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좀 뻔질나게 병원으로 드나들면서 하두 이해가 안가는 일이 있어서 좀 적어본다,
혹 이제부터 병원가게 될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해서,,,,
그리구 난 아무리 생각해봐두 이해가 안가기에 일본에서 의료업이거나 보험업에 종사하는 분이 계시다면 좀 납득이 가는 해석을 해줬으면 한다ㅡ
여태까지 일본와서 건강보험,생명보험 꼬박꼬박 바치면서두 언제한번 못써봤다,헌데 한달전부터 이곳저곳 아프기시작하디보니 자연히 병원을 찾게되였는데----그래서 가깝게 보내는 여직원한테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여기 종합병원은 토,일요일은 거개가 휴식이구,구급병원이 있기는 한데,긴급한 정황이 아니구선 안봐준다나---참,기가 막혀서,병에두 무슨 요일을 가리나?
근데 우리회사는 좀 휴가맏기 힘든 회사다,모두 유규가 있는데두 불구하구 누구나 야스미를 하지 않는다,그래서 할수없이 개인병원을 찾기시작했는데,,,마침 우리집과 멀지않은곳에 내과병원이 있었는데,그 병원의사는 일본내과협회회원이구,그래두 좀은 근심스러워서 그 병원에 가만가만 가보기까지 했다,
비록 개인병원이라하지만 너무나 호화롭구 ,환자들두 많았구,그래서 그리루 가기루 작심하구 토요일에 그 병원에 갔다,생각외로 의사,간호원들 너무나도 친절했고,설비두 구전한거같았다,근데 그날은 초음파검사,혈액검사등등의 일련의 검사를 햇지만,아무 이상두 없단다,
그래서 다음날 또 오라구해서 갔는데,그날은 뭐 전신마취제를놓구 내시경이란 사진두 찍었는데,거기서 좀 이상이 나타났는데,,,그래서 기계로 다 처리했단다,확실한건 그 무슨 수술도 아니였고,이런현상은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흔히 있는 그런거란다.
이렇게 그날은 온하루 병원에서 검사하구 또 치료받구하면서 보냈다,확실한 진단을 받고나니 한 시름이 푹 놓이는것이였다,,인젠 됐구나,내가 생각하던 그런 몹쓸병이 아니여서 하면서 급기야 안도의 숨을 쉴수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치료비를 결산하려구 카운터로 갔는데,카운터에 있던 간호원이 <오쯔가레사마데시다>라고 깍듯이 인사하면서 請求書를 내미는것이였다,請求書에는 여러가지 부류로 돈액수가 적혀있었는데,총 액수를 보니 26,537엔이였다,난 카드로 결산하려구 카드를 건넷다,그리구 비밀번호두 입력하구,,지금 막 결산하고있는 중 얼결에 내가 한마디 했다,
나;저--이제 생명보험회사에다 연계해서 보험비를 받으려하는데 어떤 수속이 필요하죠?
간호원;우선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필요한 서류를 갖고 여기병원으로 와야하는데----
근데 좀 기다려주시겠어요?
뭐가 잘 못됐나?나는 의아한 눈길로 그 간호원을 바라보있다,뭔가 잘 못된게 있는거같았다,,
좀 지나서 그 간호원이 다가와서 원래 請求書를 다시 달라 하고 다른 請求書를 내미는것이였다,
그 請求書에는 똑똑히 16,537엔으로 적혀있는것이였다, 나는 내 눈을 의심할 정도였다,아직두 마취제가 작용해서인가 ?난 나를 꼬집어봤다,머리속은 비록 어지럽고했지만 꼬집은 감각은 그대로 느낄수가 있었다,,
이게 도대체 웬일인가?글쎄 나의 그 한마디에 만엔이나 줄어들다니?난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그리구 좀 까근히 훑어보니까 원래 수술비5,630엔이라했던것이 ㅇ으로 되여있는그것이였다,다른건 그 사이 상세하게 못봤지만,수술비만은 똑똑히 봤었었다,왜냐하면 수술비만은 생명보험회사로부터 응당 지불받을수 있기때문이였다,,
이렇게 나는 말한마디에 만엔을 절약했다,돈을 적게 냈으니깐,응당 웃어야하는데,나는 도무지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일본와서 별의별 일을 다 겪어봤지만,이번일처럼 오리무중에 빠져보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나는 나름대로 그 이유를 이렇게 해석해보았다,즉 병원에서는 나같은 한 환자는 속일수 있지만 보험회사는 속일수 없었던모양이라고--
그렇다면 이건 고작 그 병원이 개인병원이여서 일가?아닌거같다.이 사실로부터 나는 일본의 모든것이 겉으로는 합법화되고 정당화되여있지만 그 실질은 암흑하고 잔인한 그무엇이 내포되여잇다는것---생각만해두 끔찍스럽다,
그래서 이글을 끝까지 보신분들에게 두마디만 충고하고싶다,
첫째;될수록이면 개인병원으로 다니지 말라----
둘째;請求書는 언제나 다시한번 확인해보라---
혹 이제부터 병원가게 될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해서,,,,
그리구 난 아무리 생각해봐두 이해가 안가기에 일본에서 의료업이거나 보험업에 종사하는 분이 계시다면 좀 납득이 가는 해석을 해줬으면 한다ㅡ
여태까지 일본와서 건강보험,생명보험 꼬박꼬박 바치면서두 언제한번 못써봤다,헌데 한달전부터 이곳저곳 아프기시작하디보니 자연히 병원을 찾게되였는데----그래서 가깝게 보내는 여직원한테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여기 종합병원은 토,일요일은 거개가 휴식이구,구급병원이 있기는 한데,긴급한 정황이 아니구선 안봐준다나---참,기가 막혀서,병에두 무슨 요일을 가리나?
근데 우리회사는 좀 휴가맏기 힘든 회사다,모두 유규가 있는데두 불구하구 누구나 야스미를 하지 않는다,그래서 할수없이 개인병원을 찾기시작했는데,,,마침 우리집과 멀지않은곳에 내과병원이 있었는데,그 병원의사는 일본내과협회회원이구,그래두 좀은 근심스러워서 그 병원에 가만가만 가보기까지 했다,
비록 개인병원이라하지만 너무나 호화롭구 ,환자들두 많았구,그래서 그리루 가기루 작심하구 토요일에 그 병원에 갔다,생각외로 의사,간호원들 너무나도 친절했고,설비두 구전한거같았다,근데 그날은 초음파검사,혈액검사등등의 일련의 검사를 햇지만,아무 이상두 없단다,
그래서 다음날 또 오라구해서 갔는데,그날은 뭐 전신마취제를놓구 내시경이란 사진두 찍었는데,거기서 좀 이상이 나타났는데,,,그래서 기계로 다 처리했단다,확실한건 그 무슨 수술도 아니였고,이런현상은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흔히 있는 그런거란다.
이렇게 그날은 온하루 병원에서 검사하구 또 치료받구하면서 보냈다,확실한 진단을 받고나니 한 시름이 푹 놓이는것이였다,,인젠 됐구나,내가 생각하던 그런 몹쓸병이 아니여서 하면서 급기야 안도의 숨을 쉴수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치료비를 결산하려구 카운터로 갔는데,카운터에 있던 간호원이 <오쯔가레사마데시다>라고 깍듯이 인사하면서 請求書를 내미는것이였다,請求書에는 여러가지 부류로 돈액수가 적혀있었는데,총 액수를 보니 26,537엔이였다,난 카드로 결산하려구 카드를 건넷다,그리구 비밀번호두 입력하구,,지금 막 결산하고있는 중 얼결에 내가 한마디 했다,
나;저--이제 생명보험회사에다 연계해서 보험비를 받으려하는데 어떤 수속이 필요하죠?
간호원;우선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필요한 서류를 갖고 여기병원으로 와야하는데----
근데 좀 기다려주시겠어요?
뭐가 잘 못됐나?나는 의아한 눈길로 그 간호원을 바라보있다,뭔가 잘 못된게 있는거같았다,,
좀 지나서 그 간호원이 다가와서 원래 請求書를 다시 달라 하고 다른 請求書를 내미는것이였다,
그 請求書에는 똑똑히 16,537엔으로 적혀있는것이였다, 나는 내 눈을 의심할 정도였다,아직두 마취제가 작용해서인가 ?난 나를 꼬집어봤다,머리속은 비록 어지럽고했지만 꼬집은 감각은 그대로 느낄수가 있었다,,
이게 도대체 웬일인가?글쎄 나의 그 한마디에 만엔이나 줄어들다니?난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그리구 좀 까근히 훑어보니까 원래 수술비5,630엔이라했던것이 ㅇ으로 되여있는그것이였다,다른건 그 사이 상세하게 못봤지만,수술비만은 똑똑히 봤었었다,왜냐하면 수술비만은 생명보험회사로부터 응당 지불받을수 있기때문이였다,,
이렇게 나는 말한마디에 만엔을 절약했다,돈을 적게 냈으니깐,응당 웃어야하는데,나는 도무지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일본와서 별의별 일을 다 겪어봤지만,이번일처럼 오리무중에 빠져보기는 처음이다,
그래서 나는 나름대로 그 이유를 이렇게 해석해보았다,즉 병원에서는 나같은 한 환자는 속일수 있지만 보험회사는 속일수 없었던모양이라고--
그렇다면 이건 고작 그 병원이 개인병원이여서 일가?아닌거같다.이 사실로부터 나는 일본의 모든것이 겉으로는 합법화되고 정당화되여있지만 그 실질은 암흑하고 잔인한 그무엇이 내포되여잇다는것---생각만해두 끔찍스럽다,
그래서 이글을 끝까지 보신분들에게 두마디만 충고하고싶다,
첫째;될수록이면 개인병원으로 다니지 말라----
둘째;請求書는 언제나 다시한번 확인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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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개인병원이래두 건강보험은 쓸수 있을텐데.....
건겅보험은 썻죠,,,
그렇잖으면 와우---금액이 엄청나죠,,
일본에서 의사라면 부자의 상징이람다---
그렇잖으면 와우---금액이 엄청나죠,,
일본에서 의사라면 부자의 상징이람다---
잘 배우고 갑니다,그런 일도 잇구나.난 아직 큰 병원에랑 안 가봐서 잘 몰랏지만...
충고 고맛습니다.ㅎㅎㅎ
충고 고맛습니다.ㅎㅎㅎ
개인병원은 의사에 따라 다르죠
그저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그렇게 리해합소
일본사람들이 원래 그렇재꾸마
그저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그렇게 리해합소
일본사람들이 원래 그렇재꾸마
일본와서 있는라면 이런저런 탈이 생기네요,,
후유-----------------------------------
그래서 건강이 첫째임을 뼈저리게 느꼈지무,,
<명예는 후세에 남겨지고 돈은 자식한테 남겨지지만
오직 건강만이 자신에게 속한담다>
후유-----------------------------------
그래서 건강이 첫째임을 뼈저리게 느꼈지무,,
<명예는 후세에 남겨지고 돈은 자식한테 남겨지지만
오직 건강만이 자신에게 속한담다>
글쎄요,,,돈은 일단 절약했으니 괜찮지만,,,
나의 경험이 다소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해서 적어봤지무,,
내 혼자 너무 기가 막혀서 나의 블로그에다 적어넣었다가 좀 공개해봄다,
나의 경험이 다소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해서 적어봤지무,,
내 혼자 너무 기가 막혀서 나의 블로그에다 적어넣었다가 좀 공개해봄다,
아프지 말고,
건강합시다...
건강합시다...
쉼--일본사람들은 그저 그렇다구 이해해야겠죠,,,ㅎㅎㅎ
개나리꽃--리플 감사하구 충고가 되였다면 이글 올린 보람있는거같구,,,ㅋㅋㅋ
나비--오랜만이네요,,방가방가,,,우리 모두 건강합시다---ㅠㅠㅠ
개나리꽃--리플 감사하구 충고가 되였다면 이글 올린 보람있는거같구,,,ㅋㅋㅋ
나비--오랜만이네요,,방가방가,,,우리 모두 건강합시다---ㅠㅠㅠ
어우~이런거구나..나뚜 이제 돌아다니멘서 말좀 마이마이 해야징~~ㅎㅎ
건강하세요...
건강하세요...
잘 알앗슴다. 근데 큰 병원 가는것고 중요하겟지만 될수록이면
건강에 주의해서 병원에 가지 말도록해야죠.
훨리리님 비롯한 요즘 쉼터 분들 건강이 안좋은 분들이 많으니,
모두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아프면 병원 갈 시간도 문제이지만
고생이고... 일본에서 아프기 싶어도 히마가 잇을때 앞아야잔슴니까...
건강에 주의해서 병원에 가지 말도록해야죠.
훨리리님 비롯한 요즘 쉼터 분들 건강이 안좋은 분들이 많으니,
모두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아프면 병원 갈 시간도 문제이지만
고생이고... 일본에서 아프기 싶어도 히마가 잇을때 앞아야잔슴니까...
무명님,반디불님 따뜻한 플 감사합니다-----꾸벅~~~
아침부터 힘이 솟는 그런 기분임다,,,,ㅋㅋㅋ
근데 병원에는 다니는것이 좋슴다,,병원다녀오니까 쓸데없는 근심이
없어지구,,,한 시름 놓았지무,,,
예전에 공부할때는 언제 앓을 시간두 없었지무,,,ㅎㅎㅎ
좀 편안해지니 숨었던 병이 솟아난담다----------------
아침부터 힘이 솟는 그런 기분임다,,,,ㅋㅋㅋ
근데 병원에는 다니는것이 좋슴다,,병원다녀오니까 쓸데없는 근심이
없어지구,,,한 시름 놓았지무,,,
예전에 공부할때는 언제 앓을 시간두 없었지무,,,ㅎㅎㅎ
좀 편안해지니 숨었던 병이 솟아난담다----------------
강도군요
어디에 가도 그런 사기꾼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좋은 사람들이 존재를 하지....
아무튼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좋은 사람들이 존재를 하지....
아무튼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휠리리~아프지말구 ~건강하게 지내시길...
사회보험이나 극민건강보험은 안참가 했게요?
천하의 두목,그리구 빤주님,,,고마운 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망향---보험이란 보험은 다 참가했죠,,,ㅎㅎㅎ 어딘가 잘못 이해한것같구먼요,
망향---보험이란 보험은 다 참가했죠,,,ㅎㅎㅎ 어딘가 잘못 이해한것같구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