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북단의 소우야 미사끼는 도로 238을 계속 따라가면 도착한다.
대단히 별난곳도 아니다..
그래서 대단히 별난곳이라는것을 알리려고...거기에는 삼각형탑을 세우고.소우야미사끼 노래만들고 바위뒤에 기계를 놓아..끝이없이 띠운다...그런 노래도 노트하는 할머니가 있었다....
영문모를 어떤 중년남자가 칼쥐고 서있다.물론 돌로만든것이다.
물론 무식한 사람들에게 이것이 일본의 유일하고 독특한 곳이라는것을 강조하려고..좋은 방법까지 생각해냇다.
일본최북단도착증명서........다.
이것을 보면 언젠가 어디선가..피뜩 들어본적이 잇는 더없이 너절한 증명서가 생각났다.<처녀증명서>라든가.
만약 세상에 그런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크게 틀린다.
왜냐하면 인간세상에 존재하는 증명서중 태반이 너절하고 부실한것이기때문이다..
내가 알건대 일어일급증명서라든가...도 크게 다를바없다...
난 일어일급증명서를 가지지 못했다.(그래서 특히 화낫다,락제가 아니라.시험포기다.).
난 내가 입으로 말하는 것으로도 증명서 이상으로 효과낼수있다고 생각했다.(이것은 내가 사회겸험부족의 증거다.)
근데 내가 취직할때 알았지만....일어일급증명서는 암만 일어 못하는 애라도 가지고만있으면 레루우의 전차처럼 잘나간다는걸말이다.(일급가진분들 성내지말라.)
그래서 차라리 그돈으로 카레라이스사먹었다.
화제가 다시 돌아와 내가 일본 최북단령토의 기념비에서 좀 기념사진찍으려 하니까...글쎄...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과...그리고 그들과 못지않게 어질대는 덴샤오도꼬들이 끝이없이 들락날락 희희닥닥..거려서 .
근본상 반경10m이내에 접근할수 없었다.
어찔수없어 그냥 먼곳에서 그탑을 사진찍고...차로 돌아왔다...
내 차라면 한쪽 라이트가 이미 마사져서 몇년지낫는지...녹이 싹쓸었지만...그래도 역시 잘달린다.
폭주족같은 차림을 하고 대단히 큰 오토바이를탄 <어른들이..>한줄 쭉 서있어서 그앞을 지나기 상당히 어떠햇지만.....
소우야미사끼에서 왼쪽으로 굽어들어 계속 238도로를 따라 가면 왓까나이비행장이 잇다.
그곳이 내 이번 혹가이도려행의 종점이다.차를 세워놓고..차열쇠를 감춰놓고....난 비행기로 이렇게 치바에 왓다.
대단히 별난곳도 아니다..
그래서 대단히 별난곳이라는것을 알리려고...거기에는 삼각형탑을 세우고.소우야미사끼 노래만들고 바위뒤에 기계를 놓아..끝이없이 띠운다...그런 노래도 노트하는 할머니가 있었다....
영문모를 어떤 중년남자가 칼쥐고 서있다.물론 돌로만든것이다.
물론 무식한 사람들에게 이것이 일본의 유일하고 독특한 곳이라는것을 강조하려고..좋은 방법까지 생각해냇다.
일본최북단도착증명서........다.
이것을 보면 언젠가 어디선가..피뜩 들어본적이 잇는 더없이 너절한 증명서가 생각났다.<처녀증명서>라든가.
만약 세상에 그런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크게 틀린다.
왜냐하면 인간세상에 존재하는 증명서중 태반이 너절하고 부실한것이기때문이다..
내가 알건대 일어일급증명서라든가...도 크게 다를바없다...
난 일어일급증명서를 가지지 못했다.(그래서 특히 화낫다,락제가 아니라.시험포기다.).
난 내가 입으로 말하는 것으로도 증명서 이상으로 효과낼수있다고 생각했다.(이것은 내가 사회겸험부족의 증거다.)
근데 내가 취직할때 알았지만....일어일급증명서는 암만 일어 못하는 애라도 가지고만있으면 레루우의 전차처럼 잘나간다는걸말이다.(일급가진분들 성내지말라.)
그래서 차라리 그돈으로 카레라이스사먹었다.
화제가 다시 돌아와 내가 일본 최북단령토의 기념비에서 좀 기념사진찍으려 하니까...글쎄...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과...그리고 그들과 못지않게 어질대는 덴샤오도꼬들이 끝이없이 들락날락 희희닥닥..거려서 .
근본상 반경10m이내에 접근할수 없었다.
어찔수없어 그냥 먼곳에서 그탑을 사진찍고...차로 돌아왔다...
내 차라면 한쪽 라이트가 이미 마사져서 몇년지낫는지...녹이 싹쓸었지만...그래도 역시 잘달린다.
폭주족같은 차림을 하고 대단히 큰 오토바이를탄 <어른들이..>한줄 쭉 서있어서 그앞을 지나기 상당히 어떠햇지만.....
소우야미사끼에서 왼쪽으로 굽어들어 계속 238도로를 따라 가면 왓까나이비행장이 잇다.
그곳이 내 이번 혹가이도려행의 종점이다.차를 세워놓고..차열쇠를 감춰놓고....난 비행기로 이렇게 치바에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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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なんとなく面白い!
웅...아리가도우..
페차하러 그 먼데 갔댔소 ???
ho ......
심정이 아주 침침한 심정으로 돌아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