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겨우 퇴근하게 됬다
전차우에서 앉을 자리를 찾으면 걸었다
앉어있는 사람들 참 부러웠다
토요일 아끼하바라 물건사러 갔다
돌아오는길 앉으뱅이에 의자에 앉은 걸을수없는 사람을 봤다
다리야 살면 같이 살고 죽으면 같이 죽자
퇴근하는 날 언제나 지나던 길을 않이 걸고 골목길을 걸어봤다,
네온등이 번쩍거리고 낮처럼 환하다,옆에는 고급가게 레스토랑
다리하나 건느자,어둑스레한 가름등 도처에서 말건네는 여자들
후~
후에느 걸으면서 보지말자
결론 : 걸으면 신체에 좋지만 밤길엔 조심하라
전차우에서 앉을 자리를 찾으면 걸었다
앉어있는 사람들 참 부러웠다
토요일 아끼하바라 물건사러 갔다
돌아오는길 앉으뱅이에 의자에 앉은 걸을수없는 사람을 봤다
다리야 살면 같이 살고 죽으면 같이 죽자
퇴근하는 날 언제나 지나던 길을 않이 걸고 골목길을 걸어봤다,
네온등이 번쩍거리고 낮처럼 환하다,옆에는 고급가게 레스토랑
다리하나 건느자,어둑스레한 가름등 도처에서 말건네는 여자들
후~
후에느 걸으면서 보지말자
결론 : 걸으면 신체에 좋지만 밤길엔 조심하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나보고 뒤통수 조심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