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스타트라인 주최후기(2)-종결편

일본체험수기 · #24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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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5-07-11 00:08:14 · 조회 1256
피끗피끗 떠오르는 지난일들을 글로 묶자니 쉬운 일은 아닌것같슴다...
어제부터 생각하구 생각햇다는게 통 하나의 완전한 이야기로 엮어져야 글쓰지..
내 그래서 이렇게 후기1을 쓴게 영 후회됨다...ㅎㅎㅎ근데 이미 시작은 햇으니까
잇어못가면 나를 뒤통수 치자는 사람들이 영 많아서 울며겨자먹기구 계속 써야할껏 같슴다..

휴...근데 진짜 인젠 늙어서 그런지 ...기억이 정말 장난이 아님다...글쎄 엊저녁에 순대하구 입쌀밴새
먹은거아부래 다 까먹엇는데...ㅎㅎㅎㅎ한주일전에꺼 어떻게 기억날런지.....ㅎㅎㅎ

그날 주제는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이였습니다...ㅎㅎㅎ
나두 요이견에 절때적 찬성임다...남자는 땅-즉 대지이니...여자는 하늘에서 때론 구름되여
응석부리며 비를 대지에 퍼붓구 싶고 때론 해살이 되여 대지를 따스하게 해주구 싶고
때론 대지에 아롱다롱 칠색무지개 다리를 놔주고 싶은게 여자라구 생각됨다....
.........................

자아소개를 끝마치고 가장환영받는 여자와 남자를 뽑았습니다..
여성분 두분은 동점으로 두분이 뽑히고..남성분은 역시 노래잘했던 5번이 절대적우세로
뽑혔습니다...내 개인의견인데 절때 노래로는 뽑히운것 같지 않슴다...헤헤
확실히 잘생겻다는겜다...원래 남자들도 탈을 쓰게 해야하는데...좀 실패했슴다...ㅎㅎㅎ
근데 여성분들..진짜 남자들은 얼굴을 보구 골르지마쇼...
얼굴보다 마음 따뜻하고 착한 사람이 더 좋을껨다....(5번남자게스트분 날절때 욕하지마쇼..잘난게 죄아님더.)

이름 공개한다음 여자게스트님들은 面具를 벗었습니다...
(여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남자들의 반응이 확 달라질고얌 ㅎㅎㅎ…여자는 얼굴보다 內在美가 고와야한다고 부르짖는 남자의 늑대본질이 들어나는 순간임 크윽-본질을 까밝혀서 죄송함더)
----
요우 괄호안에 말은 내 말이 절때 아님더...발광머리앤사회자님 말씀 그대루 따왓슴더....
근데 남자들은 진짜 여자들은 얼굴이 곱아야한다구 생각합니까...
ㅠㅠㅠ그럼 나는 영원히 시집못가겟슴더....(오늘 잔치집에 가서두 담번에 내차례라 그러던데..휴...)

그다음 순서로 장미꽃을 물고 달리는 리레시합이 있엇슴다...
제비를 뽑아 A,B두팀으로 나눠서 3남3녀가 한조로 편성돼서 남성분 삼명과 여성분 3명이 서루
마주섰습니다...(동영상4를 참조) 선수들은 손을 사용할수 없었고 반드시 입으로 물었던 싱싱한 장미꽃을
마주선 이성에게 전달하였슴다...전달하기전에 반드시 남성분은 <여자는 하늘>하고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리면서 소리를 치고 그다음 넘겨줘야 햇슴다...-요것도 발광머리앤님이 직접 구상해낸것임다....
정말 페이푸함다...요런 아이디 생각해낼수 잇다는 자체가......ㅋㅋㅋ발광머리앤 아이디와 딱 맞슴다..

마지막 여자가 입에 장미꽃을 물고 손에 넥타이를 쥐고 제일 처음 장미꽃을 넘겨주던 남자에게 장미를 물리고 넥타이를 매여줘야하는 께임이였슴다...요즘 여자들 남자들(아버지두 포함)한테 넥타이를 매줘본 사람이 적지요.......사회자는 이렇게 말햇지만...내 생각엔 넥타이를 매본사람이 거의 없을껍니다...매본사람이면 여기
이자리에 나왓겟습니까?집에서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지....ㅎㅎㅎ근데 그날 나를 시범동작하게 한다해서
ㅠㅠㅠㅠ내글쎄 그전날 아르바이트하는데서 같이 일하는 애가 새로산 비싼 넥타이를 이리 꾸기고 저리 꾸기고
걔가 글쎄 아까와서 눈물날정도로 배우고 연습햇다는게 나를 시범 안시키잼까????ㅠㅠㅠ
내 그래서 내 솜씨를 발휘할 기회를 잃어서 영 배아팟슴다... 솔직히 눈물도 좀 납데다...

근데 그날 장미꽃전달께임은 영 재밋게 진행됏는데...넥타이매는데가서 좀 웃기는게 잇엇슴다...
글쎄 여자5번인가 6번인가 게스트분이 글쎄 마지막 남성분에게 넥타이를 매준다는게 밑의 약한쪽이
우의 넓은쪽보다 한뽐은 더 길게 내려와서 ㅠㅠㅠㅠ딱 소학교 학생이 넥타이 맨 모습을 방불케 햇슴다...
근데 그 넥타이르 맨 남성분이 신사풍도 잇었슴다...그 여성분이 부끄러워 얼굴 못들까봐....가만가만 그 밑의 길게 나온 약한 쪽을 손으로 가만히 올리들어 넓은쪽밑에 치우고 모든분들을 속였잖지뭡니까...
ㅎㅎㅎㅎ근데 얼마 안되여 밑에부분이 뚝 떨어져 나오는바람에 모든 사람들에게 발각되여서 관중들이고 모두 배를 끌어안고 웃엇습니다...그렇게 이긴 조 선수들에게는 상품발급이 잇엇고...진 선수들에게는 벌칙이 잇엇슴다....벌칙은 남자게스트가 여자게스트분을 업구 한쪽다리들들고 귀를 붙잡고 섰다가 앉앗다 그런거였슴다..
ㅎㅎㅎㅎ웃음소리 비명소리 한데 뒤섞여 나두 상황파악 잘못햇슴다...

그다음 모든 게스트분들은 발광머리앤사회자하구 돈부자사회자로부터 남자들이 알아야할 여자의 심리하구 여자들이 남자를 단방에 꼬셔서 넘어오게하는 12大비법을 전수받았습니다....

나는 그시간에 바나나랑 과자랑 가지고 좀 사회공작하러 갔슴다....하나비언니랑,미샤언니랑 오랜만에 봐서
인사를 갓슴다...전번에 울집에서 내한 탕추파이구 잡숫구 그냥 소식이 없는게...내 언니네들 소화불량이
걸렸는가해서 영 근심했댓슴다....근데 반갑다구 인사나누구 보니 두분다 가득이나 약한 몸매가 더 약해 안졋겟슴까...그래서 내결론 -내가한 탕추파이구 잡수면 짼페이 된다.....이검다...ㅎㅎㅎㅎ근데말임다....
내가 글쎄 그언니네들 보구 좋다구 마구 인사하구 말나누는데...내가 기댄 걸상에 앉은 여자분이 불시로
걸상을 앞으로 당기는 바람에 내가 허망 거기서 텅하구 땅에 궁둥방아를 찧엇잖고 뭡니까....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구 웃엇죠.....
내 정말 어찌나 창피하던지...터치님.나이키님.야야님.짤루기님.카우보이님..내 다 기억햇슴다..
그날 젤 세게 웃었슴다....이후에 다시 보기쇼...내그저....ㅋㅋ
어쩌지 못하짐...여자하나 어떻게 남자다섯과 해내서 이기겟슴까.....
그것두 그렇게 뭉치고 사이좋은 친구사이라는데....
내 그저 참아서 아즈바이질 하기로 햇슴다...호호호

근데 이재 또 생각나는게 하나 잇슴다...그날 게임할때 내 이리뛰여다니구 저리 뛰여다니구
준비하는데 글쎄 들국화회장님이 날보구 <어이..련정이..좀 비키오..쟈마>요랬단겜다...
휴...증거는 동영상 제 4에 있슴다....ㅠㅠㅠ내 또 눈물이 납데다...
날 위해서 들회장 좀 타도해주쇼....일은 안하구 먹기만 먹는다해서 열심히 일햇는데...쟈마란 소리까지 듣고...
기분이 영 말째였슴다...
ㅎㅎㅎㅎ
그담 장끼자랑 잇었슴다...장끼자랑할쩍에 내 좀 집중능력이 차해서 많이 기억못햇슴다..
딱 하나 기억나는건 그날 남게스트 ばかばかしい의 친구분이 응원단으로 와서 노래를 같이 부르겟다구
나하구 뒤문써서....내 사탕한알에 넘어가서 받아줫슴다....그랜게 게스트분하구 둘이서 이중창한게
어찌나 노래를 잘하던지.....관중석에서 영 인기를 많이 삿다는겜다...휘바람소리까지 막 날까했슴다...

근데 나는 솔찍히 여성게스트분들이 장끼자랑하면 그래두 김밥이랑 해가지구 오는가 햇슴다....나두 그결에
졸린 배라두 달래자 햇는데...영 실망햇슴더....ㅎㅎㅎㅎ

장끼자랑후 남녀친선을 도모코저 고무풍선껴앉고 달리기게임을 했슴다.
원하는 상대와 조를 맺고 여러명이 한사람을 원하는 경우가 있을수있는데 퇴짜맞은 사람은 게임의 완성을 위해 사회자의 안배에 무조건 복종해서 조를 나눴슴다....내 이번에는 시범할 기회 잇엇슴다....ㅎㅎㅎ영 기뻣슴다...게임의 규칙은 처음 고무풍선을 두사람사이에 낄때 손을 쓰고 운반도중에는 손을 못쓰고 두사람의 가슴으로 고무풍선을 끼우고 날아야했슴다...여기서 단결 합작정신의 표현을 볼수 잇엇슴다!!!내원래 영채김치처럼
단결정신이 잇슴다.....ㅎㅎㅎ

모두 열정내서 나르는 모습이 영 보기 좋앗슴다...그렇게 게임은 끝낼려했는데...글쎄 이번에는 이긴팀의 남자게스트분이 왜 이번에는 벌칙이 없슴까...하구 열정내서 조직측에 의견을 제출하는바람에 화뜰 놀랬다는겜다...의견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해야지....진팀선수들 그래 방법없이 또 그 일어섰다 앉앗다 벌칙을 햇슴다...ㅎㅎㅎㅎ절때 내 잘못은 아님다....그 남자게스트분하구 해내쇼....ㅋㅋㅋ

마지막으로 자기마음에 드는 상대를 찍기 있었슴다....마음드는 여성분에게 장미를 선물하면 그 꽃을 받은
여성분이 마음에 드신다면 그 꽃을 도로 남성분한테 넘겨주기 였습니다....
천지협회서는 많아서 세쌍의 커플이 탄생할꺼라 생각하고 선물도 세쌍꺼 준비했는데
어이쿠...하느님 맙시다....글쎄 여섯쌍이 다 커플이 됏지않구 뭡니까......
내 선물 나눠주는게 또 놀랐슴다....그래서 방법없이 미안한대로 여섯쌍 한쌍에 하나씩밖에 못드렸슴다....
ㅎㅎㅎ근데 모두 커플됏다니 영 기뻣슴다...
그리구 모든 게스트분들이 마지막으로 춤을 췃슴다...그 하얀옷입은 여성분하구 버채님이 춤을
죽여줫슴다....래일부터는 내 당신들의 팬이 될껌다.....이렇게 그때 생각햇엇슴다....ㅎㅎㅎ

모든...싱글들.....명년의 <사랑의 스타트라인>에 나가쇼...무조껀 커플됨다....련정이 담보함다..ㅋㅋㅋ
나도 명년쯤에 나갈까함다..ㅎㅎㅎㅎㅎ

[사랑과 성공은 기다리지 않는다.]
사랑에 빠지다는 피동형이고 사랑을 하다는 주동형입니다.
사랑을 합시다!!이런 사회자님의 말로써 이번 <사랑의 스타트라인>은 원만한 결속을 지엇슴다....

그담은 마이크 내한테 돌려왓씀다....나를 글쎄 댄스파티부분 사회를 해라잖겟슴까...ㅠㅠㅠ
준비하나두 없엇는데...속은 콩닥콩닥....누가 내 이런 긴장된 마음 알아주랴....ㅎㅎㅎ

내 그래서 불시로 말 한마디 나갔단게....<여러분,안녕하심까..련정임다..>요래구..
<난 한국말 잘못해서 그냥 연변말로 하겟슴다..그래두 우리 연변말이 젤 편안함다>요랬단겜다...
휴.......이렇게 말하구 보니...그담은 연변말루 안하면 안되겟습데다....
관중석엔 이미 폭소가 터졋구...여기저기서 좋다구 마구 웃구 떠들구 그럽데다....

내 그래서 데깍 내 체면을 살리느라...지금부터 오늘 이자리에서 주인공이 될수 잇는 기회를
드리겟슴다..요랬슴다...근데 딱 10초...10초동안 자아소개를 하도록 하겟슴다....
그 10초동안에..이름 말해두 좋구.쉼터 닉네임 말해두 좋구..뭐 독신임다....그런걸 말해두
좋슴다...근데 10초 초과하면 벌칙으로 댄스파티에서 젤먼저 나와서 링툐해야함다...
이랫슴다....그래두 내말이 영 무서웟는지...글쎄 링툐할사람을 붙잡자니..모두 10초아니라..5초내에
말을 끝마치는게...휴.....내 그래서 무작정 억지다짐으로 여성분 한명 붙잡구..그러다가 글쎄 어느 남자분
자아소개를 하는게 <야야임다>하는게 아니겟슴까?정확히 1초두 안걸렸슴다...ㅎㅎㅎ
첨에는 무슨 외국말하는가 해서 내 좀 뻥해 있엇는데...알구보니 쉼터 자유게시판에 따밍띵띵(절때 약함더)한
야야님...ㅎㅎ 아니구뭠까....그래서 내 기회 잡았다구...ㅎㅎ넘 빨라서 안됨다...링툐선수임다...이랫슴다....

근데 여러분들의 자아소개를 들어보니...쉼터의 익숙한 아이디들 많앗슴다...ㅎㅎㅎ영 기뻣습니다...

그리구 춤판이 벌어졌는데....글쎄....나를 눈부시게 한건 야야님의 춤이였습니다...
한국의 댄스그룹 옜날에 젤 유명했던 HOT고 젝스키스요..아니다..정확히 유승준보다두 더 잘추지 않겟슴까...
내 화뜰 놀랐슴다....내 무작정 끌어내긴 끌어냈는데 그렇게 잘 출리라고 꿈에두 생각못햇슴다...막 공중회전이랑 하지 않겟슴까......ㅎㅎㅎㅎ내 그래서 내 사람보는 눈을 또 한번 더 믿었다는겜다....내 어쩜 면바루 야야님을 짚엇는지....지금 생각해두 리해안됨다....ㅎㅎㅎㅎ
그렇게 재밋게 놀다가 집체사진 한장 남기구 모두 제 2차로 향햇슴다....

노래방에서 두시간정도 2차를 놀구 모두 3차로 갔는데....휴....나는 피곤해서 3차에 가서 허망 잔게 꼬박 아침까지 도합 네시간 잣슴다....거기메 쏘파 울집에 침대 같으루 한게 영 잠이 잘와서....ㅠㅠㅠ막 꿈까지 꾸면서 잤슴다.....ㅎㅎㅎ
그랜게 이튿날 야야님한테 자유게시판에서 죽게 매태당했슴다....그래서 여러분들 날 도와서 체면 돌구어주쇼...내 원래 어디가서나 잘 자는데.....그날만은 진짜 피곤해서 잤슴다.....다음번부턴 안잘껄 이자리에서
맹세함다....ㅎㅎㅎㅎ
자는 바람에 2,3차는 생략하도록 하겟슴다....정말 생각이 안남다....
그리구 고마운것은 그 누구누구의 남자친구가 온하루 비디오 찍느라구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 인사를 올립니다...혹간 담번에 만날때는 맥주 한컵에 푸들푸들한걸루 명태칭커하겟슴다...ㅋㅋ그리구 양광인님도 바쁜시간에 동영상 편집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나의 후기는 이로써 끝마치겟슴다...기나긴 글을 읽느라 수고햇슴다....
래일아침부터는 나 전투에 들어감다..모두 응원해주쇼....좁쌀에 보총이라두 신심은 잇슴다...
ㅎㅎㅎㅎ그럼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구 하는일 뜻때로 되시길 바람다...
그리구 한마디 보충......힘든 류학생활이라도 항상 웃으면서 살아갑시다...
웃으면서 살며는 젊어진다오........ㅋㅋㅋ

그날 제가 만난 하나비님,미샤님,야야님,나이키님,짤루기님,터치님,카우보이님,요정님,yuki님,기쁨과 슬픔님,
화려한싱글님,바다옆그녀님,이찌고님,쑈탠탠님,수은등님,바까바까시이님,사자성어님,양광인님,거부기님,태생이님,오아시스님,신쥬꾸깡패님,치이타님,동해물님,제니님,버채님,빨간태양님,정국님을 비롯한 동북아청년련합회의 여러분,그외의 많은 분들 만나게 되여서 너무 반가웟습니다..그날갔엇지만 제가 인사를 못나눈 돌이놀자님,john님,코피한잔님등 여러분들 참 아쉬웟습니다..그리고 천지협회전인회장 황광호님부터의 활동경비,사랑의 손길에의 기부금 모두 감사했습니다...

이후의 더욱 많은 여러 쉼터 가족분들과의 만남을 기원하면서 ..........
이상 련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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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바다옆그녀 · 2005-07-11 00:28:45
련정 2편또 쓰느라구 수고많았수
머리두 어찌 좋은지 싹 기억해서 요렇게 온천하게 썼네.
암튼 갔던 일 잘 마무리하구 돌아오쇼.
화려한싱글 · 2005-07-11 00:29:55
내가 한가지 보충~~~

련정이 젤 주요한거 빠쳤잖어~

2차였던지 3차였던지는 나두 기억 잘 안나는데...
소개랑 하다나니까 내가 어떻게 터치를 알게됐슴다...
터치는 내가 자유게시판에서 낯(???)을 익히기두하구 그전에 련정이한테 말 많이 들었지...ㅋㅋㅋ그래서 <련정아~이사람이 터치래...알구있었어?>했더니 련정이가 알구있었담니다...그러더니 련정이는 옆에서 이 든든한 언니가 편들어주는지 알았는지...아님 술김인지...터치 딱 붙들고 늘어진검니다...ㅋㅋㅋ둘이 무슨 원쑤졌는지는 나두 잘 모르겠슴니다...어쨌든 후에 터치가 넘 바빠서 칭커하는걸로 끝장은 봤슴니다...ㅋㅋㅋ양로쵈 열개에 맥주 두병...에비스 맥주...ㅋㅋㅋ

걸구...야야님 춤추는거하구 발광머리앤님의 명언들...내 말루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무조건 추천임다...
touch · 2005-07-11 01:01:18
련정이 수고~이틀만에 총결했네,(^0^;;)v

화려한싱글<<(ㅡㅅㅡ;;)a,,,
반디불 · 2005-07-11 01:01:58
련정아 넌 모임에서두 글케 수고하구 , 마지막 글 또 쓰느라 .
아깐 이글 쓰느라 까닥 소식이 .... 이렇게 길게 쓰글래 ... 널 너무 오래기다렷지.
나 비록 가진 못햇지만 니글 통해 모임 다 본것 같다 ...
명년 모임엔 나두 참가해야지 ...가서 니 조수질 할께 ...내 원래 일 솜씨야 잽싸지 ㅎㅎ
신쥬꾸깡패 · 2005-07-11 01:02:09
ㅋㅋㅋㅋ 엉덩방아르 쿵~~ 하는거 나두 밧거덩 ㅋㅋ

수고 마이 햇쏘... 담번에느 더 수고하우...

담뻐네 울두리 노래빠 가서 가치 노래 한나 답시기교...

잘 놀구~~ 일본 올때 머글꺼 갯구 오우..

적따이~~ 동해물집 씨지 안에 들갈것마이마...
하얀기억 · 2005-07-11 01:21:18
련정 수고했다...
내 그래두 이시간에 들어와서 다 보구 잔다...
지금 졸리지 얼빤하지....ㅋㅋ
저 위에 touch는 양고기파티 갔다던게 왜 여기에 있네....ㅋㅋ
저 위에 어느분이 말 잘했음다...
내 그날에 자는 분들의 사진 다 찍었는데 술사준다해서 그사람것만 안올리기로 했는데...
나머지분들은 알아서 하쇼...ㅋㅋ
하얀기억 · 2005-07-11 01:22:17
련정 그리구 그 노래했던 게스트분은 5번아니구 4번이였음.
그분은 지금 그날 커플하구 잘돼가구 있담.ㅋㅋㅋ
au · 2005-07-11 01:57:26
련정님 기억력도 좋네요 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돌이~놀자 · 2005-07-11 10:15:23
또 수고했꾸마...ㅎㅎ

근데 내 거기르 아이 갓댓는데...누기 내 아이디루 갓단말임까?
touch · 2005-07-11 10:20:58
하얀기억<<어띠케 내가 양고기파티 간거까지 아우(ㅡㅅㅡ;;)a,,,무섭다~
※당연히 끝나서 집에 왔지,,,오늘 아침 지각하지 말아야 하니까,,,월요일 지각하면 온 한주 불길할수두 있으니까,,,미신인가^^?
나이키 · 2005-07-11 10:30:07
가마이 보니 터치가 주죨이네.....

그날에 여섯커플이 탄생한새ㅐㅐㅐㅐㅐ하메...

기실 한커플이 진짜로 탄생햇다메?

남자여자 몇번이요?

따악...알기싶단데........흠흠......
●ㅑ●ㅑ · 2005-07-11 10:30:56
하하

1,2부 잼있게 읽어보았읍니다.

그날에 놀던일이 눈앞에 스쳐지나고 또한번 그렇게 확~ 놀고싶은

그 어떤 욕망이 넘치네욤`^^&

암튼 련정님도 수고 많으셧고...그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도 수고 많았읍니다.

앞으로 종종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구여

담번엔 련정이는 쏘파에 뻐드러지지 않키를..므하하
요정 · 2005-07-11 10:39:19
내 일등못할줄 알았다니까..ㅎㅎ

아침에 낑낑거리메 들어오자니 들어와제야 어쩌지.이재사 왔다.
쉼터두 낸데 좀 맞아야되는가?ㅎㅎ 이러다가 내가 데비 맞겠다..

암튼만나서 반가웠구 이 긴글 쓰느라구 고생햇다,,어제니 땀인지 눈물인지 흘리메 쓴거.
생각같아서는 삥궐댓개 사주려구 했건만...맘뿐이지..ㅎㅎ

추천은 빵빵 하구 간다..ㅎㅎㅎㅎ 니 일본오면 다시 보자...
요정 · 2005-07-11 10:41:27
ㅎㅎㅎㅎ 그리구 그 누구누구의 남자 친군지 정마 맴이 곱다야...하하하
하얀기억 · 2005-07-11 10:50:02
나이키님 어느분인지 궁금하세요?ㅋㅋ
남자는 4번 게스트...여자분은 상상에 맡기겠음...
두분은 지금 넘 좋다구 난리네요...
다음번엔 나이키님두 참석하셔서 한분 모시구 가세요...ㅋㅋ

요정님 여기에 있구나...
그날 남친분 수고많으셨어요...이름은 몰라서...
고맙다구 전해주시구요...
나이키 · 2005-07-11 11:09:34
노노노
아이 더운트 러브 써우 마취.....

남성4번이라....음....듬직하고 공부잘하시는분이구나......흠흠......
여자분은 ????

빨리 ..말하우....아니...빨리 적소....!!!!!
하얀기억 · 2005-07-11 11:15:16
4번은 듬직한 분 아닌데...걔가 어디가 듬직해 보이지???ㅋㅋ
그 노래하던 착해빠진 내친구인데...ㅋㅋ
여자분은 이쁜 그 있잖아요....ㅋㅋ

다음번에 다들 추천하다던데...안나가면 많은 분들 실망시킬지두...ㅋㅋ
나이키 · 2005-07-11 11:25:56
오.....그 안경건?

여자분 어느분?

빨리 말하우......
하얀기억 · 2005-07-11 11:33:39
그게 왜 그리 궁금할까???
다섯분중 한명이지머...
그걸 꼭 알어서 머할려구....
혹시 찍어뒀던 여자분이였을까봐?ㅋㅋ
나이키 · 2005-07-11 11:52:48
푸....

호라...

안 물으께......
하얀기억 · 2005-07-11 12:58:09
삐졌는감???
둘의 사진이랑 올랐던데...
5번 게스트...
내 요렇게 다 말하구 여자분한테 욕먹을까봐...
요정 · 2005-07-11 13:18:20
하얀기억님
감사합니다..전해드리겠어요.
벨루 수고두 없었는데요,,자기 하기 싶어서 한일이라,,ㅎㅎㅎ
너무 이쁜 기억님 바서 기쁘네요..ㅎㅎㅎ
요정 · 2005-07-11 13:22:52
5번게스트분이 영 매짜던데,ㅋㅋㅋ여자분도 ,둘이 잘됐으니 기쁘네요,,행복하길바랍니다.
하얀기억 · 2005-07-11 13:23:02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ㅋㅋ
모임때 요정님두 오셨어요?(기억못해서 미안^*^)
실은 그날 오신분하구 다 인사할려구 했었는데 넘 정신없어서...
후~~~
사진이나 동영상에 나왔으면 어느분인지 살짝 가르쳐주세요...ㅋㅋ
남친두 멋있던데 이쁘실것 같다는...ㅋㅋ
미샤 · 2005-07-11 13:42:18
련정이 수고많고나ㅡ

너의 그 탕추파이꾸말만 나오면 꼴깍~~~군침이 돈다얌,,너의 그탕추파이꾸 상사병에 내가 옷이 헐쭉하게 돼간당께~~언제 또 얻어먹겟는징,,,
제니 · 2005-07-11 13:52:00
련정님 중국에 가서까지뚜 이렇게 열심히 후기까지 써주어서 고맙네요...
근데 저기 우에 내이름이 있다는게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겠어요,,ㅋㅋ
암튼 다음에두 열정적으로 쉼터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알리쇼,,
당날에 갑자기 막 나가라 하지 말구예..
나두 연습해야 긴장하지 않지,ㅋㅋㅋ
이래보여두 심리소질이 아주 약한 사람이랍니다,,
그리구 양료챌 10개에 내가 넘어가면 너무 싼거 아닌가???
순대델라 · 2005-07-11 13:56:03
다음엔 나도 갈까 ㅎㅎㅎ
련정 · 2005-07-11 14:33:17
ㅠㅠㅠ엊저녁 글올리고 오늘점심에 오른게 리플이 이렇게 많이 달렷잖고 뭡니까...
답글생각하니 내 지금 또 행복한 탄식함다....ㅎㅎㅎㅎ여러분 고맙습니다...

바다옆그녀님...내 원숭이띠여서 머리는 영좋슴다.근데 좀 기억이 나빠서 통 대샘다..ㅎㅎ
화려한싱글님...ㅠㅠ언니의 <이는 이대로>정말 영무섭슴다...근데 터치님이 나한테 챈한거 여기다 싹 공개하면 ㅎㅎ내 칭거 받기싫어두 받아야겟네요...칭커받을때 언니두 부를께...
터치님....싱글님한테 보복하는거 내 절때 찬성 아이함다...ㅎㅎㅎ그리구 양고기 잡술때 마늘이랑 잡숴야 균죽인담다...그렇잖으면 쉼터여러분들한테 부쳐랑 주시구..그래야 속탈안남단다...
반디불...이재야 누군거 알앗다...우리 아줌마 아니감?ㅋㅋㅋ아줌마솜씨는 내 정말 알아준다이...(우리 아줌마 영 젊엇슴다..절때 20대임다...)ㅎㅎㅎ

신쥬꾸깡패님...나는 노래부를줄 몰라서 노래방가면 잠다..그래길래 안가겟슴다..ㅋㅋㅋ내 노래연습으 기딱맥히게 잘해가지구 그담 가기쇼..아마 망년회쯤이면 될껌다...
하얀기억언니...내 이미 뒤문썻다잉...ㅎㅎㅎ내 술 사준다햇으니 제발...사진만 올려주지마쇼...
au님...내 절때 기억이 나쁨다...혼합축구경기서 님이 뽈 잘차던거랑 다 까먹엇슴다...ㅎㅎ
돌이놀자님...안갓댓슴까....ㅠㅠㅠㅠ그럼 내 귀신에 홀리웟남?담번에는 꼭 와보쇼...
12月 · 2005-07-11 14:34:35
끝까지 써서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ㅋㅋ
련정 · 2005-07-11 14:44:33
내 좀 한숨 돌구구.....ㅎㅎㅎ계속해 내리씀다...
그담은 나이키님이네...ㅠㅠㅠㅡ근데 나이키님은 여기서 채팅방 꾸림까...ㅎㅎㅎ그리구 남이 커플된거 진짜 왜 그렇게 관심함까...설마...하얀기억님 말대루...그 여자게스트 점찍어놨댔슴까.....호호호내 련계해달람까....
야야님...난 야야님을 영웅처럼 멋잇게 썻는데..야야님...나를 볼때마다 뻐뜨러졋다는소릴 달구잇으니...ㅠㅠㅠ하냥...내 뽀뵤 어디갓어?빨 나오라....ㅎㅎㅎ

요정아...삥골몇대...내 절때 기억이 나쁘다...ㅎㅎㅎㅎ기억 안할께..담번엔 아이스크림 될꺼다...ㅎㅎㅎ그 누구누구남친인지 수고많앗다....
하얀기억언니...내 요정이를 가르쳐줄께....요정처럼 진짜 이쁘게 생겻슴다...그 누구누구의 **도 영 매짜고....ㅎㅎㅎ
미샤님....그래두 언니 제일이다....ㅎㅎㅎ언제든지 울집에 오쇼..내 탕추파이구 해줄께...역시 맛을 아는것은 미샤님뿐이라니까....근데 제 2탄으로 쉼터의 누굴 청해람까...ㅎㅎㅎ

제니님....양로챌 10적으면 스무개문 됨까....ㅎㅎㅎ근데 그 약한 몸매에 스무개 먹어두 됨까....ㅎㅎㅎ담번부턴 제니님을 미루미루 일글께...기대하슈...
순대델라...담번엔 꼭 오쇼....두팔벌려 환영함다...ㅎㅎ
련정 · 2005-07-11 14:45:38
12월님..수고없습니다.....ㅎㅎㅎ후에 기회있으면 한번 일본 놀라오쇼....내 게스트로 내보내겟슴다....ㅎㅎㅎ
코피 훈장... · 2005-07-11 15:16:16
글쎼 나두 아쉽슴다...글쎄 련정님이 쓰러지는바람에 말두 제댈 못하구 헤여졋지만....후에는 그러지 맙시다 ㅎㅎㅎ 밥이랑 마이 먹구 오쇼 ㅋㅋㅋ
하냥 · 2005-07-11 17:01:14
리플 까지 꼼곰히 다 읽어 봤다는게 어디야?~ㅎㅎㅎ그래서 내 니 날 부른거 알았찌~~

암튼 수고했당~~ ㅎㅎ 이번 방학에 니 왔을때 연변에서두 한번 해야 되는거 아니니 ㅎㅎ

이번엔 내 뽀뵤겸 비서겸 니 보모질 할게 ㅎㅎ
달팽이 · 2005-07-11 19:44:08
수고~~햇슴다....^^
하얀기억 · 2005-07-11 19:54:06
여러번 영 죄송하게 됐음다...미안...ㅋㅋ
내 착각하구 커플된 분이 남자는 5번 여자는 6번이였음다...
후~~~
내 실수해서...ㅋㅋ
이해해주세요^^
련정 · 2005-07-11 20:54:34
코피 훈장님...ㅎㅎ아이디 바꿨네요...ㅋㅋㅋ담번엔 절때 안쓰러질께요..글구 꼭 한마디 인사건네주세요..그래야 알구지내지...
하냥아....축하한다...너 그 리플 혹시나 읽겟는가해서 썻더니...아니나다를까 ....내 판단 또 옳앗짐...ㅎㅎㅎ빨리 너하구 놀러갔으면 좋겟다...이번주는 아마 뽈보러 가야하니까...5년만에 가는데 무척 기대된다야...지금부터 막 흥분되는게...ㅋㅋㅋ
달팽이님..수고없슴다....ㅎㅎㅎ님두 수고하셧어요....
하얀기억님...야,,,,언니 아이디 딱 맞다...ㅎㅎㅎ하얗게 잊어먹어서 하얀기억임까?ㅋㅋㅋ내 하두 기억이 좋아서 5번인걸 기억햇댔는데...ㅋㅋㅋ
나이키 · 2005-07-11 20:55:27
쩝....그렇치 ! 남자 4번이 그 듬직하구 공부잘하시는분인데.....흠흠......

글케 됫구만......음......
하얀기억 · 2005-07-11 20:57:15
련정이 너까지 왜 그러냐...ㅠㅠ
안그래두 챙피하구만....ㅋㅋ

나이키 미안함더...ㅋㅋ
련정 · 2005-07-11 21:19:16
나이키님...ㅎㅎㅎ기억력이 비상하시네....테니스도 기억이 필요하겟죠?ㅎㅎㅎ
하얀기억언니...미안할꺼 없슴더...내 나이키대신 용서함다....헤헤...
달팽이 · 2005-07-11 22:43:44
기억아...ㅎㅎ동영상 봣다는사람이 어케 실수할수있냐?ㅋㅋㅋ
돌이~놀자 · 2005-07-11 22:47:46
ㅋㅋ

담에 시간 있으므 놀라 가겟슴더...

련정님이 게스트루 나가므 내 김 뿔궈줄게...ㅋㅋ
バカバカしい · 2005-07-12 03:09:34
즐거운 여행이 되세요...
충성!ㅋㅋㅋ
수은등 · 2005-07-13 11:30:02
련정이 이걸 쓰느라구 수고 많았구나...○

나 이제야 봤다...

근데 저기메 어째 내 이름이 있니...ㅋㅋㅋ
기쁨과슬픔 · 2005-07-13 22:29:27
수고마이 하는구나....
이재사 보구 리플단다.... 니 정말 기억력이 쥑인데....

근데...나두 련정이 땅에 뚝 떨어지는거는 기억이 나더라...

내 옆에 앉은 여자 걸상 앞으로 팍 댕긴게...ㅎㅎㅎ

가슴이 아퍼서 난 집에 와서 웃었다...

하얀기억,, 언니는 어째 저랜다니... 막 남의 번호라메 틀리게
말하구... 저 언니두 그날 정신 없이 바뻤으니까 이해하자...

나이 들면 다 저랜다...ㅋㅋ 맞아대기전에 나가자...~

소고했당
련정 · 2005-07-14 12:07:47
달팽이님...님두 왓댔슴까?ㅋㅋㅋㅋ
돌이놀자님...명년에 련정의 응원단대장으로 임명함....잘 부탁드립니다...ㅋㅋ
바까바까시이님....경례!!...
수은등언니....ㅎㅎㅎ이름 미꿔달람까?누기한테는 사진도 있는데...헤헤..
기쁨과슬픔....야...노래방가서두 내 또 허망 대배졋잖니..그날 궁둥방아만 두번 찧었다..
너 하얀기억언니한테 맞아댈꺼다...그언니 어느만큼 무섭다구....ㅎㅎㅎ그언니 양띠절때 아니다....
하얀기억 · 2005-07-14 13:46:02
기쁨과 슬픔....니또 낸데 혼나자구 그러는구나...
여기에 나보다 나이많은 분들두 얼마나 많다구....
나뿐 아니라 다 널 혼내준다....ㅋㅋ
내 6커플인거 5커플인가 해서 그만 실수했지머...ㅋㅋ
요즘두 안그래두 정신상태가 이상하다...ㅋㅋ
하얀기억 · 2005-07-14 13:46:53
련정....
넌 여기서 그렇게 내 나이 까밝히면 어쩌니...ㅠㅠ
련정 · 2005-07-14 13:59:57
헤헤...난 절때 안말햇다는데..그냥 언니 양처럼 온순한건 아니라했는데....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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