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7시반부터 일요일아침 까지 죽자 살자 하며 마셧다.
우리 외국사람들이 이렇고 저렇고 하며 공부못하는 리유,몸파는 리유,꼴사나운리유,성공못한 리유를 만들어 가고 있을때.
내가 아는 어떤 일본인 화가 친구가 어떻게 사는가를 여러분에게 좀 보이고 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이는것이기도 하고 또한 나자신이 직접 감동을 느끼고 경의를 표한 일이기도 하다.
어제 저녘 일년이나 련락안한 그한테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
<긴상....오늘 마이려는데..오세요...아키라상은 안오지만...내친구 많이 소개할께..>
그렇잖아도 스테르스가 쌓여있던 난 인츰 <오케이>내오고..놀러 갔다.
항상 그러하듯이 그와나는 영문모르게 들끓는다..
나의 이 대단한 화가친구는 나이는 23살...수입은 물어보지 못했지만...그는 면허도 없고.어지간한 거리는 자전거를 타며 분투한다.
요즘은 파리에가서 개인화가전을 했단다.대실패를 하고....돌아왓지만 또 다시 도전한단다.
<이것이 나의 화실입니다.>그속에는 추상화의 코끼리..악어...도마뱀등이 그려져있었다.
그의 재능이 빛을 부리는 작은 공간에서 나는 꿈을 추구하는 그의 정신세계도 느낄수가 잇었다.
어릴적 화가가 되려햇던 나한테는 그에대한 존경과 부러움과 함께...질투비슷한것도 있었다.
그의 집은 3만5천인데...그 아빠트에서 유일하게 그렇게 눅은 집이엿다.
다른집은 다 6,7만원인데 말이다...
믿기 어렵지만 그의 그집은 옛날 일본집에서 썻다는 <모래벽>이엿다
모래벽은 처음 보지만..간단히 말하면 손가락에 힘을 전혀안주고 비벼도 손에 반짝반짝한 모래가 묻어나온다.
방에는 벽지를 하고 나무를 바쳣지만...그벽지는 초라한 벽을 감추기위해서 그가 직접 사서 바른거였고.
그 벽지에 댄 나무는 그가 1000원을 주고 어디에서 사온거엿다.
나무를 댄 리유는 나무가 없으면 눅거리처럼 보이기에 그냥 자기절로 톱으로 켜고 댄거란다.
화장실은 한꺼번에 물을 쏟아넣으면 안된다.그러면 물이 줄창 흐르기때문이다.
조꼼 탈아서 조곰조곰씩 흘려 내려보내야한다.
이렇게 소개하면서도 스스럼 없었다.
<미래는 역시 불안해요....그래도 난 지금 심리학 공부도 하고 잇습니다.>
<이렇게 사니까 그냥 그렇게 알고 마이고 싶을때 오세요....환영하니까.>
지금도 알바를 하면서 생계를 댄다한다.
그러면서 그림을 계속그리고 잇고..돈을 절약해서는 프랑스에가서 배우기도하고..
힘들다고 꿈을 접어놓은 나와는 달리 그는 대가를 아끼지않고 자기의 꿈에..그리고 자기의 흐름에 몸을 맏기고 있엇다.
그는 꿈을 위해서 젊음과 인생을 한번 걸어볼 용기를 가지고 잇엇고 또한 그것을 주위의 반대속에서도 지킬수도 있엇고.
돈이 없어도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 사람이기도 했다.
이자까야 카라오케는 빈번히 못하고 오늘처럼 1500원씩내고 파티도 만들어 만남을 만들기도 하고 있엇다.
<내한테 돈이 생기면....>이 아니고.
지금 있는 돈으로 있는 시간으로 잇는 재간으로
그는 꿈을 접지않고.생활을 즐기면서 살고 잇엇다.
아마 나한테는 이러한 정신이 부족한것같다.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용기는 내가 생각햇던것보다 많았고 정말 쉽지 않은거엿다.
그러나 그에게 될수잇는 것은 나한테도 가능한거였고.다만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잇을뿐이다.
쳐칠이 말한것처럼 <일선(최전선)이래서 웃지 말라는 법이 없다.>
자기꿈을 잊지말고 또 자기절로 포기 말로...노력하는 사람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것이다.
또한 간고한 생활속에서 웃음을 잃치말고 즐겨라.친구와의 만남 토요일오후의 자전거 도라이브...다 좋잖아.
생각해보면 우리의 생활에서는 정말 많은 즐길만큼한 일이 있다.
화이토....
우리 외국사람들이 이렇고 저렇고 하며 공부못하는 리유,몸파는 리유,꼴사나운리유,성공못한 리유를 만들어 가고 있을때.
내가 아는 어떤 일본인 화가 친구가 어떻게 사는가를 여러분에게 좀 보이고 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이는것이기도 하고 또한 나자신이 직접 감동을 느끼고 경의를 표한 일이기도 하다.
어제 저녘 일년이나 련락안한 그한테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
<긴상....오늘 마이려는데..오세요...아키라상은 안오지만...내친구 많이 소개할께..>
그렇잖아도 스테르스가 쌓여있던 난 인츰 <오케이>내오고..놀러 갔다.
항상 그러하듯이 그와나는 영문모르게 들끓는다..
나의 이 대단한 화가친구는 나이는 23살...수입은 물어보지 못했지만...그는 면허도 없고.어지간한 거리는 자전거를 타며 분투한다.
요즘은 파리에가서 개인화가전을 했단다.대실패를 하고....돌아왓지만 또 다시 도전한단다.
<이것이 나의 화실입니다.>그속에는 추상화의 코끼리..악어...도마뱀등이 그려져있었다.
그의 재능이 빛을 부리는 작은 공간에서 나는 꿈을 추구하는 그의 정신세계도 느낄수가 잇었다.
어릴적 화가가 되려햇던 나한테는 그에대한 존경과 부러움과 함께...질투비슷한것도 있었다.
그의 집은 3만5천인데...그 아빠트에서 유일하게 그렇게 눅은 집이엿다.
다른집은 다 6,7만원인데 말이다...
믿기 어렵지만 그의 그집은 옛날 일본집에서 썻다는 <모래벽>이엿다
모래벽은 처음 보지만..간단히 말하면 손가락에 힘을 전혀안주고 비벼도 손에 반짝반짝한 모래가 묻어나온다.
방에는 벽지를 하고 나무를 바쳣지만...그벽지는 초라한 벽을 감추기위해서 그가 직접 사서 바른거였고.
그 벽지에 댄 나무는 그가 1000원을 주고 어디에서 사온거엿다.
나무를 댄 리유는 나무가 없으면 눅거리처럼 보이기에 그냥 자기절로 톱으로 켜고 댄거란다.
화장실은 한꺼번에 물을 쏟아넣으면 안된다.그러면 물이 줄창 흐르기때문이다.
조꼼 탈아서 조곰조곰씩 흘려 내려보내야한다.
이렇게 소개하면서도 스스럼 없었다.
<미래는 역시 불안해요....그래도 난 지금 심리학 공부도 하고 잇습니다.>
<이렇게 사니까 그냥 그렇게 알고 마이고 싶을때 오세요....환영하니까.>
지금도 알바를 하면서 생계를 댄다한다.
그러면서 그림을 계속그리고 잇고..돈을 절약해서는 프랑스에가서 배우기도하고..
힘들다고 꿈을 접어놓은 나와는 달리 그는 대가를 아끼지않고 자기의 꿈에..그리고 자기의 흐름에 몸을 맏기고 있엇다.
그는 꿈을 위해서 젊음과 인생을 한번 걸어볼 용기를 가지고 잇엇고 또한 그것을 주위의 반대속에서도 지킬수도 있엇고.
돈이 없어도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 사람이기도 했다.
이자까야 카라오케는 빈번히 못하고 오늘처럼 1500원씩내고 파티도 만들어 만남을 만들기도 하고 있엇다.
<내한테 돈이 생기면....>이 아니고.
지금 있는 돈으로 있는 시간으로 잇는 재간으로
그는 꿈을 접지않고.생활을 즐기면서 살고 잇엇다.
아마 나한테는 이러한 정신이 부족한것같다.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용기는 내가 생각햇던것보다 많았고 정말 쉽지 않은거엿다.
그러나 그에게 될수잇는 것은 나한테도 가능한거였고.다만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잇을뿐이다.
쳐칠이 말한것처럼 <일선(최전선)이래서 웃지 말라는 법이 없다.>
자기꿈을 잊지말고 또 자기절로 포기 말로...노력하는 사람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것이다.
또한 간고한 생활속에서 웃음을 잃치말고 즐겨라.친구와의 만남 토요일오후의 자전거 도라이브...다 좋잖아.
생각해보면 우리의 생활에서는 정말 많은 즐길만큼한 일이 있다.
화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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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펭귄이...
하루빨리 일떠서길 바라오....
자기의 목표가 있고 그걸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는 자에게만 밝은 앞날이 잇소.
하루빨리 일떠서길 바라오....
자기의 목표가 있고 그걸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는 자에게만 밝은 앞날이 잇소.
나두 심리학 배우기 싶디~~~~
펭긴님 화이토-----------------
나두 화이토--------------
ㅎㅎ
펭긴님 화이토-----------------
나두 화이토--------------
ㅎㅎ
오......
좀 깨달은게 잇엇서........
추천
좀 깨달은게 잇엇서........
추천
와~이글의 영양가는 진짜 돈으로 못따지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추천~
좋은글 ...감사합니다...추천~
정말 대단한 친구 이야기이시네요. 이렇게 힘들면서도
꿈을 접지 안는 사람들이 적지요... 참으로 감격임니다.
지금 자신을 생각하니 바로 이런 꿈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달리는 정신이 부족하구나 하는걸 심심히 느꼇슴니다.
명랑펭긴님도 꿈을 꼭 이룩하세요..화이팅!
꿈을 접지 안는 사람들이 적지요... 참으로 감격임니다.
지금 자신을 생각하니 바로 이런 꿈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달리는 정신이 부족하구나 하는걸 심심히 느꼇슴니다.
명랑펭긴님도 꿈을 꼭 이룩하세요..화이팅!
유학생생활하는 분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힘이되는 좋은 글이였어요.
명랑펭긴님,이후에두 좋은 글 많이 부탁할게요.추천입니다.
명랑펭긴님,이후에두 좋은 글 많이 부탁할게요.추천입니다.
참 잘 썻슴다....
오랜만에 좋은글을 볼수 있어 반갑네요.
코카콜라 회장님의 \"Life is...\"에서 삶을 5개의 공에 비유했던 글이 생각납니다.
직업, 건강, 친구, 가족, 나(영혼)을 5개의 공으로 볼때 직업만은 고무로 만들어진 공이기에 떨어져도 언제든지 다시 올라올수 있지만 그외 네공은 유리로 만들어졌기에 한번 땅에 떨어지면 상처받고 긁히고,,원상태로 회복되기 어렵대요.
그러니 현재를 사랑하며 즐기라는 말이 되겠죠.
현재는 \"present\" 선물입니다.
코카콜라 회장님의 \"Life is...\"에서 삶을 5개의 공에 비유했던 글이 생각납니다.
직업, 건강, 친구, 가족, 나(영혼)을 5개의 공으로 볼때 직업만은 고무로 만들어진 공이기에 떨어져도 언제든지 다시 올라올수 있지만 그외 네공은 유리로 만들어졌기에 한번 땅에 떨어지면 상처받고 긁히고,,원상태로 회복되기 어렵대요.
그러니 현재를 사랑하며 즐기라는 말이 되겠죠.
현재는 \"present\" 선물입니다.
펭긴퉁즈........영 어물쭉하게 썼쏘...수고했쏘. 솔찌기 제 쓴 글중에서 젤 갠채타구 보오.
요위에 고향건설님 플에 엄중히 동감....
여직껏 쓴 글중에서 젤 갠찮다구 느껴지는 글이였음...
취직하더니만 어물쩍하게 번졌군 ㅎㅎㅎ
여직껏 쓴 글중에서 젤 갠찮다구 느껴지는 글이였음...
취직하더니만 어물쩍하게 번졌군 ㅎㅎㅎ
펭긴은 항상 건강한 사람들만 만나서 좋네요...
많은 것을 느끼고 감.
많은 것을 느끼고 감.
제목부터 마음에 끌려 들어봤는데 문장도 대단하시네요.
그 친구의 그 젊음도 부럽고 그나이에 생활의 의지력도 강하고 내가해보자고 하는 일에 지꿎게 달라붙는 것도 너무 부럽고 언제나 삶을 즐겁게 보내자는 생활스타일도 부럽다.
정말로 포기하는만큼 쉬운일은 없지요.
하지만 나는 그이에 비해서 무엇보다도 하고 싶은 목표가 명확하지 못한것같다.
무언가 다 하고 싶으다가 무엇도 잘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욕심이 많아서 열가지 재주 배우는 사람은 오히려 배굶는다더니 그런길로 빗나가는 느낌도 잇다.
그러다가 조금 힘들면 또 방향을 돌리고. 그친구가 부럽다.끈지기게 달라붙어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럽다.
그런 사람은 꼭 희망을 이루고 말것입니다.
우연이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다리를 놓아 주기때문이다.
나는 안직도 내가 가야할 길을 딱히 못잡앗다.
좋은 감상안고 갑니다.
좋은 매일 되세요.
그 친구의 그 젊음도 부럽고 그나이에 생활의 의지력도 강하고 내가해보자고 하는 일에 지꿎게 달라붙는 것도 너무 부럽고 언제나 삶을 즐겁게 보내자는 생활스타일도 부럽다.
정말로 포기하는만큼 쉬운일은 없지요.
하지만 나는 그이에 비해서 무엇보다도 하고 싶은 목표가 명확하지 못한것같다.
무언가 다 하고 싶으다가 무엇도 잘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욕심이 많아서 열가지 재주 배우는 사람은 오히려 배굶는다더니 그런길로 빗나가는 느낌도 잇다.
그러다가 조금 힘들면 또 방향을 돌리고. 그친구가 부럽다.끈지기게 달라붙어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럽다.
그런 사람은 꼭 희망을 이루고 말것입니다.
우연이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다리를 놓아 주기때문이다.
나는 안직도 내가 가야할 길을 딱히 못잡앗다.
좋은 감상안고 갑니다.
좋은 매일 되세요.
명랑펭긴이 오랜만에 좋은글 쓴거네요.ㅎㅎㅎ 감사 감사...
역시 모두들 건전한 신심과 희망을 주는 글을 좋아하네요.
좋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여러분도 노력하세요.
작은 행복----바로 그렇습니다.
을지문덕----내 오늘저녘부터 일어서오.ㅎㅎ
돌이----대개 문제에 부딛친 사람들은 다 심리학 배우려하오..나도 그렇고.내 친구들도 그렇고...그러나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람은 커가는거니까.
울프맨----고마운 말씀...감사합니다.
화려한 싱글----와....님의 리플의 영양가는 진짜로 딸라로 못따지겟네요.
반디불----내 친구들은 다 내 스타랍니다.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지요.
언젠가는----정말 힘이 된다면 좋겟네요..감사합니다.
나이키----잘쓰기사...여러분이 잘 봐줘서 그렇지.
gracie----그래요..현재를 즐기지요...분투한다해서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니까.
자기꿈을 위해서 싸우면서도 생활을 즐기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고향건설----나도 그렇게 생각하오..내 정말 영 어물쭉한 아요.ㅎㅎ
일엽편주----취직한후에 조꼼 어물쭉하게 됫소...옛날 부터 내글 읽어준 모양인데..정말 고맙소.
운----오랜만이요...몸건강히..
역시 모두들 건전한 신심과 희망을 주는 글을 좋아하네요.
좋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여러분도 노력하세요.
작은 행복----바로 그렇습니다.
을지문덕----내 오늘저녘부터 일어서오.ㅎㅎ
돌이----대개 문제에 부딛친 사람들은 다 심리학 배우려하오..나도 그렇고.내 친구들도 그렇고...그러나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람은 커가는거니까.
울프맨----고마운 말씀...감사합니다.
화려한 싱글----와....님의 리플의 영양가는 진짜로 딸라로 못따지겟네요.
반디불----내 친구들은 다 내 스타랍니다.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지요.
언젠가는----정말 힘이 된다면 좋겟네요..감사합니다.
나이키----잘쓰기사...여러분이 잘 봐줘서 그렇지.
gracie----그래요..현재를 즐기지요...분투한다해서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니까.
자기꿈을 위해서 싸우면서도 생활을 즐기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고향건설----나도 그렇게 생각하오..내 정말 영 어물쭉한 아요.ㅎㅎ
일엽편주----취직한후에 조꼼 어물쭉하게 됫소...옛날 부터 내글 읽어준 모양인데..정말 고맙소.
운----오랜만이요...몸건강히..
제비----대부분 사람들이 그런거 아닐까고 생각합니다.나도 그러하고..
다같이 참답게 노력해서 .좋은 생활을 누리도록..
다같이 참답게 노력해서 .좋은 생활을 누리도록..
많은걸 배우구 갑니다.
이런저런 구실대면서 주저앉아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이런저런 구실대면서 주저앉아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코지코지
[새가족]
많은걸 배우구 갑니다.
이런저런 구실대면서 주저앉아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
나두...
글구 잘 쓴 글임더.ㅎㅎ
[새가족]
많은걸 배우구 갑니다.
이런저런 구실대면서 주저앉아있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
나두...
글구 잘 쓴 글임더.ㅎㅎ
나도 (작은 행복)님처럼 그 구절이 제일 마음든다.아마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기실은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돈이 없어도 친두들을 마니 만드는 사람) 이 구절도. 난 왜서인지 친구 사귀는게 참 니가대다.왜서인지 쓸대 업는 질투가 마음속깊이 자리 잡고 있고 ,의심도 큰 나다 ,,,,,, 나도 꿈을 잊지 않고 노력하고 싶고, 진정한 친구들도 마니 사귀고 싶다. 그 솔직한 자기 있는 그대로 다 친구에게 보여주는 꿈있는 친구 너무 부럽다.그걸 받아내는 작자 역시 부럽고. 난 언제든 나 를 숨기고 사는 사람 ,하기에 진정 친구에 대한 믿음도 전부가 아니다. 이런 내가 싫다. 나도 솔직한 순수한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 글이네~ 그런 용기가 참 필요하죠.

특히-------
<내한테 돈이 생기면....>이 아니고.
지금 있는 돈으로 있는 시간으로 잇는 재간으로
그는 꿈을 접지않고.생활을 즐기면서 살고 잇엇다.-----
요구절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