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울 8일 ..ㅁㅎㅎㅎ
일본에 와서 6년 일주일을 맞이한다 ... 쩌~끔 서운에 행복이여 ㅋㅋ
서운지 먼지 .잘 모르고 ..행복이 뭔지두 잘 모르겟땀 .. .. ㅎㅎ
일본에는 1999년 7월3일에 바다건너 .일본에 왔써유 .. 처음 타는 비행기라 없는 쑈두 많이하구 .. 나 참 ..
목소리 딱 .깔아갓꾸 ..뭐든 썡쿼라구 햇찌 .. (나 일본 처음이 아니야.. 티 내구 싶었써요 ..,,)
그러다가 짐 검색중에 ..뚝딱 걸렷써요 (.. !
경비원이 가방 열어보래요 ...
그리구 그림두 보여주면서 이런거 위행품은 없써요 .. 그렇케 나 하구 말 놓아준것 같태요...
나는 그냥 웃었쬬 ... (이런 .. 또 한번 쌩큐해볼까 ㅇㅎㅎㅎ)
돈 벌러온눔이 챙긴게 뭐가있따구 ....이름은 유학이구 내직은 완전 노무수출인데 ..
근데 .가방헤치다가 불쑬 이상한게 나왔써유 ...그림과 똑 갓은 헤로인이였써요 ......
경비원은 급히 테이블 믿에있는 초인종을눌러버렷써유 ...
저쪽에서 다른 경비원이 달려오구 나는 내 앞에있는 경비원은.시간 잡을려구 뭐라구 지꺼리구 //
당황한건 나였쬬...
생각하니 이게 헤로인 처럼 보였나 봐야 ..
그건.내가 일본에 와서 일자리두 못찾구 배가 고플때 먹어라구 엄마가 정성들여 포장한 미식가루인데 .
어느 사이에 경비원이 왔써요 ... 갑자기 당황하구 ..
겨우 일본땅에 왔는데 ,,, 당황한 나머지 .
나는 그냥 비닐봉투를 입으루 때기구 경비원 압페서 먹었따 ...
그리구 겨우 생각난 단어루 (たべものです、たべものです、、、、、 라구 그냥 먹으면서 말했따 ...
경비원은 내가 먹는걸보구 날 막 잡아주었따 .......
경비원실에서 전화해서 대합실에5시간 기다리던 고마가와서 나를 데려갔따 ..
철 부진내가 고모집에와서 전화루 중국에있는 엄마한테 가슴아픈말을 많이 했따 ... 그것두 고모까지 한마디 해주었따 ..상식 없따꾸 말이다 ..미식가루는 왜 보내냐구 ....
.............................................
우리 엄마 .많이 울었을꺼다 ....
........................................................
일본에 와서 6년 일주일을 맞이한다 ... 쩌~끔 서운에 행복이여 ㅋㅋ
서운지 먼지 .잘 모르고 ..행복이 뭔지두 잘 모르겟땀 .. .. ㅎㅎ
일본에는 1999년 7월3일에 바다건너 .일본에 왔써유 .. 처음 타는 비행기라 없는 쑈두 많이하구 .. 나 참 ..
목소리 딱 .깔아갓꾸 ..뭐든 썡쿼라구 햇찌 .. (나 일본 처음이 아니야.. 티 내구 싶었써요 ..,,)
그러다가 짐 검색중에 ..뚝딱 걸렷써요 (.. !
경비원이 가방 열어보래요 ...
그리구 그림두 보여주면서 이런거 위행품은 없써요 .. 그렇케 나 하구 말 놓아준것 같태요...
나는 그냥 웃었쬬 ... (이런 .. 또 한번 쌩큐해볼까 ㅇㅎㅎㅎ)
돈 벌러온눔이 챙긴게 뭐가있따구 ....이름은 유학이구 내직은 완전 노무수출인데 ..
근데 .가방헤치다가 불쑬 이상한게 나왔써유 ...그림과 똑 갓은 헤로인이였써요 ......
경비원은 급히 테이블 믿에있는 초인종을눌러버렷써유 ...
저쪽에서 다른 경비원이 달려오구 나는 내 앞에있는 경비원은.시간 잡을려구 뭐라구 지꺼리구 //
당황한건 나였쬬...
생각하니 이게 헤로인 처럼 보였나 봐야 ..
그건.내가 일본에 와서 일자리두 못찾구 배가 고플때 먹어라구 엄마가 정성들여 포장한 미식가루인데 .
어느 사이에 경비원이 왔써요 ... 갑자기 당황하구 ..
겨우 일본땅에 왔는데 ,,, 당황한 나머지 .
나는 그냥 비닐봉투를 입으루 때기구 경비원 압페서 먹었따 ...
그리구 겨우 생각난 단어루 (たべものです、たべものです、、、、、 라구 그냥 먹으면서 말했따 ...
경비원은 내가 먹는걸보구 날 막 잡아주었따 .......
경비원실에서 전화해서 대합실에5시간 기다리던 고마가와서 나를 데려갔따 ..
철 부진내가 고모집에와서 전화루 중국에있는 엄마한테 가슴아픈말을 많이 했따 ... 그것두 고모까지 한마디 해주었따 ..상식 없따꾸 말이다 ..미식가루는 왜 보내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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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많이 울었을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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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숙녀님 .터프하다 ^^
약 같은것 코루 냄새맞을지두 모루겠지만
헤로인 같은것 손으루 만지구 분별해요..
빼끼손으루 뭇쳐서 입에대거나 냄새맏는건 그 자체가 안되거든요 ..
저두 고모한테 욕먹구 알았써요 ..
숙녀님 .리플 고마워요^0^
약 같은것 코루 냄새맞을지두 모루겠지만
헤로인 같은것 손으루 만지구 분별해요..
빼끼손으루 뭇쳐서 입에대거나 냄새맏는건 그 자체가 안되거든요 ..
저두 고모한테 욕먹구 알았써요 ..
숙녀님 .리플 고마워요^0^
전 미식가루 가져오다 짐중량 초과하는바람에 그냥 던지구 왔는데..
그게 그렇게 한동안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ㅎㅎ
그게 그렇게 한동안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ㅎㅎ
ㅎㅎㅎ 엽기적이네욤,,,일본에 오실적에 꿈도 많앗으리라 생각하는데 6년쯤 지나서 많이 지친 느낌도 드시겟죠?? 일본에 날아올때 그 느낌을 다시 한번 가져보시면서 새롭게 힘을 가지게 될거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일본에서의 꿈이 이루어지시길 바라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네요
세상의 어머니 마음 다 똑같은가 봐요
행복하세여
세상의 어머니 마음 다 똑같은가 봐요
행복하세여
허참
그게 엄마탓인가?
제짐으 제 챙기지,엄마가 하나하나 챙게줌두?
그게 엄마탓인가?
제짐으 제 챙기지,엄마가 하나하나 챙게줌두?
미식가루 해로인이랑 비슷한가유......
ㅎㅎㅎㅎㅎㅎㅎㅎ..
건데 님이쓴글 읽고나니 나두 울엄마 생각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건데 님이쓴글 읽고나니 나두 울엄마 생각난다..
자기자신이 부모가 돼 보아야
부모 마음 알게 될거예요...
부모 마음 알게 될거예요...
나도 전번에 집갔다 올때 우리엄마 짐으 쌌다는게 글떼 권총모양의 라이타를 내가방에 덜렁 넣어가지고 검사할때 좀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내 좀 우리 위해한 어머님하고 좀 신경썼습니다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 생각엔 엄마도 켄타끼님의 말을 듣고 웃었을거라 생각되는데요...ㅎㅎ
한펴으로는 가슴아팠을거지만.암튼 일본생활 힘내고 좋은꿈이루기 바랍니다.
저 생각엔 엄마도 켄타끼님의 말을 듣고 웃었을거라 생각되는데요...ㅎㅎ
한펴으로는 가슴아팠을거지만.암튼 일본생활 힘내고 좋은꿈이루기 바랍니다.
나는요 초중할가봐 아주아주 조심조심했어요.건데 초중은커녕..아직도 열근너머 더 가져와도 되는데...아,그때 명태랑,낙지랑,소고기랑..먹는걸 더 넣었으면..ㅋㅋㅋ지금 영 먹고싶다잉....
ㅎㅎ재미나네요,일본생활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참 나두 미시가루 생각나네~울 엄만 넘 털털해서 탈이야~내 올때 덜렁 옷이나 몇벌 싸주구 말았죠머~머 외국에 있을거 다 있다나~그래 내 나와본게 어구~~비싸라~결국 엄마가 우편으루 몇번 부쳐줬죠머~그래두 난 엄마한테 성질 안부렸는데..어쨌든 엄마는 세상최고니까 가슴 아프게 함 안되짐~~
이걸 읽으니 남의일 같지않네요
나도 엄마가 보내준 창난을 짜다고 절반 먹고 던졌어요
그것도 엄마하구 던졌다구 말했어요 그때 엄마 맘 ... 내가 엄마가되기까지 이해못할꺼예요 그렇게 내가 철부지였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엄마
위대하단말 가슴깊이 느껴요 사랑해요 엄마~
나도 엄마가 보내준 창난을 짜다고 절반 먹고 던졌어요
그것도 엄마하구 던졌다구 말했어요 그때 엄마 맘 ... 내가 엄마가되기까지 이해못할꺼예요 그렇게 내가 철부지였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엄마
위대하단말 가슴깊이 느껴요 사랑해요 엄마~
아이고, 이런 일도 있군요

.. 그때 전 그 약 손가락으로 똑 떼서 그사람 코밑에 들이돼ㅅ어요 냄새맡아보라구,,,
얼굴찌프리구 냄새맡더니 아닌가 싶은지 그냥 놔주더라구요,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