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바다거부기님의 올리신글 <일본의 명문대학(원)입시難度와 석사,박사의 실력등등(잡담)>(이후 <잡담>으로 략함)을 읽어보고 느낌이 많았슴다[1]. 첫인상으로 바다거부기님은 문과전공이라는 느낌이 나는데 맞는지...? 사고방식도 독특하시거니와 우리말문필도 너무 부럽슴니다. 하지만 몇가지 사실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말씀드려 일본대학의 진정한 실태를 일본체험수기의 인기를 빌어서 조선족동포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슴니다. 우리말로의 표달수평이 넘 낮아서 바다거부기님과같은 멋진글은 남길수 없지만 일정한 격식으로 여러분들이 잘 알아볼실수있도록 노력해서 써보게슴다...
Abstract
일본의 명문대는 별거아니다, 일본명문대의 석박사는 더구나 별거아니다...라는 바다거부기님의 주장에 지금 일본에서 석박사다니고 있는 조선족동포들에 너무 충격적이였다. 애써 들어선 대학이고 또한 학위를 따기위해 꾸준이 노력하는 그 의미가 갑자기 사라진것같아보엿기때문이엿다. 그러나 문장에 실려진 일부분사실에 대해서는 반박할나위도 없이 소위 명문대석박사들의 낯을 붉히엿다. 그럼, 석박사를 다닌다는것은 정말로 의미없는것인가봐? 본문은 학벌주의의 틀림성을 승인함의 기초로부터 지식이 금전인 오늘날에 석박사를 다니는 의미를 밝히고, 또한 그 목표에 대해서 논의햇다.
Introduction
일본의 명문대라면 세계상 TOP100 에 들수있는 동경대, 쿄또대, 오오사까대, 동북대, 나고야대 이 다섯학교를 예로 들수있다[2]. 억울한 현실지만 우리 중국의 대학, 심지어 한국의 서울대,연세대,포항공대를 비롯한 한국명문대는 하나도 들어설수 없었다. TOP200에도 흔적이 없었다. 그럼 그 차이가 무엇인가?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일년중 중국의 모든대학의 SCI검색에 들어설수 있는 논문(Paper)수을 합쳐서라도 동경대 한학교의 일년에 발표(Publish)됀 논문수와 비슷하답니다. 이렇게 됀 원인은 중국사람과 한국사람들이 일본사람보다 머리가 둔해서가 아니고, 첫째는 교육경비(연구설비 및 정부의 교육투자), 둘째 학생소질(입학표준의 엄격성), 셋째 졸업표준( (석?)박사,연구원의 Paper요구 즉 Paper의 질과 량), 넷째 학교의 국제성(우수한 유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 및 오픈됀 국제정보 [3]) 등등에 인해서라고 본다. 이 몇가지 요소로 일본은 세계상교육대국이라고 지금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Background부터 출발해서 바다거부기님의 <잡담>중의 동감을 략하고 아래의 <잡담>중에서 뽑아낸 저와 틀리다는 관점에 대해서만 토론을 해보겟다.
<Textual Quotation>[1]
(A)일본대학(원)입시난도에 관하여
1. 중국에서 길림대학에 갈수 실력이 있으면 동경대에 마음대로 갈수 있고 일반중점대학에 갈수 있는 실력이....
2. 일본이거나 한국의 대학(원),그리고 미국유럽의 문과대학(원)을 포함하여 기본적으로 영어나 일본어능력만 특출하면 약간 노력하면 합격되기 쉽다...
3. 예(1).....료녕성의 육재중학교...그냥 공부잘하는 놈이면 중국에서 길림대학이나 대련리공대학에 갈 실력...간단히 말하면 머리가 둔하다는것...
(B)석사,박사의 실력에 관하여
1. 극소부분의 우수한 석사박사생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석사박사실력도 별거 ...
2. ....당신이 쓰시는 논문이 내용은 일본에서 20년전 학위를 딴 선배들이 이미 가득 연구를 ...
(C)석사,박사학위취득에 관하여
1. 일본에서 석사,박사학위취득은 한마디로 말하면 간단....
2. ...개인상황의 구체적인 예와 학위취득필요시간 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D)과학분야및 실업분야에서 일본명문대출신의 우수한 조선족인재가 나타날 가능성에 관하여
1. 중국에서 진정 우수하다는 학생은 미국유럽의 명문대에 가려 하거나 아니면 좋은회사에 취직하고 창업하고 있기 때문...
2. ...실업가...
Feedback & Opinion
(A) 일본대학(원)입시난도에 관하여
물론 길림대학에 갈수있는 실력으로 동경대에도 갈수있는 확률이 크나봐죠. 그렇지만 마음대로 들어갈수는있다는것은 과대한말씀였다. 확실이 일부 명문대에서는 유학생에 대한 특수한 우대정책이 있었다. 시험은 일본사람과 똑같이 치지만 입학표준을 낮추거나, 일정한 조건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추천이 있으면 시험면제하여 입학할수도 있거나 등등을 예로 들수 있다. 결국은 외국인들간의 치렬한 경쟁으로 돼고 말앗다. 그런데 명문대라면 이 전쟁판에서 이긴자들, 즉 이중에서 우수하다고 말할수있는 유학생들을 뽑아갈 우선권이 있나보죠. 왜서면 명문대기때문에 사람들이 몰켜들고 다들 그만한 자신이 있기에 최선을 다해 전쟁터에 들어섰기때문이다. 일본인보다 표준을 낮춘다는것은 학교의 유학생도입계획과 수험자수에 의해 할수없는 선택이였다. 그런데 일본어만 잘한다면 꼭 들어설수있다고는 할수 없다고 본다. 물론 언어라는것은 교류에 필요돼는 공구지만 전업을 대체할수 없었기때문이다. 특별히 교수님들이 학생을 받아드릴땐 중시하는것이 전업에대한 인식이고 일정한 전업기초였다. 일본어도 포인트로됄수 있겠지만 영어거나 일본어거나 어쨋든 코뮤니케숀이 됄수있을정도였으면 언어상의 결점은 무시할수 있었다. 일본어1급증서가 입시전 단지 한장의 휴지로 돼고있다는사실도 이 관점을 증명할수 있었다.
미국으로, 특별히 미국의 명문대로 유학가는것에서 GRE성적이 관건적인 요소라고도 할수있지만 Offer를 받을수있나없나는 결코 GRE성적으로만 결정돼는것이 아니였다. Statement of Purpose, 출신대학과 전공 등등도 결과를 좌우할수있었기때문이였다. 예를들면, 매년 MIT, Harvard, Stanford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중국신입생들은 90%이상이 북경대와 청화대 출신였다(청화대학BBS-水木清华飞跃重洋版의 매년공포하는 명문대입학생명단 참조).
그리고 육재중학교에 대하여 얘기하고싶은데, 전 심양사람이자 대련이공대출신이기에 그 중학에 대한 일정한 사실을 알고있다. 육재중학은 심양내지 요녕성에서 요녕성실험중학(辽宁省实验中学)보다도 앞선 TOP1 중학였다. 특히 육재중학에서 머리좋다는 애들은 청화대, 북경대만 눈에 띄이지 대련이공대거나 길림대레벨은 전혀 출원두 내지않는것이였다. 제가 대학다닐때 주위에 확실이 육재중학출신인애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慢班生이거나 대학시험실패자뿐이였다... 언제부턴가 육재중학은 일본과의 연계가 밀접해지는 바람에 일본에 수학여행거나 견학이 많아졌다. 그래서 그들은 눈을 한층더높이 일본명문대를 겨누기 시작했다. 육재중학이 일본명문대를 쫙 쓴다는말씀이 확실하진 모르겟지만 저의 아는 후배(동경대학부생)의 말에의하면 동경대대학생(대학원생 제외)중 중국유학생이 매학년에 20명좌우이고 절반이상이 관료자식들이 국비로 들어왔다구 하는데 아마 남은애들이 다 육재중학 출신이겠죠? 단지 듣어본 얘기여서 확인해본적은 없지만 어쨋든 대학입시난도는 만만치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있는사실로 예를 들고싶은데, 저의 친구의 사춘동생이 육재중학 출신이자 동경대학부과정을 겨눈지 일년반이 됐다고 한다. 그 일년반중 언어학교를 다니면서 보통유학생들과 달리 알바는 완전히 없고 중국에 계시는 부모에게 일본물가의 거대한 경제적부담을 걸면서 입시준비에만 노력했다. 그러나 결국은 동경대입학시험에서 떨어지고 쿄또대에 들었답니다. 물론 같은레벨의 명문대로서 희생의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B)석사,박사의 실력에 관하여
어느정도면 바다거부기님이 말씀하신 그 극소수의 우수한 석박사로 됄수있을가 궁금한데, 전 TSTM님의 말씀대로 입학하는 일본사람이건 중국사람이건 모두 노력을 했고. 그 학교에서 제시한 레벨에 도달했기때문이라고 본다[3]. 즉 명문대표준이 우수한 석박사를 산출할수 있다고 본다. 예를들면 박사 예비심사을 받을수 있는 첫째조건이 학술잡지(Journal)에 발표된 문장(Paper)수가 세편(최저루 Accept 2편, Submit 1편), 아무잡지에 발표됀것이 아니라 SCI검색은 물론이고 Impact Factor가 2.5이상인 높은레벨의 잡지여야 한다는 제한이 있는것이였다. 또한 학회에서의 발표(Presentation, 문장발표와의 혼동주의)는 문장(Paper)과 달리 졸업요구에 들어서있지않지만 그것은 석박사의 발표능력과 학술교류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필수수업이라고도 할수 있다. 자격이라고 하면 박사로서 졸업전까지 일본국내학회 3번이상, 국제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2번에 참석하여 발표한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명백히 규정되여있지않은 요구가 있다. 이러한 요구가 명문대라는 그 \"명\"자를 보증해온것이였다. 학교와 전공,연구실이 다름에 따라서 요구도 틀리겠지만 어쨌든 상당한 요구가 있을것이라고 본다. 혹시 이런 요구에 도달하는것이 만만하다고 보일수있겠죠. 그렇지만 이러한 만만하다는 요구에 도달할려도 큰 마음을 먹고 꾸준히 노력하여야 하기때문에 그 노력함의 자체가 훌륭한것이 아닌가?
석박사들은 20년전의 성과를 뻬끼고 졸업한다는것은 확실하다. 이것은 그 보고뻬낀다의 뜻에 따라 이해도 다른거다. 연구라는것은 극소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개피한 연구를 내놓고, 예전의 연구성과를 기초로 밟아서 응용 및 이론상의 부족점, 혹은 아직 해결돼지 못한문제, 혹은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새로운 이론과 관점을 제기하는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연구에서는 꼭 선인들의 연구성과를 보고 또 뻬껴야 하는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글을 옮겨서 예전의 성과를 훔치는것이 아니라 그 성과부터 발전하여 꼭 새로운곳이 있어야 하는것이 抄袭와의 다르다는 포인트이다. 물론 가끔씩 모모박사가 예전성과를 훔쳐서 다시발표하여 그학생과 지도교수가 처분을 받았다는 뉴스도 듣어본적이 있지만 그런 문장이거나 졸업론문을 통과시킨 그 지도교수님이 무책임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런현상은 중국에서 더 많은것이 아닐까?
(C)석사,박사학위취득에 관하여
일본의 석박사의 학위취득이 간단하는것은 상대적이다고 본다. 수선 석사를 논하면 어떤면에서 중국국내의 석사보다도 쉽다고 보인다. 일본의 석사는 일부분 전공을 내놓고 거의다 2년제이고 졸업에 대하여 별로 문장요구가 없이 졸업론문 40페지정도면 오케이였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3년제이고 필업전에 문장한편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표면현상에 지나치지않음으로 일본석사는 별거아니다고 단언할수가 없다고본다. 왜냐면 제가 국내에서 석사를 다닐때 심지어 졸업을 위해 수치를 꾸미는 선배도 있었다. 어쨌든 3년이면 꼭 졸업할수 있기에, 또한 어쨋든 그 문장요구는 선생님이 어떤방법이라두 대서 해결해줄수 있었기에 전업지식을 더 깊이 공부할려는 사람은 몇이않돼고 대부분이 학위를 따서 좋은 일자리를 찾기위해서였다. 그래서 학위를 훤하는 나쁜풍기가 중국에서 점점 넓어져간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석사교육은 지식습득의 능동성을 주장한다고 본다. 물론 석사학위수준에 도달하지 못해 반년이거나 일년 연장돼는 예가 적겠지만 완전히 훤하는 사람은 결국은 그런 끝장으로 됀다는것이 저의 주위에 있는 몇몇 중국유학생들의 경역으로부터 알게됐다. 심지에 필업장두 못받고 중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다. 최저한 일본에서의 석사공부 분위기가 어떤가를 알수 있다. 그러나 일본의 석사교육은 미국등과 비길나위도 없다고한다. 명문대건 일반대건 수업에 선생님코앞에서 잠자는 학생이 한두명이 아니기때문에...
계속해서 박사학위취득과 취득필요시간에 관해 논해보겟다. 박사취득난도에서 중국과 일본의 어느쪽이 어려운가는 모두들 잘 알고계신다고 보기에 략하고 일본과 미국의 비교로부터 분석해보겟다. 수선 미국에서의 박사교육은 박사의 \"박\"자에 착수한것이다. 즉 전업뿐만아니라 음악, 종교, 철학등 다방면에서의 발전이 박사표준으로 돼고있다. 그들야말로 진정한 박사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나 3년,심지어 5년이라는 시간으로는 그 표준에 도달하기 어려운일이였다. 특별히 유학생들에게는... 미국에서는 기한을 규정하였지 않았기에 8년,심지어 10년만에 박사학위를 따는것도 일반현상였다(대부분유학생들은 도중에 취직하여 회사를 다니면서 박사공부를 계속한것이다, 왜냐면 조학금을 제외한 장학금은 3년밖에 받을수 없기에). 반대로 최대년한이 5년(정기 3년+Over Doctor 2년, 일부분전공을 제외)으로 규정됀 일본에서는 박사라고하기보다도 전문가를 배양하고 있다싶다. 취득시간면만 보아서도 일본쪽이 상대적으로 더 쉽나보죠. 이것은 일본을 비롯한 동아세아사람들의 박사에 대한 인식이 \"박\"사가 아니고 전문가였기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나 단 전업면에서만 보면 미국박사건 일본박사건 동등한 수평에 있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바다거부기님이 세운 박사취득시간표의 근거에 대하여 의문이 있지만 일단은 한가지의 주관견해로 보겟다.
(이상의 미국에 대한 정황은 제가 연구실의 미국사람후배와 지금 미국유학중의 동창생들에서 묻고 듣은것으로서 일반적인 논거로 세울수 없지만 한가지 측면으로 미국의 박사공부현황을 논술한것이다)
(D)과학분야및 실업분야에서 일본명문대출신의 우수한 조선족인재가 나타날 가능성에 관하여
확실히 바다거부기님의 말씀대로 정말루 우수한 사람들은 미국유럽으로 가버렷기에 그쪽의 인간야말로 진정한 우수인재들이겟죠. 매번 Science, Nature등 잡지를 읽을때, 중국사람의 이름이 실려진것을보고 언제나 자랑스럽고 감탄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조선족들 위해 변명할 곳이 있다. 우리조선족들은 대부분이 일본어를 제1왜국어로 배웟기에 자학한정도의 영어만으로서도 한족들과 비길수있는 처지가 아니엿다. 하지만 일본에 온이상 자기를 낮춰볼 필요가 없다본다. 일본은 세계상의 교육대국으로서 그의 메릿트도 있기때문이다. 특별히 교육자원이 풍부하다는것에 미국유럽라두 부러울정도였다. 전 학회발표관계로 카나다의 University of Toronto와 미국의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에 참관해봣었는데 그쪽의 실험실은 공동실험실형식으로 관련돼는 모든연구실이 순서로 같이 쓰고있었다. 비교로 일본은 연구실이자 자기의 소속돼는 일정한 규모를 가진 전용실험실까지 마련해져있다. 자원상의 랑비라고도 할수있지만 여러 연구실의 자원을 연합하면 언제든지 할수없는일이 없다고도 말할수있다. 이런 조건으로 여러가지 풍부한 실험경험을 쌓을수있거니와 휼륭한 성과를 거둘수있는 조건이 마련하여져있다고 보죠..
마지막으로 실업가에 대하여 논하겟다. <현사회는 아직도 학력이 중요한 사회입니다만 ...성공한 사람(사회에서 활약하는 사람들)들의 대부분은 명문대학력을 소지한건 아니였습니다 >[4]. 모카커피님이 이 말씀이 아주 현실적인것이였다. 성공한 사람들은 타곤한 과감성과 판단역, 그리고 모험성등의 천부적인 재능이 그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러 줄수있는것이였다. 그리고 일부분 무식한 부자들을 내놓고 그들도 명문대학력을 소지할수있는 실역이 있다고본다.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Microsoft의 Bill Gates는 Harvard대학 중퇴, Yahoo창업자면서 CEO였던 Jerry Yang은 Stanford대학 학부과정, 석사를 경과해서 박사중퇴 등등, 그들은 학위보다도 인생에서의 놓칠수가없다는 기회를 잡기로 선택한거다. 학벌주의의 치명적인 착오가 학위로 사람의 능역을 판단하는것이다. 학위로 그사람이 모 영역에 대한 전업지식이 얼마정도인가만을 설명할수 있겠지만, 종합능역을 판단할수없다. 하지만 지식이 바로 금전인 오늘날에 그런 천부적인 재능과 자금을 소유하지않는이상 지식으로 무장하여 부족을 보충시키는것도 한가지의 출세의 길이라고 볼수있겠죠. 즉 미래의 성공한 실업가중에 박사도 그중의 일원으로 됄수 있을거죠!
Conclusion & Advices
1. 일본명문대를 너무 만만하게 보고 입시준비에 게으르며 일본어능역과 운수에 맡기는것은 틀린생각입니다. 대학이건 대학원이건 우리들의 주요적인 경쟁대상은 세계각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온 유학생들이거든요. 특별히 일본인의 백인에 대한 특수한 감정으로 그 경쟁의 격렬함을 깨닫은이상, 튼튼한 준비로 경쟁판에 뛰여드시기를 바람니다.
2. 저의 글에서는 일본명문대의 긍정면에 대해서 많이 논의하였는데 독자여러분들이 바다거부기님의 논술한 부정면도 연결시켜 일본대학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실수있도록 바람니다.
3. 일본에서 특히 일본명문대에서 석박사를 따는것이 만만치않은 일이라고 보기에 여러분들 석박사를 다니고있는이상, 일단 졸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일본대학의 교육자원을 충분이 이용하셔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람니다.
4. 사람마다 성공의길을 걷는방식이 다름니다. 지금 일본에서 석박사를 다니시고 있는분들, 학자외에 창업꿈도 꾸신다면 튼튼한 전업지식으로 노력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기나길고 재미없는글을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시함니다. 일본에서의 유학, 회사생활이 힘들거지만 빛나는 미래를 위해 모두를 같이 노력합시다!
References
1. 바다거부기, 일본의 명문대학(원)입시難度와 석사,박사의 실력등등(잡담), 심터BBS-토론게시판, 2005.7.20
2.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y - 2004, http://ed.sjtu.edu.cn/rank/2004/top500list.htm
From replies written by
3. ID: TSTM
4. ID: 모카거피
Abstract
일본의 명문대는 별거아니다, 일본명문대의 석박사는 더구나 별거아니다...라는 바다거부기님의 주장에 지금 일본에서 석박사다니고 있는 조선족동포들에 너무 충격적이였다. 애써 들어선 대학이고 또한 학위를 따기위해 꾸준이 노력하는 그 의미가 갑자기 사라진것같아보엿기때문이엿다. 그러나 문장에 실려진 일부분사실에 대해서는 반박할나위도 없이 소위 명문대석박사들의 낯을 붉히엿다. 그럼, 석박사를 다닌다는것은 정말로 의미없는것인가봐? 본문은 학벌주의의 틀림성을 승인함의 기초로부터 지식이 금전인 오늘날에 석박사를 다니는 의미를 밝히고, 또한 그 목표에 대해서 논의햇다.
Introduction
일본의 명문대라면 세계상 TOP100 에 들수있는 동경대, 쿄또대, 오오사까대, 동북대, 나고야대 이 다섯학교를 예로 들수있다[2]. 억울한 현실지만 우리 중국의 대학, 심지어 한국의 서울대,연세대,포항공대를 비롯한 한국명문대는 하나도 들어설수 없었다. TOP200에도 흔적이 없었다. 그럼 그 차이가 무엇인가?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일년중 중국의 모든대학의 SCI검색에 들어설수 있는 논문(Paper)수을 합쳐서라도 동경대 한학교의 일년에 발표(Publish)됀 논문수와 비슷하답니다. 이렇게 됀 원인은 중국사람과 한국사람들이 일본사람보다 머리가 둔해서가 아니고, 첫째는 교육경비(연구설비 및 정부의 교육투자), 둘째 학생소질(입학표준의 엄격성), 셋째 졸업표준( (석?)박사,연구원의 Paper요구 즉 Paper의 질과 량), 넷째 학교의 국제성(우수한 유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 및 오픈됀 국제정보 [3]) 등등에 인해서라고 본다. 이 몇가지 요소로 일본은 세계상교육대국이라고 지금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Background부터 출발해서 바다거부기님의 <잡담>중의 동감을 략하고 아래의 <잡담>중에서 뽑아낸 저와 틀리다는 관점에 대해서만 토론을 해보겟다.
<Textual Quotation>[1]
(A)일본대학(원)입시난도에 관하여
1. 중국에서 길림대학에 갈수 실력이 있으면 동경대에 마음대로 갈수 있고 일반중점대학에 갈수 있는 실력이....
2. 일본이거나 한국의 대학(원),그리고 미국유럽의 문과대학(원)을 포함하여 기본적으로 영어나 일본어능력만 특출하면 약간 노력하면 합격되기 쉽다...
3. 예(1).....료녕성의 육재중학교...그냥 공부잘하는 놈이면 중국에서 길림대학이나 대련리공대학에 갈 실력...간단히 말하면 머리가 둔하다는것...
(B)석사,박사의 실력에 관하여
1. 극소부분의 우수한 석사박사생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석사박사실력도 별거 ...
2. ....당신이 쓰시는 논문이 내용은 일본에서 20년전 학위를 딴 선배들이 이미 가득 연구를 ...
(C)석사,박사학위취득에 관하여
1. 일본에서 석사,박사학위취득은 한마디로 말하면 간단....
2. ...개인상황의 구체적인 예와 학위취득필요시간 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D)과학분야및 실업분야에서 일본명문대출신의 우수한 조선족인재가 나타날 가능성에 관하여
1. 중국에서 진정 우수하다는 학생은 미국유럽의 명문대에 가려 하거나 아니면 좋은회사에 취직하고 창업하고 있기 때문...
2. ...실업가...
Feedback & Opinion
(A) 일본대학(원)입시난도에 관하여
물론 길림대학에 갈수있는 실력으로 동경대에도 갈수있는 확률이 크나봐죠. 그렇지만 마음대로 들어갈수는있다는것은 과대한말씀였다. 확실이 일부 명문대에서는 유학생에 대한 특수한 우대정책이 있었다. 시험은 일본사람과 똑같이 치지만 입학표준을 낮추거나, 일정한 조건과 교수님의 열정적인 추천이 있으면 시험면제하여 입학할수도 있거나 등등을 예로 들수 있다. 결국은 외국인들간의 치렬한 경쟁으로 돼고 말앗다. 그런데 명문대라면 이 전쟁판에서 이긴자들, 즉 이중에서 우수하다고 말할수있는 유학생들을 뽑아갈 우선권이 있나보죠. 왜서면 명문대기때문에 사람들이 몰켜들고 다들 그만한 자신이 있기에 최선을 다해 전쟁터에 들어섰기때문이다. 일본인보다 표준을 낮춘다는것은 학교의 유학생도입계획과 수험자수에 의해 할수없는 선택이였다. 그런데 일본어만 잘한다면 꼭 들어설수있다고는 할수 없다고 본다. 물론 언어라는것은 교류에 필요돼는 공구지만 전업을 대체할수 없었기때문이다. 특별히 교수님들이 학생을 받아드릴땐 중시하는것이 전업에대한 인식이고 일정한 전업기초였다. 일본어도 포인트로됄수 있겠지만 영어거나 일본어거나 어쨋든 코뮤니케숀이 됄수있을정도였으면 언어상의 결점은 무시할수 있었다. 일본어1급증서가 입시전 단지 한장의 휴지로 돼고있다는사실도 이 관점을 증명할수 있었다.
미국으로, 특별히 미국의 명문대로 유학가는것에서 GRE성적이 관건적인 요소라고도 할수있지만 Offer를 받을수있나없나는 결코 GRE성적으로만 결정돼는것이 아니였다. Statement of Purpose, 출신대학과 전공 등등도 결과를 좌우할수있었기때문이였다. 예를들면, 매년 MIT, Harvard, Stanford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중국신입생들은 90%이상이 북경대와 청화대 출신였다(청화대학BBS-水木清华飞跃重洋版의 매년공포하는 명문대입학생명단 참조).
그리고 육재중학교에 대하여 얘기하고싶은데, 전 심양사람이자 대련이공대출신이기에 그 중학에 대한 일정한 사실을 알고있다. 육재중학은 심양내지 요녕성에서 요녕성실험중학(辽宁省实验中学)보다도 앞선 TOP1 중학였다. 특히 육재중학에서 머리좋다는 애들은 청화대, 북경대만 눈에 띄이지 대련이공대거나 길림대레벨은 전혀 출원두 내지않는것이였다. 제가 대학다닐때 주위에 확실이 육재중학출신인애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慢班生이거나 대학시험실패자뿐이였다... 언제부턴가 육재중학은 일본과의 연계가 밀접해지는 바람에 일본에 수학여행거나 견학이 많아졌다. 그래서 그들은 눈을 한층더높이 일본명문대를 겨누기 시작했다. 육재중학이 일본명문대를 쫙 쓴다는말씀이 확실하진 모르겟지만 저의 아는 후배(동경대학부생)의 말에의하면 동경대대학생(대학원생 제외)중 중국유학생이 매학년에 20명좌우이고 절반이상이 관료자식들이 국비로 들어왔다구 하는데 아마 남은애들이 다 육재중학 출신이겠죠? 단지 듣어본 얘기여서 확인해본적은 없지만 어쨋든 대학입시난도는 만만치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있는사실로 예를 들고싶은데, 저의 친구의 사춘동생이 육재중학 출신이자 동경대학부과정을 겨눈지 일년반이 됐다고 한다. 그 일년반중 언어학교를 다니면서 보통유학생들과 달리 알바는 완전히 없고 중국에 계시는 부모에게 일본물가의 거대한 경제적부담을 걸면서 입시준비에만 노력했다. 그러나 결국은 동경대입학시험에서 떨어지고 쿄또대에 들었답니다. 물론 같은레벨의 명문대로서 희생의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B)석사,박사의 실력에 관하여
어느정도면 바다거부기님이 말씀하신 그 극소수의 우수한 석박사로 됄수있을가 궁금한데, 전 TSTM님의 말씀대로 입학하는 일본사람이건 중국사람이건 모두 노력을 했고. 그 학교에서 제시한 레벨에 도달했기때문이라고 본다[3]. 즉 명문대표준이 우수한 석박사를 산출할수 있다고 본다. 예를들면 박사 예비심사을 받을수 있는 첫째조건이 학술잡지(Journal)에 발표된 문장(Paper)수가 세편(최저루 Accept 2편, Submit 1편), 아무잡지에 발표됀것이 아니라 SCI검색은 물론이고 Impact Factor가 2.5이상인 높은레벨의 잡지여야 한다는 제한이 있는것이였다. 또한 학회에서의 발표(Presentation, 문장발표와의 혼동주의)는 문장(Paper)과 달리 졸업요구에 들어서있지않지만 그것은 석박사의 발표능력과 학술교류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필수수업이라고도 할수 있다. 자격이라고 하면 박사로서 졸업전까지 일본국내학회 3번이상, 국제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2번에 참석하여 발표한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명백히 규정되여있지않은 요구가 있다. 이러한 요구가 명문대라는 그 \"명\"자를 보증해온것이였다. 학교와 전공,연구실이 다름에 따라서 요구도 틀리겠지만 어쨌든 상당한 요구가 있을것이라고 본다. 혹시 이런 요구에 도달하는것이 만만하다고 보일수있겠죠. 그렇지만 이러한 만만하다는 요구에 도달할려도 큰 마음을 먹고 꾸준히 노력하여야 하기때문에 그 노력함의 자체가 훌륭한것이 아닌가?
석박사들은 20년전의 성과를 뻬끼고 졸업한다는것은 확실하다. 이것은 그 보고뻬낀다의 뜻에 따라 이해도 다른거다. 연구라는것은 극소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개피한 연구를 내놓고, 예전의 연구성과를 기초로 밟아서 응용 및 이론상의 부족점, 혹은 아직 해결돼지 못한문제, 혹은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새로운 이론과 관점을 제기하는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연구에서는 꼭 선인들의 연구성과를 보고 또 뻬껴야 하는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글을 옮겨서 예전의 성과를 훔치는것이 아니라 그 성과부터 발전하여 꼭 새로운곳이 있어야 하는것이 抄袭와의 다르다는 포인트이다. 물론 가끔씩 모모박사가 예전성과를 훔쳐서 다시발표하여 그학생과 지도교수가 처분을 받았다는 뉴스도 듣어본적이 있지만 그런 문장이거나 졸업론문을 통과시킨 그 지도교수님이 무책임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런현상은 중국에서 더 많은것이 아닐까?
(C)석사,박사학위취득에 관하여
일본의 석박사의 학위취득이 간단하는것은 상대적이다고 본다. 수선 석사를 논하면 어떤면에서 중국국내의 석사보다도 쉽다고 보인다. 일본의 석사는 일부분 전공을 내놓고 거의다 2년제이고 졸업에 대하여 별로 문장요구가 없이 졸업론문 40페지정도면 오케이였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3년제이고 필업전에 문장한편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표면현상에 지나치지않음으로 일본석사는 별거아니다고 단언할수가 없다고본다. 왜냐면 제가 국내에서 석사를 다닐때 심지어 졸업을 위해 수치를 꾸미는 선배도 있었다. 어쨌든 3년이면 꼭 졸업할수 있기에, 또한 어쨋든 그 문장요구는 선생님이 어떤방법이라두 대서 해결해줄수 있었기에 전업지식을 더 깊이 공부할려는 사람은 몇이않돼고 대부분이 학위를 따서 좋은 일자리를 찾기위해서였다. 그래서 학위를 훤하는 나쁜풍기가 중국에서 점점 넓어져간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석사교육은 지식습득의 능동성을 주장한다고 본다. 물론 석사학위수준에 도달하지 못해 반년이거나 일년 연장돼는 예가 적겠지만 완전히 훤하는 사람은 결국은 그런 끝장으로 됀다는것이 저의 주위에 있는 몇몇 중국유학생들의 경역으로부터 알게됐다. 심지에 필업장두 못받고 중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다. 최저한 일본에서의 석사공부 분위기가 어떤가를 알수 있다. 그러나 일본의 석사교육은 미국등과 비길나위도 없다고한다. 명문대건 일반대건 수업에 선생님코앞에서 잠자는 학생이 한두명이 아니기때문에...
계속해서 박사학위취득과 취득필요시간에 관해 논해보겟다. 박사취득난도에서 중국과 일본의 어느쪽이 어려운가는 모두들 잘 알고계신다고 보기에 략하고 일본과 미국의 비교로부터 분석해보겟다. 수선 미국에서의 박사교육은 박사의 \"박\"자에 착수한것이다. 즉 전업뿐만아니라 음악, 종교, 철학등 다방면에서의 발전이 박사표준으로 돼고있다. 그들야말로 진정한 박사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나 3년,심지어 5년이라는 시간으로는 그 표준에 도달하기 어려운일이였다. 특별히 유학생들에게는... 미국에서는 기한을 규정하였지 않았기에 8년,심지어 10년만에 박사학위를 따는것도 일반현상였다(대부분유학생들은 도중에 취직하여 회사를 다니면서 박사공부를 계속한것이다, 왜냐면 조학금을 제외한 장학금은 3년밖에 받을수 없기에). 반대로 최대년한이 5년(정기 3년+Over Doctor 2년, 일부분전공을 제외)으로 규정됀 일본에서는 박사라고하기보다도 전문가를 배양하고 있다싶다. 취득시간면만 보아서도 일본쪽이 상대적으로 더 쉽나보죠. 이것은 일본을 비롯한 동아세아사람들의 박사에 대한 인식이 \"박\"사가 아니고 전문가였기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나 단 전업면에서만 보면 미국박사건 일본박사건 동등한 수평에 있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바다거부기님이 세운 박사취득시간표의 근거에 대하여 의문이 있지만 일단은 한가지의 주관견해로 보겟다.
(이상의 미국에 대한 정황은 제가 연구실의 미국사람후배와 지금 미국유학중의 동창생들에서 묻고 듣은것으로서 일반적인 논거로 세울수 없지만 한가지 측면으로 미국의 박사공부현황을 논술한것이다)
(D)과학분야및 실업분야에서 일본명문대출신의 우수한 조선족인재가 나타날 가능성에 관하여
확실히 바다거부기님의 말씀대로 정말루 우수한 사람들은 미국유럽으로 가버렷기에 그쪽의 인간야말로 진정한 우수인재들이겟죠. 매번 Science, Nature등 잡지를 읽을때, 중국사람의 이름이 실려진것을보고 언제나 자랑스럽고 감탄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조선족들 위해 변명할 곳이 있다. 우리조선족들은 대부분이 일본어를 제1왜국어로 배웟기에 자학한정도의 영어만으로서도 한족들과 비길수있는 처지가 아니엿다. 하지만 일본에 온이상 자기를 낮춰볼 필요가 없다본다. 일본은 세계상의 교육대국으로서 그의 메릿트도 있기때문이다. 특별히 교육자원이 풍부하다는것에 미국유럽라두 부러울정도였다. 전 학회발표관계로 카나다의 University of Toronto와 미국의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에 참관해봣었는데 그쪽의 실험실은 공동실험실형식으로 관련돼는 모든연구실이 순서로 같이 쓰고있었다. 비교로 일본은 연구실이자 자기의 소속돼는 일정한 규모를 가진 전용실험실까지 마련해져있다. 자원상의 랑비라고도 할수있지만 여러 연구실의 자원을 연합하면 언제든지 할수없는일이 없다고도 말할수있다. 이런 조건으로 여러가지 풍부한 실험경험을 쌓을수있거니와 휼륭한 성과를 거둘수있는 조건이 마련하여져있다고 보죠..
마지막으로 실업가에 대하여 논하겟다. <현사회는 아직도 학력이 중요한 사회입니다만 ...성공한 사람(사회에서 활약하는 사람들)들의 대부분은 명문대학력을 소지한건 아니였습니다 >[4]. 모카커피님이 이 말씀이 아주 현실적인것이였다. 성공한 사람들은 타곤한 과감성과 판단역, 그리고 모험성등의 천부적인 재능이 그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러 줄수있는것이였다. 그리고 일부분 무식한 부자들을 내놓고 그들도 명문대학력을 소지할수있는 실역이 있다고본다.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Microsoft의 Bill Gates는 Harvard대학 중퇴, Yahoo창업자면서 CEO였던 Jerry Yang은 Stanford대학 학부과정, 석사를 경과해서 박사중퇴 등등, 그들은 학위보다도 인생에서의 놓칠수가없다는 기회를 잡기로 선택한거다. 학벌주의의 치명적인 착오가 학위로 사람의 능역을 판단하는것이다. 학위로 그사람이 모 영역에 대한 전업지식이 얼마정도인가만을 설명할수 있겠지만, 종합능역을 판단할수없다. 하지만 지식이 바로 금전인 오늘날에 그런 천부적인 재능과 자금을 소유하지않는이상 지식으로 무장하여 부족을 보충시키는것도 한가지의 출세의 길이라고 볼수있겠죠. 즉 미래의 성공한 실업가중에 박사도 그중의 일원으로 됄수 있을거죠!
Conclusion & Advices
1. 일본명문대를 너무 만만하게 보고 입시준비에 게으르며 일본어능역과 운수에 맡기는것은 틀린생각입니다. 대학이건 대학원이건 우리들의 주요적인 경쟁대상은 세계각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온 유학생들이거든요. 특별히 일본인의 백인에 대한 특수한 감정으로 그 경쟁의 격렬함을 깨닫은이상, 튼튼한 준비로 경쟁판에 뛰여드시기를 바람니다.
2. 저의 글에서는 일본명문대의 긍정면에 대해서 많이 논의하였는데 독자여러분들이 바다거부기님의 논술한 부정면도 연결시켜 일본대학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실수있도록 바람니다.
3. 일본에서 특히 일본명문대에서 석박사를 따는것이 만만치않은 일이라고 보기에 여러분들 석박사를 다니고있는이상, 일단 졸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일본대학의 교육자원을 충분이 이용하셔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람니다.
4. 사람마다 성공의길을 걷는방식이 다름니다. 지금 일본에서 석박사를 다니시고 있는분들, 학자외에 창업꿈도 꾸신다면 튼튼한 전업지식으로 노력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기나길고 재미없는글을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시함니다. 일본에서의 유학, 회사생활이 힘들거지만 빛나는 미래를 위해 모두를 같이 노력합시다!
References
1. 바다거부기, 일본의 명문대학(원)입시難度와 석사,박사의 실력등등(잡담), 심터BBS-토론게시판, 2005.7.20
2.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y - 2004, http://ed.sjtu.edu.cn/rank/2004/top500list.htm
From replies written by
3. ID: TSTM
4. ID: 모카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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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수고많으셨습니다.
님처럼 열심히 사시는 우리 민족분들이 계신다는게 기쁜일이구
그로부터 받는 압력이 채찍되고 또 힘이 됩니다.
순조로우시기를!
님처럼 열심히 사시는 우리 민족분들이 계신다는게 기쁜일이구
그로부터 받는 압력이 채찍되고 또 힘이 됩니다.
순조로우시기를!
댓글을 엄청많이 달았는데 서버에라로 다 지워졌어요. 다시쓰긴 힘들어서 몇마디 적습니다.
엠에스씨님의 말에 거의 동감이 가고 바다거부기님도 나쁜뜻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겪은 경험으로 이야기하면 일본의 석사는 입학과 졸업이 다 쉽습니다. 반면에 중국의 석사는 입학이 힘들고 졸업이 쉽지요. 중국에선 석사입학때 정치와 영어가 큰 비중차지하죠. 반면에 졸업이 쉽고.. 실력은 일본석사가 중국석사보다 우위고.
박사는 중국박사 일본박사 우리 조선족으로 볼때 입학이 다 쉽습니다. 일본박사는 졸업하기가 힘들고.. 리공과는 3년에 졸업하는 학생도 있지만 5년내에 졸업하면 관찬다고 봐요. 문과는 5년이상해야겠죠. 중국박사는 거의 3년에 졸업하고. 근데 실력은 일본박사가 엄청우위죠. 에스씨아이 논문으로 제동거는 중국학교는 거의 없고. 반면에 일본의 명문대도 에스씨아이를 안보는 전공도 있어요. 그런데 이럴땐 그 학과의 특이하고 더 엄청난 고난도 동작을 해소해야겠죠.
엠에스씨님은 30대같으신데... 실지로 현재 일본에 있는 20대는 영어배우는 학생이 더 많은거 같아요... 바다거부기님은 아직 박사과정에 진학중인 이공과출신같고... 만약 지금 졸업했다면 진짜 신의 영역에서 노시는 분같고...
말이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해야겠어요. 중국에서 우리가 배울땐 에디슨이 (천재는 99%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졌다)라고 배웠는데... 실지론 한마디 더했거든요. (그런데 1%의 영감이 왕왕 99%의 노력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을 많이 헛갈리게 해서 미안합니다. 본인은 박사과정을 1년 더 오바해서 졸업을 겨우했습니다. 지나온 경력을 생각하면 나도 무서울 정도로.. 천재성은 없었고...그리고 바다거부기말씀처럼 지금은 명문대 박사도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엠에스씨님의 말에 거의 동감이 가고 바다거부기님도 나쁜뜻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겪은 경험으로 이야기하면 일본의 석사는 입학과 졸업이 다 쉽습니다. 반면에 중국의 석사는 입학이 힘들고 졸업이 쉽지요. 중국에선 석사입학때 정치와 영어가 큰 비중차지하죠. 반면에 졸업이 쉽고.. 실력은 일본석사가 중국석사보다 우위고.
박사는 중국박사 일본박사 우리 조선족으로 볼때 입학이 다 쉽습니다. 일본박사는 졸업하기가 힘들고.. 리공과는 3년에 졸업하는 학생도 있지만 5년내에 졸업하면 관찬다고 봐요. 문과는 5년이상해야겠죠. 중국박사는 거의 3년에 졸업하고. 근데 실력은 일본박사가 엄청우위죠. 에스씨아이 논문으로 제동거는 중국학교는 거의 없고. 반면에 일본의 명문대도 에스씨아이를 안보는 전공도 있어요. 그런데 이럴땐 그 학과의 특이하고 더 엄청난 고난도 동작을 해소해야겠죠.
엠에스씨님은 30대같으신데... 실지로 현재 일본에 있는 20대는 영어배우는 학생이 더 많은거 같아요... 바다거부기님은 아직 박사과정에 진학중인 이공과출신같고... 만약 지금 졸업했다면 진짜 신의 영역에서 노시는 분같고...
말이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해야겠어요. 중국에서 우리가 배울땐 에디슨이 (천재는 99%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졌다)라고 배웠는데... 실지론 한마디 더했거든요. (그런데 1%의 영감이 왕왕 99%의 노력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을 많이 헛갈리게 해서 미안합니다. 본인은 박사과정을 1년 더 오바해서 졸업을 겨우했습니다. 지나온 경력을 생각하면 나도 무서울 정도로.. 천재성은 없었고...그리고 바다거부기말씀처럼 지금은 명문대 박사도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논문 쓰나?
ㅎㅎㅎ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게끔 잘 썼다.
근데..
하나 틀린것 같다.
니처럼 논문 격식으로 쓰는 사람도 이공과라면..
(1),(2) 등 번호를 매기면서 문장을 전개하는사람도 이공과의 확률이 높지 않겠니..
암튼..
남은 논문 잘 완성해라.
ㅎㅎㅎ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게끔 잘 썼다.
근데..
하나 틀린것 같다.
니처럼 논문 격식으로 쓰는 사람도 이공과라면..
(1),(2) 등 번호를 매기면서 문장을 전개하는사람도 이공과의 확률이 높지 않겠니..
암튼..
남은 논문 잘 완성해라.
ㅎㅎㅎ
Introduction
일본의 명문대라면 세계상 TOP100 에 들수있는 동경대, 쿄또대, 오오사까대, 동북대, 나고야대 이 다섯학교를 예로 들수있다[2]. 억울한 현실지만 우리 중국의 대학, 심지어 한국의 서울대,연세대,포항공대를 비롯한 한국명문대는 하나도 들어설수 없었다. TOP200에도 흔적이 없었다. 그럼 그 차이가 무엇인가?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일년중 중국의 모든대학의 SCI검색에 들어설수 있는 논문(Paper)수을 합쳐서라도 동경대 한학교의 일년에 발표(Publish)됀 논문수와 비슷하답니다. 이렇게 됀 원인은 중국사람과 한국사람들이 일본사람보다 머리가 둔해서가 아니고, 첫째는 교육경비(연구설비 및 정부의 교육투자), 둘째 학생소질(입학표준의 엄격성), 셋째 졸업표준( (석?)박사,연구원의 Paper요구 즉 Paper의 질과 량), 넷째 학교의 국제성(우수한 유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 및 오픈됀 국제정보 [3]) 등등에 인해서라고 본다. 이 몇가지 요소로 일본은 세계상교육대국이라고 지금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Background부터 출발해서 바다거부기님의 <잡담>중의 동감을 략하고 아래의 <잡담>중에서 뽑아낸 저와 틀리다는 관점에 대해서만 토론을 해보겟다.
여기에 대해서 론합니다.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이 유명하지 않는것은
첫째로 중국의 경제가 안되기에 우수한 인재들 빠지고
둘째로 영어권이 아니기에 애로가 많고
셋째로 교수들이 정치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 있고
넷째로 상상에 맛김니다.
그리고 MSC님이 말씀한것은 대학원을 가리키는것 같은데
대학과 대학원의 경우 그 정황이 판판 다르다고 봅니다.
일본의 명문대라면 세계상 TOP100 에 들수있는 동경대, 쿄또대, 오오사까대, 동북대, 나고야대 이 다섯학교를 예로 들수있다[2]. 억울한 현실지만 우리 중국의 대학, 심지어 한국의 서울대,연세대,포항공대를 비롯한 한국명문대는 하나도 들어설수 없었다. TOP200에도 흔적이 없었다. 그럼 그 차이가 무엇인가?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일년중 중국의 모든대학의 SCI검색에 들어설수 있는 논문(Paper)수을 합쳐서라도 동경대 한학교의 일년에 발표(Publish)됀 논문수와 비슷하답니다. 이렇게 됀 원인은 중국사람과 한국사람들이 일본사람보다 머리가 둔해서가 아니고, 첫째는 교육경비(연구설비 및 정부의 교육투자), 둘째 학생소질(입학표준의 엄격성), 셋째 졸업표준( (석?)박사,연구원의 Paper요구 즉 Paper의 질과 량), 넷째 학교의 국제성(우수한 유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 및 오픈됀 국제정보 [3]) 등등에 인해서라고 본다. 이 몇가지 요소로 일본은 세계상교육대국이라고 지금도 떳떳하게 말할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Background부터 출발해서 바다거부기님의 <잡담>중의 동감을 략하고 아래의 <잡담>중에서 뽑아낸 저와 틀리다는 관점에 대해서만 토론을 해보겟다.
여기에 대해서 론합니다.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이 유명하지 않는것은
첫째로 중국의 경제가 안되기에 우수한 인재들 빠지고
둘째로 영어권이 아니기에 애로가 많고
셋째로 교수들이 정치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 있고
넷째로 상상에 맛김니다.
그리고 MSC님이 말씀한것은 대학원을 가리키는것 같은데
대학과 대학원의 경우 그 정황이 판판 다르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의 플 감사함다. 전 바다거부기님의 글을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사물을 두가지 방면으로 봐서 정확히 판단하자는 뜻으로 썼거든요. 싸움터와 마찬가지로 적에대한 실역판단이 어느정도 정확함에 따라서 승산도 높아지는듯이 입시준비건 지금 학부,석박사를 다니시건 수시로 그 위기감을 잊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심사숙고하고서님에 리플에 대해 추가점을 가하고 싶은데, 지금의 세계대학롼킹의 주요평가표준이 발표된문장(Paper)의 인용율입니다.
그리고 심사숙고하고서님에 리플에 대해 추가점을 가하고 싶은데, 지금의 세계대학롼킹의 주요평가표준이 발표된문장(Paper)의 인용율입니다.
두분의 글 잘 읽엇습니다.
바다거부기님이 별거 아니다 란 식으로 썻다 해서
진짜 별거 아니라구 생각할 사람은 몇사람 없을거라 생각함다.
바다거부기님은 단지 명문대라구 하늘에 별따기로
감히 엄두도 못내는 여러분들한테 힘을 주기 위한 측면으로 썻다구 생각할뿐임다
희망이 보여야 선택하고 도전이 가능할거고..
다른 한면 님처럼
적아에 대한 정확한 실력판단도 위기감을 갖고 든든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고..
암튼 참 조은 글이엿슴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바다거부기님이 별거 아니다 란 식으로 썻다 해서
진짜 별거 아니라구 생각할 사람은 몇사람 없을거라 생각함다.
바다거부기님은 단지 명문대라구 하늘에 별따기로
감히 엄두도 못내는 여러분들한테 힘을 주기 위한 측면으로 썻다구 생각할뿐임다
희망이 보여야 선택하고 도전이 가능할거고..
다른 한면 님처럼
적아에 대한 정확한 실력판단도 위기감을 갖고 든든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고..
암튼 참 조은 글이엿슴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MSN님에게
대학원을 놓고보면 확실히 동경대학이나 경도대학과 같은 대학이 수준이 높습니다.
하지만 대학의 학부를 놓고볼때 경영대학에 비교할수 없습니다.와세다대학의
정치가 그릅도 대단하지요.
단지 대학을 놓고볼때 서울대학의 실력이 대단하고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도
수평이 높습니다.
대학원의 수준은 주요하게 돈에 의해 결정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대학원을 놓고보면 확실히 동경대학이나 경도대학과 같은 대학이 수준이 높습니다.
하지만 대학의 학부를 놓고볼때 경영대학에 비교할수 없습니다.와세다대학의
정치가 그릅도 대단하지요.
단지 대학을 놓고볼때 서울대학의 실력이 대단하고 청화대학이나 북경대학도
수평이 높습니다.
대학원의 수준은 주요하게 돈에 의해 결정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wiki님:
이건 포티하는게 아니지요.
여기에서 MSC님이 인용한 부분 Introduction에 대해서
discussion 할뿐인데요.
물론 MSC님이 자기의 주장을 펴려고만 한다면
더 토론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쓸데없는 말이지만
토론을 하는 자체는 바로 그 문장에 대한 긍정이지요.
한편의 론문에 있어서 그 생명은 인용률에 있습니다.
이건 포티하는게 아니지요.
여기에서 MSC님이 인용한 부분 Introduction에 대해서
discussion 할뿐인데요.
물론 MSC님이 자기의 주장을 펴려고만 한다면
더 토론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쓸데없는 말이지만
토론을 하는 자체는 바로 그 문장에 대한 긍정이지요.
한편의 론문에 있어서 그 생명은 인용률에 있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는데.
감사 먼저/
글구 아래는 저의 소견임다.
..
님하구 바다거부기 글에 거의 동의 하는데.
님의 관점도 틀린다구는 말할수 없지믄.
관건은 님하구 바다거부기가 본 각도가 다르고 출발점도 달랐다는겜다.
제 관점으로 말한다믄 확실히 명문대라 해두 별거 없슴다.
뭐 타격줄라구 그러는거 아니지만 일본에 온 애들중에:
1.중국에 있을적에부터 공부 잘 했던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참고로 확실히 길림대 갈만한 실력이 있어야만 우수생의 최저한 능력을 갖췄다고 볼수 있을것임니다.)
2.중국에 있을적에 벌써 일급시험에 340(85%득점,즉 우수)점 이상으로 온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특히는 받아듣기부분 에서 75점 넘긴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되겠슴니까.대학본과에서 장학금 받었던가라는 조건은 둘째 치고 4년동안 한개 과목도 빠뜨리지 않고 모조리 급제 했다는 점 만으로도 비례를 많이 낮춰줄것입니다.
3.일본에 오자마자 다음주일로 대학원 수업에 들어가서 발표 할수 있는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일 이년씩 언어 학교 다니고두 일어 방정히 못하는 애들 비례가 또 얼마 되겠슴니까.
4.졸업논문에서 (특히는 문과) 남의 논문을 그대로 베끼지 않고 자기 독특한 관점을 제출하고 간행물에 논문 발표 해낼수 있는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중국의 논문 혹은 몇년전에 논문 혹은 인터넷의 논문을 가져다가 그대로 발표해 바치는 애들 비례 또한 얼마 되겠슴니까.
5.중국 석사 말이 나왔는데...중국에서 석사 입학할수 있는 조건이면 일본에 와서두 석사입학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느다고 느낌니다.중국은 입학이 바쁘고 졸업이 쉽지만 일본은 정반대라고 생각합니다.글구 중국에서 석사 입학 할적에 공비로 입학하게 될 실력이면 더 말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박사 입학도 마찬가지 이짐.대학이 실력을 좀 갖추고(최저한 길림대 참고) 명성이 있는 선생님의 박사를 입학하려면 상당한 조건이 필요할것임니다.
말하자면 아직두 많슴니다.
말이 길어졌슴다.
감사 먼저/
글구 아래는 저의 소견임다.
..
님하구 바다거부기 글에 거의 동의 하는데.
님의 관점도 틀린다구는 말할수 없지믄.
관건은 님하구 바다거부기가 본 각도가 다르고 출발점도 달랐다는겜다.
제 관점으로 말한다믄 확실히 명문대라 해두 별거 없슴다.
뭐 타격줄라구 그러는거 아니지만 일본에 온 애들중에:
1.중국에 있을적에부터 공부 잘 했던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참고로 확실히 길림대 갈만한 실력이 있어야만 우수생의 최저한 능력을 갖췄다고 볼수 있을것임니다.)
2.중국에 있을적에 벌써 일급시험에 340(85%득점,즉 우수)점 이상으로 온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특히는 받아듣기부분 에서 75점 넘긴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되겠슴니까.대학본과에서 장학금 받었던가라는 조건은 둘째 치고 4년동안 한개 과목도 빠뜨리지 않고 모조리 급제 했다는 점 만으로도 비례를 많이 낮춰줄것입니다.
3.일본에 오자마자 다음주일로 대학원 수업에 들어가서 발표 할수 있는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일 이년씩 언어 학교 다니고두 일어 방정히 못하는 애들 비례가 또 얼마 되겠슴니까.
4.졸업논문에서 (특히는 문과) 남의 논문을 그대로 베끼지 않고 자기 독특한 관점을 제출하고 간행물에 논문 발표 해낼수 있는 애들 비례가 얼마나 됩니까?중국의 논문 혹은 몇년전에 논문 혹은 인터넷의 논문을 가져다가 그대로 발표해 바치는 애들 비례 또한 얼마 되겠슴니까.
5.중국 석사 말이 나왔는데...중국에서 석사 입학할수 있는 조건이면 일본에 와서두 석사입학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느다고 느낌니다.중국은 입학이 바쁘고 졸업이 쉽지만 일본은 정반대라고 생각합니다.글구 중국에서 석사 입학 할적에 공비로 입학하게 될 실력이면 더 말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박사 입학도 마찬가지 이짐.대학이 실력을 좀 갖추고(최저한 길림대 참고) 명성이 있는 선생님의 박사를 입학하려면 상당한 조건이 필요할것임니다.
말하자면 아직두 많슴니다.
말이 길어졌슴다.
잘 쓴 글이라 생각되여 추천합니다.
더우기 ..격식이 맘에 드네요..ㅎㅎ..
토론이 필요없을 정도로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 생각되는데...ㅜㅜ...
MSC님 졸업논문 준비하신다구 하는데...열심히 하세요.
더우기 ..격식이 맘에 드네요..ㅎㅎ..
토론이 필요없을 정도로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 생각되는데...ㅜㅜ...
MSC님 졸업논문 준비하신다구 하는데...열심히 하세요.
MSC님 좋은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일본의 석박사에 다른면으로 이해할수 있는 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살구님,심사숙고님,손목시계님의 리플도 명문대에 대해 잘 이해할수 있는
좋은 코멘트였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공과석사출신입니다.
그럼 논문 힘내십시오.
일본의 석박사에 다른면으로 이해할수 있는 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살구님,심사숙고님,손목시계님의 리플도 명문대에 대해 잘 이해할수 있는
좋은 코멘트였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공과석사출신입니다.
그럼 논문 힘내십시오.
좋은 글인것 같은데 눈이 쌔물거려서 다 못봤습다. 미안.
여러분 정채로운 스피치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저 자신의 부족함 다시한번 절실히 느
끼게 됩니다..
와,,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껴지네요.박수 짝짝~~
끼게 됩니다..
와,,다시한번 새삼스럽게 느껴지네요.박수 짝짝~~
눈아파 못읽겠음

하고싶어도 그냥 바라만 볼수없는 석사박사.......
젊은이들 힘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