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경...경찰차가 와서 날 붙잡아갔다!

일본체험수기 · #2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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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영혼 · 2005-07-11 13:17:26 · 조회 4220
이런 씨벡색끼들 내가 테러범인줄 아는 모양이지?

왜 밤중에 울집까지 와서 날 붙잡느냐말이다!

내가 아무리 새벽 3시에 베란다에서 소리높이 아부재기쳤다해도 그렇지...

경찰차까지 동원해서 날 붙잡아가는것은 너무 했잖아...

오늘 새벽 한시...

이불펴고 누웠는데 마누라생각에 도무지 잠들수가 없었다...

두시간가량 멀뚱멀뚱해서 마누라생각하다가 가슴이 막 터지는것같아서

베란다에 서서 소리높이 웨쳤다...

벌거지~~보고싶따아아아아아아아

이렇게 저그만치 열번쯤 웨쳤나?

주위 만숀의 절대대부분의 불이 켜지더니 창문열고 울집방향 내다보는 사람들이 적지않았다...

이런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영혼들같으니라고!

그러다가 딱 10분후...

삐뽀~삐뽀~삐뽀~ 하더니 경찰차 두대가 울집앞에 와서 멈췄다...

층계로부터 경찰들이 달아올라오는 소리가 듣기더니 우리집문을 마구 두들렸다...

나가서 문을 열어주니...

경찰들이 나한테 괜찮냐고 묻는다...

아무일 없다 그러니까 왜 금방 아부재기쳤는가 묻는다...

그냥 심심해서 소리쳤다 그러니까 같이 경찰서가잔다...

씨벡...새벽 3시에 경찰서까지 불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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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8)

touch · 2005-07-11 13:22:59
요건,,,쪼~금 너무 했구만,,,
텔레비를 얼지끼구 본다는 사람드 있던데,,,
돌이~놀자 · 2005-07-11 13:24:41
푸하

잘댓구먼...
매롱~.* · 2005-07-11 13:27:53
헉, 참으로안댓네.
고향 생각간절 햇나보군요.아니면 요즘 일들 잘 안풀린다던가
그렇타구 소리지르면ㅋㅋㅋㅋ그것두 한밤중엨ㅋㅋㅋㅋㅋ갱찰이
그럴만하네요. 알려드리지요. 글러때는요 그냥 노래방가서 방 찌저
지도록 소리질러봐요. 어떨까요.?
고향건설 · 2005-07-11 13:30:58
썰렁한 퉁즈......재재기르 치기는 쳇구마....제 정마 제 정시 아이요. 내래뚜 제르 부뜰어

가겠쏘. 기래두 인차 풀레나온거같은디 다시느 그런 머절지스 하지마오.ㅠㅠㅠ
썰렁한영혼 · 2005-07-11 13:32:17
윗분들은 내가 경찰서붙잡혀갔다는데 머가 그리 좋아서 ㅉㅉ 야박한 사람들;;;
爱 相 随 · 2005-07-11 13:33:38
경찰소는 멋있던가?ㅎㅎ
나무꾼 · 2005-07-11 13:34:41
大丈夫、日本人に負けるな!
해피웨딩 · 2005-07-11 13:42:11
새벽세시에 소리친 사람이 나쁘다고 봄.
매롱~.* · 2005-07-11 13:43:13
야박하다고요?헉 ,참나....
자신의한일은 다 이유잇고잘햇다고하면 안댐.
만일 그누가 그렇케 햇다면 그때 어떤생각을 햇
을지 모르긋내.좋은 생각 알려줘도 말듣네.
언젠가는 · 2005-07-11 13:47:10
웃겼음당.근데 그래두 야밤중에 소리질름 안됩다. ㅋㅋ
한번 경험이 있으니간 알지 예.ㅎㅎ
썰렁한영혼 · 2005-07-11 13:47:41
↑ 댁이 리플 달기전에 한말인데 타자늦어서;;;
해피웨딩 · 2005-07-11 13:49:39
하지만 썰렁한 영혼님하구 님 벌거지님의 사랑은
순조롭게 잘 되길 바랍니다.
응원해주고싶은 마음임다.
안젤리 · 2005-07-11 13:53:25
썰렁한 영혼님> 아이됐구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얼마나 부인이 보고싶었으므 ㅉㅉㅉㅉㅉㅉㅉ
그렌데 남들이 다 자는 새벽 3시에 소리치므 아이되지??ㅎㅎㅎㅎ
부인이 보고싶으므 새벽3시에 부인께 전화나 치지 ????
순대델라 · 2005-07-11 13:54:51
나랑 똑같은 경험 ㅎㅎㅎ
별아기 · 2005-07-11 13:55:29
ㅋㅋㅋ지금 회사서 보는게 웃겨운것도 겨우 참는게 배 다아파남다. 참 그 부인 행복하겠다.
돌이~놀자 · 2005-07-11 13:59:27
좋아하는데 야박하다구?

누기탓인가 그게...

붙잡헤갈 노릇으 했으니까 붙잡헤간게 딱머 남이탓인거처럼...ㅉㅉ
순한 승냥이 · 2005-07-11 14:12:30
마누라 생각나무 집한번 가볼게지 ㅊㅊㅊ성격 죽여주는구나
12月 · 2005-07-11 14:37:16
조선말로 웨쳤재?
오늘에 일본말로 웨쳐보쇼,,않붙잡아감다,,
치이타 · 2005-07-11 14:40:43
응당 붙잡아 가야짐...
강영길 · 2005-07-11 14:51:19
いいよね、警察署まで行ってきて、、、、もっと頑張ってください!
치이타 · 2005-07-11 14:52:38
나는 자동차에 촹해서 모가지 앞은거두 저녁 12시까지 경찰국에서 ..

사건 경과를 말하느라구 수고한적이 있었는데..
雲 · 2005-07-11 15:16:04
살랑소리칠게지.. 그럼 안 붙잡혀가지..
BLUEFIN TUNA · 2005-07-11 15:28:34
마누라 별명이 벌거진가?
Oㅏ人ㅏ 노 · 2005-07-11 15:35:14
수고 따다이 여우아. 치이타님두 수고.

썰렁남자, 벌거지르 빨리 데려오쇼.
★ホシ★ · 2005-07-11 15:41:06
ㅎㅎㅎ
일본유학생활 완벽하구먼.
그런것도 해바야지.
다 인생경험이 되지므.
일생에 몇번있겟소.
하이튼 축하함니다.
기분은 나쁘겟지만.
ㅋㅋㅋ
담에 또 소리치겟으므
내 한테 오우, 바닷가라서
얼마든지 큰소리로 웨칠수있짐.
삐뽀삐뽀도 않울릴꺼요.
이쁜공주 · 2005-07-11 16:00:21
빨리 사랑하는 사람 데려오세요
항상 즐겁고 모든일들이 잘 풀기릴 바래요
하얀기억 · 2005-07-11 16:32:21
그 시간에 집 베란다에서 소리지를수 있는 그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바다가가서 소리지르면 열번 아니라 백번이라두 말리는 사람 없었을텐데...
푸른하늘 · 2005-07-11 17:08:24
잘~했소 소리지르는게 위법인가? 자기맘대루지... 경찰서 구경도 할겸 ...ㅎㅎㅎㅎㅎ
봉이선달 · 2005-07-11 17:09:05
밥이랑 거저 먹여주면 나두 소리치겠소.
스팟 · 2005-07-11 17:20:43
보고싶다~~~~~ 그 소리가 놈들에게는 썰렁한영혼의 울부짖음으로 들렸겠지...

무식한 놈들 조선말도 모르나...
국화 · 2005-07-11 17:33:57
가족이 많이 그리운가보지.... 그럴땐 소리 쳐도 괜찮은데..... 그런데 다른 사람은 방해 하지 말아야지....
터미네이터 · 2005-07-11 17:35:14
한두번은 괜찮은데 자주 그러면 아마 체포돼 판결받을거요.전에 텔레비에서두 이웃집들에 메이와꾸 시킨 노친네가 경찰에 체포돼 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나오더군....
조심하는게 랑패없소....
전주 림 · 2005-07-11 18:30:46
그참 하하하하하

좀 너무 햇구만.

으하하하하하하하
yuki · 2005-07-11 18:48:38
전번에 일본 아매가 비자루들구 이불치며 소리치구 난리해서 경찰에서 판결내리던 일이 생각나요 푸하하-----
완전예술 · 2005-07-11 19:00:45
이번 사고 마누라한테 예기해줬어요? 마누라가 완전눈물+감동범벡이 되겠습다 님의 마누라 정말 행복하겠따야 두사람 하루빨리 함께 하시기를 빌께요
썰렁한영혼 · 2005-07-11 19:16:34
헉! 무슨 리플이 이리도 많이;;;

여러분들의 지지에 힘입어 오늘도 소리쳐볼까? 프하하

경찰서에 가니까 경찰들 내가 정신나쁜가하던데

그러다가 마누라 그리워서 잠시 미쳐서 그랬다하니까 오히려 동정합데다...

아무튼 일본와서 경찰국까지 끌려갔으면 좋은 경험 하나 쌓은거지...
★ホシ★ · 2005-07-11 20:46:14
To:봄물- 옥경이는 태진아가 불렀잔수?

참 그 비자루를든 일본아매 말하니까 내 웃겨바서.......
별 이상한 생각이 들재.킥킥......
아이구 배야.....연구실안에 애들 싹 쳐다 보겠구나.ㅋㅋㅋㅋ
그래도 웃겹다........ㅋㅋㅋ
오래간만에 이렇게 웃어본다야.핫핫핫....
.......ㅎㅎㅎㅎ
아,배아파라...................
않되겟다 나가서 바다를 바라모며 한바탕 크게 웃을란다.
ㅎㅎㅎ
군이 · 2005-07-11 20:50:47
헨님이누 하필이므 연구실 안에서 비자루 생각해서 머하오.....ㅎㅎㅎ
내두 지금 영 웃기픈데 참소 ......ㅎㅎ
★ホシ★ · 2005-07-11 20:55:35
야. 불시로 그 비자루로 이불두드리는 아매가 생가나서.ㅋㅋㅋ
내 여기서 크게 웃다가 ,내도 붙들려 가믄 어쩌나?
않그래도 바깥에서 119지,110인지 삐뽀삐뽀 울리고 있는데.
하ㅏㅏㅏㅏㅏ
싫컷웃고 들어 왔다. 아 ! 솽아!!!!!
정신병자를 치는 남자 · 2005-07-11 21:31:06
정신없는아 한심하군 새벽3시에 소리를 지르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군.언제 머리를 상한적이 있는것같군..이런정신상태로 어떻게 일본에 왔는지 글구 당신같은 정신없는자가 있는바람에 중국사람들이 위신없는거야.명심하게
정신병자를 치는 남자 · 2005-07-11 21:35:06
머절싸한것은 어디가서나 그렇단데 방법이 없어.제정신이면 저런짓하겟는가?
하늘빛 · 2005-07-11 21:36:19
사람의 정을 리해해줄줄 모르는사람. 요우에사람.
無 · 2005-07-11 21:43:26
허허 ............기가 막히구 .
암만 보고 싶어도 그렇지 ,,
자기를 자제 할줄도 알아야지
영원한바다 · 2005-07-11 21:47:42
ㅎㅎㅎㅎ 웃겼습다...누기마따나 일본말루 웨칩소.주위에사람들이 말으알아듣구 ..오 그런일이구나,,심하무 드저정신이좀 이상해그렇겠다 하구 고장질안합꾸마,말으 알아못들으니까 또 런던처럼 무슨 테로인가 해서 꼬우장 했겠지무....ㅋㅋ
無 · 2005-07-11 21:49:30
4가지 없다..........진짜어떻게 봐도 이해 가지 않는다
그렇게 정신없이 한 밤중에 소리 쳐서 온 동네 부산하게 해놓고도
경찰이 잡아간다고 이해 되지 않는다고 쉼터에까지 올리는걸 보면 너무 기가 막힌다
썰렁한영혼 · 2005-07-11 21:54:18
위에 <정신병자를 치료하는 남자>?

와~~~ 고맙소! 누군지는 모르겠소만 아이디신청해서 현재 2점인데

그 2점조차 나한테 리플로 선물했구만! 프하하하하하

근데 남자라는게 뒤에서 이렇게 매태하는건 넘 치사하지않는가?

보아하니 날 아는분 같은데 할말있으면 그냥 편하게 하지그래오 ㅎㅎ

날 아는 분이라면 내글에다 이런 리플 단다해서

내가 대수러바할 인간이 아니라는것도 알텐데말이오 ㅎㅎ

리플은 내가 그냥 못본것으로 하겠으니까 누군지나 밝히지그래오? 하하
니 · 2005-07-11 22:20:51
<정신병자를 치료하는 남자>한테 점수1점더 보내드립다...

<당신같은 ??없는자가 있는바람에 중국사람들이 위신없는거야.명심하게>요말 잘 했다.

썰렁한영혼님 일본에 같이 있는 옆에분들도 마음편안하게 있겠금 노력해주소소...

여기에 풀단분들은 모두 맴이 고운 분들이구나~

거저 다 피식 웃고 지나갔을 따름임다...

썰렁한영혼/ 사비시사니 마께나이데네.

간밧데!
정란이~ · 2005-07-11 22:23:04
정말 우기네요 ㅋㅋㅋ 마누라 보고싶은면 한번 다녀오시던지
일본에 데려와요 ㅎㅎㅎ
반디불 · 2005-07-11 23:09:29
지금 썰렁한님의 글하구 여러분들이 남긴 리플을 보고 넘 웃어서 배아픔다.
근데 여러분 썰렁한님한테 너무 타격 줬그만요... 마누라 보고 싶어서
마음이 재되므 어찜까 , 이렇게라두 자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그리움을 푸러야지 ...ㅎㅎㅎ
반디불 · 2005-07-11 23:13:32
근데 저두 그 비자루르 이불 두드리더 할머이라구
비슷한 례로 보아짐당----------
초불 · 2005-07-12 00:11:40
썰렁한 영혼 아이디 못지않게 썰렁한 일
잘 하는군요...ㅎㅎㅎ
잘 읽구 감니다....
티티모 · 2005-07-12 00:17:36
썰렁한님 잘햇습니다. 마누라 어찌 보고싶엇으면 ....

리플에 넘 신경쓰지 마세요 . 다들 좋은뜻으로 남긴거니깐요.

앞으로 보고싶으면 국제전화라도 하세요 . 그럼 기분이 많이 좋아질겁니다.
하냥 · 2005-07-12 09:33:47
구래두 꼼질꼼질 거리지 않구 억세게 소리 쳤다는것만 해두 어딤까~
남자 답슴당 지지 함당~ ㅎㅎ 이제부터는 바다에가서 소리 치쇼 ㅎㅎ
lan · 2005-07-12 11:02:31
야 잘햇네,난 예전에 남편보구파두 그렇게는 못햇는데,나두 그렇게 소리쳐봣던걸,여직껏 경찰차 타본적두 없는데,,,그용기 ,,,진짜 멋잇다,진짜 멋짐니다,
いちご · 2005-07-12 14:44:47
재밌슴다..아주 솽하죠?거뿐하죠?제가 고중때 꿈꾸다 불시에 깨여나 와!!!하고 소리질러 전침실 애들 와닥닥 깨난적있었는데...그때 꿈에 바다보고 넘 좋아서..ㅋㅋ
쑈탠탠 · 2005-07-12 15:23:55
우야 너무한다,마누라 보구파서 그러는데 좀 이해해주지,그래 괜찮아요?
connic · 2005-07-12 16:32:49
캇꼬 이이!!!그런데 그렇게 소리치는데 예쁘고 섹시한 누나분이 가만 안있을건데
ㅋㅋ
쿨 하게 · 2005-07-13 02:14:46
심심해서 한밤중에 소리 질럿다니 잡아가기 마련이지...잠간 넘 흥분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면 잡혀가진 않았을건데..참...
wakame · 2005-07-13 03:37:25
벌거지가 보구싶은 심정은 잘알갰는데 새벽세시는 좀 너무 했구만
수은등 · 2005-07-13 11:15:50
ㅋㅋ 님의 용기에 탄복함다...님의 애인 또한 행복한걸루 알겠음다...ㅎㅎ

그리움에 속이 터질건만 같은 그 심정 또한 리해감다...ㅎㅎ

타향살이 힘들구 힘든일 많을거라구 생각됨다...

그래두 그 용기에 지지 않는 노력을 기울일것을 부탁함다...

하루빨리 두분이 함께 있을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빕니다...♤
김 윤아 · 2005-07-14 07:34: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태생이 · 2005-07-15 16:04:45
에공 ~어느마이 보기싶었으므 ㅎㅎㅎ 우리집 꼬랑대두 내 없으므 그럴껏 같아서 ...
남의 일 같지 않지므 ㅎㅎㅎ
... · 2005-07-16 00:35:24
たまには警察署へ行くのもいいんだよ、
でも夜中には嫌だな、眠いから、、、、
벽진이씨 · 2005-07-18 22:30:16
女の子はこんな男が好きかもね。 じゃ 僕も頑張ろう!^^
ホシ兄も頑張ってよ。 もっともてるようになるかも!
손목시계 · 2005-07-20 02:00:05
남자는 남자다~~~~~
별★★★ · 2005-07-23 02:26:11
성격이 죽이눈구나~ㅎㅎ
마누라 누군지 진짜 행복하겟슴다~하루 빨리 만나길~
qjfrjwl · 2005-07-25 12:55:21
ㅎㅎㅎ
hora · 2010-07-30 17:09:45
나느 집에서 유학생들끼리 술먹으메 좀 말으 높게 햇다는 이유르 경찰으 집에 불어온거느...어느 변태새끼 경찰에 고발햇는지..한창 기분좋게 친구들끼리 술한잔하는데 경찰이 와서 좀 살랑살랑 놀아라는게짐...그때 당시느 아..미안하다 조요이 하겟다 햇는데..한 30초 생각한게 밸이 나던게야..썅... 그래서 화닥닥 달아나가서 떠나가는 경찰차르 세워서 터덕터덕한 일어루 항의햇짐. 씨.내 뭐 어쨋다구 기분상하게 와서 문드드리는가...그냥 그러다 말앗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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