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본 체험기지만...그래도 체험수기라 저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현재 전 비엔나에서 공부하고 있어요...일본생활도 힘들겠지만..여기도 만만치가 않아요...뭐 유학생활하다보면 다 힘들겠지만..그래도 일본에서 저만 열심히 한다면 알바도 항수 있고 그만한 부수도 받을수 있는데...
여기서는 생활비용도 일본보다 적지는 않아요..근데 알바 하기가 넘 힘들어요..시간은 10시간씩 해도 받는 돈으로 집세만 내는 돈 밖에 못 받으니까..죽어라 힘들게 해도.
좀 창피하지만 저 아직도 집에 돈 쓰면서 공부해요.부모님한테도 큰 부담이겠지만 나자신한테도 큰 부담이거든요...3년동안 그래도 그럭저럭 ..힘들지만 버텨왔는데...이제는 좀 일이 잘 풀릴것이라고 믿으면서 살아왔는데..여즘 또 많은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있어요.
저 전공이 피아노 인데요,여기서는 집마다 피아노 치는거 허락하는거 아니거든요.더구나 예날 집은 방음설치가 잘 안되서 낮에도 맘대로 못 치고...연습은 엄청 해야는데... 한번 이사하는 것도 피아노 이사만 따로 200유로(약 2000원 중국돈)는 들어야거든요.다른 짐 이사도 물론 따로 돈 써야하고..근데...지금 사는 집 주인이 다음달 전으로 이사나가래요,딸이 들어 온다고...합법적인 계약서만 있다면 신고라도 하고픈 맘이 생기는데...지금 막 돈이 넘 딸려서 생활비라도 마련할려고 방학에 금방 일자리 찾았는데...이사하면 또 돈이 엄청 들거든요.....학기중에 알바하면 공부에 넘 지장주고,.,,,그렇다고 또 피아노 충분하게 연습할 수 있는 집도 찾기 넘 힘들고....그렇다고 이런 일 집에다 말할수도 없고....오죽했으면 일본에 있는 친구가 나보고 아예 일본 오래요...
여즘은 막 다 포기하고싶어요.전화도 주소도 다 없애버리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고픈 맘까지 들더군요.그렇다고 진짜 사라지지는 못하지만.....이젠 정말 너무너무 피곤해요....지긋지긋해 죽겠어요.
아마 이런것쯤은 누구나 다 닥쳐본 일들이겠지만....나도 이것보다 더 힘든 고비도 넘어 왔지만...이번엔 왜 이렇게 힘이 없는지 모르겠네요...항상 열심히 살아왔는데...잘 해보려고 노력해왔는데...일이 자꾸 꼬여만 가요.휴..,,,,,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고 중국에 들어갔으면 하는 맘 뿐이예요...
머리가 넘 복잡해서 뭐라고 썼는지 저도 막 헷갈려요...그냥 이렇게라도 스트레스가 좀 풀렸으면 해서요...
허튼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든것이 잘 왰으면 하고 바랄께요...
현재 전 비엔나에서 공부하고 있어요...일본생활도 힘들겠지만..여기도 만만치가 않아요...뭐 유학생활하다보면 다 힘들겠지만..그래도 일본에서 저만 열심히 한다면 알바도 항수 있고 그만한 부수도 받을수 있는데...
여기서는 생활비용도 일본보다 적지는 않아요..근데 알바 하기가 넘 힘들어요..시간은 10시간씩 해도 받는 돈으로 집세만 내는 돈 밖에 못 받으니까..죽어라 힘들게 해도.
좀 창피하지만 저 아직도 집에 돈 쓰면서 공부해요.부모님한테도 큰 부담이겠지만 나자신한테도 큰 부담이거든요...3년동안 그래도 그럭저럭 ..힘들지만 버텨왔는데...이제는 좀 일이 잘 풀릴것이라고 믿으면서 살아왔는데..여즘 또 많은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있어요.
저 전공이 피아노 인데요,여기서는 집마다 피아노 치는거 허락하는거 아니거든요.더구나 예날 집은 방음설치가 잘 안되서 낮에도 맘대로 못 치고...연습은 엄청 해야는데... 한번 이사하는 것도 피아노 이사만 따로 200유로(약 2000원 중국돈)는 들어야거든요.다른 짐 이사도 물론 따로 돈 써야하고..근데...지금 사는 집 주인이 다음달 전으로 이사나가래요,딸이 들어 온다고...합법적인 계약서만 있다면 신고라도 하고픈 맘이 생기는데...지금 막 돈이 넘 딸려서 생활비라도 마련할려고 방학에 금방 일자리 찾았는데...이사하면 또 돈이 엄청 들거든요.....학기중에 알바하면 공부에 넘 지장주고,.,,,그렇다고 또 피아노 충분하게 연습할 수 있는 집도 찾기 넘 힘들고....그렇다고 이런 일 집에다 말할수도 없고....오죽했으면 일본에 있는 친구가 나보고 아예 일본 오래요...
여즘은 막 다 포기하고싶어요.전화도 주소도 다 없애버리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고픈 맘까지 들더군요.그렇다고 진짜 사라지지는 못하지만.....이젠 정말 너무너무 피곤해요....지긋지긋해 죽겠어요.
아마 이런것쯤은 누구나 다 닥쳐본 일들이겠지만....나도 이것보다 더 힘든 고비도 넘어 왔지만...이번엔 왜 이렇게 힘이 없는지 모르겠네요...항상 열심히 살아왔는데...잘 해보려고 노력해왔는데...일이 자꾸 꼬여만 가요.휴..,,,,,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고 중국에 들어갔으면 하는 맘 뿐이예요...
머리가 넘 복잡해서 뭐라고 썼는지 저도 막 헷갈려요...그냥 이렇게라도 스트레스가 좀 풀렸으면 해서요...
허튼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든것이 잘 왰으면 하고 바랄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비엔나라 하면 오지리의 수도를 가리키는겁니까?잘 몰라서......
아무리 힘드셔도 견뎌내야 합니다.화교들을 보십시오.세계각지 그 어디에서도 발붙이고 잘 살아가고있습니다.중국인들의 끈질성은 따라배울바라고 봅니다.힘내십시오!
아무리 힘드셔도 견뎌내야 합니다.화교들을 보십시오.세계각지 그 어디에서도 발붙이고 잘 살아가고있습니다.중국인들의 끈질성은 따라배울바라고 봅니다.힘내십시오!
얼마나 힘드신지 알것같습니다.
아마
삶의 고달픔을 딛고 일어서야
훌륭한 연주가가 되기에...
똑같은 곡을 연주해도
진정한 피아니스트는
기교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자라는...(님도 아시는데 괜한소리)
지금은 타인의 마음에 닿기위한
시련일수도...
큰 성공을 바랍니다.
세계의 피아니스트가 되여,
조선족의 자랑이 되길 기원합니다.
아마
삶의 고달픔을 딛고 일어서야
훌륭한 연주가가 되기에...
똑같은 곡을 연주해도
진정한 피아니스트는
기교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자라는...(님도 아시는데 괜한소리)
지금은 타인의 마음에 닿기위한
시련일수도...
큰 성공을 바랍니다.
세계의 피아니스트가 되여,
조선족의 자랑이 되길 기원합니다.
많이 힘들죠?힘내세요...자기부터 꼬꾸러지면 안되죠...뭐든 해낼수있다하는맘으로 한번 해보세요...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저두 뭐든 생각대로 안되더라구요..우리같이 힘내요.
많이 힘들겠네요,
그러나 지금의 고생이 그 어느날엔가의 행복을 가져다줄꺼예요.
힘내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그러나 지금의 고생이 그 어느날엔가의 행복을 가져다줄꺼예요.
힘내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힘내세요^^
맨땅의빠디 동지가 프랑스에서 피아노연주한다던가???
힘들겟지만 락심하지 말구 힘내세요..
모두 그렇게 살아가는거예요..
조금 만 노력하면 모든일이 다 잘 될거예요...
모두 그렇게 살아가는거예요..
조금 만 노력하면 모든일이 다 잘 될거예요...
많이 힘들겠어요 , 힘들지만 여직것 잘 견디여 냈으니 힘들더라두 노력하시기를 바람니다!화이팅!
힘든만큼 좋아질날이 올꺼니 힘내봐요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요,그러나 젊었을때 고생은 천금주고 못산다고 언젠가는 꽃피는 날이 올거예요,힘내세요
햄내세요
화이팅~
화이팅~
힘내세요...꼭 잘될거예요....
절대로 마음이 힘드면 안돼요...
나라가 다르면 하는고생은 다르겠죠.
하지만 그만큼 중국사람이 많은 곳일수록
경쟁이 심하고 압력도 있다는것도
잊으시면 안되죠.
하지만 그만큼 중국사람이 많은 곳일수록
경쟁이 심하고 압력도 있다는것도
잊으시면 안되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힘내요.
지혜를 짜서 이번 고비도 넘으세요.
지금까지 님을 바라지해준 부모님들을 생각해서라두
중도에서 그만두면 안 되지???
방법이 있을꺼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