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내 곁에...
유학생들 경험좌담 들으면 설음에 겹친 유학생활 첫 반년,미움과 아픔이 동반되는 첫 반년이라고 하지만 난
무엇이 설음이고 아픔이고 의식치 못한채,지어 내가 외국인 유학생이란 개념조차 망각한채 국내에 다름없이
먹고 놀고 공부하고 여유롭게 보냈어요..그럼 그만큼 나한테 유족하고 풍족한걸까?
내가 이 땅에서 걸어온 넏달,내가 걸은 길 많은 유학생들 설음이 깔린 힘든 길이였을거고,그 갈림길에서 방황
하며 옳고 그른 길 원하는대로 원하지 않는대로 걸어갔을거다.하지만 난 지금껏 흐림없이 구김없이 반듯한 자
세로 걸을수 있고 그 강한 의지를 가져다준 엄마가 항상 고맙기만하군요.
아주 오래동안 엄마하구 갈라져 생활하구 그렇게 키워온 자립이 유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는걸 전에
는 아주 몰랐는데....지금은 그런 스타일로 주위에 가족을 모으고 있고 그런 유학생활이 외롭지 않아요.오늘은
가족분을 위해 노래하고 싶은데요...
바다옆 여인 1
작년,내 동아리 친구들 마지막 생일 아주 뜻깊게 자리 해주었고,그래서인지 금년 홀로지내는 생일날에 서글
픈 느낌이 감돌았아요.그저 게시판에 좀 투정삼아 어리광 부리고 싶었는데 그렇게 알게된 분 바다언니...
그 살뜰함과 따뜻한 친절에...오직 여성만 느낄수있는 그 너그러운 흉금에 알지못할 감동을 받았고 지금도
언니 동생 허물없이 지내고요. ,그저 나 방금 온 유학생,빈주머니란 터무니 없는 이유로 언니 집 쳐들어가 작
탄 터지웠죠...
꼬맹이 련정 2
어떤 일있어두 결코 넘어질수 없다는 그런 탄탄한 느낌이 감도는 꼬맹이 친구...고추는 작아두 맵다는 이말
이 애한테 넘 잘 어울리는 스타일...그래두 감출수 없는 여자의 연약함...
첫 만남이 축구시합이고 방어선 꿰뚫고 들어선 그애 쳇...꼬맹이..어디 덤벼봐라..살짝 눈 감고 보았더니만..
돌연간 슛---날린게 내 꼴문에 철렁...내 눈 함께 동그랗게 커가구...항상 대견스레 바라보는 친구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기좋고,생기를 돋구는 생활이미지 마음들어.친구야 홧팅....
돈 많은 부자 유랗생활...3
일본 오기전부터 알게 된 친구...전혀 일본에 있다는걸 느끼지 못하구 그래서 그애는 일본에 속하지 않는 친
구라...항상 괴물치급했죠...넘 많은 비밀을 자기 혼자 숨겨두고 항상 호탈하게 웃으니깐... 웃으며 살자...누가
웃지 않고 울고있나?그런데 내가 일본와 보니깐 아주 많은 분들 설음에 하소연 하는줄 실감했어요.호탈하게
삶을 보내는 친구라 넘 많은 질투를 자아내고...알고있어요?친구와의 만남,내가 전차역에서 련속 세번이나 그
를 잃고....여러번 그앨 찾지 못했거든요..좌우간 일거일동 귀신같이 나타났다 소림없이 잠적하는 친구...넘 많
은걸 감추며 사는상 싶어...
코피 한잔 4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넘 우연적인 친구...내가 일본 들어선 날자하구 그 친구 2년전 일본들어선 날자 같구
또 온날 칠칠 비내렸고...넘 묘하게 같은 학교,같은 알바 현장...그리고 어쩜 성씨도 같고...건데 나보다 한달 생
일 앞섰다고 작은 오빠하겠대요.야야,야야,좋아죽겠어...야야,야야 좋아죽겠어...카라오케청에서 짤루기네 형
제들속에서 신나게 노래부르는 친구...그래,넘 우연한 일치로 알게되여 이찌꼬 좋아죽겠어...행운이 감도는 친
구야..요즘 잘 지내는거지?나,원하는대루 알바 하나 더 찾았구 한시름 놓구 글쓴다야...야야,야야,좋아죽겠어..
스팟 5
무례한 이동생 일거일동에 항상 자비를 베푸는 울 오빠,그러다 마음 켕기면 항상 고무해주고...일깨워주고...
서로간의 동일한 흥취가 남매의 친선을 이어놓았고,또 오빠가 좋다....아픈 사연을 담고 사는상 싶은데 이찌꼬
상큼한 향기로 조금나마 생기를 회복해주고싶고 그것이 내가 오빠한테 주는 작은 선물과 축복...넘 그러지마...
오빠답지 않거든...힘내라...조금만...넘 쉽게 자기를 긍정하지말구...항상 자기한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능력을 믿고 부단히 앞으로 박차고...애꿎은 담배 적게 피워라..부탁이다...지난날,오빠 잘해 왔잖아,아주...
하냥 6
우리는 보지 못했어.중국과 일본...그 떨어진 거리에서 그래두 가깝게 당기는 인테넷줄...착한 친구지....
마음 편하구,살뜰하구...그래서 첨 나보다 년상인줄 알고 하냥언니라고 ...동개비 망키인데...그것도 생일날에..
고달픈 타향생활 하지 않나 항산 념려를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친구야,아주 잘 하니깐...걱정마...그리고 언젠
가 만나자...만나 못다한 우정에 이채를 돋구고...
진주하구 싱글...7
한 친구가 말 낮추라고 79하구 80동맹 묶자고 하는 바람에 진주하구 싱글한테 높인말 못쓰는데 무례한건 아닌
지....게스트에서 성원단 해주련다는 진주하고 다리를 놓아주련다는 싱글..두친구하구 첫만남...화기애애한 기
분에서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두사람 넘 솔직하다야..글속에 담긴 이미지가 얼굴에 드러나거든...그래서 넘
서먹하지 않아...아주 익숙하다...참답고 마지메한 두 녀자의 이미지 아주 쌍둥이 방불하다야...귀여운 자매...
캬캬...요즘도 잘 지내는거지?항상 생기발랄하게 청춘을 꾸미는 모습 보기좋아..우리 잘해 보자야..
비밀로 남겨둔 쉼터 회원...8
비밀로 남겨달라니깐 공개는 못드리고..그저 학교선배거든요.후배가 왔다고 궁금해서 한걸음에 달려온 선배
하구 잔을 찬찬찬....세심하고 예민한 눈길이 단번에 내 결점과 장점 알아맞추고...내가 혀를 찰 정도로....첫 만
남에 어떻게...?????일본에 와서 첨 통쾌한 잔 많이 비웠고 보귀한 말씀도 아주 많이 들었네요...앞으로두 이
후배를 아주 잘 부탁드립니다.
국화 아즈바이 9
둥글둥글하고 서글서글한 이미지...아마 그 아즈바이 그림자 비쳐야 쉼터가 기운이 감돌고...동그랗게 돌아가
나봐요...나한텐 한권의 사전에 비유할수 있는 분,왜냐하면 모든 물음 딱 하면...즉시 대답 나오거든요....캬캬
들국화라니깐 난 녀성맴버로 생각했는데...하마트면 내 언니,안녕하세유?하구 첫 인사 드릴번 했지...
음흉한 롱담 곧잘 쓰고...요 순진한 이찌꼬한테...내가 놀라서 달아난지도 한두번 아니고...캬캬...
지금도 아주 다망한거죠?좀 쉬다해유...
아직도 많은분 ...
이제 후기에 다시 기재할게유..밤두 늦어서 달콤한 잠자리 청하려구 잠시 실례합니다...
유학생들 경험좌담 들으면 설음에 겹친 유학생활 첫 반년,미움과 아픔이 동반되는 첫 반년이라고 하지만 난
무엇이 설음이고 아픔이고 의식치 못한채,지어 내가 외국인 유학생이란 개념조차 망각한채 국내에 다름없이
먹고 놀고 공부하고 여유롭게 보냈어요..그럼 그만큼 나한테 유족하고 풍족한걸까?
내가 이 땅에서 걸어온 넏달,내가 걸은 길 많은 유학생들 설음이 깔린 힘든 길이였을거고,그 갈림길에서 방황
하며 옳고 그른 길 원하는대로 원하지 않는대로 걸어갔을거다.하지만 난 지금껏 흐림없이 구김없이 반듯한 자
세로 걸을수 있고 그 강한 의지를 가져다준 엄마가 항상 고맙기만하군요.
아주 오래동안 엄마하구 갈라져 생활하구 그렇게 키워온 자립이 유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는걸 전에
는 아주 몰랐는데....지금은 그런 스타일로 주위에 가족을 모으고 있고 그런 유학생활이 외롭지 않아요.오늘은
가족분을 위해 노래하고 싶은데요...
바다옆 여인 1
작년,내 동아리 친구들 마지막 생일 아주 뜻깊게 자리 해주었고,그래서인지 금년 홀로지내는 생일날에 서글
픈 느낌이 감돌았아요.그저 게시판에 좀 투정삼아 어리광 부리고 싶었는데 그렇게 알게된 분 바다언니...
그 살뜰함과 따뜻한 친절에...오직 여성만 느낄수있는 그 너그러운 흉금에 알지못할 감동을 받았고 지금도
언니 동생 허물없이 지내고요. ,그저 나 방금 온 유학생,빈주머니란 터무니 없는 이유로 언니 집 쳐들어가 작
탄 터지웠죠...
꼬맹이 련정 2
어떤 일있어두 결코 넘어질수 없다는 그런 탄탄한 느낌이 감도는 꼬맹이 친구...고추는 작아두 맵다는 이말
이 애한테 넘 잘 어울리는 스타일...그래두 감출수 없는 여자의 연약함...
첫 만남이 축구시합이고 방어선 꿰뚫고 들어선 그애 쳇...꼬맹이..어디 덤벼봐라..살짝 눈 감고 보았더니만..
돌연간 슛---날린게 내 꼴문에 철렁...내 눈 함께 동그랗게 커가구...항상 대견스레 바라보는 친구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기좋고,생기를 돋구는 생활이미지 마음들어.친구야 홧팅....
돈 많은 부자 유랗생활...3
일본 오기전부터 알게 된 친구...전혀 일본에 있다는걸 느끼지 못하구 그래서 그애는 일본에 속하지 않는 친
구라...항상 괴물치급했죠...넘 많은 비밀을 자기 혼자 숨겨두고 항상 호탈하게 웃으니깐... 웃으며 살자...누가
웃지 않고 울고있나?그런데 내가 일본와 보니깐 아주 많은 분들 설음에 하소연 하는줄 실감했어요.호탈하게
삶을 보내는 친구라 넘 많은 질투를 자아내고...알고있어요?친구와의 만남,내가 전차역에서 련속 세번이나 그
를 잃고....여러번 그앨 찾지 못했거든요..좌우간 일거일동 귀신같이 나타났다 소림없이 잠적하는 친구...넘 많
은걸 감추며 사는상 싶어...
코피 한잔 4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넘 우연적인 친구...내가 일본 들어선 날자하구 그 친구 2년전 일본들어선 날자 같구
또 온날 칠칠 비내렸고...넘 묘하게 같은 학교,같은 알바 현장...그리고 어쩜 성씨도 같고...건데 나보다 한달 생
일 앞섰다고 작은 오빠하겠대요.야야,야야,좋아죽겠어...야야,야야 좋아죽겠어...카라오케청에서 짤루기네 형
제들속에서 신나게 노래부르는 친구...그래,넘 우연한 일치로 알게되여 이찌꼬 좋아죽겠어...행운이 감도는 친
구야..요즘 잘 지내는거지?나,원하는대루 알바 하나 더 찾았구 한시름 놓구 글쓴다야...야야,야야,좋아죽겠어..
스팟 5
무례한 이동생 일거일동에 항상 자비를 베푸는 울 오빠,그러다 마음 켕기면 항상 고무해주고...일깨워주고...
서로간의 동일한 흥취가 남매의 친선을 이어놓았고,또 오빠가 좋다....아픈 사연을 담고 사는상 싶은데 이찌꼬
상큼한 향기로 조금나마 생기를 회복해주고싶고 그것이 내가 오빠한테 주는 작은 선물과 축복...넘 그러지마...
오빠답지 않거든...힘내라...조금만...넘 쉽게 자기를 긍정하지말구...항상 자기한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능력을 믿고 부단히 앞으로 박차고...애꿎은 담배 적게 피워라..부탁이다...지난날,오빠 잘해 왔잖아,아주...
하냥 6
우리는 보지 못했어.중국과 일본...그 떨어진 거리에서 그래두 가깝게 당기는 인테넷줄...착한 친구지....
마음 편하구,살뜰하구...그래서 첨 나보다 년상인줄 알고 하냥언니라고 ...동개비 망키인데...그것도 생일날에..
고달픈 타향생활 하지 않나 항산 념려를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친구야,아주 잘 하니깐...걱정마...그리고 언젠
가 만나자...만나 못다한 우정에 이채를 돋구고...
진주하구 싱글...7
한 친구가 말 낮추라고 79하구 80동맹 묶자고 하는 바람에 진주하구 싱글한테 높인말 못쓰는데 무례한건 아닌
지....게스트에서 성원단 해주련다는 진주하고 다리를 놓아주련다는 싱글..두친구하구 첫만남...화기애애한 기
분에서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두사람 넘 솔직하다야..글속에 담긴 이미지가 얼굴에 드러나거든...그래서 넘
서먹하지 않아...아주 익숙하다...참답고 마지메한 두 녀자의 이미지 아주 쌍둥이 방불하다야...귀여운 자매...
캬캬...요즘도 잘 지내는거지?항상 생기발랄하게 청춘을 꾸미는 모습 보기좋아..우리 잘해 보자야..
비밀로 남겨둔 쉼터 회원...8
비밀로 남겨달라니깐 공개는 못드리고..그저 학교선배거든요.후배가 왔다고 궁금해서 한걸음에 달려온 선배
하구 잔을 찬찬찬....세심하고 예민한 눈길이 단번에 내 결점과 장점 알아맞추고...내가 혀를 찰 정도로....첫 만
남에 어떻게...?????일본에 와서 첨 통쾌한 잔 많이 비웠고 보귀한 말씀도 아주 많이 들었네요...앞으로두 이
후배를 아주 잘 부탁드립니다.
국화 아즈바이 9
둥글둥글하고 서글서글한 이미지...아마 그 아즈바이 그림자 비쳐야 쉼터가 기운이 감돌고...동그랗게 돌아가
나봐요...나한텐 한권의 사전에 비유할수 있는 분,왜냐하면 모든 물음 딱 하면...즉시 대답 나오거든요....캬캬
들국화라니깐 난 녀성맴버로 생각했는데...하마트면 내 언니,안녕하세유?하구 첫 인사 드릴번 했지...
음흉한 롱담 곧잘 쓰고...요 순진한 이찌꼬한테...내가 놀라서 달아난지도 한두번 아니고...캬캬...
지금도 아주 다망한거죠?좀 쉬다해유...
아직도 많은분 ...
이제 후기에 다시 기재할게유..밤두 늦어서 달콤한 잠자리 청하려구 잠시 실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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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깡패 잘 못 훈 했구나! 이름 없는거 보니!
담엔 이 돌고래두 좀 기억해주오...ㅎㅎ
언제 바다언니하구 같이 만나요...ㅎㅎ
이찌고님두 요코하마 맞죠...?
이찌고님두 요코하마 맞죠...?
신쥬꾸깡패님,내 어떻게 님 잊어유..어제 피곤해서 채 못썼는데..이제 봐유..오늘 저녁에..
저녁 알바 끝나면 후기에서 만나쥬..넘 서운해 말아유...
저녁 알바 끝나면 후기에서 만나쥬..넘 서운해 말아유...
디자이너님:언니한테서 디자이너님의 얘기를 많이 들었슴다.저 요꼬하마 맞아요.후에 서로 잘 알고 지냅시다.
이찌고님은 우쨰 제 이름이 호쯔 로 보여요?카타카나 다시 배워야겟어요.ㅋㅋㅋ
이찌고님은 예밀한 관찰력과 철저한 분석을 겸비한 분이군요...
만나는 매개 사람들을 3백자안에 어떤 사람들이란것을 알리게 표현을 한것을 보면...
특히 국화아즈바이를 잘 묘사를 했소...
그럼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오.
이만.
만나는 매개 사람들을 3백자안에 어떤 사람들이란것을 알리게 표현을 한것을 보면...
특히 국화아즈바이를 잘 묘사를 했소...
그럼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오.
이만.
고맙다....이찌고야.....넘 열심히 살고있는 너의 모습도 넘 아름다워....그리고 따뜻한 마음에도 많이 놀라고 감동받았고.......널 알게돼서 넘 기쁘다.....그냥 같이 힘내자....
근데 나를 뭐 꼬맹이?작은 고추?ㅎㅎㅎ쉼터에 내 별명이 또 새로 생기겟다야....
근데 나를 뭐 꼬맹이?작은 고추?ㅎㅎㅎ쉼터에 내 별명이 또 새로 생기겟다야....
어머 여기 이렇게 좋은 글 있었네. 한참 안돌아다녀서 못봣구나
어쩌무 나르 젤 첨에다 썼니? 별루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기만 한데, 자꾸 바쁘다는 핑게로
연락을 많이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는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의 방학을
만들기 바라오 .홧팅
어쩌무 나르 젤 첨에다 썼니? 별루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기만 한데, 자꾸 바쁘다는 핑게로
연락을 많이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는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의 방학을
만들기 바라오 .홧팅

따따따 일거네레가메 본게...
내 이름이 메유아~~~
내 삐젯지므...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