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내곁에<하>
인정이 흘러넘치는 어머니 고향 떠나 낯선 이땅에서...
이젠 혼자구나,이렇게 중얼거리며 지나가던 이 땅에서...
항상 홀로 있게 해주지 않아서 그 감사로 마음이 벅찹니다.
넘 힘들어서 그때는 홀로 울었는데 그런 울음조차 혼자 아닌 친구의 위안에 녹았고...
가끔 혼자헤매고 혼자다니며..그저 혼자를 느낄때 그래두 같이 웃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사람 있었고...
요즘은 밤거리도 혼자 다니지 않는 해운을 가졌습니다...
모든것이 반가운만큼 또 익숙해진다는것도 간혹 힘겼슴니다.
녀자끼리 있으면 녀자의 질투가 가슴에 꽁하니 박힐때 있고...
남녀가 함께면 언졔까지 예민해지는 신경이 있슴다...
그때는 넘 어려서 이러한것 전혀 개의치 않고 서로가 모두가 홀가분했는데...
20대중반과 함께 각종 스토레스가 이몸을 파고 스며듭니다...
이젠 더는 깔깔거리며 웃지못하고...아무한테나 하얀 이 드러내며 장난 쓰지 못하나봅니다...
때로는 친구라는 허울을 쓰고 가까이 오는 사람이 귀찮을때 있고 본의 아니게 신경쓸때가 있고...
멀리 할때가 있고...팽개칠때두 있습니다....
옛날은 안 이랬는데...그저 미안한 일 있었다면 미안하다구 말하구 싶슴다...
모든것이 스케줄에 따라 가까워왔고..점점 팽팽하게 당겨지는 그 줄 밑에...
내 사랑 내곁에서...함상 고마운 분들한테 감사의 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열분들 건강하세요...그리고 항상 즐거운 모습 기대합니다...
빈틈없는 반년...이제 반년만 열심히 잘 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고마운 님들한테 보여드릴게요...
지난날,고마웠습니다..오늘날,나 홀로 걸을수 있음은 열분들 덕분임다...
상큼한 딸기사랑 2008가지...이제 잠간후에...선물하게요...
인정이 흘러넘치는 어머니 고향 떠나 낯선 이땅에서...
이젠 혼자구나,이렇게 중얼거리며 지나가던 이 땅에서...
항상 홀로 있게 해주지 않아서 그 감사로 마음이 벅찹니다.
넘 힘들어서 그때는 홀로 울었는데 그런 울음조차 혼자 아닌 친구의 위안에 녹았고...
가끔 혼자헤매고 혼자다니며..그저 혼자를 느낄때 그래두 같이 웃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사람 있었고...
요즘은 밤거리도 혼자 다니지 않는 해운을 가졌습니다...
모든것이 반가운만큼 또 익숙해진다는것도 간혹 힘겼슴니다.
녀자끼리 있으면 녀자의 질투가 가슴에 꽁하니 박힐때 있고...
남녀가 함께면 언졔까지 예민해지는 신경이 있슴다...
그때는 넘 어려서 이러한것 전혀 개의치 않고 서로가 모두가 홀가분했는데...
20대중반과 함께 각종 스토레스가 이몸을 파고 스며듭니다...
이젠 더는 깔깔거리며 웃지못하고...아무한테나 하얀 이 드러내며 장난 쓰지 못하나봅니다...
때로는 친구라는 허울을 쓰고 가까이 오는 사람이 귀찮을때 있고 본의 아니게 신경쓸때가 있고...
멀리 할때가 있고...팽개칠때두 있습니다....
옛날은 안 이랬는데...그저 미안한 일 있었다면 미안하다구 말하구 싶슴다...
모든것이 스케줄에 따라 가까워왔고..점점 팽팽하게 당겨지는 그 줄 밑에...
내 사랑 내곁에서...함상 고마운 분들한테 감사의 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열분들 건강하세요...그리고 항상 즐거운 모습 기대합니다...
빈틈없는 반년...이제 반년만 열심히 잘 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고마운 님들한테 보여드릴게요...
지난날,고마웠습니다..오늘날,나 홀로 걸을수 있음은 열분들 덕분임다...
상큼한 딸기사랑 2008가지...이제 잠간후에...선물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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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행복하세요....간밧데구다사이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ㄱ ㅏ ㄴ ㅂ ㅏ ㄹ ㅔ
ㅎㅎㅎ
우리딸기 힘내라 ~~~항상 행운이 깃들길 바라면서 ....
선물으 어떤거 선물하니? 택으 바치구 기다린당
이찌꼬님 정말 간밧데하구나...
님의 활발한 성질 저에게도 절반 주세요 ㅋㅋ
님의 활발한 성질 저에게도 절반 주세요 ㅋㅋ
나두 너사랑 너곁에 한사람이라는게 넘 자랑스럽구...ㅎㅎㅎ
씩씩한 너가 참 부럽구 좋다~
씩씩한 너가 참 부럽구 좋다~
머 아슴채케 선물까지??
식쩐아침부터 헤써하끄마... 매스레
식쩐아침부터 헤써하끄마... 매스레
휴...........기분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