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완정한 일본 류학생활

일본체험수기 · #2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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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리유 · 2005-07-14 22:32:17 · 조회 892
코스는  언어학교(취학생)→연구생→대학→취직

언어학교에서는 일본 생활의 고달픔을 처음으로 감수 하게
될꺼고
그것을 이겨내면 연구생으로 부터 시작되는  대학(대학원)에 붙는 기쁨과
학비를 어떻게 내야할것인가하는 괴로움의 감수
(국립이면 근심이 적지만)

필업 할 떄가 되면 일본에서 취직할까 어찔가 하는 갈팡질팡
취직되면 취직된 기쁨

정작 일하고 보면 힘들구나  하는 느낌

이것이 완정한 류학생활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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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터미네이터 · 2005-07-14 22:44:56
글쎄.....어떻게 보면 그런것같기두 한데...........
나 개인적으로는 완정한 일본유학이란 유학오기전에 자신이 정한 목표를 어떠한 곤난이 있어도 달성시키는것이라고 보오.대학에 붙어도 좋고,취직해도 좋고,중국에 돌아가도 좋고,.....아무튼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다면,그것이야말로 완정한 유학이라고 말할수 있짐....
사는리유 · 2005-07-14 23:16:02
테미네에터 님
님 말처럼 목표를 정하고 오는건 당연하지요
(돈벌기위해서든 지식을 쌓기 위해서든)
누구나 목적이 있기에 일본으로 온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다만 체험상으로 라 할까 코스쪽으로 해서
말한겁니다.

례하면 언어학원 다녀 못본 친구한테는 항상
너 일본 류학생활 완정하지 않다 라구 말하구 ㅋㅋㅋㅋ
휠리리 · 2005-07-15 00:02:00
취직까지포함된 코스는 완정한 류학생활보다
완정한 일본체험쪽이 더 적절하잖을가요?
학생신분으로부터 사회인으로 바뀌였으니까요,,,

난 좀 다른데,,,연구생-대학원-취직코슨데,,,

그래요,모두 언어학교가 제일 힘들고 어렵다하든데,,,
그니까 난 완전한 류학생활은 못한셈이네그려,,,ㅎㅎㅎ
파란 잎새 · 2005-07-15 01:51:33
저의 코스와 똑같네요. 근데 전 언어학교가 아니구 유학생 별과 입니다. 류학생시절에는 류학생나름으로의 고생과 락이 있고, 사회인이 된다음 또 그것에 따르는 행복과 스트레스가 있지요. 보아하니 사는 리유님은 회사생활 힘든것같은데 많이 힘내세요.
학이 · 2005-07-15 04:28:01
나의 류학생활 --- 언어학교 -대학 <시험에 떨어져슴 >-전문학교<필업> -취직<실패>-마지막에 불법 ....인생이란 이렇구나 하는 느낌이네요 ...힘내세요 ...회이팅
쉬운 글 · 2005-07-15 10:36:07
나르 말하는겐가?ㅎㅎㅎ

글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작자에 동감
코스모스 · 2005-07-15 12:40:26
저랑 코스가 같네...아마 대부분 그런것같네요.
다만 어느계단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가..
전 연구생 2년이나 햇거든요.지금 생각하면 아쉬운데.
MSC · 2005-07-16 04:38:04
전 언어학교두 못다녀봣고 졸업후에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두 없슴니다. 그런데 저의 일본생활이 불완정하다는 생각 하나두 없거든요. 전 털미네이트님이 말에 찬성함다. 완정한가 않하는가는 일본에 오는 목적에 딸랏지요. 그래서 지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신이 충실하다고생각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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