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맑음..이찌꼬입니다...오늘은 필체를 바꾸어 동화편으로 바꿀가합니다...이쁘게 봐주세요...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날
하늘과 땅사이 1
지난 반세기:
이 땅의 염라댕왕은 땅이 세노라고 하늘과 도전을 벌렸습니다.
염라대왕의 피비린 잔인함에 하늘은 눈물흘려 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었고 이 땅은 작은 섬나라로 되였습니다.
염라대왕의 흉측함이 징그러워 하늘은 후지산에 분노의 불길을 번뜩였으며 이땅은 움찔움찔 떨고 있었습니다.
염라댕왕의 랭소에 하늘은 혹까이도에 차가운 얼음을 끼였고 요꼬하마는 태풍에 휘말렸으며 이 작은땅은 추위에 바들바들 떨고있었습니다.
하늘의 기세에 수그러들지 않는 작은 땅의 염오감...이젠 더 참을수 없어...하늘이 큰 굉음과 함께 두줄기 불길이 작은 땅의 두도시에 떨어졌으며 그 두도시는 하루사이에 황페로 작은 땅은 추태상을 겪었습니다.
작은 땅은 어쩔수없어 뉴톤아즈바이를 불러 <<만유인력>>이란 힘을 빌어 하늘의 아메리카 큰 나라와 손을 잡고...그렇게 오늘날 지상락원을 장식해가고 있었습니다.
천사세계에서 찾아온 손님들.2
하늘에서 굽어보는 오늘날 이 작은 땅,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많은 천사들 훨훨 날아서 이 땅에 내려왔고...그렇게 꿈을 익히며 날개를 펼쳐가고 있었습니다.
2005년 4월 4일.
꼬마천사는 은빛투명한 잠자리 날개를 펼치며 이 땅에 찾아왔습니다.
사꾸라 꽃의 수놓이에 록색의 비단결...그 황홀함에 여기저기 날고날고...이젠 넘 숨가빠...옹송그리며 앉아 다리쉼하고 있었습니다.이때 마중켠에서 선녀가 다녀오고 있습니다.
<<선녀님, 안녕하세요?>>
<<오,꼬마천사구나.언제 왔지?>>
<<방금이인데요.>>
<<그래,느낌이 어떻지?>>
<<글쎄요.오기전엔 아주 큰 공포감에 잠겼거든요...이 땅의 염라대왕이 무섭고 황페된 이땅이 황무지 같고...건데...와보니깐 달라요...여기 있는 사람들,생각처럼 흉포하지 않구..아주 야사시이 하거든요.그리고 이땅도 하늘나라 천국같은데요.>>
선녀님,이상야릇한 웃음을 보인다.
<<그럼 아니세요?>>
<<꼬마천사,이 땅에 아주 흉악한 호랑이 있어...잔폭하게 자꾸만 작은 동물 잡아먹는다...>>
<<이,거짓말?난 보지 못했는데...>>
<<숨어있지,그러니깐 주의해야지..>>꼬마천사,앗 하며 바위뒤에 숨는다..
<<꼬마천사,그리고 이땅에 흉악한 승냥이 있어.흉측한 몰골을 드러내며 자꾸만 어린양 해치지...>>
<<이,거짓말.난 보지 못했는데...>>
<<착한 양의 가면구를 쓰고있지...그러니깐 속히우지 말고..>>꼬마천사 선녀의 손 잡느다.
<<꼬마천사,여기 간사한 여우가 있어.>>
<<그런걸까?모두다 살살 웃으며 달콤하게 이야기 하는데...그럼 모두 여우인걸가요?>>선녀는 살래살래 고개를 젓습니다.
<<여우는 항상 자기 리득만 생각하지..함부로 사람 해치는건 아니야.자기한테 유리한 목표물만 찾아서 살살 구슬리고...빈궁에 처하게 만들지...>>
<<그러세요?그럼 여기 온 그많은 천사들 어떻게 살아요?>>
<<무기 있지.>>
<<무기?>>꼬마천사,폴싹 뜁니다.
<<여기 온 천사들 숑-하고 화살 날릴줄 알고,퍄-하고 총 다룰줄 알고,팡-하고 작탄 뿌릴줄 알거든.>>
<<그런걸 누구한테서 배우세요?선녀님,가르쳐줘요.>>
<<누가 가르치는 스승이 없어.스스로 깨우치는거야?>>꼬마천사 알지못한듯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천사야,한가지 일러줄게 있어.>>
<<네,선녀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이라고 전부 천사인게 아니다.가끔 마귀들이 천사의 행세을 하면서 같이 온 천사들을 괴롭히는 일고 있거든..그러니깐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그리고 이땅에 모두다 나쁜건 아니야.더벅머리 바보온달두 있구,순박한 나무군 총각두 있구....>>
<<선녀님,그럼 지금 나무군하고 있는것 행복하세요?하늘나라 돌아가고싶지 않아요?형제자매님 그립지 않으세요?>>
선녀님:침묵-----------
선녀와 나무군
하늘과 땅사이에 봄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였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이란 그 어낌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선녀는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버리고 선녀는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나무군의 얘기가 이 내가슴을 아련히 젖어드네요.
호랑이 담배피우던 아득한 옛날에,나무군이 슬퍼하는 선녀가 가슴아파 날개옷을 내놓았고 선녀는 나무군을 버리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렇다면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날,우리 선녀님은 나무군하고 과연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가요?
꼬마천사는 선녀의 손에 이끌려 선녀집으로 향했습니다.아주 아담한 보금자리였어요.꼬마천사가 들어서자 나무군이 반갑게 맞이했습니다.거짓을 모르고 꾸밈없이 드러내는 나무군 아저씨,수걱수걱 말도 없이일도 잘하고 ,아주 선량합니다. 선녀와 나무군이 나누는 사랑,옆에서 구경하는 꼬마천사 막 질투가 날 지경입니다.
<<선녀님,>>
<<그래,무슨 일인데?>>
<<한가지 꼬옥 부탁 들어줘요.>>
<<뭔데...>>
<<제발 이번만은 나무군 아저씨를 버리지 말아요.비록,천지가<하늘과 땅> 구별이 있다고는 하지만 서로의 사랑에는 죄가 없지 않는가요?천사세계 사람들 어떻게 보던,이 땅의 사람들 어떻게 보던...참된 사랑이랴면 아무것도 관계없이..굽힘없이 자기 사랑 이쁘게 가꾸어가요..이제 나무군 아저씨 버리면...나무군 아저씨,넘 가여워요...>>
<<그래,알았어.명심할께.>>
견우와 직녀 1
밤입니다.꼬마천사는 홀로 밖에 나와 하늘을 봅니다.8.15 이제 곧 다가오려는지...이날따라 달도 유달리 밝습니다.한떼의 까마귀가 은하계를 향해 줄지어 날아갑니다
견우와 직녀는 아주 부지런하여 하나님이 베풀어준 천생배필입니다.건데...혼인하여 넘 사랑에 집착하다니 결국...갈라졌지요.꼬마천사는 까마귀와 함께 동행합니다...저기,견우가 보입니다...와,지금 손에 핸드폰 쥐여있습니다...좀 더 가까이...말이 뚜렷이 들려옵니다..
<<직녀,잘 있소?내 지금 당신 아주 그립소.>>
<<견우님,저두요...지금 뭘하고 있습니까?또 무리하게 술이랑 마시지 않습니까?담배는?>>
<<내 그전의 견우 아니요.여기와서 아주 철이 들었소...어쩐지 여기오면 사람이 아주 린색해진다니깐...철저한 와리깡에 언제...그러나마나 제 보고싶소...>>
<<이,거짓말...또 다른 여자 봐두지 않는지 누기 압니까?>>
<<야,여기 언제 그럴쌔 다 있소...눈 퍼뜩하면 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견우님,항상 직녀를 사랑해야 함다....>>
<<야,알았소...내 뽀뽀 해줄께...>>
<<옹야...>>
<<어떻소?누기 우리말 듣는다고...>>꼬마천사 캐득캐득 웃으며 돌아섭니다..
---------------------------------------------------------------
견우와 직녀 2
꼬마천사 돌아서니...저기 창문에서 한사람 컵 나누고 있는 모습 보입니다...건데 그 모습 왜 그리 행복합니까?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그저 따분한 네모반듯한 기계를 마주하는데...
<<땡이님,그래 이번에 절 보러 오겠어요?>>
<<야,가야지...넘 보고싶어유...이몸이 이 땅만 아니면...>>
<<땡이님, 많이 힘들시죠?곁에 있으면...맛사지도 해주고...>>
<<나두 곁에 있으면....>>오,징그러워...꼬마천사...자리를 뜹니다...
건데 왜 이런 상상이 떠오를가유?
서로 만나보지 못한 두사람 만났을때...
남자:<알고보니,저 녀자 왜 저리 추하지?>
녀자:<알고보니,저 남자 빈털털이구나...>
남자:<어째,저 녀자 저리 실하지?>
녀자:<어째,저 남자..저리 어리무던하지...>
.............
정말 이렇게 되면...까마귀마저 날아가고...그러면...이 두사람 동시에 추락되는건 아닐까유?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모든것이 신기합니다.
신화는 변하지 않았는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것이 호랑이는 옛날옛적에 담배를 피웠는데...
그 호랑이두 열심히 공부해서 담배피울줄 모르는 박식한 호랑이 되여서인가 봅니다...
모두들 울고 웃다가 즐거운 하루 되여주세유....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날
하늘과 땅사이 1
지난 반세기:
이 땅의 염라댕왕은 땅이 세노라고 하늘과 도전을 벌렸습니다.
염라대왕의 피비린 잔인함에 하늘은 눈물흘려 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었고 이 땅은 작은 섬나라로 되였습니다.
염라대왕의 흉측함이 징그러워 하늘은 후지산에 분노의 불길을 번뜩였으며 이땅은 움찔움찔 떨고 있었습니다.
염라댕왕의 랭소에 하늘은 혹까이도에 차가운 얼음을 끼였고 요꼬하마는 태풍에 휘말렸으며 이 작은땅은 추위에 바들바들 떨고있었습니다.
하늘의 기세에 수그러들지 않는 작은 땅의 염오감...이젠 더 참을수 없어...하늘이 큰 굉음과 함께 두줄기 불길이 작은 땅의 두도시에 떨어졌으며 그 두도시는 하루사이에 황페로 작은 땅은 추태상을 겪었습니다.
작은 땅은 어쩔수없어 뉴톤아즈바이를 불러 <<만유인력>>이란 힘을 빌어 하늘의 아메리카 큰 나라와 손을 잡고...그렇게 오늘날 지상락원을 장식해가고 있었습니다.
천사세계에서 찾아온 손님들.2
하늘에서 굽어보는 오늘날 이 작은 땅,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많은 천사들 훨훨 날아서 이 땅에 내려왔고...그렇게 꿈을 익히며 날개를 펼쳐가고 있었습니다.
2005년 4월 4일.
꼬마천사는 은빛투명한 잠자리 날개를 펼치며 이 땅에 찾아왔습니다.
사꾸라 꽃의 수놓이에 록색의 비단결...그 황홀함에 여기저기 날고날고...이젠 넘 숨가빠...옹송그리며 앉아 다리쉼하고 있었습니다.이때 마중켠에서 선녀가 다녀오고 있습니다.
<<선녀님, 안녕하세요?>>
<<오,꼬마천사구나.언제 왔지?>>
<<방금이인데요.>>
<<그래,느낌이 어떻지?>>
<<글쎄요.오기전엔 아주 큰 공포감에 잠겼거든요...이 땅의 염라대왕이 무섭고 황페된 이땅이 황무지 같고...건데...와보니깐 달라요...여기 있는 사람들,생각처럼 흉포하지 않구..아주 야사시이 하거든요.그리고 이땅도 하늘나라 천국같은데요.>>
선녀님,이상야릇한 웃음을 보인다.
<<그럼 아니세요?>>
<<꼬마천사,이 땅에 아주 흉악한 호랑이 있어...잔폭하게 자꾸만 작은 동물 잡아먹는다...>>
<<이,거짓말?난 보지 못했는데...>>
<<숨어있지,그러니깐 주의해야지..>>꼬마천사,앗 하며 바위뒤에 숨는다..
<<꼬마천사,그리고 이땅에 흉악한 승냥이 있어.흉측한 몰골을 드러내며 자꾸만 어린양 해치지...>>
<<이,거짓말.난 보지 못했는데...>>
<<착한 양의 가면구를 쓰고있지...그러니깐 속히우지 말고..>>꼬마천사 선녀의 손 잡느다.
<<꼬마천사,여기 간사한 여우가 있어.>>
<<그런걸까?모두다 살살 웃으며 달콤하게 이야기 하는데...그럼 모두 여우인걸가요?>>선녀는 살래살래 고개를 젓습니다.
<<여우는 항상 자기 리득만 생각하지..함부로 사람 해치는건 아니야.자기한테 유리한 목표물만 찾아서 살살 구슬리고...빈궁에 처하게 만들지...>>
<<그러세요?그럼 여기 온 그많은 천사들 어떻게 살아요?>>
<<무기 있지.>>
<<무기?>>꼬마천사,폴싹 뜁니다.
<<여기 온 천사들 숑-하고 화살 날릴줄 알고,퍄-하고 총 다룰줄 알고,팡-하고 작탄 뿌릴줄 알거든.>>
<<그런걸 누구한테서 배우세요?선녀님,가르쳐줘요.>>
<<누가 가르치는 스승이 없어.스스로 깨우치는거야?>>꼬마천사 알지못한듯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천사야,한가지 일러줄게 있어.>>
<<네,선녀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이라고 전부 천사인게 아니다.가끔 마귀들이 천사의 행세을 하면서 같이 온 천사들을 괴롭히는 일고 있거든..그러니깐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그리고 이땅에 모두다 나쁜건 아니야.더벅머리 바보온달두 있구,순박한 나무군 총각두 있구....>>
<<선녀님,그럼 지금 나무군하고 있는것 행복하세요?하늘나라 돌아가고싶지 않아요?형제자매님 그립지 않으세요?>>
선녀님:침묵-----------
선녀와 나무군
하늘과 땅사이에 봄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였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이란 그 어낌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선녀는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것을 다버리고 선녀는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나무군의 얘기가 이 내가슴을 아련히 젖어드네요.
호랑이 담배피우던 아득한 옛날에,나무군이 슬퍼하는 선녀가 가슴아파 날개옷을 내놓았고 선녀는 나무군을 버리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렇다면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날,우리 선녀님은 나무군하고 과연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가요?
꼬마천사는 선녀의 손에 이끌려 선녀집으로 향했습니다.아주 아담한 보금자리였어요.꼬마천사가 들어서자 나무군이 반갑게 맞이했습니다.거짓을 모르고 꾸밈없이 드러내는 나무군 아저씨,수걱수걱 말도 없이일도 잘하고 ,아주 선량합니다. 선녀와 나무군이 나누는 사랑,옆에서 구경하는 꼬마천사 막 질투가 날 지경입니다.
<<선녀님,>>
<<그래,무슨 일인데?>>
<<한가지 꼬옥 부탁 들어줘요.>>
<<뭔데...>>
<<제발 이번만은 나무군 아저씨를 버리지 말아요.비록,천지가<하늘과 땅> 구별이 있다고는 하지만 서로의 사랑에는 죄가 없지 않는가요?천사세계 사람들 어떻게 보던,이 땅의 사람들 어떻게 보던...참된 사랑이랴면 아무것도 관계없이..굽힘없이 자기 사랑 이쁘게 가꾸어가요..이제 나무군 아저씨 버리면...나무군 아저씨,넘 가여워요...>>
<<그래,알았어.명심할께.>>
견우와 직녀 1
밤입니다.꼬마천사는 홀로 밖에 나와 하늘을 봅니다.8.15 이제 곧 다가오려는지...이날따라 달도 유달리 밝습니다.한떼의 까마귀가 은하계를 향해 줄지어 날아갑니다
견우와 직녀는 아주 부지런하여 하나님이 베풀어준 천생배필입니다.건데...혼인하여 넘 사랑에 집착하다니 결국...갈라졌지요.꼬마천사는 까마귀와 함께 동행합니다...저기,견우가 보입니다...와,지금 손에 핸드폰 쥐여있습니다...좀 더 가까이...말이 뚜렷이 들려옵니다..
<<직녀,잘 있소?내 지금 당신 아주 그립소.>>
<<견우님,저두요...지금 뭘하고 있습니까?또 무리하게 술이랑 마시지 않습니까?담배는?>>
<<내 그전의 견우 아니요.여기와서 아주 철이 들었소...어쩐지 여기오면 사람이 아주 린색해진다니깐...철저한 와리깡에 언제...그러나마나 제 보고싶소...>>
<<이,거짓말...또 다른 여자 봐두지 않는지 누기 압니까?>>
<<야,여기 언제 그럴쌔 다 있소...눈 퍼뜩하면 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견우님,항상 직녀를 사랑해야 함다....>>
<<야,알았소...내 뽀뽀 해줄께...>>
<<옹야...>>
<<어떻소?누기 우리말 듣는다고...>>꼬마천사 캐득캐득 웃으며 돌아섭니다..
---------------------------------------------------------------
견우와 직녀 2
꼬마천사 돌아서니...저기 창문에서 한사람 컵 나누고 있는 모습 보입니다...건데 그 모습 왜 그리 행복합니까?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그저 따분한 네모반듯한 기계를 마주하는데...
<<땡이님,그래 이번에 절 보러 오겠어요?>>
<<야,가야지...넘 보고싶어유...이몸이 이 땅만 아니면...>>
<<땡이님, 많이 힘들시죠?곁에 있으면...맛사지도 해주고...>>
<<나두 곁에 있으면....>>오,징그러워...꼬마천사...자리를 뜹니다...
건데 왜 이런 상상이 떠오를가유?
서로 만나보지 못한 두사람 만났을때...
남자:<알고보니,저 녀자 왜 저리 추하지?>
녀자:<알고보니,저 남자 빈털털이구나...>
남자:<어째,저 녀자 저리 실하지?>
녀자:<어째,저 남자..저리 어리무던하지...>
.............
정말 이렇게 되면...까마귀마저 날아가고...그러면...이 두사람 동시에 추락되는건 아닐까유?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
호랑이 담배피우지 않는 오늘,모든것이 신기합니다.
신화는 변하지 않았는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것이 호랑이는 옛날옛적에 담배를 피웠는데...
그 호랑이두 열심히 공부해서 담배피울줄 모르는 박식한 호랑이 되여서인가 봅니다...
모두들 울고 웃다가 즐거운 하루 되여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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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음...난 호랑이? 늑대?
쓰느라구 수고했쇼.
근데 이런 동화를 들어본지 오래서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잼있게 읽어봤송
일하느라 힘들겠는데 글까지 쓰구 ,,,,,,,,,
근데 이런 동화를 들어본지 오래서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잼있게 읽어봤송
일하느라 힘들겠는데 글까지 쓰구 ,,,,,,,,,
넘 길다.~~~~~~~~~~~~~~~
꺽어쓰무 읽는 사람두 재밋게 보겟는데.....
나느 서두보구 결말보구 감다^^
꺽어쓰무 읽는 사람두 재밋게 보겟는데.....
나느 서두보구 결말보구 감다^^
재밋스끄마 글재간이 이만저만 아이끄마
글 쓰느라 수고 햇스끄마..
글 쓰느라 수고 햇스끄마..
야 글재간이 아무리 조아두 그렇지...이렇게 길게 쓰무 내 눈이 아파 어떻게 보니...죠꼼 짧게 써라...알아 ㅎㅎㅎ
스팟오빠:오빠,사람은 누가 자신을 뭐라고 평가하던..신경쓰지 말고..자신이 한점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면...제일 좋거든.그런 모습에 자신있으면...주변이 사람들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줄거야...이렇게 말하면 알겠지?
바다언니,이렇게 내 단골손님 되여주셔서..어찌두 감사한지..곁에 차한잔 드시며..기대해주세유...
잔디풀님:새가족이시군요...아..건데 글두 아주 재밌게 보구 감다.
깡패님:쓰는 사람 기분에 맞춰 재밌게 읽어주셔서 영 감사함다...
게다가 칭찬까지 받게되니..넘 과분한 평가에 몸둘바를 모를오리다...
코피한잔:너두..내 단골손님 되였구나..
동개비...난 친구 좋네...노래두 잘하구..활기두 있구...영 웃기구..시원하구..한달 더늦게 태여났으면..널 동생삼고 싶다...장난, 신경쓰지말고...
잔디풀님:새가족이시군요...아..건데 글두 아주 재밌게 보구 감다.
깡패님:쓰는 사람 기분에 맞춰 재밌게 읽어주셔서 영 감사함다...
게다가 칭찬까지 받게되니..넘 과분한 평가에 몸둘바를 모를오리다...
코피한잔:너두..내 단골손님 되였구나..
동개비...난 친구 좋네...노래두 잘하구..활기두 있구...영 웃기구..시원하구..한달 더늦게 태여났으면..널 동생삼고 싶다...장난, 신경쓰지말고...
작가셔요?너무 대단하시네....이제부터 단골 될테니까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