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스타트라인 주최후기....(1)

일본체험수기 · #24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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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5-07-08 20:43:11 · 조회 917
내 글쎄 여러분들이 언제 참가후기를 써주겟는가해서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누구두 올려준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중국에 도착하자 바람으로 랭면이고 꺼우러우고 먹을러
가지 않고 후기를 씀다...나두 오늘은 어쩌다가 연변말로 스니 <사투리>쓴다고 련정이를
욕할래기 없슴다....

한달전부터 기획해온 <사랑의 스타트라인>이 7월 2일에 총적으로 비교적 성공적이였다고
생각됨다..(내 개인생각이지만..)
내 요기서 딱 한마디 자랑하구 싶은거는 이번모임의 이름을 <사랑의 스타트라인>이라고
생각해낸게 냄다..개인적으로는 영 멋잇게 졋다고 생각하는데...안그렇슴까?
ㅎㅎㅎ항상 이렇게 자아감각이 좋슴다..

내 실지 이번 모임때문에 많이 미쪘슴다..원래는 6월말일에 중국올려햇는데 모임때문에
오지못한게 비행기표를 허망 2만원이나 넘어 비싸게 샀슴다...
게다가 영 친한 친구 7월 2일 결혼식도 못참가하구...모임전날에는 이리뒤척 저리뒤척하다가
자지못하구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붓글짜쓰구....
영 열심히 썼는데 누구도 그 배경의 빨간빨간 <사랑의 스타트라인>이란 글자 멋잇다는
사람이 없지...게다가 온하루 밥두 못먹구 가시없는 장미꽃사러 다니구..근데 장미꽃
왜 어느거나 가시 다 잇는지...ㅠㅠㅠ그 가시를 떼느라 애를 뗏슴다...안떼면
여러게스트분들이 장미꽃 물때 입이 째지면 나하구 해내면 어쩌겟슴까...
ㅎㅎㅎ그렇게 준비하러 다니구 한게 모임이 시작될때까지 밥한알두 구경못했슴다..
공로는 없어두 苦勞는 잇으니...칭찬두 조금씩 해주슈...
ㅠㅠㅠ근데 모임시작되여서 너무 배고파서 과자를 절반입에다 딱 넣은게 글쎄
들국화회장님이 날보구 일은 안하구 먹기만 먹는다 하잖겟슴까...
휴....불쌍한 련정이......

모임이 6시부터라 햇지만 조직측에선 4시까지 회관에 모여서 준비하기로 햇슴다...
여기서 특별히 감사할 사람은 <기쁨과 슬픔>임다...쉼터를 통해서 안 친구인데..
그날 내 비서질 하겟다구 나같이 4시에 도착햇슴다...기쁨과 슬픔 정말..감사합니다..
그리구 착하기두 하셔라...우리 몇몇은 같이 뿔루깨넣는 상자에 색종이를 붙이구..
게스트 이름쓰구....좌우간 뭐 한것 같지 않은게 어느샌가 벌써 두시간 지나구 사람이 가득가득
왓습데다...

그중 제일 바빴던건 뿔루깨 불구는것이엿슴다...
무대장식에 뿔루깨 쓰기로 결정돼서 그걸 뿔구는데 고생좀햇슴다...
공기넣는게 잇엇는데...잘 쓸줄몰라서...내처럼 페활량이 좋은 사람은
입으로 뿔궛슴다...불시로 들국화회장님이 인젠 하기 싫은지 그만 뿔구면 안되오?
...해서 그래 도대체 몇개 뿔궛슴까..햇더니...거의 열개 될께오..하지 않겟슴까....
휴....내 그래서 들회장...불루깨 모두 일백서른개는 뿔궈야하는데...이재 열개 뿔구구
의견잇슴까....그랫단겜다...요렇게 따끔하게 한마디 지적하니 들회장이 휴....하면서
입을 북어배처럼 뽈록하게 하며 열심히 뿔굽데다...
근데 들회장이 어떻게 뿔궛는지 게임도중에 폭죽 터치우는것같이 따당땅땅 하고 자꾸
터쳐서 많은분들을 놀라게 해서 영 죄송함다...
나두 기실 영 많이 놀랏슴다....ㅎㅎㅎ

그날 원래는 게스트 여자 다섯 남자 다섯 짝이 딱 맞앗는데..불시로 여자분이 한분 못오게
되고 남자분이 한분 늘어나는바람에 결국 여자분이 두분이나 모자라게 되여서 시종 시작을
못하구 잇엇슴다...천지협회서 이런 상황은 예상못했던거라...황당해낫슴다...
급기야..나를 막 여자게스트로 나가라는 바람에 나두 불시로 놀라서 .....근데 내 나가면
누가 여러분들한테 물이랑 ..차가운 차물이랑 따라주겟슴까...그래서..내 현장에서
두사람 붙잡아내오겟다햇슴다....내 만약 못청하는날에는 내가 나가야 되는게 어쩌겟슴까...
나두 그래서 용기내서 데깍 제니하구 하얀옷님을 강다짐으로 끄집에내서 게스트석에 앉혔슴다..

제니님..하얀옷님...여기서 미안하다구 사죄함다...제니님은 나를 후에 가만히
보자하던데...좋지않은 일이잇으면....내 책임 다 안겟슴다....양로챌 열개에 맥주 두개면 됨까?

근데 두분의 활약을 보구 내 자신이 사람보는눈은 잇다구 심심히 느꼈슴다...헤헤..
두분다 너무 활발하구 유모아적이여서 분위기를 확 끓게했죠?여러분...
내 남자라면 데꺽 장미 한송이씩 가져다 주겟는데.....정말임다...ㅎㅎㅎ사랑함다..

그렇게 게임은 시작되였슴다..
사회는 이쁘고 생기와 자신심으로 넘치는 발광머리앤님하구 멋있고 터프한 돈부자님...
여자게스트 두분이 모자라는 돌변상황에서 처음에는 돈부자님이 조금 긴장해하는것 같앗슴다..
근데 조금 지나니 어찌나 말 잘하는지...
자아소개를 하라면서 시범동작을 보이는 발광머리앤님...
<뚜이맨더 난하이 칸꿔라이..칸꿔라이..칸꿔라이..>
불시로 이렇게 노래하잖겟슴까....그렇게 부드럽게 <사랑의 스타트라인>은 본문에 들어섯슴다...
자아소개중 가장 인상 깊었던건 여자게스트 1호 이찌고님이 그린 그림이...너무 멋있엇슴다...
재간둥이 여자였슴다...그리고 남자 5번이 부른 노래도 어찌나 듣기 좋앗는지...당금 여러 여자게스트한테서
호감을 샀슴다...

발광머리앤사회자님이 또 불시로 손바닥을 높이 쳐들어 여러분들한테 보이면서 이것이 뭠니까..이렇게
물었습니다...<손바닥입니다..>여러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
발광머리앤님이..글쎄...아닙니다...사랑을 할려면 이것을 손바닥이 아닌 채도재로 봐야 합니다...
이걸로 딱 찍어야 합니다...ㅎㅎㅎ이렇게 말하지 않겟슴까...
관중석에서는 폭소가 터졌습니다...아무리 그래두 그렇지...어떻게 손바닥을 채도재로 보임까?...
나는 죽어도 리해안된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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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평강온달 · 2005-07-08 20:51:18
ㅎㅎㅎㅎ재미게 썻구나...ㅋㅋ
담편 기대할게요^^
touch · 2005-07-08 20:58:55
ㅋㅋㅋ,생동하게 잘썼슴다,또 한번 다시 보는것 같슴다,,,
련정님,,,많이 수고했슴다,,,붓글드 잘쓰구,,,
련재편이니 담편 기다려야지,,,으흠,,,
쑈탠탠 · 2005-07-08 21:15:54
쓰느라 수고했어요,나두 오래 기다렸는데,재밌어요
방울인연 · 2005-07-08 21:17:06
련정님 ,련정님이 쓴글을 여러번 읽어봤는데 참 밝고 참한 분인것같군요,그리고 마음이 따뜻하고 헌신정신이 많은 분이신것 같아요,련정님이 쓴 어느 문장에서 보니 돈부자 못되더라도 이후 마음은 부자가 되고싶다고 그렇게 쓴 글 읽은 기억나는데요,정말 마음부자같아요,9월에 대학원시험도 본다고 한것같은데 소원성취하기바랍니다.화이팅!!!
돈부자 · 2005-07-08 21:23:21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은근히 기다렷는데...이제야 쓰는군요^^
담편 기대할게요^^
향기 · 2005-07-08 21:28:12
중국에 돌아가셔도 잊어먹지 않구,,,,열심히 쓰느라 수고했음다,,,
후편 기다릴게요,너무 재미있어요,
저도 동경이면 참가했을턴데..
달팽이 · 2005-07-08 21:32:58
역시 수기쓰는사람은 련정님밖에 없네요...항상 수고하십니다...
현장을 보는거 같아요....ㅎㅎ추천한표날리구 갈게요^^
계속 이어서 써주세요^^못가신 분들을 위해서^^그럼 수고^^
-최감다- · 2005-07-08 21:34:46
나두 부자되여구 풀 남겟음다.

참 연정님 구날 수고 많으셧음다.

그럼 후에두 요로시꾸...

그럼 고향에가서 재밋게 놀다 오시우...
12月 · 2005-07-08 22:31:48
((입을 북어배처럼 뽈록하게 하며 열심히 뿔굽데다...))
이 말은 정말 웃김다,
내 푸하하 웃은게 막 기부이 영 좋슴다,,
련정언니도 이렇게 웃기는거 잘하는구낭,,
ㅎㅎ,담편 기대함다..
가혜야 · 2005-07-08 22:32:13
잼있었겟슴다....
담편 기대할게유....
돌이~놀자 · 2005-07-08 22:46:57
캬
수고 많았슴다...
*무명* · 2005-07-08 22:54:10
수고하셨어요...잼있었어요~내 금방 밥먹은거 넘 웃어서 소화안댄다막~~책임져요~
내 막 현장 본거 같은데~담에 기회있으면 꼭 가바야지....
신쥬꾸깡패 · 2005-07-08 22:54:46
수고 햇슴더....

정말 정말 수고 마이 햇슴더...
련정 · 2005-07-08 23:26:30
ㅎㅎㅎ한꺼번에 답플달자니 ㅎㅎㅎ기쁜 한숨이 나감다..내 먼저 심호흡을 하구...
평강온달님...기대하세요...제가 시간 나는족족 쓸께요..
터치님...그래두 내 붓글짜 칭찬해준건 터치님뿐이네...감사감사...내 이담 붓글짜로 멋잇게 글써줄게요...집에다 장식하쇼..ㅋㅋㅋㅋ
쑈탠탠님...그날 말 나눴었는데...썩 후에야 쑈탠탠님인걸 알아서...ㅎㅎㅎ

방울인연님..감사합니다...래일부터는 그렇잖아도 머리 싸쥐고 공부할러 다녀야함다..혹 성공못하더라도 과정이 중요하겟죠...ㅎㅎ노력할께요..님도 화이팅하시길...
돈부자님...ㅎㅎㅎ님두 그날 수고 많앗어요....
향기님...담번엔 기회되면 꼭 동경에 한번 놀러오세요...12월에는 동경지구 조선족 망년회를 하니 오시면 좋겟네요...ㅎㅎㅎ

달팽이님...수고없습니다...추천 고맙습니다...어깨 막 무거워나는게 담기부터 어떻게 쓸지 모르겟슴다..ㅎ.ㅎ
최감다님...그날 오셨었어요?ㅎㅎㅎ이후에도 자주 참석하여 주시길..
12월님...야...언니라 말들이니 나두 기분이 영 좋슴다...ㅎㅎㅎ내 취미가 웃기와 웃기기인데....ㅎㅎㅎ조금 발휘잘 안돼서 그렇슴다...ㅎㅎ
가혜야님...동경에서의 만남을 억수로 기대하겟습니다...ㅎㅎㅎ

돌이놀자님...수고없습니다..아..정말 그날 오신다햇죠?오셨으면 인사로 나눳을껄...참 아쉽네요...
무명님...ㅎㅎㅎ소화제 네알 잡수시면 인차 내려갈껌다...소화제없으면 내 연길에서 부쳐달랍니까....ㅎㅎ담번에는 꼭 참석해주시면 좋겟습니다...
신쥬꾸깡패님....수고 없다는데...ㅋㅋㅋ그날 여러모로 감사햇슴다...이후에도 많이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
홀로서기 · 2005-07-08 23:31:06
련정이 첨부터 마감까지 수고많앗음다......
상장 열개줘야겟군 ㅎㅎ

후기보니 못간게 슬그머니 배아퍼나넹.
담엔 게스트로 가야겟군 ㅋㅋ
가필드 · 2005-07-08 23:38:11
금방 쓴 리플이 실패하는사이 홀로서기 나보다 한발 앞섰구나ㅎㅎ

역시 울 련정이 쓴 후기 재밌당,그렇다는 의미에서 추천!
암튼,동경돌아오면 만나자,맛있는거 사줄께^^
근데 너 지금쯤 내가 먹고퍼하는 랭면이랑 참외랑 팍팍 먹구있겠구나ㅜㅜ
au · 2005-07-09 00:28:38
련정님 글솜씨 하나는 정말 죽입니다.
탄복탄복
잘보고갑니다.
바다옆그녀 · 2005-07-09 00:44:03
련정 넘 수고했수, 우리느 언니랑게 암것두 못해줘서 어찌 부끄러운지.
원래 자각적으로 수기르 써야되는데 어디서 부터 멀 써야 델지 모르징.
그래두 제 쓰기르 잘했소, 그래야 뒤에서 어떻게 노력한거랑 알지?

연길서 푹쉬고 축구협회 임무까지 원만히 완성하고 돌아오쇼....
진수성찬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ㅎㅎㅎㅎ
いちご · 2005-07-09 00:56:48
련정,참 수고했어...많이 해쓱해진 니 모습 보면서..느꼈어...그리고 그날 장미 왜 가시 없나 야간 의심했는데..내 찬찬히 여겨보지 않았거든...
서운한건..왜 그날 많이 안아주지 못했을까?아주 힘들었겠는데...
련정아..내 점점 널 숭배한다야...건데 무리하지말라....쉼터는 건강한 련정이 있어야 이미지 확 트인다니깐....
추천표...다섯장...
いちご · 2005-07-09 00:58:22
추천 ..추천..추천..추천...감사..감사..감사...
バラ · 2005-07-09 01:10:16
모임동영상에서두 보구 사진에서두 보구 보구보구 또 봐도 항상 깜띡한 련정님입니다...담편 또 기대할게요...
기쁨과슬픔 · 2005-07-09 01:25:25
ㅎㅎ 잼있다.. 그 마지막에 뿔르개 터치울때 내 가슴이 얼매 아펐는지 아니?
내 그거 뿔그느라구.. 다리 막 아펐는데..휴~
화려한싱글 · 2005-07-09 01:31:49
ㅋㅋㅋ수고많았다~
걸구 그 붓글자 너가 쓴거니?
나 붓글자에 좀 흥취가 있어 우리학교 서법써클같은거 있음 참가하려는데 없네...
그냥 널 스푸로 하구 말가?
학비는 양로쵈 열개에 맥주 두병이면 되니?ㅋㅋㅋ
련정 · 2005-07-09 01:36:10
홀로서기언니..게스트로?ㅎㅎㅎ그 누구는 괜찮다면 내 명년에 1호녀게스트로 언닐 내보낼까....ㅋㅋㅋ
작은바다언니..난 참외구 랭면이구 다 먹었더렁...ㅎㅎㅎ부럽지..언니 어머님 어제 만낫어..건강해보입데다...동경에 돌아가면 맛잇는거 언니 사주는게 아니라..언니 지금 은근히 내 가져오는거 기다리지....ㅎㅎㅎ
au님...자꾸 탄복하시면..내 부끄러워서 어쩝니까...ㅎㅎㅎ감사합니다..
바다언니...ㅎㅎ진수성찬...침이 꿀꺽....먹으러 꼭 갈께요..ㅎㅎㅎ
이찌고야...ㅎㅎㅎㅎ날 숭배하지말아...난 그만한 자격이 없다...그냥 좋아해줘...ㅎㅎㅎ
바라님....감사합니다..시간되는대로 담편 올릴께요...충성..
雲 · 2005-07-09 01:40:49
ㅋㅋ 잼있게 썼네요..
련정 · 2005-07-09 01:41:24
기쁨과슬픔님...ㅎㅎㅎ나두 동감..나두 맘이 아파서 죽는줄 알앗는데...입이 뻘겋게 될정도로 뿔궛는데...휴...그냥 여러분들이 발루 꽝꽝...내 심장을 볿는것 같던디....ㅎㅎㅎ
화려한싱글님...된다..나한테 오라...책임지고 하나부터 강의한다...학비는 양로챌 열개..맥주 두병이면 된다...근데 에비스맥주여야한다...ㅎㅎㅎㅎ잘 기억해둬라..공부는 9월말부터하는걸로하자..울집에 붓이고 먹이고 잇으니..그냥 와서 강의들어라...ㅎㅎㅎ
련정 · 2005-07-09 01:44:19
운님은..왜 안오셧지....내 엄청 기대햇었는데...운님의 친구가 나한테 운님이 온다구 해서 내 게스트로 내보내자 햇는데...ㅎㅎㅎ
코피 한잔... · 2005-07-09 11:16:23
많이 수고했음다....그런거 모르구 난또 련정님이 1차에 술좀하구 2차 사작되자마다 쓰러지는가 했지므? ...안부의 말이래두.....근데..련정님 잔나비띠잼두...그램....
하얀기억 · 2005-07-09 11:47:19
련정이 수고했다...ㅋㅋ
안그래두 내 지금 누구한테 부탁하자했는데...
을지문덕 · 2005-07-09 21:50:05
언제나 련정님같은 헌신적인 분들이 잇기에 우리 조선족도 희망이 넘치는것입니다.

세계어디에가나 조선족들중에는 이런 헌신적인분들은 잇기마련입니다.
나이키 · 2005-07-10 01:29:07
ㅎㅎㅎ

수고햇소....

사진찍을때 그 글씨쓴거 제 먼저날 글 보구 ...요게 련정이 쓴게겟따 햇지모...

음...생각보다는 잘 썻습데.....

배배....
제니 · 2005-07-10 18:04:09
련정님 뒤늦게 플남겨 미안,,,,
그리구 련정이 끼니도 굶으면서 쉼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보고 내 련정이를 원망않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저두 그날은 긴장하기고 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내 쉼터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돼서 남친사귀기는 다 틀렸네요,,,,ㅜㅜ
련정님이 책임져주기만 하면 됩니다,,,
련정 · 2005-07-10 19:47:47
코피한잔님....ㅎㅎㅎ쓰러졌다는 말씀...인젠 제발...ㅋㅋ그리구 저 손오공띠옳는데...왜요?
하얀기억님...그럼 2편부터 부탁한다구 전해주쇼...ㅎㅎㅎ
을지문덕님....저 그렇게 헌신적인 사람이 못되는데....ㅎㅎㅎ지금부터라두 노력하겟습니다...
나이키님....생각보다는??ㅎㅎㅎ그럼다음부턴 생각처럼 잘썻다는 소리 들어야지...배배..
제니님....정말 미안햇습니다..근데 원망안하기로 해서 지금 막혔던 속이 훡 트임다...그리구 남친문제는 근심마쇼...내 책임지께..근데 내문제를 먼저해결하구 봅시다..내 아마 조금 더 클껄....ㅋㅋㅋㅋ
제니 · 2005-07-11 13:53:23
련정님 그럼 련정님 문제를 내가 책임져야하는 분위기네...ㅋㅋ
좋은 남자 있음 내가 제꺽 소개시켜 드릴께요,,,언니니까,,,ㅋㅋㅋ
영어공부 잘하세요,,내 외국 쏴이꺼 소개해줄께,,,,
련정 · 2005-07-11 13:58:40
ㅎㅎㅎ하하...외국 쏴이꺼....ㅋㅋㅋ그럼 부탁해볼까....
제니 · 2005-07-11 23:02:51
뽀우짜이 워썬쌍임다,근데 련정님 요구 한가지 있거들랑요,,,
영어 막 죽여줘야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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