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사장은 왜 하루에두 몇번씩 변하는지?
회사다니시는 여러분들 회사 사장님들도 그러세요?
우리 친구들도 자기네 회사 사장도 그렇다던데?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게 일본회사사장들의 공통점일까요?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사장한테 불리워가서 「칭찬」을 받앗다.
기대햇던거보다 성과가 없다나?
아침에 다음주 해외출장 가라구 해서 다음 사람들한테 페를 끼치면서
스케줄 다시 다잡아놓구 티켓도 다 예약해놓앗는데...
저녁무렵에 되여서 자기가 직접 갈거니까 안가두 된단다...
하??? 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안나왓다.
부사장을 비롯한 다른 사원들은 억울해하는 나를 보면서
성이 남 성내두 된단다.자기네들도 자주 그렇게 당한댄다!
일본사람들은 알다가도 모르겟다.
특히 일본회사 사장들은!
회사다니시는 여러분들 회사 사장님들도 그러세요?
우리 친구들도 자기네 회사 사장도 그렇다던데?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게 일본회사사장들의 공통점일까요?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사장한테 불리워가서 「칭찬」을 받앗다.
기대햇던거보다 성과가 없다나?
아침에 다음주 해외출장 가라구 해서 다음 사람들한테 페를 끼치면서
스케줄 다시 다잡아놓구 티켓도 다 예약해놓앗는데...
저녁무렵에 되여서 자기가 직접 갈거니까 안가두 된단다...
하??? 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안나왓다.
부사장을 비롯한 다른 사원들은 억울해하는 나를 보면서
성이 남 성내두 된단다.자기네들도 자주 그렇게 당한댄다!
일본사람들은 알다가도 모르겟다.
특히 일본회사 사장들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그만한건 괜찮지... 우리사장은 돈거래도 하루에 몇번씩 변해가서 내 어간에서 얼마나 피곤하다고.. ...
맨 쪽빠리 개대갈들이대 그러스끄마...
미친개 짓꺼이 하구 하자는댈르 합쏘...
신보마 딱딱 제날에 카이 하므 이럽지므....
미친개 짓꺼이 하구 하자는댈르 합쏘...
신보마 딱딱 제날에 카이 하므 이럽지므....
사장두 그만큼 압력도 크겟죠....
그러니까 정신적 쪼==금 변ㅌㅐ정서가 보인거죠...ㅎㅎㅎ
마음넓게 먹고 살아요...
정 화나면 콜프연습가서 ボール를 사장으로 생각하고
잇는 힘껏 쳐고 또 쳐봐요...(ㅎㅎ 내가 좀 심햇나....???)
그러니까 정신적 쪼==금 변ㅌㅐ정서가 보인거죠...ㅎㅎㅎ
마음넓게 먹고 살아요...
정 화나면 콜프연습가서 ボール를 사장으로 생각하고
잇는 힘껏 쳐고 또 쳐봐요...(ㅎㅎ 내가 좀 심햇나....???)
ㅎㅎㅎㅎㅎ
타루토님 좋은 제안이구만요.....ㅎㅎㅎㅎ
타루토님 좋은 제안이구만요.....ㅎㅎㅎㅎ
아함, 모든것은 100%보장이란거없어요.
그렇쿠 회사에선 사장이 왕이니간 화난다해서
그것을 다 자신마음대로 할쑤없어요.
아직 경험부족같은데, 나중에 회사하나 차려보면 알아요.
그럼......
그렇쿠 회사에선 사장이 왕이니간 화난다해서
그것을 다 자신마음대로 할쑤없어요.
아직 경험부족같은데, 나중에 회사하나 차려보면 알아요.
그럼......
사장이 싫으무 사직하구 말지 그래..
회사 사장들은 다 그런가바요, 울 회사사장도 제 기분좋을땐 잘못해두 괜찮다는어투인데 제 기분만 나쁘면 웬만한 일갖고 푸르딩딩 난리죠,, 그럴땐 그저 콱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그래두 인정미만은 있는 사장이라 ...회사를 운영해나간다는게 그만큼 힘들거라 생각하고 이해X이해 가 젤이죠~~
회사 사장한번 해보시면 알지않아요?밑에 있는 우리들은 아무리 바빠도 시키는대로 하면되잖아요 ,근데 사장님은 회사일체를 관리해야지 사원 가족까지 챙겨여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사장님이 변덕스러울때면 이해해주시고 만약에 자신 사장일때엔 어떻게 처리할까고 생각보시면 나르호도란 답안이 나올거에요
우리 사장은 않그렇는데 ... 만나면 중국말로 인사부테 하면서 우리 회사 잘부탁드려요 ...하며 힘내라구 하는데 ...사장이라는게 하나도 사장멋도 안부리구 정말 따뜻한 분인데 ...밑에 60 여명 밖에 없는 작은 회사 사장이라서 그런가봐요 ...
そんなに社長が嫌いなら、会社を潰して辞めちゃいな、
타룻토님 ,정말 유모아적인 분이시네요.ㅎㅎㅎ
무슨 일이든 화나면 사람없는곳에서 아무생각없이 소리라도 쳐보고
그러면 많이 풀릴꺼예요.
나중에 사장님과 한번 속심말하면서 사장님의 생각을 들어보면
속이 좀 풀리고 사장이 미워지지 않고 자기도 회사일 하기 싫지 않아질꺼라 생각됩니다 .
저도 풀리지 않을땐 본인과 직접 속심말 해봅니다.
무슨 일이든 화나면 사람없는곳에서 아무생각없이 소리라도 쳐보고
그러면 많이 풀릴꺼예요.
나중에 사장님과 한번 속심말하면서 사장님의 생각을 들어보면
속이 좀 풀리고 사장이 미워지지 않고 자기도 회사일 하기 싫지 않아질꺼라 생각됩니다 .
저도 풀리지 않을땐 본인과 직접 속심말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