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본체험수기 · #2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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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나물 · 2005-07-06 02:15:50 · 조회 856
일본에  온지 이제는  오라지  않으면  만  7년이  됩니다
그동안   많은일이  잇엇지요
일년후에  남편도  일본도  오고   4년만에  빚과  리자를  다  갚앗어요
3년만에  중국에  돌아가서  결혼식을  올리고
4년되는해는  시어머니가  차사고나서   중국에  갓댓어요
5년되는해는 집에가서  아기를  낳고
6년되는해는   아기가  돐생일이여서  중국에  갓다왓습니다
얼마  안되여  어머니  아버지가  일본에  오셧다가  금방 중국으로 갓습니다
여하튼 그냥 이렇게 7년이란 세월이 흘러갓답니다

그 사이 나는 언어학원에서  2년 대학공부 4년 지금은 대학원 일학년 다니고 잇어요
신랑은 일본와서 일년후에 가족비자로 줄곧 아르바이트 햇어요
신랑한테는 정말 어떻게 감사를 드렷으로 좋을지 모르겟어요
일본에 와서부터 휴식을 몇달 못햇답니다  5년동안 청가도 몇번 안 맞고 지각도 얼마 안 하고
태풍이 올때 그렇게 바람불고 비오는 날에도 택시 안 타고 비옷을 입고
비물이 신발에 들간다고  가이모노 주머니를 두 발에 둘르고  자전거를 타고 간답니다
나의 부모님하고 동생들한테도 너무너무 잘 해준답니다
저 한테도 너무너무 잘해줘요  그리고 너무나 유모아적이어서  웃음이 그칠날이 없답니다

언어학교다닐때는 그냥 바이트만 중시하고 공부는 전혀안하엿는데
대학교에 들어가서 무슨정신에 공부를 시작햇는지 몰르겟어요
처음 대학교에 들어가서 반년만에 교내장학금 50만을 받앗댓어요  
그런데 어느 한 선생님이  다른아이들이 일년지나서 받는데
제가 반년만에 받앗다는걸로  저한테 말한적이 잇엇어요
그래서 그 선생님한테 보여주려고 시작한것이 아마 시작이엿던가봐요
그래서 대학교 4년동안  공부해서 장학금 탄다고 집안일 보면서
바이트는 하루에 6시간 정도밖에 안 햇어요
공부가 원인이여서 바이트를  사보루 할때도 종종 잇엇지요  
그러면서 신랑이 번돈으로  지내왓어요

일본에 그냥 남을 생각은 없고 해서 대학원 2년 다니고 집 갈 생각으로 대학원에 들갓어요
바이트를 주로 해서 신랑하고 한 2년벌고 집 갈 생각이엿어요
다까라구지 아다루하면 당장이라도 중국으로 돌아갈 심정이지만  
7년동안 번돈이 고작 인민페 3만밖에 없어서 ㅎㅎㅎㅎ 비참하지요  왜서인지
그런데  대학원에 올라가고 나니 또 공부하고 싶네요 박사공부까지 하고싶어져요
나이 30되는데 왜 자꾸 공부하려고 드는지  
요즘은 또 공부한답시고 이전하고 다른거 없어요 바이트는 하루에 여섯시간밖에 안해요
박사공부를 하자면 전혀   안 배웟던 영어도 배워야 되고  지금부터 착수하고 준비해야 되는데
신랑은  제가 박사공부를  하자해도  외국에 가서 영어를 배우고 오겟다해도 반대를 안 해요
장학금을 타는것을  전제하에서

박사를 하자면 바이트 할 시간이 없다던데 게다가 장학금을 꼭 탄다고는 장담못하잖아요
중국에 두고 온 아기도 이제는 두 돐이 되여요 전화를 하면 엄마 오쇼 한답니다
알고 하는말인지는 몰르지만  엄마되는 심정은 쓰리기만 하네요 그리고 너무 보고 싶고
시 부모님들도  우리가 가길 기다리면서 환갑도 안 쇤답니다 이제는 환갑년이 4년 지낫어요
우리가 중국에 영 돌아갈때 환갑을 쇤다나요
거기에 신랑도 몸이 약해지는것이  눈에 띄여요 전혀 지치다는 말 할줄 몰르던  사람이
맥없다면서  안 먹던 약을 먹는것을 보면 정말 너무 미안하고 안쓰러워요
신랑은 모인돈이 좀  잇으면 돌아갓으면 하는 심정인데요  욕심도  많지않아요
인민페로 한 20만이상이면 된답니다  

지금은 먼저 대학원에서 공부에 집중하면서 가족사비스도 하고 바이트를  견지하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거기에 시간이 잇으면  영어를 배우고
이런 정황하에서 제가 그냥 공부를 견지하는것이 옳은 일일가요?
제가 박사공부를  한다는것이 가능할가요? 옳은것일가요?
제가 너무 자사자리한것이 아닐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듣고 싶네요  리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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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도사야 · 2005-07-06 02:23:21
아니요..제멋에 사는 게 인생임니다..간 밧데네...
숙녀 · 2005-07-06 02:37:52
참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 두가지 다 성공해보세요,
연정 · 2005-07-06 02:45:12
한마디루 도시나물님은 참 행복한 여자임다. 애기하구 멀리 떨어져있어 그 그리움은 일루

말로다 표달할수가 없겠지요. 허지만 학업을 지지해주고 묵묵히 뒤를 밀어주는 자상한 남

편이 있잖아요. 박사공부는 자신이 잘 알아서 판단을 내릴 일이구요. 하구싶으면 끝까지

하는거지요. 곁에서 이러쿵저러쿵하기가 그렇네요...매개인의 현황과 관점이 다르니깐...

근데 문제는 집에 남편분이 신체가 별루라니까 잘 알아서 판단을 내리도룩.....
소음제거중 · 2005-07-06 03:08:52
님이 지금 망설이고 잇는건,
박사공부를 하느냐?, 아니면 그만두냐? 이신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님이 박사공부를 끝내고 뭘 하느냐? 아니면, 그만두고 뭘하느냐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싶습니다.

꼭!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라면서...


-----------------------------------------------------------
저의 개인적인 바램은,
건강한 가족일동과 행복한 생활을 꾸며나가는것이라는...
-----------------------------------------------------------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이 이루어지길 ^^
도시나물 · 2005-07-06 03:30:25
도사야님 순정님 연정님 소음제거중님 리플 감사합니다
제가 박사공부를 끋난나면 중국에 가서 다른사람들에게 제가 배운것을 배워주고 싶고
박사공부를 그만둔다면 중국에가서 정확하게 말하면 연길에 가서 상업을할것입니다
일본에서 배운 지식을 리용하여서 비록 큰것부터 시작못하지만 작은것으로부터 경험을 싸아서 차츰차츰 크게 할 생각입니다 구체적인 상업형태에 관해서는 아직 미정입니다
신랑은 요즘 들어서 힘들다는 말 드문드문 하지요 일본에서 너무 과로한것같아요
근데 저한테는 그런말 안 하던 사람이여서 걱정되고 마음아파지는것은 사실입니다
요즘 차를 삿습니다 농촌이여서 불편한점도 많고 신랑의 부담을 줄이려고
그런데 차비용도 적지않게 드네요 차는 헐값으로 삿는데
잘 몰르겟어요 이제야 차를 산것이 정확햇는지
하지만 무엇보다 신랑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그냥 기뻐져요
Saint · 2005-07-06 10:15:31
전공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저 생각에는 그냥 취직하느게 날껏같은데요,박사다녔다해서 앞으로 뭐가 보장되느것두 아니구 제가 한 취직경험인데요.취직 6개월에
대학4년한 공부보다 더 많이 배운것같에요.그냥 빨리 중국에 들어가시고 싶으면 빨리 취직해서 2,3년 노력해서 들러가시면 될껏같은데요.
아무튼 님가족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물까마치 · 2005-07-06 10:16:54
도시나물님은 참 행복한 여자인거 같습다
박사 공부까지 하던 그만두던 님의 결정에 다르겠지만
저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첫째라고 봅니다 .
남편분도 헗지 않겠는데 약도 챙겨주고 하세요
건강이 없으면 돈이 아무리 많은들 뭐하겠습까
시간 있으면 애기도 자주 볼러 가고 하세요 ,
님 가족의 옥체건강과 행복을 축원합니다
별아기 · 2005-07-06 10:18:36
보아하니 님의 남편도 지칠대로 지친것같은데 남편의 신처건강을 해치면서 박사학위를 딴들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리고 박사과정을 한다해서 꼭 박사학위를 따는것도 아니고(특히 문과일 경우). 하여튼 너무 자아중심이 되지말고 남편, 아가, 부모님들을 생각하는것도 좋은일인듯하네요.
해피웨딩 · 2005-07-06 10:47:35
만일 저라면
박사공부 그만두구 중국으로 돌아갈겁니다.
박사 졸업할려면
빨라서 3년,많아서 5년,6년입니다.
남편되는 분이 바이트만 한다고 하는데
그 3년5년이 남편에겐 얼마만큼한 플러스가 될가요?
많이 지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중요한건 그래도 건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기가 중국에 있다고 하는데
아기의 장래를 위해서도 하루빨리 아기의 곁으로 돌아가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도래미 · 2005-07-06 10:49:04
취직하세요 .애도 있지 남편도 이젠 7년이면 많이 지쳤겠네요 그리고 집에 부모들도 계시지 더이상 공부할형편이 않되네요 .7년해서 인민페 3만원이면 너무도 못벌었네요 .저의 친구 둘이서 7년만에 인민페 150만원들고 집에 갔어요 물론 공부는 않했지요 .중국은 학위보다 사회경험이 중요한나라잔아요 그러니 빨리 사회경험을 쌓은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
쑈탠탠 · 2005-07-06 11:09:36
행복하네요,저두 지금 대학원 1학년 다니는데요,
근데 제 개인적 생각엔 석사까지 나오면 된다구 생각하는데요,
진짜 연구실에서 평생 연구 할려구 하시는 분이면 박사까지 해도 괜찮지만 이후 취직이랑 할려면 박사는 시간랑비도 하구 진짜 취직해서는 학위도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사회경험 하루빨리 쌓는게 더 도움되는가 싶은데요 힘내세요
안젤리 · 2005-07-06 11:26:26
저두 대학원졸업하고 취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대학원 다닌다고 쓴 시간이 아깝고 돈이 아깝네요.
학부졸업이나 석사졸업이나 대우면에서두 별차이가 안나요.
그래서 저주위에 대학원 가겠다는 친구가 있으면 저는 취직하라구 권합니다.
도시나물님은 좋은 남편 얻어 행복하겠지만 남편되는 분은 참 안됐네요.
그러다 남편되시는 분이 병나서 앓아눕게되면
도시나물님은 뭤때문에 비싼 학비내고 대학원까지 다녔는지?
마지막에 나는것은 무엇인지?
초약 · 2005-07-06 11:31:33
취직하세요! 박사해서 멀하려구요 ? 장학금 못받으면 시간 랑비 돈 랑비 사람 지쳐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하는것이 제일 행복한 일이죠!
yuki · 2005-07-06 11:35:25
일본엔 님같은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올때는 아니엿는데 어쩌다 보니 석사 되구 박사 되구. 돌아보니 흘러가버린건 청춘. 그사이 친구들은 직장에서 팀장이요 과장이요...난 가진건 학위뿐. 박사라서 취직이 꼭 잘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글구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전업이라면 몰라두....
집에 가세요. 아님 일본에서 취직해서 경험 쌓으세요.그게 현실입니다.
하늘날기 · 2005-07-06 11:47:43
일본에서 박사타구 나와도 적당한 일자리가 없어서 헤매는 사람들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님한테 정말로 박사라는 학위가 중요할가요...?? 학위가 아니라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런다면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저절로 얼마든지 할수 있는거 아닐가요....
남편이 그렇게 오래동안 님을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묵묵히 일만 해왓으면 이젠 남편을 위해서 그리구 애기를 위해서 님이 먼가를 해야할때가 도지 않앗을가요..??
머니머니 해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최고일텐데...
xkim · 2005-07-06 11:52:14
박사를 하는가 안하는가 하는것은 옆에서 말해도 쓸데 없는일인니깐 부부간끼리 토론하십시오

이글을 읽고 제일 말하고싶은거는 그집 남편한테 꽃을 드리고싶습니다 정마 위대한 남편을 두셨

습니다

아무튼 행복하게 사십시오
gracie · 2005-07-06 11:57:11
제가아는 언니의 일인데 일본에서 8년 공부했어요, 박사학위를 따고 바로 중국에 돌아갔어요..그사이 장학금받으며 공부했지만 저축은없었어요..거의 빈손으로 중국에 돌아갔는데 취직이 생각처럼 안되나봐요.

대학교에 취직은 하였지만, 대우가 크게 맘에 안드나봐요.
물론 본인이 즐기는 전업을 하였고 모든걸 후회없이 진행하였다지만, 어쩐지 시간낭비하였다는 생각이든대요.
본인은 독신이여 지금 상대를 찾을려해도 학위가 너무 높아서 오히려 문제로도 되고있고..

님은 가정이 있으니 문제를 판단함에 있어 나개인 보다도 가족전체를 돌봄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나중에 학벌차이가 많아 남편과 모순이 들때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생활이 어려워서 많은걸 고려할사이가 없지만, 나중에 가서 문제로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념려됩니다.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도래미 · 2005-07-06 12:08:03
더 하고싶은 말이 부부가 학벌차이가 너무 심하면 그것이 나중에 오히려 모순으로 되요 .
웃는 꽃 · 2005-07-06 12:11:19
저도 학벌차이로 인해서 행복하던 가정이 모순이 생길까 좀 우려됩니다.
좋은 남편 두셨어요^^
행복하세요...
홀로서기 · 2005-07-06 12:21:15
착한 남편이 곁에서 잘 받쳐주셔서 넘 행복한같네요...

근데 님이 앞으로 하고싶은 일이 먼데요?
장래 교수쪽으로 발전하실려면 박사과정까지 마쳐야한다고 봐요.
근데 솔직히 박사과정 장난이 아닌듯싶어요.
꼭 해내고야만다는 확고한 신념과
오로지 공부에만 모든걸 전념할수있다는 그런 신심
더 중요한건 그에따르는 행동......

앞으로 후회안할 자신이 있는 그런 선택을 바래요.
콩깍지 · 2005-07-06 12:31:13
마음 따뜻한 남편 계셔서 행복하시네요..

연구성사업(대학교원이나 연구센터등등)에 종사하고싶으시면,
박사공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성사업이 아니면,, 석사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 외에 더 일본에 머물르실 목적이면,,
비자 목적?! 으로 공부 더 할수도 잇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암튼, 잘 대길 바랍니다.
봄 · 2005-07-06 13:16:40
도시나물님 너무 자사자리합니다...

7년동안 고생하며 아무런 원망도 없이 지지해온 남편생각을 이제라도 생각해야죠.

이제 박사공부를 더해서 도시나물님이 어느만큼 더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함께 하는 가족의 행복을 우선 1위에 놓아야 하느게 아느겠습니까?

주제넘는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그냥 막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적어서..
バラ · 2005-07-06 13:26:40
학위가 그렇게 중요할가요?석사까지 햇으면 이미 인정받을만하겟는데요...비싼 학비 내구 또 몇년을 고생해서 나중에 남는건 박사학위뿐...물론 지식은 장악한다할지라도..그때가서 령으로부터 시작해서 분투한다는건 너무나 아득합니다...남은 시간 일본에서 둘이 같이 후딱 벌어서 중국에 돌아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박사공부는 중국가서도 적은 학비 내고도 할수 있겟는데....
초불 · 2005-07-06 13:41:47
아무래도 중국에 돌아갈 예산이라면 박사공부해서 뭘해요?
중국돌아가면 일본에서의 학위를 승인해주겟는가 하는것두 문제인데..
남편이 참 불쌍하네요.....남편생각도 좀 하면서 사세요.......
lan · 2005-07-06 16:15:01
진짜 평범하면서두 평범하다구 말할수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생활 그대로 임다,나두 남편하구 우리 다까라구지 천만만 쭝하믄 중국가자햇슴다,근데 천만은커녕 만엔두 안걸립데다,그저 돈만 날렷슴다,한번에 쪼금씩삿는데 2년돈안거 모아보니 엄청 썻습데다,나두 지금 집살돈만 모으믄 가겟는데 그렇게 아이됨다,대련에서 살게 되니깐 집사자니 ,한 45만 없이는 안될것같습데다,애기가 금방태여나서 지금 45만엔이래두 바쁜데그렇다구 일본왓단게 집살돈두 없어서 가서 대콴 맡기두 그렇구,나느 지금 집에서 놀구 남편혼자일함다,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가슴두 아프구,후,,우리 모두 웃으며 중국 돌아갈날 잇겟지유,함께 노력합시다,
lan · 2005-07-06 16:19:34
그래두,남편 알바만 시키는건 너무 함다,난 후에는 어떨지 몰라두 내가 조건될떄문 남편더러 대학원에 들어가서 이년만 공부하게 할 생각인데,남자들은 너무 오래 알바만 하구그러믄 이후 중국가서 좀 힘들 껌다,글쎄 게속 일본에서 살면 몰라두
터미네이터 · 2005-07-06 16:28:27
글쎄,자신의일은 자신한테 달렸으니까 우선 자신이 결정해야 할것같구....남들이 뭐라 하든 그게 중요하지 않다구 보는데?
이다즈라 · 2005-07-06 19:25:32
일이 생각처럼 되는구나 무슨 ㅎㅎㅎㅎ
근데 공부했던바에는 끝까지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쥬도한빠는 좀 그렇구 나그낸데 영 미안할수 있지무
그런가?
아무튼 앞으로 내 밀어보쇼.
다다 · 2005-07-07 21:08:05
7년에 3만이면 너무도 못 벌었네요. 열심히 일 하지않은것도 아닌데. 그리고 하루에 알바 6시간밖에 안한다 했는데 6시간이면 많은축 아닌가요? 중국에 있으면서 큰도시에서 취직해도 그보다야 더 모았겠는데....
빨리 취직하세요. 지금 사실 일본에 박사 필업해도 돌아가면 별로 안 알아줍니다. 사회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시간이 오래갈수록 빚지는것 더 늘어납니다.아이한테 부모님한테 남편한테...
별★★★ · 2005-07-08 03:13:41
우선 이렇게 좋은 남편있는것만으로 많이 부럽슴니다~~ 박사 공부필업해서 뭘 할 목적인가?좋은 회사에 취직? 그렇지 않으면? 목적있구 공부해야 된다고 봅니다~~그냥 필업증만 따려고 공부한다면 너무 맹목적인것같아요~~ 공부만 하기싶다고 해서 공부에만 신경쓰면 남편이 참 불쌍해요~~도시나물님 말씀대로 이렇게 집갈생각이 있었으면 애당초부터 돈버는데 집중적으로 햇더라면 필경 7년이란 시간인데 돈두 꽤 많이 모았을것아닌가요
지금 생각같으면 남편이 공부해서 좋은회사라던가 아니면 더많은 지식을 배웟으면좋겟건만 이미 늦다는 생각두 드네요,,필경 여자보다 남자쪽이 공부하는것이 낳다고 봅니다 ~즉 남편은 집의 기둥감이니깐요~~공부하는 목적이 뭐세요?우선 목적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cxz · 2005-07-10 04:47:44
本気で博士後期まで踏みたいならあんたの考えその通りに進みなさい、ある意味で言うと勉強はいつでもできるシンプルな物であるが、人間はふと自分を振り返ると若いときに仕込んだ知識で活きてる場合が多いのです。文章をよんだらまだ若い事が分かりますが、若いんだから就職であれ、帰国であれ、自分で事業を起こすんであれあなたの考えによります、でもせっかく博士まで行ったから日本で自分の事業出したらどうかと!!!進めます、中国より色んな意味で出言するとベンチャーは日本の方がメリットが多いと思います。それから博士なら会社就職より大学で教師に残っても初任給が40超えるからこちらも試すメリットがあ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cxz · 2005-07-10 04:49:19
진심으로 박사 후기까지 밟고 싶으면 너의 생각 그대로 진행되세요, 어느 의미로 말하면(자) 공부는 언제라도 할 수 있는 심플한 것이지만, 인간은 문득 자신을 되돌아 보면(자) 젊을 때에 가르친 지식으로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으면(자) 아직 젊은 일을 알 수 있습니다만, 젊기 때문에 취직이든, 귀국이든, 스스로 사업을 일으키기 때문에 저것 당신의 생각에 의합니다, 그렇지만 모처럼 박사까지 갔기 때문에 일본에서 자신의 사업 내면 어떨까! ! ! 진행합니다, 중국에서(보다) 여러 가지 의미로 출언 하면(자) 벤처는 일본 분이 메리트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사라면 회사 취직보다 대학에서 교사에 남아도 첫월급이 40넘기 때문에 이쪽도 시험하는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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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잡친다 아무거나 잡구 패구 싶다이런 남자2005-07-05 16:4166910
빈털털이가 되고싶다.sLml2005-07-05 06:3367012
정으로 사는 인생촛불2005-07-05 01:016706
사람은 어디가나 열심히 살아야......평화2005-07-04 13:576688
4년 동안 참은말 오늘에 겨우 입으로 말했다영웅2005-07-04 07:341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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