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못한나の文章について一言

일본체험수기 · #244814

← 일본체험수기

幸運 · 2005-07-20 03:54:19 · 조회 937
 고백못한나さん、はじめまして。

 2006年4月から日本で働くことになる大がく4年生です。個人の気持ちを表現したく書いた文章だと思われますが、皆さんからのコメントをみてどう思いましたか?皆さんのコメントは個人の立場で答えたものではなく「女性」の立場で答えたのものです。あなたが書いた文章は日本にいるすべての「女性」にたいした文章でもあります。

 私も「女性」です。

 私も同じ「女性」として、エステではたらいたことは無いですけれとも、辛い5年留学生活を体験した私には彼女達が理解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しかし、さん成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ただ、人人それぞれの人生なので自由だと.........あくまでも大部分ではないですので.....
 
 今後はこのような全「女性」の不愉快を買う文章は遠慮しましょう。
  
   文章: 일본에서 혁명하는 남성들 위해 올린글 필독! のコメントを少しとりあげました!勝手にコメントを使いましたけどご了承ください。皆さんのコメントは、訂正せずにそのまま書きました。

 
 コメント1:물론 에스테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중에는 할수없이 하는 여자...사정이 잇는 여자들도 적지 않다고 생각해요..
     너무 여자들을 그렇게 값없게 말하지 마세요..

 コメント2:보고 느끼는게 그것밖에 없으니 그런말밖에 안나오겟죠ㅎㅎ 그냥 인생 그렇게 살겟짐 ...불쌍     한 인간이라고도 말하기 힘든 영혼이라.. ㅉㅉㅉ

 コメント3:이건 내 그사람들의립장에 서서제한테 묻는게요.. 당신이 에스떼 점장질한것까지는 알수 있는     데 .. 이런 사상을갖고있다는것까지도 삐치구 싶잖은데.. 그런주제에 이런데와서 헛소리치는건 용     서할수 없소.
     그리구 ...조심하라니까..일본에서 각시하구 둘이서 동고동락하며 사는 ,각시를 기차게 사랑하구 아     끼는 연변남자들에게 혼날꺼요...

 コメント4:헐, 무슨 말을 어디서 부터 해야할찌 모르갰슴다.
     어째 여자들한테 자극받았는가? 어느 여자 괴롭혔으면 그 여자만 평가하쇼, 무고한 위대한 여자들     으 다 한데다 모욕하지말구,

 コメント5:나는 이글 삭제하길 강렬히 건의함,,,
     
     이런 글 올릴 때 충분히 생각하구 올렸으면 좋겠음,,, 왜냐하면 이글은 간접적으로 전 XX여자들을      모욕하고있기때문,,, 뭐,<놀자면 일본있는 여자를 찾고,결혼하자면 중국에 있는 여자를 찾으라>,
     이렇게 소수로서 다수를 론하고있으니깐,,,
     이글후,XX여자들에 대한 이메지가 많이 흐리워지고있다는것두 인식해뒀으면 좋겠음,, 만약 그쪽      이 정말 연변사람이라면,,,이건 그쪽 XX,XX에 대한 모욕과두 같지,,, 아닌가?

     이런 과거를 갖고있는,,, 또 쓴글 내용보면 뭐 그리 떳떳한 XXX같지 않구먼,,, 아무쪼록 글 올릴땐      충분히 고려하고 올렸으면함,, 그리구 이글두 다 인츰 삭제하길,,

 コメント6:같은 민족 같은 고향에서 온 사람을 그렇게 밟아버려!! 걔들두 얼마 힘들었음 그런 일하냐!!물     론 좋아서 그러는것두 있지...서루 돕구 서루 의지하며 살아야지 니 내 이런 남자들보면 분통터져      고븐 말 못함다~열분 양해해주세요~~죄송함다~좀 흥분돼서..

 コメント7:~넌 그래 그렇게 잘나가지구 고백두 못하니~~~~~~~

 コメント8:살속에 어떤 피가 묻었는지 아주 알고싶습니다.입을 가졌다고 함부로 놀리는 혀가 굳어질때가      있습니다...구역진 장소에서 살아가는 사람만이 구토를 느끼고 원한을 품습니다..
     삶의 터전을 깨끗하고 생신한곳으로 옮기구요...그 공간에서 삶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확실하게 느     꼈으면...

     벌거벗은 이 몸이 부끄러워 감싸주고...한겹한겹 아픈 상처를 아무도록 약 발라주고 낡고 해진 옷      을 한깁두깁 기워주어 구멍을 막아주어야 실제적이 아닐까요?
     두눈 가리우지 못해 친히 보아가며 자신의 안락을 위해 그 치욕을 참으면서...
     왜 그 안락을 포기하구 그 제1전선에서 가여운 너희들아...돌아가라..여긴 너희들 머무를 곳 아니      다..라고 웨치지 못했을가요?
     님이 여기서 이런글 올릴게 아니라..진정 우러난 마음이면...에스테인지 뭔지..그런곳에가서...불쌍     한 녀자들 하나하나 돌려보내든지..아니면 대학생의 명석한 두뇌로 그 불쌍한 사람들 위한 새로운      삶의 터전 꾸리고...그 사람들 생게를 유지하도록...적은 힘나마 인도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     니다.

 コメント9:당신딴에느 참으로 정의르 주장하느라구 쓴 글같은데 역효과를 냈구만유,  에스테덴쬬가 이     런글 다 올리다니...ㅉㅉㅉ 역시 당신수평이 엿보이는 글이였지만...  사고가 있구 량심이 좀이라     두 있는 사람이라문 가슴에 손 언꾸 잘 생각해보구, 당신이 비난한사람들한테 사과한다는 글으 다     시 써서 올리슈... 모든 연변여자들의 저주를 안받구싶으면...

     자기가 검다고 세상전체를 검게 보문 안되지...ㅉㅉㅉ

 コメント10:고백못한님이 올린글의 의미나 감정은 잘 아시겟지만 최저한 같은 고향사람한테 표달방법      이 넘 수준이 차하시네요 . 당연히 그런 여자들의 사는방식이야 틀렷지만 다만 사람마다의 인생사     라구 생각해요 .

 コメント11:제 보기엔 님 같은 분이 결혼할때면 중국에서 찾아도 딱 에스테 여자 찾을것같네요...
     주의하세요...!

 コメント12:응당 욕은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몸 팔며 살아가는 가련한 사람들!!!

     근데 글쎄... 덴쬬!? 흥...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안나가넹!! 그런 여자를 말할 자격도 없는         XX이 그런 욕보니까 ... 이해가 안 갈뿐이예요. 그리고 뭐가 연변사람외에도 많고많은 여자가 몸파     는데 왜 하필이면 연변 여자뿐이얏...
     우리 연변에 너같은 사람있는 일로 얼굴이 뜨거워 날지경이라고!!!

 コメント13:저런.....ㅉㅉ 리플에 답변하는걸 보면 갈수록 심산이다...!!! 이글 지우는게 당신한테 약이      구 ..자기절루 여러분들의 말들을 곰곰히 생각해봅소. 자꾸 망신하지 말구.

     첫째로,당신은 자신의 처신을 달 모르면서 이런 \"호소\'를 했고,
     둘째로,개체로 전체를 판단하여 전 연변녀성들을 모욕한것이며.
     셋째로,자신이 뭘주장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같구만..

     당신 이 그런여자들을 보고 분개 하는 단순한감정은 리해도 할만하지만.
     문장이 두서없고 소질이 낮아서 보는 사람이 납득하기 어렵소.그건 그렇다치고
     자유게시판에 첨에 쓴글을 자꾸 뜯어 고치고 또 고쳐서 대체 뭘 주장하는지
     모르겠구먼..리플에서 답변 하는걸 보면 모순투성이구.

     말자체 당신이 어느 만한 수평이란걸 알수 있소,

     그리고...국내 대학생들속에 \"매춘녀\"즉 \"원조교제\"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걸 아오?물론 이건 국      내 녀성들을 모욕하는건 아니구 당신이 좀 정세나 파악하구 말해란 말이요. 당신이 진짜 자기의 주     장을 견지하구 싶다면, 이글 지우고 다시 자기 생각을 정리하여 좋은글 올리기를 바라오.

     그리구...당신이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일은자신이 에스테 점장질 했다는 과거에있는게 아니라, 대     학생으로서,석사로서,그리구 연변 남자로서,   한다는 생각이 고작여기까지인가 하는데 있다고      보아지오.

 コメント14:수고하는 구만... 진짜 악이 잇다이...ㅋㅋ 덴쬬 더 해서 집 갈게지...참 뭐하라 순수한 쉼터      꽃님들을 지껄여가지구...쩝

     다른 곳 조선족들 ... XX환경자체와 정신,물질적으로 접수차이가 난다... XX 또한 한국사람들과      차이가 난다... 일본의 기생업에 종사하는,<미즈쇼바이 >몇만명의 한국사람들이 잇다...

 コメント15:고백못한 나.....엄중히 지지한다..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여자가 이 글을 보면 속으로 비     웃을것이다..ㅎㅎㅎ 개방도 개방이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는것이다... 일본 뿐만 아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북경.청도엔 가정있는 한국인과 같이 살고 있는 동포...얼마나 많은지 ..
     휴....돈이 뭔지....
     사람이 돈을 리용해야지 돈에 리용당한 사람은 인생 헛살았다

 コメント16:고백못한나님 지금 이상태에서 저는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님의 이 글속에는 에     스테하는 여자들만에 대한 경멸뿐만 아니라    우리 연변여자들에 대해서도 아주 실례라고 생     각합니다,    님의 이 글에는 연변사람에 대한 경멸에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님은 모든 상황     을 제일 나쁜쪽으로 생각하시네요, 모든 연변여자들 보고 의심하시면 님은 아마 어느 연변여자들      만 보시면 의심하시겠네요, 그러면 아마 님이 세상만 작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변사람으로서 어디에가서 부끄럽다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오히려,중국,한국,일본 이렇     게 련관된건 우리 뿐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기만 한데요,,님도 모든 상황을 제일 나쁜쪽으     로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셔 보세요,,,일본에 연변사람 많습니다,
     
     어느 곳이든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어차피 다 자기      인생이니 누구 틀리고 맞고를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님이 그런 세계가 싫었다면      그때 인츰 그세계를 떠나셔야죠,     이곳 저곳 에스테를 찾으면서 굳이 점장하지 않으셔두 되     겠는데... 일 하나두개 더 하시면 그만한 돈은 나오실텐데... 제말이 실례였다면 사과드릴께요.하지     만 님의 이글이 우리 연변여자들한테 엄중하게 상처주었다는 말만은 할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MSC · 2005-07-20 03:57:53
수고하셧어요!
고백못한나 · 2005-07-20 04:45:24
수고 했음니다 ! 그만은걸 모두 찾아서 코피해서 올리느라고 ㅎㅎㅎ

특별하게 말할것 없음니다. ㅎㅎ
신세계 · 2005-07-20 05:05:55
수고 했어요....고백못한나 아직도 자책감이 없구만....많이 실망입니다...어디가서든지 만나지 맙시다
터미네이터 · 2005-07-20 05:07:57
고백못한나..
우리 그런걸 말구 딴거 재밋는거나 놀지 않겠소?이거 심심해서........뭐좀 토론거리나 있으면 토론이나 해보겠는데....토론계시판엔 아무것도 새로 올라온게 없구만......
*무명* · 2005-07-20 05:35:03
우야~~내 님 숭배함다..진심을루~~중점은 여기 다있네,,,수고했음당~
lawson · 2005-07-20 10:45:19
그런일 하는 여자들 한마디로 의지가 약하기때문에 그런길에 들어섯다고 생각하는데...
wakame · 2005-07-20 14:44:28
동감입니다...
lan · 2005-07-20 16:53:10
뭐라구 말하는지 잘모르겟슴다,나 리해력이 부족한가부다,그저 우에글에서 딱한가지 진짜 맘에걸림니다,(중국,한국,일본 이렇게 련관된건 ),,,왜 조선이 빠졋슴니까?난그래두 한국보다는 조선 더 좋아 하는데,,,
손목시계 · 2005-07-21 01:04:22
또 전쟁인겨?
옹리 완 · 2005-07-21 01:27:07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qjfrjwl · 2005-07-22 22:40:45
ㅎㅎㅎ
어흠 · 2005-07-25 21:39:59
즐~~~~~~~~~~~~~~

밥이나 먹구 또 즐~~~~하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쩍하므 경찰한테 잽힌단데...신쥬꾸깡패2005-07-24 03:21130936
25층에서 실감한 지진의 무서운면!~ 귀신이 되는줄,,세잎클로버2005-07-24 01:1884627
우울함..~~바이허~2005-07-24 00:0067117
중국미세에서.....려려2005-07-23 16:5191321
모처럼 얻은 말미인데...사나이의 눈물2005-07-22 22:5266811
일본에 겪은 이상한 일..福덩어리^^2005-07-22 18:48121621
가시밭길작은행복2005-07-21 23:1666713
어제 티비에서 받은 감명gracie2005-07-20 16:5575613
▶ 고백못한나の文章について一言幸運2005-07-20 03:5493712
건강이 제일송골매2005-07-19 18:036688
5년3개월만에 현장서 본 시원한 축구경기..^_^v련정2005-07-18 21:4371925
4년 마지막날반디불2005-07-17 22:0892518
상대가 일본사람이라면...いちご2005-07-16 20:49109220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라일락2005-07-16 17:1798725
나와 쉼터......3 (요정편)화려한싱글2005-07-15 21:4188148
이것이 내가 바라는 것인가?바다소녀2005-07-15 00:2297929
내가 생각하는 완정한 일본 류학생활사는리유2005-07-14 22:328928
남성분들한테 묻고싶습니다...いちご2005-07-14 13:05214527
남편 잇는 생활아카바네2005-07-13 18:06141824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ホシ2005-07-13 12:44344667
일본회사 사장들은 왜???삶2005-07-11 23:0288111
새벽3시경...경찰차가 와서 날 붙잡아갔다!썰렁한영혼2005-07-11 13:17422067
사랑의 스타트라인 주최후기(2)-종결편련정2005-07-11 00:08125648
꿈을 잃지말고...삶을 즐기자.명랑펭긴2005-07-10 21:0175619
참~~~~~~~~~~`힘든삶~~2005-07-10 12:446709
이젠 피곤하다...야스미2005-07-10 02:5166815
일본의 창공에서 비가 내린다(후기)비속에서2005-07-09 21:21121132
조심하세요 여러분 ㅎㅎㅎㅎㅎㅎㅎㅎ안젤리2005-07-09 19:39120420
사요나라 日本하나비2005-07-09 15:05162740
알바를 하면서 보고 느낀 일본의 이모저모터미네이터2005-07-09 05:4384616
← 이전29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