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님의 문장을 읽고 도시락님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가 있었습니다. 고민이 크셨나봅니다.
그냥 님은 참으로 행복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남편 그렇게 5년을 함께 분투하여주는 남편이 있는것만으로도 도시락님은 참으로 일생의 행복을 찾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도시락님의 여자로서의 행복에 대한 기준이 더 이상이라면 ...
석사와 박사 저의 경험으로는 그 차이가 너무도 큽니다. 박사는 연구자의 자태로 나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물론 자기의 전공을 좋아하고 그것으로 일생을 먹고살기위한다는 각오가 처음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박사과정이 꼭 필요한가 하는것은 이후에 무엇을 하려고 하는것에 따르는것이라고 여깁니다.만일 경험을 필요로하는 직업에 종사하려고한다면 박사하는 몇년동안 많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여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원이였기에 박사과정이수가 필요하였습니다, 전 석사는 국립학교,박사는 사립학교.저도 국립에서 사립으로 학교를 옮기면서 많이 고민하였습니다,하지만 박사과정은 자기의 전공에서 가장 사고적으로 접근하고 존경하는 연구자의 지도를 받고싶었습니다.모두들 박사하면 장학금이라고 생각하지만, 국비장학금학생을 제외하고는 학업에 전념할수있는 장학금을 받고있는 문과박사생은 아마도 많은 수는 아닐것이라고 여깁니다,국비에 가까운 장학금은 예정학교상대가 보편적이고 이과거나 의학같은 경우는 실험비도 나오고 하지만 ,,,그리고 비정상교원의 수입도 그렇게 많다고는 할수없어요,
공부하고싶은 의욕은 귀중한것이지만 현실이라는 도피할수없는 책임도 짊어져야하니깐요,공부하는것만이 생활이 아닌것입니다.
지금 전력을 할수있는일에 힘내세요, 여러분들의 이플을 참고로 후회하지않는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님은 참으로 행복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남편 그렇게 5년을 함께 분투하여주는 남편이 있는것만으로도 도시락님은 참으로 일생의 행복을 찾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도시락님의 여자로서의 행복에 대한 기준이 더 이상이라면 ...
석사와 박사 저의 경험으로는 그 차이가 너무도 큽니다. 박사는 연구자의 자태로 나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물론 자기의 전공을 좋아하고 그것으로 일생을 먹고살기위한다는 각오가 처음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박사과정이 꼭 필요한가 하는것은 이후에 무엇을 하려고 하는것에 따르는것이라고 여깁니다.만일 경험을 필요로하는 직업에 종사하려고한다면 박사하는 몇년동안 많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여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원이였기에 박사과정이수가 필요하였습니다, 전 석사는 국립학교,박사는 사립학교.저도 국립에서 사립으로 학교를 옮기면서 많이 고민하였습니다,하지만 박사과정은 자기의 전공에서 가장 사고적으로 접근하고 존경하는 연구자의 지도를 받고싶었습니다.모두들 박사하면 장학금이라고 생각하지만, 국비장학금학생을 제외하고는 학업에 전념할수있는 장학금을 받고있는 문과박사생은 아마도 많은 수는 아닐것이라고 여깁니다,국비에 가까운 장학금은 예정학교상대가 보편적이고 이과거나 의학같은 경우는 실험비도 나오고 하지만 ,,,그리고 비정상교원의 수입도 그렇게 많다고는 할수없어요,
공부하고싶은 의욕은 귀중한것이지만 현실이라는 도피할수없는 책임도 짊어져야하니깐요,공부하는것만이 생활이 아닌것입니다.
지금 전력을 할수있는일에 힘내세요, 여러분들의 이플을 참고로 후회하지않는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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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도시락은 또 뉘김까??
나뚜 도시락님의 글 읽자구 오낼 찾았다는게짐......
없는디........
없는디........
도시나물님의 글을 말합까??
동감이네요~~ 도시나물님이 대학원까지 필업햇으면 공부두 많이 했다고 보는데
공부를 많이 한다고해서 다 잘된다는법도 없잖아요 ~대학원까지 필업하면 능히 좋은 취직
자리두 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공부를 많이 한다고해서 다 잘된다는법도 없잖아요 ~대학원까지 필업하면 능히 좋은 취직
자리두 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죄송합니다, 도시나물님의 문장이였습니다. 문장의 정정과 사과를 드립니다.
일본에 방금 왔습니다.대학원이냐,취직이냐..고려중..전문학교를 고려중입니다.취직하기엔..제가 배운 전공을 버려야한다는 아픈 침통을 느끼고...그래서 전문에 들어가 이미 배운 내용을 계통적으로 잘 학습하고싶습니다.과연 타국땅에서 어느정도로 잘할수 있을까?수시로 밀려오는 고민과 현실에 많이 방황하고있습니다.앞에서 걸어온 선배님들,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어리게 걸어오는 이찌꼬한테 좋은 말씀 아주 열심히 귀담아 들으려합니다...그럼 즐거운 하루 되여주세요...

\"공부하고싶은 의욕은 귀중한것이지만 현실이라는 도피할수없는 책임도 짊어져야하니깐요,공부하는것만이 생활이 아니다\"
지당한 얘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