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너머 에스테에서 있다보니 나는 에스테의 시스템에 대해서 너무 잘 알게 되였다…..
한 에스테아가씨가 제일 적어서 60만엔 번다는것은 점장도 한 아가씨한테서 60만의 수입을 얻는다는것이다. 손님한테서 들어오는 돈을 절반씩 나누어가지느깐.
그리고 한 미세에 여섯명의 아가씨가 있다는것은 점장의 한달에 360만엔의 수입을 얻을수있다는것이다. 집세, 타올, 오이루, 야꾸자에게 주는돈 이런것같은것을 다 제하고도 300만엔의 순수입을 올릴수 있다는것을 계산해냈고 이런 미세 세개 꾸린다는것은 한달에 거의 900만엔, 일년이면 10800만엔, 이렇게 삼년만하면 32400만엔의 돈을 손에 쥘수 있다는것을 계산해냈다……
일본에서 삼년어간에 일생동안 다 쓸수 없는 돈을 벌고 가자!!!
일본와서 외국의 석사학위를 따느라 하기보다는 이것이 더 실제적인것같았다….
이 돈 쥐고 집에 가서 나는 일생을 내 취미로 살수 있고. 삼년지나도 나는 스물일곱살, 다시 학교들어가서 석사, 박사해도 늦지 않고,,,내 그렇게 꿈꾸어 오던 큰 미술관도 하나 꾸려놓고,,,그리고 물론 아버지, 어머니에게 무엇이 돈을 물쓰듯한다는 말의 뜻도 알게 하고…..
나는 행동파였고 드믄드믄 여러 역에서 내려 지리적 위치도 관찰하고 내 자금이 부족하면 미세의 한 아가씨와 첫 미세를 함께 꾸릴 생각도 해보고 늘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속에서도 나를 도와줄수 있는 남자를 속으로 물색했다……
내가 이런 속생각을 굴리느라 정신없을때 내 시험결과 발표날이 왔다…..
나는 배움의 길 아닌 다른 한 길을 찾은지라 시험결과에 대해 그전처럼 그렇게 간절하지 않았다…..그러나 붙었으면 하는 심정만은 부정하고 싶지 않다……
나는 시험생번호가 찍힌 시험증을 쥐고 시험결과를 발표하는 학교의 계시판으로 향했다…….
나는 큰 희망을 걸고 있지 않았다……
면접할때 몇몇 시험생들과 이야기 나누었는데 그들속에는 한국삼성회사에서 나온 한국사람도 있었고 청화대학을 필업한 중국사람도 있었던거다…..내같은것이 어찌……
그러나 하느님 맙시다….
나는 그 계시판에 적힌 합격자들의 시험번호중에서 나의 시험번호를 찾아냈다…..
나는 너무 믿어지지 않아 한수자 한수자 확인했으나 확실히 나의 시험번호였다…..
나는 합격했던거다….합격했을뿐만 아니라 후에 안일이지만 전자정보통신전업에서 그해 외국학생들중에서 나혼자만 합격되였던거다…..그때 시험성적이 좋은것은 둘째치고 그 교수님들이 삼성회사인, 청화대학생을 제쳐놓고 이 에스테아가씨를 선택한 이유는 구경 무엇이였을까???이런것을 놓고 희극적인 인생이라고 할까???
하느님은 돈이라는 이 미끼로 나를 놀고있었을뿐만아니라 , 또 여러가지 갈림길을 내 앞에 펼쳐놓고 나의 선택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만약 시험에서 락방되였다면 나는 무조건 에스테마마로 되였을거다……
그러나 ,,,,,지금은,,,,,그 학교도 명문대학이라…그러나 돈벌기회도 놓지고 싶지 않았다…
몇년후에는 어떤 형세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나는 이 합격된 희소식을 부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선택앞에서 고민을 했다…..
입학수속을 밟기전에 학비를 바쳐야 했고 학비를 바치고나면 에스테 꾸릴 자금이 없어지고 나는 이 두가지에서 하나만을 선택해야했다…..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여러분한테는 내가 이런 선택앞에서 망설이는것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보일거다…그러나 그 당시 나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내가 한창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을때 연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띨리링,,,,,,띨리링,,,,,,,>
내>>>모-시, 모-시,,,
나는 연이전화를 받을땐 우정 모시모시를 부른다….웃기느라고,,,,,
연이>>>무슨 모시모시야,,,,언니,,,내 급한 일있어,,,,빨리 집에 좀 오라,,,
나>>>무슨 일?
연이>>>글쎄,,,집에 와서 말하자….
나는 연이의 울상이 된 목소리에서 그 무슨 심상치 않는 일이 발생했음을 직감했다.
나는 연이가 밥하다가 집에 불이라도 났는가해서 청가를 맡고 부랴부랴 집으로 뛰여갔다.
그러나 문을 떼고 들어서니 연이가 이불을 머리꾝두까지 쓰고 누워있었다….
나는 연이가 나를 놀리느라고 장난쳤는가 해서 욕하려고 홱----이불을 재꼈다…..
그러나 연이는 두 눈등이 부어있었고 새우처럼 몸을 옹송거리고 있었다.
내>>>무슨 일이 생겼니? 연이야?
연이>>>………..
내>>>야,,,애두,,,,빨리 말해야 알지,,,,정말 사람 답답하게 논다,,,
연이>>>언니,,,내 말하면 언니 나를 죽일거야,,,,,,
내>>>도대체 무슨 일이야?....엉?......말해야 알지…아참, 정말,,,,
연이>>>그럼 언니 약속해라,,,내 무슨 말 하나 비밀 지켜주구,,,그리고 욕하고 때리지 말라,,,,,
내>>>알았어, 약속할께,,,빨리 말해라..
연이>>>내,,,,임신했다….
내>>>엉??......................
나는 된 몽둥이에 맟은 사람처럼 머리가 핑 돌아갔다……
어처구니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았다….글쎄,,,남친도 없는 늠이 임신을 했다니……..
알고 보니 이런 사실이였다.
점장이 나를 에스테아가씨로 만들려했을때 연이한테도 똑같은 수단으로 구슬렸던거다…..내가 에스테아가씨로 전락되였을때 연이도 에스테아가씨로 전락되였고 우리둘은 모두 만날 시간이 없었던지라 누구도 자기의 일을 숨겼던거다…
그러던 어느날,,,연이를 계속 찾아주는 손님한테 얼리워 밖에서 하루밤 묵었는데 이렇게 임신까지 할줄은 어린 연이자신도 몰랐던거다……
나는 연이의 귀뺨을 치고 싶었다……그러나 눈물번벅이 된 연이의 얼굴을 보고 나는 쳐들었던 손을 맥없이 떨구었다….
연이를 때릴 자격이란 없는 나였고 연이를 이런 불구덩이에 밀어넣은것도 나였으니깐...
이튿날, 나는 연이를 테리고 한 개인병원으로 향했다……
그 병원에서 연이는 수술대에 오른다…..
그날따라 하늘은 당장 비가 올듯 찌뿌둥했다……
한 에스테아가씨가 제일 적어서 60만엔 번다는것은 점장도 한 아가씨한테서 60만의 수입을 얻는다는것이다. 손님한테서 들어오는 돈을 절반씩 나누어가지느깐.
그리고 한 미세에 여섯명의 아가씨가 있다는것은 점장의 한달에 360만엔의 수입을 얻을수있다는것이다. 집세, 타올, 오이루, 야꾸자에게 주는돈 이런것같은것을 다 제하고도 300만엔의 순수입을 올릴수 있다는것을 계산해냈고 이런 미세 세개 꾸린다는것은 한달에 거의 900만엔, 일년이면 10800만엔, 이렇게 삼년만하면 32400만엔의 돈을 손에 쥘수 있다는것을 계산해냈다……
일본에서 삼년어간에 일생동안 다 쓸수 없는 돈을 벌고 가자!!!
일본와서 외국의 석사학위를 따느라 하기보다는 이것이 더 실제적인것같았다….
이 돈 쥐고 집에 가서 나는 일생을 내 취미로 살수 있고. 삼년지나도 나는 스물일곱살, 다시 학교들어가서 석사, 박사해도 늦지 않고,,,내 그렇게 꿈꾸어 오던 큰 미술관도 하나 꾸려놓고,,,그리고 물론 아버지, 어머니에게 무엇이 돈을 물쓰듯한다는 말의 뜻도 알게 하고…..
나는 행동파였고 드믄드믄 여러 역에서 내려 지리적 위치도 관찰하고 내 자금이 부족하면 미세의 한 아가씨와 첫 미세를 함께 꾸릴 생각도 해보고 늘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속에서도 나를 도와줄수 있는 남자를 속으로 물색했다……
내가 이런 속생각을 굴리느라 정신없을때 내 시험결과 발표날이 왔다…..
나는 배움의 길 아닌 다른 한 길을 찾은지라 시험결과에 대해 그전처럼 그렇게 간절하지 않았다…..그러나 붙었으면 하는 심정만은 부정하고 싶지 않다……
나는 시험생번호가 찍힌 시험증을 쥐고 시험결과를 발표하는 학교의 계시판으로 향했다…….
나는 큰 희망을 걸고 있지 않았다……
면접할때 몇몇 시험생들과 이야기 나누었는데 그들속에는 한국삼성회사에서 나온 한국사람도 있었고 청화대학을 필업한 중국사람도 있었던거다…..내같은것이 어찌……
그러나 하느님 맙시다….
나는 그 계시판에 적힌 합격자들의 시험번호중에서 나의 시험번호를 찾아냈다…..
나는 너무 믿어지지 않아 한수자 한수자 확인했으나 확실히 나의 시험번호였다…..
나는 합격했던거다….합격했을뿐만 아니라 후에 안일이지만 전자정보통신전업에서 그해 외국학생들중에서 나혼자만 합격되였던거다…..그때 시험성적이 좋은것은 둘째치고 그 교수님들이 삼성회사인, 청화대학생을 제쳐놓고 이 에스테아가씨를 선택한 이유는 구경 무엇이였을까???이런것을 놓고 희극적인 인생이라고 할까???
하느님은 돈이라는 이 미끼로 나를 놀고있었을뿐만아니라 , 또 여러가지 갈림길을 내 앞에 펼쳐놓고 나의 선택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만약 시험에서 락방되였다면 나는 무조건 에스테마마로 되였을거다……
그러나 ,,,,,지금은,,,,,그 학교도 명문대학이라…그러나 돈벌기회도 놓지고 싶지 않았다…
몇년후에는 어떤 형세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나는 이 합격된 희소식을 부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선택앞에서 고민을 했다…..
입학수속을 밟기전에 학비를 바쳐야 했고 학비를 바치고나면 에스테 꾸릴 자금이 없어지고 나는 이 두가지에서 하나만을 선택해야했다…..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여러분한테는 내가 이런 선택앞에서 망설이는것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보일거다…그러나 그 당시 나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내가 한창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을때 연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띨리링,,,,,,띨리링,,,,,,,>
내>>>모-시, 모-시,,,
나는 연이전화를 받을땐 우정 모시모시를 부른다….웃기느라고,,,,,
연이>>>무슨 모시모시야,,,,언니,,,내 급한 일있어,,,,빨리 집에 좀 오라,,,
나>>>무슨 일?
연이>>>글쎄,,,집에 와서 말하자….
나는 연이의 울상이 된 목소리에서 그 무슨 심상치 않는 일이 발생했음을 직감했다.
나는 연이가 밥하다가 집에 불이라도 났는가해서 청가를 맡고 부랴부랴 집으로 뛰여갔다.
그러나 문을 떼고 들어서니 연이가 이불을 머리꾝두까지 쓰고 누워있었다….
나는 연이가 나를 놀리느라고 장난쳤는가 해서 욕하려고 홱----이불을 재꼈다…..
그러나 연이는 두 눈등이 부어있었고 새우처럼 몸을 옹송거리고 있었다.
내>>>무슨 일이 생겼니? 연이야?
연이>>>………..
내>>>야,,,애두,,,,빨리 말해야 알지,,,,정말 사람 답답하게 논다,,,
연이>>>언니,,,내 말하면 언니 나를 죽일거야,,,,,,
내>>>도대체 무슨 일이야?....엉?......말해야 알지…아참, 정말,,,,
연이>>>그럼 언니 약속해라,,,내 무슨 말 하나 비밀 지켜주구,,,그리고 욕하고 때리지 말라,,,,,
내>>>알았어, 약속할께,,,빨리 말해라..
연이>>>내,,,,임신했다….
내>>>엉??......................
나는 된 몽둥이에 맟은 사람처럼 머리가 핑 돌아갔다……
어처구니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았다….글쎄,,,남친도 없는 늠이 임신을 했다니……..
알고 보니 이런 사실이였다.
점장이 나를 에스테아가씨로 만들려했을때 연이한테도 똑같은 수단으로 구슬렸던거다…..내가 에스테아가씨로 전락되였을때 연이도 에스테아가씨로 전락되였고 우리둘은 모두 만날 시간이 없었던지라 누구도 자기의 일을 숨겼던거다…
그러던 어느날,,,연이를 계속 찾아주는 손님한테 얼리워 밖에서 하루밤 묵었는데 이렇게 임신까지 할줄은 어린 연이자신도 몰랐던거다……
나는 연이의 귀뺨을 치고 싶었다……그러나 눈물번벅이 된 연이의 얼굴을 보고 나는 쳐들었던 손을 맥없이 떨구었다….
연이를 때릴 자격이란 없는 나였고 연이를 이런 불구덩이에 밀어넣은것도 나였으니깐...
이튿날, 나는 연이를 테리고 한 개인병원으로 향했다……
그 병원에서 연이는 수술대에 오른다…..
그날따라 하늘은 당장 비가 올듯 찌뿌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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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일본 밑층응 이렇구나...넘 가슴아프군요...
한발 한발 걸으니깐...유혹이 마음을 건드릴때가 많은건 사실이지만..언제까지 자제력이 승부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이 글을쓰는 님,가장 하고싶은 얘기는...기대합니다...
한발 한발 걸으니깐...유혹이 마음을 건드릴때가 많은건 사실이지만..언제까지 자제력이 승부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이 글을쓰는 님,가장 하고싶은 얘기는...기대합니다...
일본!이 땅이 미워지네요...일본 올때는 누구나 꿈을 품에 안고 왔을텐데...
결국은 지칠때로지친 자신에게 두손들고 항복하고야 말게되네요...
비속에서님 ,그리구 그친구 힘내세요.
님들은 그래도 가족을 위한 마음이라두 갖고있습니다.부모님 호강시켜 잘살자구..
그냥 일하기 싫어서 에스테에서 일하는 어떤 여자들보다는 몇배 몇십배 낮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을 잃어버리지 마시고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돈이란거 사람을 천당에 올려보내지만 때로는 지옥에 내동댕이 칠수 있을테니까요....
결국은 지칠때로지친 자신에게 두손들고 항복하고야 말게되네요...
비속에서님 ,그리구 그친구 힘내세요.
님들은 그래도 가족을 위한 마음이라두 갖고있습니다.부모님 호강시켜 잘살자구..
그냥 일하기 싫어서 에스테에서 일하는 어떤 여자들보다는 몇배 몇십배 낮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을 잃어버리지 마시고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돈이란거 사람을 천당에 올려보내지만 때로는 지옥에 내동댕이 칠수 있을테니까요....
역시 그냥 에스테아가씨들하구 틀리네요...
성격이 점점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 에스테아가씨를 확 걷어치우면 더 마음에 들거예요...
님같은 po li로는 에스테가 아니라도 잘 살수 있어요...
어쩜 더 크게 클수도 있구요...
에스테에서 가게할수 있게 돈 대줄 사람,이런 저런 당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많지만...
만약 어느날 님이 진짜 큰사업을 할때는
그 장소에서 그런 방식으로 안 사람들이 당신한테는 큰 걸림돌이 될지두 모릅니다...
담편 기대합니다...
성격이 점점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 에스테아가씨를 확 걷어치우면 더 마음에 들거예요...
님같은 po li로는 에스테가 아니라도 잘 살수 있어요...
어쩜 더 크게 클수도 있구요...
에스테에서 가게할수 있게 돈 대줄 사람,이런 저런 당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많지만...
만약 어느날 님이 진짜 큰사업을 할때는
그 장소에서 그런 방식으로 안 사람들이 당신한테는 큰 걸림돌이 될지두 모릅니다...
담편 기대합니다...
일본의 창공에서 과연 비만 내릴가요...쨍하고 해뜰날도 오겟는데...담편 기대합니다..
너무 가슴아픈일에 말이 안 나가네요
이런말두 들엇어요.
여자는 20代で からだを使って
30代で 目を使って
40代で 言葉を使いなさいって....
작자두 모진 마음먹구 쓴것 같은데....
님의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
여자는 20代で からだを使って
30代で 目を使って
40代で 言葉を使いなさいって....
작자두 모진 마음먹구 쓴것 같은데....
님의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
연이가 참 안됫네요....
아직 어려서 경험이 부족해서..그렇게 된거라구.
이런저런 변명같은거 연이대신에 많이많이 해주고 싶은데..
그래두 왠지 자꾸 님을 원망하게 되네요..
님 심정인들 좋겟어요...뻔이 알면서두요..
조금 더 신경써주지 그랫냐구요.....참 마음 아파요...
뭐라구 표현할수없는 이유로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아직 어려서 경험이 부족해서..그렇게 된거라구.
이런저런 변명같은거 연이대신에 많이많이 해주고 싶은데..
그래두 왠지 자꾸 님을 원망하게 되네요..
님 심정인들 좋겟어요...뻔이 알면서두요..
조금 더 신경써주지 그랫냐구요.....참 마음 아파요...
뭐라구 표현할수없는 이유로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에스테를 한대서 딱 나쁜거라구는 말 못하겠는데.
어린 나이의 연이가 젤 피해자군요
가슴이 답답한게 무슨 말 했음 조을지 모르겟어요
후~
가슴이 답답한게 무슨 말 했음 조을지 모르겟어요
후~
몇십년전 일본여자들은 미군한데 몸을 팔아서 남동생이나 오빠를 미국으로 유학시켰답니다. 그래서 그때의 일본유학생이 돌아와서 일본을 크게 발전시켰답니다.
<에스테 >를 제창은 하지는 않지만 확실한 목표가 있다면 .........
<에스테 >를 제창은 하지는 않지만 확실한 목표가 있다면 .........

신세 다 망쳤구나.임신까지 다 하구.
대학에 붙었으면 하루빨리 구렁텅이에서 나와서 제대로 된 길을 갔으면 좋겠다.
일본에는 이런 이르 하는 아가씨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
모두들 빨리 정신차렸으면.
왜 하필 인생의 제일 밑바닥에서 헤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