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언어학교(취학생)→연구생→대학→취직
언어학교에서는 일본 생활의 고달픔을 처음으로 감수 하게
될꺼고
그것을 이겨내면 연구생으로 부터 시작되는 대학(대학원)에 붙는 기쁨과
학비를 어떻게 내야할것인가하는 괴로움의 감수
(국립이면 근심이 적지만)
필업 할 떄가 되면 일본에서 취직할까 어찔가 하는 갈팡질팡
취직되면 취직된 기쁨
정작 일하고 보면 힘들구나 하는 느낌
이것이 완정한 류학생활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언어학교에서는 일본 생활의 고달픔을 처음으로 감수 하게
될꺼고
그것을 이겨내면 연구생으로 부터 시작되는 대학(대학원)에 붙는 기쁨과
학비를 어떻게 내야할것인가하는 괴로움의 감수
(국립이면 근심이 적지만)
필업 할 떄가 되면 일본에서 취직할까 어찔가 하는 갈팡질팡
취직되면 취직된 기쁨
정작 일하고 보면 힘들구나 하는 느낌
이것이 완정한 류학생활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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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테미네에터 님
님 말처럼 목표를 정하고 오는건 당연하지요
(돈벌기위해서든 지식을 쌓기 위해서든)
누구나 목적이 있기에 일본으로 온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다만 체험상으로 라 할까 코스쪽으로 해서
말한겁니다.
례하면 언어학원 다녀 못본 친구한테는 항상
너 일본 류학생활 완정하지 않다 라구 말하구 ㅋㅋㅋㅋ
님 말처럼 목표를 정하고 오는건 당연하지요
(돈벌기위해서든 지식을 쌓기 위해서든)
누구나 목적이 있기에 일본으로 온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다만 체험상으로 라 할까 코스쪽으로 해서
말한겁니다.
례하면 언어학원 다녀 못본 친구한테는 항상
너 일본 류학생활 완정하지 않다 라구 말하구 ㅋㅋㅋㅋ
취직까지포함된 코스는 완정한 류학생활보다
완정한 일본체험쪽이 더 적절하잖을가요?
학생신분으로부터 사회인으로 바뀌였으니까요,,,
난 좀 다른데,,,연구생-대학원-취직코슨데,,,
그래요,모두 언어학교가 제일 힘들고 어렵다하든데,,,
그니까 난 완전한 류학생활은 못한셈이네그려,,,ㅎㅎㅎ
완정한 일본체험쪽이 더 적절하잖을가요?
학생신분으로부터 사회인으로 바뀌였으니까요,,,
난 좀 다른데,,,연구생-대학원-취직코슨데,,,
그래요,모두 언어학교가 제일 힘들고 어렵다하든데,,,
그니까 난 완전한 류학생활은 못한셈이네그려,,,ㅎㅎㅎ
저의 코스와 똑같네요. 근데 전 언어학교가 아니구 유학생 별과 입니다. 류학생시절에는 류학생나름으로의 고생과 락이 있고, 사회인이 된다음 또 그것에 따르는 행복과 스트레스가 있지요. 보아하니 사는 리유님은 회사생활 힘든것같은데 많이 힘내세요.
나의 류학생활 --- 언어학교 -대학 <시험에 떨어져슴 >-전문학교<필업> -취직<실패>-마지막에 불법 ....인생이란 이렇구나 하는 느낌이네요 ...힘내세요 ...회이팅
나르 말하는겐가?ㅎㅎㅎ
글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작자에 동감
글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작자에 동감
저랑 코스가 같네...아마 대부분 그런것같네요.
다만 어느계단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가..
전 연구생 2년이나 햇거든요.지금 생각하면 아쉬운데.
다만 어느계단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가..
전 연구생 2년이나 햇거든요.지금 생각하면 아쉬운데.
전 언어학교두 못다녀봣고 졸업후에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두 없슴니다. 그런데 저의 일본생활이 불완정하다는 생각 하나두 없거든요. 전 털미네이트님이 말에 찬성함다. 완정한가 않하는가는 일본에 오는 목적에 딸랏지요. 그래서 지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신이 충실하다고생각됌다.

나 개인적으로는 완정한 일본유학이란 유학오기전에 자신이 정한 목표를 어떠한 곤난이 있어도 달성시키는것이라고 보오.대학에 붙어도 좋고,취직해도 좋고,중국에 돌아가도 좋고,.....아무튼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다면,그것이야말로 완정한 유학이라고 말할수 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