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을 접고....

일본체험수기 · #245117

← 일본체험수기

장미 · 2005-07-25 16:55:50 · 조회 915
어언 내가 일본 온지두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래일이면 일본 생활을 접구 신고해서 고향에 가서 행복하게 살아가려구 생각한다.
처음 일본이란 낯선 땅을 디뎠을땐 생각과 달리 고생두 많았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모든것들도 추억으로 다되여 버리고
이젠 중국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과 아기자기 살라가는그거뿐밖에 없다.
웬지 길지두 짧지두 않은 일본생활을 마치고 간다는게 오늘은 기분이 아주 말이 아니다.
여러분들도 어디서든지 하시는 모든 일이 순리롭기 바랍니다.
이제 시간 나면 저의 일본 체험수기를 적어보겟습니다.
민나 화이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카 텐 · 2005-07-25 17:00:07
꼭..................행복하시구요.
체험수기 기대할께요.../
신라의 달밤 · 2005-07-25 17:12:15
중국가서두 잘 사세유...ㅋㅋㅋ
물까마치 · 2005-07-25 17:30:09
중국가서두 원하는 일이 잘풀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jinu · 2005-07-25 17:56:16
바라고바란것이겠지만,,진작 내일이면 간다구 생각하니..시원섭섭하시죠..............
사람이라는게 그런것같아요.......................
어쨌든 이땅에서 고생고생 하시다가 이제 들어가면 최저로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긴장하겐살지않아도 될거아니에요.....
저도 하루빨리가야지하지만,,아직 삼년은더 있어야해요....너무 길고 기가막혀요.................어쨌든 힘내세요....
장미 · 2005-07-25 18:01:01
카텐님.....꼭 행복하게 할게요.
신라의달밤님....고마워요.님두 잘사세요
물까마치님.......꼭 일이 잘풀릴것이라구 믿습니다.
장미 · 2005-07-25 18:07:19
jinu님....정말 님말과 꼭 같아요.
지짜 제가 바라던 래일인데 마음이 너무두 우울합니다.
나 청춘을 여기서 다 보냈지만 전 일본에 아무런 미움하나두 없어요.
고생속에서 내거 컸다는느낌이 많아요.
저두 항상 하루라도 빠리 집에 가구 싶었지만 그냥 이럭저럭 안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님두 자기의인생을 위하여 길구 힘들어두 힘내세요.
나중에는 먼가 꼭 앞이 보일거예요.
xkim · 2005-07-25 18:10:52
항일전쟁도8년했는데 9년동안 일본에 있으무 정마 오래 있었습니다

9년동안 이국타형에서 수고많이 했습니다

부디 중국가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
치이타 · 2005-07-25 18:27:38
우째서 10년 마저 채우구 가지 못함두??
福덩어리^^ · 2005-07-25 18:37:14
중국에가서두 행복하세요....
흑장미 · 2005-07-25 19:10:04
신랑이랑 아기자기 행복하게 잘 사세요
심심초 · 2005-07-25 19:17:27
수고! 다시 잘 시작하세요! 화이팅!
yang · 2005-07-25 19:46:57
9년에 카드는 받았어요???

9년 고생에 카드없이 돌아간다면 많이 서운할텐데요...
영원제일 · 2005-07-25 20:02:27
연변경제에 공헌많이 한분이시네....
돌아가서 잘해보시구려....후회없이...
힘내자!!!! · 2005-07-25 20:09:36
일본생활에 용케 버텨냈네요,,,
전 일년미만이여서 그런지 아직까지 넘 힘드네요,,,,
중국돌아가셔서 가족과 부디 행복하세요,,,,
화이팅!!!
설화 · 2005-07-25 21:36:23
9년동안이나 일본생활을 어떻게 했어요.힘들지 않아요.나는 3년동안 살아온 길을 뒤돌이켜보면 어떻게 살았나십네요.아무튼간 빨리 귀국하셔서 좋은 인연 만나기를 축복해줄게요.
장미 · 2005-07-25 21:42:57
리플 남기신 여러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남편과 행복하게 잘살기 위해 노력과 힘을 다하겠습니다.
기쁜우리 · 2005-07-25 21:47:33
난느 금방 왔는데..님은 가네요...부러워라~~~~행복하세요..
qjfrjwl · 2005-07-25 23:27:09
ㅎㅎㅎ
반디불 · 2005-07-26 00:20:15
9년 동안 힘들엇겟슴다. 잘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雲 · 2005-07-26 01:17:27
수고했음.... 9년 돈 벌어보낸게 집에서 얼마 남겻는지...
브르베리 · 2005-07-26 09:14:00
저는 명년년초이면 6년이 되는데여 근데 왜 이리 길게도 느껴지는데여.

그래서 명년에는 일본에 종지부를 찍을려하는데여.9년이라 정말 잘 버텨왓네여.

진짜로 대단하네.+_+
신쥬꾸깡패 · 2005-07-27 02:19:17
하나비에 이어서 또 한분의 미녀동지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시는구만...
잘갑소~부디~~
또 만나깁소...
브르베리 · 2005-07-27 20:36:53
깡패와는 좀 만나기가 우려되는데.ㅉㅉㅉㅉㅉㅉㅉㅉ
バラ · 2005-07-28 18:52:41
아우..부럽당...중국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구름 · 2005-07-29 12:32:37
정말오래동안 일본에서 고생많으셨네요.
부디 집으루돌아가셔서 몸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일본체험수기도 기대합니다
꼭올려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무 이해가 안가서,,,,휠리리2005-07-30 01:0166716
모닝그 소우야 미사끼명랑펭긴2005-07-29 23:066705
일자리찾아서기쁜우리2005-07-29 22:366689
오늘하루lee2005-07-29 21:126684
내 참다참다못해.......군이2005-07-29 14:3997433
今日、恥ずかしかった!!福덩어리^^2005-07-29 05:5483923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요?하르2005-07-29 03:1266825
나도한마디6학년생2005-07-29 01:376706
내 사랑 내 곁에 <하>いちご2005-07-28 15:4266710
나도 미워죽겟어..쿨 하게2005-07-28 13:0566814
暴走天使 이야기,,ㅎㅎ심심한 날들2005-07-28 12:4866810
바다거부기님의 <일본의 명문대학(원)입시難度와 석사,박사의 실력등등(잡담)> 독후감MSC2005-07-28 08:01131716
나쯔야쓰미다요~~~ 으레시~~~?ゆびわ2005-07-28 04:066698
내 사랑 내곁에...<중.いちご2005-07-28 00:316674
생각해 보니깐arirang2005-07-28 00:236696
걸으면서 보니깐arirang2005-07-27 23:586681
許してくださいspring2005-07-27 22:556686
내 사랑 내 곁에...いちご2005-07-27 01:5366710
참...운인가봐..ㅠㅠIris2005-07-27 00:2366816
오늘 또 일본 재정에 1만 2천엔을 지원했다.reason to live2005-07-26 17:1669115
가슴 아픈 일이라 할까?봄물2005-07-26 03:4066914
울다가 보니arirang2005-07-26 00:2566922
살다가 보면arirang2005-07-26 00:1766811
우리집 모기는 O형이랍니다.(^0^#)련정2005-07-25 21:4079633
▶ 일본생활을 접고....장미2005-07-25 16:5591525
밉어죽겟다!!!!!ホシ2005-07-25 16:4497750
나와 쉼터......4 (련정편)화려한싱글2005-07-25 01:5090341
북으로 북으로…..소우야미사끼로명랑펭긴2005-07-24 22:516686
회사에서 선배님하고 싸움한 적 있는 분 계세요?xingyun782005-07-24 16:0113859
고생한 사람에게 보람이 온다고..하늘친구2005-07-24 10:5966911
← 이전29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