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에 박사론문을 바치기 위해 고열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한족친구의 모습..
일요일을 제처놓고 맬맬 아침알바도 하면서..역시 열심히
일..이학년때 장학금도 없이 줄곧 살아왔다..
나하고 말하는게 장학금이 없는 생활로 하여 자신이 더욱 강의해졌단다..
그와 반면에 국비를 타면서 전탕 놀아치기만 하는 사람들의 모습..
애당초 모두 힘겹게 걷구 살아온 유학생들이지만 왜서 오늘날에 이렇게도 많이 다를까?
성공하려는 그 욕구...고난을 격파하려는 그 충동...이로 하여 마음도 몸도 흔들리고 힘들지만
초석같이 굳게 견지해온 것이였다.
더 반년이 지나서 꼭 중국에 돌아가겠다고 한다.박사학위를 가지고
그 같은 실력이면 중국대학에서 취직쯤은 문제없고 꽃피는 생활도 그려볼수 있다.
가슴 뜨겁게 축복해주고 싶다. 그리고 학위를 가질 그날에 같이 술 한잔..
고생이 지끗지끗한 일본유학에서 보람이 생기게 될 그 친구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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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축복 받기바람니다.!!!
그 친구분이 힘겨운 일본생활에서 끝까지 견지하길 바람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이 꼭 성공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이 꼭 성공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들 포부 크구만...
내 한내 건달새 하잰가??
내 한내 건달새 하잰가??
신쥬꾸깡패상,왜 혼자서 그리 섭섭한 소리루하우...?잇쇼니 간바루우야...
친구분의 얘기를 보구 제자신두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얼굴을 붉힙니다~
친구분과 그런 열심히 사는 친구분을 그려보는 하늘친구님이 모두 피여난 생활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친구분과 그런 열심히 사는 친구분을 그려보는 하늘친구님이 모두 피여난 생활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듯이 노력한 사람들에게는 그만한것이 차려지기마련이다.박사를 하고 그냥 일본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나는 중국사람으로 태여났으면은 응당 자기 나라로 돌아와야한다고 생각한다.물론 일본의 거액의 월급의 유혹력도 크겠지만은 중국에 돌아와도 자비류학으로 얻은 박사학위라도 다 인정해주고 그만한 대우를 주지않는가?중국은 지금 발전도상의 나라이니까 더많은 인재를 수요하지않는가?모든 일본에 가서 박사학위를 획득한 사람들 종국에는 자기 나라로 돌아오길바란다.
많이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설화님이 혹시 정치를 하시는분이 아니세요. 하시는얘기가 대단이 위엄성이 있어보이네요. 혹시 중국짼데가 아닌가.ㅎㅎㅎㅎㅎㅎㅎ
주인공님.
나는 국비래두 공부는 열심히 하구 있는데...
ㅋㅋ
나는 국비래두 공부는 열심히 하구 있는데...
ㅋㅋ

축원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