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내곁에...<중.

일본체험수기 · #24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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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ご · 2005-07-28 00:31:57 · 조회 667
                                내 사랑 내곁에
                    
                               나의 선생님하구 언니 1

대학교 4년 담임입니다.저보다 한해 먼저 일본오셨군요.이번 걸음에 왔다니깐 푸짐한 음식으로 학생을 초

대해주셔서 아주 고마운 마음이였어요.그렇게 알게된 선생님 왈프- 언니...명랑하고 활발한 이미지에 청

춘이 감돌군요.서로 바쁘니깐 자주 메모로 교류를 한다며 깜직한 메모장를 보여주는 선생앞에서 따뜻한

선률을 느낍니다.언니,참 부려워..아주 행복해보인다...모두다 시기가 있는법이요.저두 성격이 활달한게

좋은 인연 곧 다가올게유...캬캬...난 언니가 아주 다망히 보내는줄 알았는데 글쎄 그언니,체험기에서 내

글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꼬박꼬박 보신다네요..이찌꼬 어찌도 감사한지....지켜봐주셔서...

                                    종원아바이..2

아주 예날의 쉼터 회원입니다.요즘은 좀 여유가 있으리라 예견되는데 다시 데뷔하는지 아직 모르겠군요.

일본에 가련다니깐...힘겨운 유학체험 이야기하면서...무서운 으름장 놓아셨던 분...나보고 몇살인가고

물으니 내가 80년생...어허,아직 아구먼...쯧쯧 이본 무슨 고생하러 오겠다구 그러우?하던게..이미 일본

왔다니깐 어이구 또 불쌍한 손녀 왔구먼...내가 반발심에 아예 선배두 아니구 아바이라고 그러니깐 제일

급높게 불렀죠...캬캬...이젠 어쩌다 마주치면...절 보구 코풀래기..요즘 어떻게 보내냐?그 한마디 첫

물음임다...네.걱정마슈...아무 문제없이 건강히 잘 보냄다...캬캬...아바이 회사생활 지금 어떻슴까?

절 보셨죠?동영상에...아바이 커피한잔 빚졌어요.신숙에 가면 한잔 사주는거죠?캬캬

                                        칠칠 팔팔이...3

여기 한곳에서 지내는 분인데 시간없어 긴얘기를 나누지 못하다니...익숙치 못하고..헛소리치다 내림다.

그분 일본와서 취직했는데 부근에 조선족 없이..아마 조선족 영 그립나봄다...저하구 챗하는 목적이 좀

사이버 이공간만 일본이란 제한에서 벗어나 민족문화를 느끼고 조선말을 하고싶다며...그래서 저하구

한글 타자 련습한다네요..아주 재밌는 분이죠?그러다 제가 폰번호 알려줬죠...좀 얘기를 나누어보니깐..

속에 먹물은 좀 있고...사회체험도 어지간 하지 않고...장난삼아 술한잔 사주라...팔팔이 오빠란게...하

니깐...진짜루 찾아오겠다 해서 내가 무서워 벌벌 떨었어요...지금껏 우에 쓴 분들...기본상 다 드러난

모습이여서 내 시원히 만남을 거절안했는데...어째..이분만 아짜아짜하네요...캬캬...내가 오해하는걸까?

                                          감자맨 4

이찌고 걸아,내가 왔다...감자맨 왔는데 니 자꾸 울겠냐?내 글 <<아가야,울지말라>>쓸때 플달아준게 영

인상깊고..그렇게 친해졌어요...영 재밌는 분...아주 웃기는 분...영 어리게 사는 분...암튼

전번에 동영상에 아주 훌륭한 영화 올려놓고..첫플달아달라는 영광 가졌는데...

이찌꼬야,너 플에 혁아..쉼터에서 니가 제일 멋있다..이렇게 달아만 주면 이 감자맨이 널 이제 알아준다.

챗하며 저하구 얘기했죠..건데 내 좀 장난이 많은지라...그말 복제하구...뒤에 이말 누구했겜?감자맨..심

술 부림다..이찌꼬 당장 그 플지워라..그러지 않으면 내 동영상에서 그 영화 전부 내리워 놓겠다...

감자맨,미안...그래서 플 삭제했죠...건데 감자맨...있잼까?쉼터에서 정말 제일 멋있슴다...캬캬..

다들 기억해유..감자맨..혁이 쉼터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고..회원사진첩에 보면..딱 한국의 영화배우 같

슴다..이찌꼬사 멋있는 남자한테 귀신한테 홀리운것처럼..침 살랑살랑 심키며...살살 곁눈을...캬캬

                                  어마어마한 분들...5

쉼터에 천하의 두목,신쥬꾸깡패,맨땅에 빠디,동해물,제로,치이타...이런이런 어마어마한 분들 모르고 지

난다면 쉼터에발 들여놓았다고 말 못하죠?그렇잖아두 신쥬꾸깡패님 어제 영 삐졌나봄다..캬캬

                                         신쥬꾸깡패

전번모임에서...아주 점잖은 분 앞에 앉으셔서..쉼터의 낙네임 물었어요...저 신쥬꾸깡패인데요...어

머...깡패..아마 아무리 낙네임이라도 첫인상 준다면...거무칙칙하고 팔에 긴 칼자국 남기며...얼

굴은 아주 험상궂고...언행은 돼지고래치는...캬캬...건데요..아니네요...아주 점잖은 사나이...그분 달

아준 플 하나하나  뜯어보시면...그분의 스타일 안겨올거예요..아주 착한 남자인데...임자있는지?쿠쿠...

오늘 또 사진 올렸네요.다들 봤어요?착한 남자죠?깡패라는 낙네임에 홀리우지 마슈...

                                         천하의 두목

영 어마어마한 분이겠는데 영 인상이 없슴다.천하을 통치하는 두목이여서..그저 좋은글 모임에서 ..유머

몇편보고 배를 끌어안고 웃은 기억밖에...혹시 두차례 모임에 오신 분이면 대략 말해주면..내가 알겠는지

...참 죄송함다...그러니깐..이제부터 기억을 채우며...두목님을 영원한 천하의 두목으로 모시죠...

요란한 이름에 간이 콩알만한 이찌꼬는 체험기 한쪽구석에 옹송거리고 앉아서..다리를 펴니깐...많이 이

해해줘요..헤헤..그래두 두목님,이찌꼬 앞글에 플달아주니깐..내 헤썩해서...캬캬

                                        맨땅에 빠디님

동해물님,우선 년말 장례 낙찌꼬랑대를 빠디님한테 수여한뒤 영 숨어버린것같슴다...아주 오래동안 숨어

서 영 궁금한데...캬캬...빠디님은 항상 내 편...악플사망에 하마트면 희생될번 이찌꼬한테...살랑살랑

녹여주는 프랑스 빠디...캬캬...지금 프랑스는 태풍이랑,지진이랑 있슴까?우리 여긴 단 한순간이라두

마음 못편한데...

                                         동해물님하구 태생이..

여기 쉼터에 커플들이 오르면 분가해서 연극 잘 놀아유...그러니깐 새가족님들 조심하슈...

아저씨 플에 엄엄한 기색으로 쨩하는 말 남기면..그뒤에 왈프님이 살살 녹여주며...장단맞춰..재밌게 놈

다...그저 모르고 지내면..이런 커플들한테 담함다...이런것두 사는 재미죠?

그저 낙네임에 홀리워 사랑장난 아무하고 하다간 뒤에는 지켜보는 보초병 있다는걸 명기하세요..

아니,이찌고 이런 장난에 휘감아 들어가지도 않았는데...지난번 모임에..글쎄 동해물아저씨하구 태생이

언니가 커플인줄알고 놀랐슴다..난 태생이 언니가 남자인줄 알구 전에 아저씨라구 불렀는데..캬캬..

뒤에서 보는 이분들 얼마나 웃었겠슴까?

오늘도 밤깊었네요..그럼 실례합니다..즐거운 밤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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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arirang · 2005-07-28 00:34:22
먼저 일등하구 보겠습니다.죄송 ㅋㅋ
신쥬꾸깡패 · 2005-07-28 01:20:02
ㅎㅎㅎㅎ 어제 저낙에 꼬디쓴 보람이 잇그만...

갠데 내 착하단 소리르 머리에 털나서 처깜 들어바서 영 습간이 아이 덴단데 ㅎㅎㅎ

암튼 쓰느라구 수고 마낫소...
천하의두목 · 2005-07-28 13:12:03
글쎄 나는 여기서 머 그렇다할만한 일을 한적이 없으니깐 잘 인상에 남지 않을겁니다.

모임에는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불같지만 헤염을 칠줄 몰라서 가지 못하고 애만태우고 있

었습니다.

이지꼬님이란 아이디 이젠 두목의 머리속에 깊이 박혔습니다.

뽑을래야 뽑지 못할정도로 말입니다.

어문 선생님 맞습니까?

문장수준이 그저 일이 아닌데요....

계속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태생이 · 2005-07-28 21:18:53
딸기야 ..이제야 니가 쓴글을 들여다 보게 되는구나

나하구 동해물아즈바이 웃기지응? ㅎㅎ

그래 ..가끔가다 보면은 짜증날때도 있겠지만 그래두 이쁘게 바주라응 ㅎㅎ

힘든 류학생활에 힘을내구 힘들땐 혼자서 끙끙대지말고 ~~~

밥 많이 꽝~꽝~먹구 앓지말고 ...

건강조심하구 앞으로두 꼭 성공한 류학생활이 되길 바랄께 ..우리 딸기 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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