,
사람은 어디서나 뭔가 할일이 있어야 한다고 봄다,
중국가서두 계속 회사다닌다거나,혹은 여기서 모은 돈으로 가게거나 회사같은걸
꾸린다거나,,,,,,,,,,,,,,,,,,,,,,,,,,,,,,,,,
그러면 인생두 충실해지겠죠,,
중국가서두 계속 회사다닌다거나,혹은 여기서 모은 돈으로 가게거나 회사같은걸
꾸린다거나,,,,,,,,,,,,,,,,,,,,,,,,,,,,,,,,,
그러면 인생두 충실해지겠죠,,
지금쯤 망설이는 맘으로 제 글을 보는 분들이 계실꺼라고 믿습니다..집에 갈까 말까..이것이 젤 큰 고민이죠..가게 되면 집에 오고 싶고 집에 오며 다시 가고 싶고..참으로 답~~답한 사연 아니겟어요..단지 자신의 순간순간의 인생전환점에서 충실하여야 겟죠??중국오니깐 많이 나태해졋어요..알다싶이 중국외자 회사라고 해두 넘 어수선하고 구렇네요..와서 얼마 안됏지만 벌써 5키로나 살이 쪗어요,휴~~다이어트 해야겟네..^^감사핮니다..
비자왜 끈겼는지 잘 못 알아 들었슴다..만약 다시 일본 나와두 중국생각 또 할검다,,ㅎㅎ
중국에서 살길 찾는게 량책이라 봄다,,
중국에서 살길 찾는게 량책이라 봄다,,
일본의 생활절주야 우리보다 많이 빠른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본생활을 5년이나 하였으면 그 습관을 쉽사리 버리지 말고 중국에 와서도 계속
빠른 절주로 움직여 주세요.
그 습관대로만 행동을 한다면 중국에서도 얼마든지 일본에서 알바하면서 버는 돈만큼은
쉽게 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본생활을 5년이나 하였으면 그 습관을 쉽사리 버리지 말고 중국에 와서도 계속
빠른 절주로 움직여 주세요.
그 습관대로만 행동을 한다면 중국에서도 얼마든지 일본에서 알바하면서 버는 돈만큼은
쉽게 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하의 두목님은 중국에서 돈 얼마 버는지
영 궁금함니다....
일본에서 버는 돈 만큼은 쉽게 벌수 있다???
어느만큼 쉬운지..? 그렇게 쉬우면 일본에 그렇게도
많은 류학생들이 있을수 없지요....
영 궁금함니다....
일본에서 버는 돈 만큼은 쉽게 벌수 있다???
어느만큼 쉬운지..? 그렇게 쉬우면 일본에 그렇게도
많은 류학생들이 있을수 없지요....
일본에 그만큼 있었으면 돈은 좀 모았어여?
그렇다면 뭘 하나 시작해 보시지
방황하지만 말고, 망설이지만 말고...
그렇다면 뭘 하나 시작해 보시지
방황하지만 말고, 망설이지만 말고...
돌아오면 다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겁니다.그래도 바쁘고 힘들었던 충실한 하루하루가 더더욱 그리워질겁니다.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이루세요.
여름오면 겨울생각하고
겨울오면 여름생각하고...
사람의 본능이니까.
현실에 만족하며 충실하게 삽시다.
겨울오면 여름생각하고...
사람의 본능이니까.
현실에 만족하며 충실하게 삽시다.
이제부터 중국 인민페값이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즉. 지금껏 여기 일본에서 벌수잇엇던 돈이 그만큼 액수가 적어진다는 애기입니다.
한달에 1만5천원 인민페씩 벌수잇던것이 이제부터는 1만원.혹은 8천원씩밖에 못번다는 얘기입니다.
한번 먹은 결심 다시 동요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인제부터는 중국에서 어떻게 출로를 찾겟는가를 연구하는것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이산에 있으면 저산이 높아보이고 저산에 오르면 또 이산이 높아보이는.....
목표를 한점에 집중하는게 개인의 출로에는 더 좋을것으로 봅니다.
즉. 지금껏 여기 일본에서 벌수잇엇던 돈이 그만큼 액수가 적어진다는 애기입니다.
한달에 1만5천원 인민페씩 벌수잇던것이 이제부터는 1만원.혹은 8천원씩밖에 못번다는 얘기입니다.
한번 먹은 결심 다시 동요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인제부터는 중국에서 어떻게 출로를 찾겟는가를 연구하는것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이산에 있으면 저산이 높아보이고 저산에 오르면 또 이산이 높아보이는.....
목표를 한점에 집중하는게 개인의 출로에는 더 좋을것으로 봅니다.
일찍이 집으로 돌아간것도 좋은생각이여섰다고 봅니다 ! 집에가면 뭐할것인가 만을 명백하였으면 그러고 그렇게 하였다면 아마 지금에 와서 이렇게 일본이그리워 다시오거 싶단 생각은덜 할거에요 ! 목표없이 하는일없이 이렇게 반년이니 다시 일본이그리운건 당연....만약 하는일이 있었다면 아마 지금쯤은 일본에 대한 좋고 나쁜 추억으로 돼였겠죠!
습관이란 무섭죠. 힘들고 지겨울땐 모든걸 팽개치고 싶지만 막상 떠나고보면
그리움에 헤매는게 인간의 정 아닌가 봅니다. 힘내세요. 님의 글 너무 잘 읽어
봤습니다.
그리움에 헤매는게 인간의 정 아닌가 봅니다. 힘내세요. 님의 글 너무 잘 읽어
봤습니다.
아마 선진국에 잇다가 중국오니까 불편한 점 많겟죠..근데 일본도 노다지 판이 아니잖아요..학교 알바 집 삼각형으로 돌아치면서 열씨미 사는 거 보면 참 부럽다고 생각하면서도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돈 버는거두 갠찮다고 생각대요..아마 일본에 잇는 분들은 중국에서 머해서 돈 많이 벌가 이상하게 생각될수도 잇겟죠...근데....
중국이라해서 다 돈 못벌구 적게 버는건 아니에요..한달에 중국돈 몇만원씩 버는 사람들도 많아요..자기 능력에 달렷죠..제 아는 사람들중에 큰 도시에서 집두 사구 차두 갖구 회사두 차리고 잇는 교포들이 많아요. 이런말하면 아마 그런 사람들은 검은 돈을 번다고 생각되겟지마는 절대 그게 아니에요..자기 능력잇고 열씸히만 일하면 남 부럽지 않게 잘살수 잇어요..
참고로 일생동안 외국에서 사는거는 아니 잖아요...
중국이라해서 다 돈 못벌구 적게 버는건 아니에요..한달에 중국돈 몇만원씩 버는 사람들도 많아요..자기 능력에 달렷죠..제 아는 사람들중에 큰 도시에서 집두 사구 차두 갖구 회사두 차리고 잇는 교포들이 많아요. 이런말하면 아마 그런 사람들은 검은 돈을 번다고 생각되겟지마는 절대 그게 아니에요..자기 능력잇고 열씸히만 일하면 남 부럽지 않게 잘살수 잇어요..
참고로 일생동안 외국에서 사는거는 아니 잖아요...
부자데자님 말한것처럼 중국에서도 몇만원 버는 그런
사람 대체 몇만명에 한사람이나 있을가요?????
사람 대체 몇만명에 한사람이나 있을가요?????
바부 ^^ 잘 지내니? 여기서 놀고 있구나. 인테넷이 된지 몇일 되였다.
이젠 련락해라. 나중에 보자. 할말도 많은데 ㅎㅎ
이젠 련락해라. 나중에 보자. 할말도 많은데 ㅎㅎ
좋은글에 노래한곡 선물합니다 ----너에게로 또다시
상대적으로 일본의 경제상황이 좋은건 당연하지...........
그런데 중국은 자기조국........
한마디로 편하짐...
좋기는 일본에 갈때 엄마 아버지 집식구들을 다 데려가우.....
그럼 좋을게
그런데 중국은 자기조국........
한마디로 편하짐...
좋기는 일본에 갈때 엄마 아버지 집식구들을 다 데려가우.....
그럼 좋을게
노래 고마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