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끋나고 돌아오는길....
허참,금방 나올때 오쿠상 이 비가내릴것 같은데 다이죠우부?데려다 줄게 라구 해서 내 비 안내려요,걱정마요..빠이~ 하구 어깨까지 흔들며 멋있게 my car(자전거)몰았죠..근데 10초두 안되서 갑자기 쫘악---------소낙비가 사정없이 퍼붓는다...이번이 몇번째드라?언제나 내가 한 말은 딱딱 거꾸로 맞는다니까..휴~~
막 우산 펴는데 벌써 물오리 다 됬다..에따~~모르겠다..어디 한번 해보자...누가 쎈가!!우산 접어들고 막 정신없이 몰았다.어디가 어딘지 안보인다,,
한참 소낙비 맞구나니까 제정신 돌아오는거 같다..오~여기가 일본이구나..내가 벌써 여기 온지 4달이 넘었구나..내 어떻게 지냈지?머 했지?기억안난다...그럼..처음부터 기억 더듬어 보자..
남보다 순리롭게 일본땅 밟았다.부러워 하는 친구가 한둘이 아니다..그러다 생각지두 않게 직접 3학년으로 들어가게 되고 알바자리도 친척이란 \"님\"이 찾아놓아서 오자마자 일시작했다,,그것도 영 헐한 일,로반,로반냥은 아마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좋은 사람일거다...들은 집도 얼마나 싸구 아담한지,,혼자 있기 딱 좋고..
내가 막 행복속에서 헤메고 있을때......친척 전화 한통>>>>내용은 더 생각하기 싫고 해서 말 안하고..휴~
넘 현실적인 세상에서 내가 아무거나 아름답게 생각한게 바보지...
그래,,친척 없으면 친구라도 있잖아,,웃학년 언니가 디게 보살펴 줬다.물론 학교 돈 받으며 내 학교 소개해주고 그랬지만 내한테는 항상 특별대우로 밥도 몇번니나 사주고 악세사리도 사주고 노래방도 데리고 가고 그랬다. 근데 애가 참..넘 어려...휴~내보다 2살이나 많은데 앵앵 거리며 애기질 한다..
그건 괜찮은데 제잘난척하며 다른 사람 자존심 밟아놓는다,,영 무리하게..그래..니 멋대로 해바라,내만 안건들면 된다..내사 말 이쁘게 못해서 몇번 얼굴 붉히면서 너 그 모병 좀 고쳐라,하면서 충고 줬지만 결국은 어느하루 내 자존심 사정없이 밟아버렸다......2번 참아줬는데 3번짼 못참지....
휙 관계 끊어버리고 나니 친구가 하나도 없었다,,,참..기가 막혀서...내가 이렇게 인과관계를 못 처리하나???내가 이상한 사람인가??정말 그렇다면 친구들이랑 쓩띠,,꺼멀..하면서 못지냈을텐데...아님 여기 애들이 이상?근데 정말 여기 한족애들 디게 많은데 왜 다 내랑 말 못걸지?아님 어디서 굴러온 돌아냐고 거들떠보기싫어서 인지?막 몇번이구 주동으로 말두 건내구 했는데 휴~~이발이 안 맞아서..동문서답 이지...
어떤 친구는 주동으루 말건네서 내랑 이사람저사람 가리키며 흉질이나 하구.아님 내랑 말하면서 넌 좋겠다,,2년이면 졸업하구..근데 학교 넘 하다야 하면서 비웃구..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그래...친구 없으면 공부하자...한학기 한번두 지각,조퇴 없이 전 출석했건만 ..결국 시험치는 첫날 못일어나서 한과목 포기..휴~이럴줄 알았으면 몇날며칠 퉁쑈 책 안밨을걸...정말 꿈만 같았다...내 살다살다 별란 일 다 겪어본다,,(열분...웃기 없어용~~내두 넘 한심해서 그럼다..)
결국 오늘 시험 다 봤다..시험제도두 참 이상해서리...시험문제 사전에 알려주고 갔다 베껴만 쓰면 된다..어떤 선생은 또 별랐게 노트.교과서.푸린또 전부 외워란다..그레 외웠더니 엉뚱 하게 문데 낸다..
내 밥잠 두 못자게 스리...이번년에느 하여튼 재수가 영 없어보인다..
이렇게 매일 열심히 학교,알바,집,삼각으로 뛰여다니구 무미건조하게 137일 지났다..성과라곤 하나두 안보인다,열심히 하느라 했건만..친구...업다..성적..기리기리다...돈 벌어서 몽땅 쓴다..
이렇게 살아두 되겠나??내 원래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친구들이 내만 보면 시끄럽다구 화장실에 막 처넣는데..아무거나 다 해볼려구 아글타글 하는데..영 제 주견이 있다면서 자아감각 좋은데
안되지...진보는 못해두 후퇴는 함 안되지....낼 당장 나가서 알바나 하나 더 찾구 일어 공부 열심히해서 1급시험보구 영어 열심히 해서 내년에 대학원두 쳐 바야지,,,하면 된다...누가 말씀하셨더라...
그래 해보자...누가 감히 내 건드려!!다 죽여버릴테다~~~ㅋ
막 이렇게 격분하면서 \"부레끼\"밟구 있는데 비가 점점 작아진다,,내 싸치에 놀랜 모양이다,ㅎㅎ 그래두 비방울이 얼굴 때린다,,더 힘차게 \"부래끼 \"밟을수록 더 아프게...그렇다...현실은 이런거다,,남보다 더 빨리 더 앞서 나갈려면 그만큼 압력과 저애력이 있는거다!!!!
그러나 난 아무것도 안 무섭다,,적어도 이 쉼터라는 곳이 있으니까...
허참,금방 나올때 오쿠상 이 비가내릴것 같은데 다이죠우부?데려다 줄게 라구 해서 내 비 안내려요,걱정마요..빠이~ 하구 어깨까지 흔들며 멋있게 my car(자전거)몰았죠..근데 10초두 안되서 갑자기 쫘악---------소낙비가 사정없이 퍼붓는다...이번이 몇번째드라?언제나 내가 한 말은 딱딱 거꾸로 맞는다니까..휴~~
막 우산 펴는데 벌써 물오리 다 됬다..에따~~모르겠다..어디 한번 해보자...누가 쎈가!!우산 접어들고 막 정신없이 몰았다.어디가 어딘지 안보인다,,
한참 소낙비 맞구나니까 제정신 돌아오는거 같다..오~여기가 일본이구나..내가 벌써 여기 온지 4달이 넘었구나..내 어떻게 지냈지?머 했지?기억안난다...그럼..처음부터 기억 더듬어 보자..
남보다 순리롭게 일본땅 밟았다.부러워 하는 친구가 한둘이 아니다..그러다 생각지두 않게 직접 3학년으로 들어가게 되고 알바자리도 친척이란 \"님\"이 찾아놓아서 오자마자 일시작했다,,그것도 영 헐한 일,로반,로반냥은 아마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좋은 사람일거다...들은 집도 얼마나 싸구 아담한지,,혼자 있기 딱 좋고..
내가 막 행복속에서 헤메고 있을때......친척 전화 한통>>>>내용은 더 생각하기 싫고 해서 말 안하고..휴~
넘 현실적인 세상에서 내가 아무거나 아름답게 생각한게 바보지...
그래,,친척 없으면 친구라도 있잖아,,웃학년 언니가 디게 보살펴 줬다.물론 학교 돈 받으며 내 학교 소개해주고 그랬지만 내한테는 항상 특별대우로 밥도 몇번니나 사주고 악세사리도 사주고 노래방도 데리고 가고 그랬다. 근데 애가 참..넘 어려...휴~내보다 2살이나 많은데 앵앵 거리며 애기질 한다..
그건 괜찮은데 제잘난척하며 다른 사람 자존심 밟아놓는다,,영 무리하게..그래..니 멋대로 해바라,내만 안건들면 된다..내사 말 이쁘게 못해서 몇번 얼굴 붉히면서 너 그 모병 좀 고쳐라,하면서 충고 줬지만 결국은 어느하루 내 자존심 사정없이 밟아버렸다......2번 참아줬는데 3번짼 못참지....
휙 관계 끊어버리고 나니 친구가 하나도 없었다,,,참..기가 막혀서...내가 이렇게 인과관계를 못 처리하나???내가 이상한 사람인가??정말 그렇다면 친구들이랑 쓩띠,,꺼멀..하면서 못지냈을텐데...아님 여기 애들이 이상?근데 정말 여기 한족애들 디게 많은데 왜 다 내랑 말 못걸지?아님 어디서 굴러온 돌아냐고 거들떠보기싫어서 인지?막 몇번이구 주동으로 말두 건내구 했는데 휴~~이발이 안 맞아서..동문서답 이지...
어떤 친구는 주동으루 말건네서 내랑 이사람저사람 가리키며 흉질이나 하구.아님 내랑 말하면서 넌 좋겠다,,2년이면 졸업하구..근데 학교 넘 하다야 하면서 비웃구..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그래...친구 없으면 공부하자...한학기 한번두 지각,조퇴 없이 전 출석했건만 ..결국 시험치는 첫날 못일어나서 한과목 포기..휴~이럴줄 알았으면 몇날며칠 퉁쑈 책 안밨을걸...정말 꿈만 같았다...내 살다살다 별란 일 다 겪어본다,,(열분...웃기 없어용~~내두 넘 한심해서 그럼다..)
결국 오늘 시험 다 봤다..시험제도두 참 이상해서리...시험문제 사전에 알려주고 갔다 베껴만 쓰면 된다..어떤 선생은 또 별랐게 노트.교과서.푸린또 전부 외워란다..그레 외웠더니 엉뚱 하게 문데 낸다..
내 밥잠 두 못자게 스리...이번년에느 하여튼 재수가 영 없어보인다..
이렇게 매일 열심히 학교,알바,집,삼각으로 뛰여다니구 무미건조하게 137일 지났다..성과라곤 하나두 안보인다,열심히 하느라 했건만..친구...업다..성적..기리기리다...돈 벌어서 몽땅 쓴다..
이렇게 살아두 되겠나??내 원래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친구들이 내만 보면 시끄럽다구 화장실에 막 처넣는데..아무거나 다 해볼려구 아글타글 하는데..영 제 주견이 있다면서 자아감각 좋은데
안되지...진보는 못해두 후퇴는 함 안되지....낼 당장 나가서 알바나 하나 더 찾구 일어 공부 열심히해서 1급시험보구 영어 열심히 해서 내년에 대학원두 쳐 바야지,,,하면 된다...누가 말씀하셨더라...
그래 해보자...누가 감히 내 건드려!!다 죽여버릴테다~~~ㅋ
막 이렇게 격분하면서 \"부레끼\"밟구 있는데 비가 점점 작아진다,,내 싸치에 놀랜 모양이다,ㅎㅎ 그래두 비방울이 얼굴 때린다,,더 힘차게 \"부래끼 \"밟을수록 더 아프게...그렇다...현실은 이런거다,,남보다 더 빨리 더 앞서 나갈려면 그만큼 압력과 저애력이 있는거다!!!!
그러나 난 아무것도 안 무섭다,,적어도 이 쉼터라는 곳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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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너무 길어서 밥 먹고 읽어 볼게여,알바 끝나고 배가 촐촐 해서 ....ㅎㅎㅎ
개나리꽃님:천천히 드세요...금방퇴근?힘드시겠다...내 안마 해줄가요?ㅋㅋㅋㅋ
나 이자 밥 다 먹고 또 올라왓죠.근데 무명님은 일본 어디요?오늘 비 맞앗어요?우리 여긴 비가 안내렷는데...그럼 어딜가...근데 비 맞고 괜찮으세여.
일본 온지 얼마 안됫구나,아무래도 타향에 잇다보면 별의별 사람들도 다 만나고,생각지도 않는 일들이 많지여.그쁜 일 ,나쁜일 다 말이여.근데 친척하고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잇엇어요?세상에서 공자 떡은 없다는 말이요,다 그만큼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여.근데 무명님은 그래도 많이 행복하네요.나도 처음엔 친구 집에서 자면서 고생은 그리 안햇지만...
간밧데!!!!!!!!!
힘내세요 ... 행복해질 그 날을 위하여 ....
홧팅~~~
좀 지나므 괜찮아 질겜더...
좀 지나므 괜찮아 질겜더...
개나리꽃님:저 니이가타에요..비맞으니까 막 기분 좋든데용~ㅋㅋㅋㅋ
저 온지 4개월 좀 넘게 밖에 안됬어요.이담에 고생길이 많을거란것도 .....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공짜떡이 없다는거..ㅎㅎ 유쾌한 일도 아니고 하여튼 그만한 사정이 있어요..
나비언니:어제 또 밤새웠구나..ㅎㅎ 안자구 멀했어,,오늘 출근 안해?
저 온지 4개월 좀 넘게 밖에 안됬어요.이담에 고생길이 많을거란것도 .....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공짜떡이 없다는거..ㅎㅎ 유쾌한 일도 아니고 하여튼 그만한 사정이 있어요..
나비언니:어제 또 밤새웠구나..ㅎㅎ 안자구 멀했어,,오늘 출근 안해?
방황님:네..리플 감사해용~~같이 힘내요,,아자아자~~~
돌이님:시간이 지나므 다 잘 될거라구 저두 믿어요...감사해요..
돌이님:시간이 지나므 다 잘 될거라구 저두 믿어요...감사해요..
힘내세여,꼭 고생한 보람 ,노력한 보람이 잇을거니깐....화이팅!!!
개나리님:어머~~~~난 또 지금 쉼터 내렸는줄 알았죠...어제밤 그렇게 늦게 까지 헤메구두 안 피곤하셔요?/ㅋㅋㅋ 내느 어제 개나리님 기다리다가 잠들어버렸는데,,ㅋㅋ 미안..
글쎄요,언제까지 이렇게 뻐티고 잇겟는지요.근데 눈만 뜨면 쉼터 와 보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은 휴식이라서 .......ㅎㅎㅎㅎ
근데 오늘 은 휴식이라서 .......ㅎㅎㅎㅎ
그럼 지금까지 잠 안잤어요??우와~쎄다야..내느 자다 쥐나서 쩔럭발이 다됬음다..눈 뜨자마자 여길루 뛰쳐왔는데..ㅎㅎ 어떻게 휴식 보냄까??궁금해서..ㅋㅋ
잠은 잣죠.그것도 몇시간 씩이나...ㅋㅋㅋ
휴식이 따로 잇어요,그저 채팅도 하다가,텔레비도 보다가,밥도 먹어야죠...ㅎㅎㅎ
님은 어찌 지내고 잇는지요???
휴식이 따로 잇어요,그저 채팅도 하다가,텔레비도 보다가,밥도 먹어야죠...ㅎㅎㅎ
님은 어찌 지내고 잇는지요???
내용도 그럭저럭 좋지만 글수평에 감탄!!!!추천
ㅋㅋㅋ 여자 수고햇소 ~비 오는데 자전거 타구 ~ 비 맞으메~글으 쓰느라구 ~
앞에 차 조심하으 ~ㅋㅋㅋㅋ
앞에 차 조심하으 ~ㅋㅋㅋㅋ
개나리님:오늘도 잠안자구 쌀개는지.ㅋㅋ내 금방 알바끈나고 왔는데.
카텐님:우야~~~내 오늘 잠다잤다...감사함다~~근데 증말이에요??ㅋㅋ 넘 신지라레나이 대서요,,감사감사~
빤주님:ㅋㅋㅋㅋ 비맞으니까 정신 번쩍들구 기분조아서 글좀 써밨죠..ㅎㅎ 근데 여긴 넘 농촌대서 눈감구 자전거타두 문제 없어요..ㅋㅋ11시쯤대면 차가 안보이거든요..
카텐님:우야~~~내 오늘 잠다잤다...감사함다~~근데 증말이에요??ㅋㅋ 넘 신지라레나이 대서요,,감사감사~
빤주님:ㅋㅋㅋㅋ 비맞으니까 정신 번쩍들구 기분조아서 글좀 써밨죠..ㅎㅎ 근데 여긴 넘 농촌대서 눈감구 자전거타두 문제 없어요..ㅋㅋ11시쯤대면 차가 안보이거든요..
\"부레끼\"밟으면 마이카가 서버려요~\"페달\"을 밟아야 달리지...ㅎㅎㅎ
마이카몰때 주의하세요~~~
마이카몰때 주의하세요~~~
스즈키 상:ㅋㅋㅋㅋ 우야~내 엄중한 사고 쳤구나..ㅋㅋ 창피해라~이왕 틀린거 이대로 씁시다..풀 감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