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일어수업, 오후에는 찌라시, 밤에는 시험공부……
이런 생활이 거의 일년이 지속되였다.
나는 이 일년동안 376점의 성적으로 국제일어일급시험에 합격했고
집에 리자돈 126만엔을 다 갚았으며
바야흐로 닥쳐오는 대학원입학시험에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었다.
그러나 이런 성과와 반대로 나는 에스테아가씨들과 너무 익숙해졌고
에스테라는 이 세글자에 그 어떤 수치감, 츠사하다는 느낌이 더는 없을만큼 되였다.
누구나 변소에 오래 앉아있으면 변소 냄새를 모르는것처럼……ㅎㅎㅎ
그때, 나한테 가장 중요한것은 곧 닥쳐오게될 대학원입학시험이였고 내가 지망한것은 4대명문대학중의 하나였다. 그 대학은 다른 학교와 달리 9월달에 시험이 있었기에 나의 2월달 시험계획과 어긋났지만 충분한 복습을 할수 있었다……
오고야 말 시험날자는 끝내 닥쳐오고말았다……
나는 시험전날까지 에스테에서 찌라시를 뿌리고 그 이튿날 시험장으로 향했다……
그 대학원의 입학시험에는 电磁波,电子回路,模拟电子,数字电子,计算机原理거기에 일어,영어 시험이 있었는데 이런것들은 모두 선택문제인것이 아니라 순수한 문제풀이였고 일어 영어 시험도 선택문제인것이 아니라 순수한 문장번역과 문장에 대한 자기의 관점을 써넣어야 했다……
나는 정신을 집중해서 시간과 일분일초 다투며 문제풀이에 전념했다.
… … … …
언제 시간이 되여 어떻게 시험장에 나왔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
어떻게 시험을 쳤든지 오늘은 알바도 휴식했으니 집에가서 푹---한잠 쉬자!
나는 집을 향했다.
일주일후에는 또 면접시험이 있었다.
일주일후……머리가 희슥희슥한 교수님들의 예리한 눈빛과 질문에도 20분정도 용케 버텨냈다……
호------홀가분한 기분이라기보다 무엇을 잃은듯한 허전한 심정?
결과에 대해선 하느님께 맏길수밖에 없었다.
내가 할수있는 노력은 다 했으니깐……붙지 못해도 자신을 원망하지 말자!!!
그제야 나는 내가 일년내내 꼬박 밖에서서 찌라시 뿌리느라 하루도 휴식않했구나하는 생각이 났다……
그리고 요즘 자꾸 자고 깨나면 입에서 피비린내가 나던데 병원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났다……위출혈인것같았다. 그후부터 위약을 달고 다닌다 ……
휴--------------
시험을 다 보고나니 나는 한가지 선택에 망설이고 있었다.
내가 시험준비에 분망할때, 점장은 에스테 련쇄점을 꾸리는데 분망했었고,
내가 시험이 끝난달에 점장은 아까바네에다 새로운 미세를 또 하나 세우게 되였다.
그리고 나서 아가씨모집에 분망했다……
그러던 어느날,
점장은 보기드물게 얼굴에 늑대같은 웃음을 지으며 실눈을 해가지고 찌라시 뿌리는 나를 부른다……
점장>>>너 일년내내 사시장철 밖에 서 있는게 힘들지 않냐?
나>>>일본에서 돈 버는게 다들 그렇게 고생하지 않는가요?!
점장>>>넌 정말 바보다. 너 좀 우리 미세아가씨들 봐라. 찌라시 몇달하고는 다 돈잘되는 아가씨질 하겠다고 난신데.....아가씨들이 지금 한달에 제일 적어서 60만엔을 벌지…..그런데 넌 여름에는 해빛 쨍쨍 내리쪼이지….겨울에는 추운데 밖에서 벌벌 떨면서도 겨우 20만좌우…..휴,,,,그렇다고 누가 너를 정직하다고 하겠니? 일본에 와선 돈이 있는 놈이 어른이다…그러니깐 너도 아가씨질 하지 않겠니?…
나>>>됬어요….나는 그런 일 않해요!!!
점장>>>이제 래일부테 연이도 새 미세에서 찌라시 뿌리게 되였다. 그리고 아가씨 몇이 새 미세로 가니 너 딱 잘라 대답하지 말고 다시 잘 생각해봐라….다 너를 생각하는거지
나>>>…………….
비록 거절은 했지만……
그날 찌라시 다 뿌리고 전차타고 집에 돌아오는데 계속 점장의 말이 떠오른다.
그리고 나는 나의 처지를 생각하게 된다…..
대학원 붙으면 학비112만엔이라……그리고 아가씨질하면 한달에 적어도 60만엔,,,,,,,그리고 계속 밖에 서있지 않아도 되고………그런 서비스도 없다하지…그 아가씨들도 그저 마사지라고 하던데,,,,,…빚 무느라 일본와서 일년이 되도록 손에 쥔 돈도 없고 …그리고 내가 이 일한다는것 누구도 모를거야…
아니,,,안되, 내가 왜 이러지????너는 국내에서 고등교육도 받은 놈이,,,왜 이렇게 돈의 유혹에 빠지지????…세상에 어디 하늘에서 그저 떨어지는 돈이 있다구…..그저 누워서 60만엔 받는다???어처구니 없다!!!있을수 없는 일…………….
이렇게 나는 주산알을 튕기면서 다른 한 나 자신과 격렬한 사상투쟁을 벌리고 있다.
난 구경 어떤 선택을 할까???
유감스럽게 나는 돈의 유혹에 지고 말았다….아니,,,,나는 나 자신에게 지고 말았다…..
빚 물때까지만 에스테에서 찌라시하겠다는 나의 일년전 약속을 어기고 돈의 유혹에 끌려 에스테 아가씨로 전락된다.,,,,,,,
그후부터 나는 연이에게 인젠 밤중에 찌라시 뿌리게 되여 집에 가서 잘수 없으니 혼자서 조심해라고 했고 연이와 더욱 얼굴을 볼수 없게 되였다.
그후로부터 나의 밤생활이 시작된다……….
정말 사람의 욕심이 사람을 해치는것이다!!!
다음편에 계속.
이런 생활이 거의 일년이 지속되였다.
나는 이 일년동안 376점의 성적으로 국제일어일급시험에 합격했고
집에 리자돈 126만엔을 다 갚았으며
바야흐로 닥쳐오는 대학원입학시험에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었다.
그러나 이런 성과와 반대로 나는 에스테아가씨들과 너무 익숙해졌고
에스테라는 이 세글자에 그 어떤 수치감, 츠사하다는 느낌이 더는 없을만큼 되였다.
누구나 변소에 오래 앉아있으면 변소 냄새를 모르는것처럼……ㅎㅎㅎ
그때, 나한테 가장 중요한것은 곧 닥쳐오게될 대학원입학시험이였고 내가 지망한것은 4대명문대학중의 하나였다. 그 대학은 다른 학교와 달리 9월달에 시험이 있었기에 나의 2월달 시험계획과 어긋났지만 충분한 복습을 할수 있었다……
오고야 말 시험날자는 끝내 닥쳐오고말았다……
나는 시험전날까지 에스테에서 찌라시를 뿌리고 그 이튿날 시험장으로 향했다……
그 대학원의 입학시험에는 电磁波,电子回路,模拟电子,数字电子,计算机原理거기에 일어,영어 시험이 있었는데 이런것들은 모두 선택문제인것이 아니라 순수한 문제풀이였고 일어 영어 시험도 선택문제인것이 아니라 순수한 문장번역과 문장에 대한 자기의 관점을 써넣어야 했다……
나는 정신을 집중해서 시간과 일분일초 다투며 문제풀이에 전념했다.
… … … …
언제 시간이 되여 어떻게 시험장에 나왔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
어떻게 시험을 쳤든지 오늘은 알바도 휴식했으니 집에가서 푹---한잠 쉬자!
나는 집을 향했다.
일주일후에는 또 면접시험이 있었다.
일주일후……머리가 희슥희슥한 교수님들의 예리한 눈빛과 질문에도 20분정도 용케 버텨냈다……
호------홀가분한 기분이라기보다 무엇을 잃은듯한 허전한 심정?
결과에 대해선 하느님께 맏길수밖에 없었다.
내가 할수있는 노력은 다 했으니깐……붙지 못해도 자신을 원망하지 말자!!!
그제야 나는 내가 일년내내 꼬박 밖에서서 찌라시 뿌리느라 하루도 휴식않했구나하는 생각이 났다……
그리고 요즘 자꾸 자고 깨나면 입에서 피비린내가 나던데 병원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났다……위출혈인것같았다. 그후부터 위약을 달고 다닌다 ……
휴--------------
시험을 다 보고나니 나는 한가지 선택에 망설이고 있었다.
내가 시험준비에 분망할때, 점장은 에스테 련쇄점을 꾸리는데 분망했었고,
내가 시험이 끝난달에 점장은 아까바네에다 새로운 미세를 또 하나 세우게 되였다.
그리고 나서 아가씨모집에 분망했다……
그러던 어느날,
점장은 보기드물게 얼굴에 늑대같은 웃음을 지으며 실눈을 해가지고 찌라시 뿌리는 나를 부른다……
점장>>>너 일년내내 사시장철 밖에 서 있는게 힘들지 않냐?
나>>>일본에서 돈 버는게 다들 그렇게 고생하지 않는가요?!
점장>>>넌 정말 바보다. 너 좀 우리 미세아가씨들 봐라. 찌라시 몇달하고는 다 돈잘되는 아가씨질 하겠다고 난신데.....아가씨들이 지금 한달에 제일 적어서 60만엔을 벌지…..그런데 넌 여름에는 해빛 쨍쨍 내리쪼이지….겨울에는 추운데 밖에서 벌벌 떨면서도 겨우 20만좌우…..휴,,,,그렇다고 누가 너를 정직하다고 하겠니? 일본에 와선 돈이 있는 놈이 어른이다…그러니깐 너도 아가씨질 하지 않겠니?…
나>>>됬어요….나는 그런 일 않해요!!!
점장>>>이제 래일부테 연이도 새 미세에서 찌라시 뿌리게 되였다. 그리고 아가씨 몇이 새 미세로 가니 너 딱 잘라 대답하지 말고 다시 잘 생각해봐라….다 너를 생각하는거지
나>>>…………….
비록 거절은 했지만……
그날 찌라시 다 뿌리고 전차타고 집에 돌아오는데 계속 점장의 말이 떠오른다.
그리고 나는 나의 처지를 생각하게 된다…..
대학원 붙으면 학비112만엔이라……그리고 아가씨질하면 한달에 적어도 60만엔,,,,,,,그리고 계속 밖에 서있지 않아도 되고………그런 서비스도 없다하지…그 아가씨들도 그저 마사지라고 하던데,,,,,…빚 무느라 일본와서 일년이 되도록 손에 쥔 돈도 없고 …그리고 내가 이 일한다는것 누구도 모를거야…
아니,,,안되, 내가 왜 이러지????너는 국내에서 고등교육도 받은 놈이,,,왜 이렇게 돈의 유혹에 빠지지????…세상에 어디 하늘에서 그저 떨어지는 돈이 있다구…..그저 누워서 60만엔 받는다???어처구니 없다!!!있을수 없는 일…………….
이렇게 나는 주산알을 튕기면서 다른 한 나 자신과 격렬한 사상투쟁을 벌리고 있다.
난 구경 어떤 선택을 할까???
유감스럽게 나는 돈의 유혹에 지고 말았다….아니,,,,나는 나 자신에게 지고 말았다…..
빚 물때까지만 에스테에서 찌라시하겠다는 나의 일년전 약속을 어기고 돈의 유혹에 끌려 에스테 아가씨로 전락된다.,,,,,,,
그후부터 나는 연이에게 인젠 밤중에 찌라시 뿌리게 되여 집에 가서 잘수 없으니 혼자서 조심해라고 했고 연이와 더욱 얼굴을 볼수 없게 되였다.
그후로부터 나의 밤생활이 시작된다……….
정말 사람의 욕심이 사람을 해치는것이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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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그런데 그렇게 노력했으면 외 국립대학에 안갔는데요?국립대학이면 학비도 쌀껀데
이런식으로 아무리 좋은 대학 나오면 뭐해요.
일본에와서 이런일 너무 만이 보고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너무 가슴이 앞으고 너무 창피해요
이런식으로 아무리 좋은 대학 나오면 뭐해요.
일본에와서 이런일 너무 만이 보고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너무 가슴이 앞으고 너무 창피해요
농촌에서 자랏다면 더욱더 자존심이 잇어야 않겟어요
남들보다 잘먹고 잘살지는 못햇지만 부모들의 피땀으로 학교다닌분이
부모님들한테 자기한테 먹칠하면 안되잖아요
아무리 돈에유혹 됏다지만 자기 자신을 이겨내지못한 님이 정말 안탑깝네요
이제부터라도 힘내고 자기 꿈 키워가세요,
힘들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걸 교훈으로 남들보다 더욱더 열심히 살아보세요
힘내세요....
남들보다 잘먹고 잘살지는 못햇지만 부모들의 피땀으로 학교다닌분이
부모님들한테 자기한테 먹칠하면 안되잖아요
아무리 돈에유혹 됏다지만 자기 자신을 이겨내지못한 님이 정말 안탑깝네요
이제부터라도 힘내고 자기 꿈 키워가세요,
힘들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걸 교훈으로 남들보다 더욱더 열심히 살아보세요
힘내세요....
지금까지 고생해오면서 지켜낸 모든것들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뒤돌아봐주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안타깝게 바라보고 잇어요..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뒤돌아봐주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안타깝게 바라보고 잇어요..
님도 노력하는 분이네요,저도 일본에 와서 많은 돈고생을 햇어요
3전리자 빋이 한 20만 밑이 되엇어요 신랑것까지
찌라시 뿌릴 생각도 햇고 신랑 속이고 아가씨할 생각도 얼마 많이 햇다고요
전화도 해봣고 면접도 갓다 왓어요 다행히 면접엔 아무일도 없엇지만
하지만 관 두엇어요 저한테 중요한것이 신랑과의 행복이 엿기에
그냥 막힘으로 신랑하고 같이 벌어서 4년만에 리자돈 다 물엇어요
님이 쓴 글을 보면 성격이 남자들같지만 그래도 녀자의 나약함이 잇네요
저는 님을 리해할만해요 그리고 님의 선택을 맞고 틀린다고 말 할 정도도 안 되고
어느 누구에게나 다 이런저런 정황이 잇고 이런저런 선택이 잇잖아요?
한 사람이 한 결정을 내릴때는 그 사람한테 그것이 중요하엿다고 말할수밖에
없지 않을가요?
다만 그 선택한 결과는 그 자신이 책임질수밖에 없지요
3전리자 빋이 한 20만 밑이 되엇어요 신랑것까지
찌라시 뿌릴 생각도 햇고 신랑 속이고 아가씨할 생각도 얼마 많이 햇다고요
전화도 해봣고 면접도 갓다 왓어요 다행히 면접엔 아무일도 없엇지만
하지만 관 두엇어요 저한테 중요한것이 신랑과의 행복이 엿기에
그냥 막힘으로 신랑하고 같이 벌어서 4년만에 리자돈 다 물엇어요
님이 쓴 글을 보면 성격이 남자들같지만 그래도 녀자의 나약함이 잇네요
저는 님을 리해할만해요 그리고 님의 선택을 맞고 틀린다고 말 할 정도도 안 되고
어느 누구에게나 다 이런저런 정황이 잇고 이런저런 선택이 잇잖아요?
한 사람이 한 결정을 내릴때는 그 사람한테 그것이 중요하엿다고 말할수밖에
없지 않을가요?
다만 그 선택한 결과는 그 자신이 책임질수밖에 없지요
비속에서님의 글 5편 쭉 읽어 왓어요~~용기가 참 부럽슴니다~ 님은 그누구 보다 용감한
사람입니다~씩씩하게 살아왔었고 ,,님의 심정을 리해 할수있어요~님의 지금의 선택도 그누구가 옳타 틀린다고 말할수도 없겟죠 ~~한가지 일을 놓고 그사람이 좋다 나쁘다고 판단할수도 없어요~다만 잃은것이 있다면 었는법도있다고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랍니다~~
사람입니다~씩씩하게 살아왔었고 ,,님의 심정을 리해 할수있어요~님의 지금의 선택도 그누구가 옳타 틀린다고 말할수도 없겟죠 ~~한가지 일을 놓고 그사람이 좋다 나쁘다고 판단할수도 없어요~다만 잃은것이 있다면 었는법도있다고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랍니다~~
누구나가 다 잘 되고싶어서
하나하나의 결정을 내리면서
앞으로 앞으로
한발작 한발작씩
하루, 하루를 걸어나가는거가 아닐까싶습니다.
걸다가 걸다가 길을 잃엇으면,
다시 동서남북을 찾아내서,
방향을 잡을수도 잇는거예요.
흠흠~~ 해는 매일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는거 아시고계시죠?! ^^;
하나하나의 결정을 내리면서
앞으로 앞으로
한발작 한발작씩
하루, 하루를 걸어나가는거가 아닐까싶습니다.
걸다가 걸다가 길을 잃엇으면,
다시 동서남북을 찾아내서,
방향을 잡을수도 잇는거예요.
흠흠~~ 해는 매일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는거 아시고계시죠?! ^^;
우리의 사명은 멀고도 희미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가깝고도 분명한 것을 하는 것이요
그리구 인생은 양파와 같이 껍찔을 벗기면 벗길수록 눈물이 나는 법이요 후회없이
살려고 한 결정은 아름다운 행동이요 미래는 결코 아름다운 날들로 벅차길,,,,
그리구 인생은 양파와 같이 껍찔을 벗기면 벗길수록 눈물이 나는 법이요 후회없이
살려고 한 결정은 아름다운 행동이요 미래는 결코 아름다운 날들로 벅차길,,,,
뭔 사정이 있어도 그런일은 하루 빨리 그만두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뭐 그냥 누워서 60만엔 그게 그렇게 쉬운일입니까?어구 그 점장ㅅ ㅐ끼
그렇게 아가씨 모집해서 돈모아서 잘 사나보자.그리구 다들 한1년반하구 그만두자 이렇게 생각하구 들어가서 거기에서 못빠져나오더라구요,혹시 님두 아직두 하구 있는지.돈이 뭡니까?그일 1년만 해두 몸이 망가지구 여성생리적으로두 많이 안좋으니 빨리 그만두세요.나중에 진짜루 사랑하는 사람만나게 되면 지금 하는일이 후회될꺼라구 생각합니다.그사람이 님과거를 모르니까 괜찬다구 생각할지 모르지만
님자신이 자신을 용서못할껍니다.
뭐 그냥 누워서 60만엔 그게 그렇게 쉬운일입니까?어구 그 점장ㅅ ㅐ끼
그렇게 아가씨 모집해서 돈모아서 잘 사나보자.그리구 다들 한1년반하구 그만두자 이렇게 생각하구 들어가서 거기에서 못빠져나오더라구요,혹시 님두 아직두 하구 있는지.돈이 뭡니까?그일 1년만 해두 몸이 망가지구 여성생리적으로두 많이 안좋으니 빨리 그만두세요.나중에 진짜루 사랑하는 사람만나게 되면 지금 하는일이 후회될꺼라구 생각합니다.그사람이 님과거를 모르니까 괜찬다구 생각할지 모르지만
님자신이 자신을 용서못할껍니다.
일본생활 해보면서 이해는 충분히 할수 있어요,
근데요,같은 여자로서 하는말인데요,여자의 청춘은 한번 가면 안 와요
이후 후회할때는 이미 늦죠,
사연들으면 노력을 해온 분 같은데,국립대학 가면 학비면제에 장학금도 타지 곤난하지 않겠는데요,저두 그래 지금 그렇게 살고있는데요,
하루빨리 청수한 모습 그대로 돌아가기 바래요
근데요,같은 여자로서 하는말인데요,여자의 청춘은 한번 가면 안 와요
이후 후회할때는 이미 늦죠,
사연들으면 노력을 해온 분 같은데,국립대학 가면 학비면제에 장학금도 타지 곤난하지 않겠는데요,저두 그래 지금 그렇게 살고있는데요,
하루빨리 청수한 모습 그대로 돌아가기 바래요
쪽지 보냅니다......
전에 대만작가가 아가씨들의 생활을 묘사한 글을 쓸려고 아가씨생활을 체험하였대요.
결국 그 작가는 끝내 소설을 써내지 못한채 아가씨로 변신되였대요.
그 유혹이 과연 무엇인지?
그때 저는 아가씨길은 우리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가 아니라 하나의 돌이키기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였어요. 물론 경험이 없기에 뭐라 딱잘라 말할수는 없지만,,
그러니 그 선택은 무엇보다 신중해져야겠죠.
공부하기 위해 그길에 들어선다는건 어쩐지 있을수없는 일인같으네요.
본인이 즐겨서 혹은 앞으로 마담이 될 생각이라면 몰라도,
결국 그 작가는 끝내 소설을 써내지 못한채 아가씨로 변신되였대요.
그 유혹이 과연 무엇인지?
그때 저는 아가씨길은 우리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가 아니라 하나의 돌이키기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하였어요. 물론 경험이 없기에 뭐라 딱잘라 말할수는 없지만,,
그러니 그 선택은 무엇보다 신중해져야겠죠.
공부하기 위해 그길에 들어선다는건 어쩐지 있을수없는 일인같으네요.
본인이 즐겨서 혹은 앞으로 마담이 될 생각이라면 몰라도,
고생도 많이 한 분같은데
키워주신 부모님 ,님을 관심하는 친구 들은 생각해서라도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키워주신 부모님 ,님을 관심하는 친구 들은 생각해서라도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을 걸음에 잇어서 돈주구 살수 없는것 많다구 봄다,근데 당신은 돈떄문에 그런걸 잃엇군요,그런건 일단 잃으면 다시 못돌아오는건데,후후후후ㅜ후후ㅜ후후후후후후ㅜ후
첨 다는 리플입니다.
비속에서 님은 많은 많은 역경을 헤쳐 나오신 분이라구 생각해요.
일본생활 힘겹고 지겨워요.
하지만,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에게 진다는것은,
자신의 인생이 고것밖에 안된다는것으로 밖에 ,,,
60만엔,60만엔이 대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려하시기 바라구요.
夢は諦めた時点で終わりた
살아가면서 크고,작고 이런저런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向き合うか? 諦めるか?
비속에서 님은 꼭,
정확한 선택을 할것이라구 전 믿구 싶어요.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비속에서 님이,
생활에 대한 열정, 자신,을
되찾아,
하루빨리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비속에서 님은 많은 많은 역경을 헤쳐 나오신 분이라구 생각해요.
일본생활 힘겹고 지겨워요.
하지만,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에게 진다는것은,
자신의 인생이 고것밖에 안된다는것으로 밖에 ,,,
60만엔,60만엔이 대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려하시기 바라구요.
夢は諦めた時点で終わりた
살아가면서 크고,작고 이런저런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向き合うか? 諦めるか?
비속에서 님은 꼭,
정확한 선택을 할것이라구 전 믿구 싶어요.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비속에서 님이,
생활에 대한 열정, 자신,을
되찾아,
하루빨리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저두 님이올린글 5편까지 다 읽어봣어요 ...
빨리 그만둬라 어쩌라구 하구싶지는않네요...
님이 선택한 길이니깐요..
전 오히려 님을 오앤해요....
아가씨를 하든 강패를 하든 한다구 정햇다면..
그세계에서 일등자리를 쟁취해봐요...
아가씨라구해서 강패라구해서 나쁘다는건 아니잖아요...
저는요 내가 그길을 택하지 않앗다구해서
그길을 택한 사람이 다 나쁘다구는 할수없다구 생각해요...
빨리 그만둬라 어쩌라구 하구싶지는않네요...
님이 선택한 길이니깐요..
전 오히려 님을 오앤해요....
아가씨를 하든 강패를 하든 한다구 정햇다면..
그세계에서 일등자리를 쟁취해봐요...
아가씨라구해서 강패라구해서 나쁘다는건 아니잖아요...
저는요 내가 그길을 택하지 않앗다구해서
그길을 택한 사람이 다 나쁘다구는 할수없다구 생각해요...
타루토님,
여기 플 남긴 사람들이 아가씨일을 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 결론으로 말한 사람은 없는같은데요.. 무엇을 선택했던 나중에 상처받게되는건 본인이니까.. 다른사람들과 무슨 상관이죠?
좋다 나쁘다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학비가 모자라서 싫은일을 한다는건 어떻게 봐도 맘이 아프고 또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나는 이 길을 걸을것이고 이길에서 성공하련다는 생각으로 들어섰다면 다른 할말이 없을거지만,
여기 플 남긴 사람들이 아가씨일을 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 결론으로 말한 사람은 없는같은데요.. 무엇을 선택했던 나중에 상처받게되는건 본인이니까.. 다른사람들과 무슨 상관이죠?
좋다 나쁘다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학비가 모자라서 싫은일을 한다는건 어떻게 봐도 맘이 아프고 또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나는 이 길을 걸을것이고 이길에서 성공하련다는 생각으로 들어섰다면 다른 할말이 없을거지만,
병이나 조심하오..........
오늘 레포토를 끝내구 자꾸 맘에 걸렸던 님의 글은 쭉~한번에 읽었어요...
음...
나 친구들 아가씨하는 애들 많아요...
가게에서 어떤진 몰라도
나랑 만나면 그냥 옛날 좋았을때처럼 그렇게 넘 착하구 편한 친구라...
아가씨는 그냥 이 사회가 필요로하는 한가지 직업이라구 생각해요...
아주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직업...
건데요...우리 친구들 술만 취하면 나안구 하는 말이...
<넌 이렇게 살지마...내가 너 이렇게 못살게 지켜줄거야~>
지금 그 친구들 하나하나 나오구 있어요...
결혼해서 나온애두 있구...
그렇게 번돈으로 공부해서 회사취직으로 나온 애두 있구...
걔들 이젠 나보구 말해요...
이제야 누굴 만나도 당당하구...
하늘이 푸른것두 해가 눈부신것두 알았대요...
얼굴을 쳐들지 못하구 다녀서 그런거 모르구 여직 살았대요..
힘내세요...
음...
나 친구들 아가씨하는 애들 많아요...
가게에서 어떤진 몰라도
나랑 만나면 그냥 옛날 좋았을때처럼 그렇게 넘 착하구 편한 친구라...
아가씨는 그냥 이 사회가 필요로하는 한가지 직업이라구 생각해요...
아주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직업...
건데요...우리 친구들 술만 취하면 나안구 하는 말이...
<넌 이렇게 살지마...내가 너 이렇게 못살게 지켜줄거야~>
지금 그 친구들 하나하나 나오구 있어요...
결혼해서 나온애두 있구...
그렇게 번돈으로 공부해서 회사취직으로 나온 애두 있구...
걔들 이젠 나보구 말해요...
이제야 누굴 만나도 당당하구...
하늘이 푸른것두 해가 눈부신것두 알았대요...
얼굴을 쳐들지 못하구 다녀서 그런거 모르구 여직 살았대요..
힘내세요...
gracie님;;;
((여기 플 남긴 사람들이 아가씨일을 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 결론으로 말한 사람은 없는같은데요.. )) 내가 이렇게 말한 기억은 없는데요....
저는요...제생각을 썻을뿐이예요...
그리구 처음부터
((나는 이 길을 걸을것이고 이길에서 성공하련다는 생각으로 ....))
들어서는 사람은 없을꺼예요...
내가 과학자되구싶어면 꼭 되는것두 아니잖아요...
세상 살다보면
비속에서님처럼 전혀 생각두 안해왓든길을 택할수도 잇는거구 하는거죠뭐....
((여기 플 남긴 사람들이 아가씨일을 하는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 결론으로 말한 사람은 없는같은데요.. )) 내가 이렇게 말한 기억은 없는데요....
저는요...제생각을 썻을뿐이예요...
그리구 처음부터
((나는 이 길을 걸을것이고 이길에서 성공하련다는 생각으로 ....))
들어서는 사람은 없을꺼예요...
내가 과학자되구싶어면 꼭 되는것두 아니잖아요...
세상 살다보면
비속에서님처럼 전혀 생각두 안해왓든길을 택할수도 잇는거구 하는거죠뭐....
저는 리해가 가지 않슴다..도저히...

대학원에 들어가므 장학금두 받구 길이 터질겐데.
순진한 아가씨 또 한명이 헤여나오지 못할 흙탕물에 뛰여들었구나,
한번 들어가므 다시 나오기 힘든 세상이라든데,
흠-마음이 아프네,열심히 살던 사람이 잘못된 선택을 했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