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부터 맬같이 같은 일을 반복하는 나의 생활이였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점심에 수업이 끝나면
또 인츰 알바하는 커피점으로 달려간다..
그기서 1시부터 꼬박 저녁 9시까지.일하고...
집와서 씻구 밥먹구 하면 11시 그러면 잘 준비한다..
이렇게 나의 하루는 끝나는것이다..
내가 이 커피점에서 알바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넘는다..
커피점이라 깨끗하고 일도 쉽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다 좋은 사람이라 힘든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부모곁을 처음 떠나 그것도 이국에서 자기절로 학비 벌면서
공부하는 나의 생활은 좀처럼 힘들지 않았다..
일본에 와서부터 예전에 언제나 웃던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었고
그처럼 강하던 성격의 소유자였던 나였건만
조금만 감격적인 장면의 티비를 봐도 눈물을 흘리는 나약함을 지니게 되였다..
금방 태여난 애기가 말 하기를 배우듯이 일본에서의 나의 생활은
하루하루가 공부였다...학교에서는 일본어공부를
하였고 알바하는 데서는 일본의 최고의 서비스 정신을 배웠다..
커피점에는 매일 와서 커피 마시는 할아버지 한분이 있었다..
언제나 와서는 신문을 보면서 커피 한잔만 마시고 가군했다..
이렇게 꼬박 반년이 지난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커피값
400엔 받아쥐고 허리굽석이며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시다 하고
인사하는 나를 보구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왔다...
<언제나 그렇게 밝은 웃음으로 손님 대해주니 진짜 기분이 좋네....
그냥 노력해요...간반데 그다사이네...> 라고..
첨으로 말 걸어온 할아버지한테 그것도 칭찬의 말을 들은 나는
어찌할바를 몰랐다...당황해서 감사함니다 란 말밖에 하지 못한 나..
알바시작해서부터 이때까지 단지 일하고 돈받기위해서
그냥 나름대로 아이사쯔 한 나 인데.. 언제 한번
와주는 손님이 진짜 반가와서 인사한것도 아닌 나 인데
칭찬받구나니 기뻐해야 할지 자책해야 할지 착잡하기만 했다..
매일매일 한 자신의 거짓의 웃음이 그 할아버지한테는
그렇게도 기쁜일이였던가 보다...
사람사는 인간세상이란 이렇다..자기가 호의적으로 한 일이
아니라도 다른 사람한테는 그것이 호의적으로 보일때도 있는것이다..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는것이다..
사람 모두 이쁜 마음으로 성심으로 대방을 대한다면 자기도
꼭 다른 사람의 성심을 받을수 있는것이다..
아무래도 사는 인생 이왕이면 즐겁게 사는것이
좋지 않을상 싶다.....자기가 어디에 있든 누구하구 있든
상관없이 이쁜마음으로 대방을 대하면서.....
일본에서 또 하나 인생도리를 학습하게 되였다...
이건 제가 일본어학교 다닐때 학교 스피치대회에
참가할때 쓴 글입니다..이것도 하나의 일본체험수기
라고 생각해서 오늘 여기에 글 올려봤슴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점심에 수업이 끝나면
또 인츰 알바하는 커피점으로 달려간다..
그기서 1시부터 꼬박 저녁 9시까지.일하고...
집와서 씻구 밥먹구 하면 11시 그러면 잘 준비한다..
이렇게 나의 하루는 끝나는것이다..
내가 이 커피점에서 알바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넘는다..
커피점이라 깨끗하고 일도 쉽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다 좋은 사람이라 힘든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부모곁을 처음 떠나 그것도 이국에서 자기절로 학비 벌면서
공부하는 나의 생활은 좀처럼 힘들지 않았다..
일본에 와서부터 예전에 언제나 웃던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었고
그처럼 강하던 성격의 소유자였던 나였건만
조금만 감격적인 장면의 티비를 봐도 눈물을 흘리는 나약함을 지니게 되였다..
금방 태여난 애기가 말 하기를 배우듯이 일본에서의 나의 생활은
하루하루가 공부였다...학교에서는 일본어공부를
하였고 알바하는 데서는 일본의 최고의 서비스 정신을 배웠다..
커피점에는 매일 와서 커피 마시는 할아버지 한분이 있었다..
언제나 와서는 신문을 보면서 커피 한잔만 마시고 가군했다..
이렇게 꼬박 반년이 지난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커피값
400엔 받아쥐고 허리굽석이며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시다 하고
인사하는 나를 보구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왔다...
<언제나 그렇게 밝은 웃음으로 손님 대해주니 진짜 기분이 좋네....
그냥 노력해요...간반데 그다사이네...> 라고..
첨으로 말 걸어온 할아버지한테 그것도 칭찬의 말을 들은 나는
어찌할바를 몰랐다...당황해서 감사함니다 란 말밖에 하지 못한 나..
알바시작해서부터 이때까지 단지 일하고 돈받기위해서
그냥 나름대로 아이사쯔 한 나 인데.. 언제 한번
와주는 손님이 진짜 반가와서 인사한것도 아닌 나 인데
칭찬받구나니 기뻐해야 할지 자책해야 할지 착잡하기만 했다..
매일매일 한 자신의 거짓의 웃음이 그 할아버지한테는
그렇게도 기쁜일이였던가 보다...
사람사는 인간세상이란 이렇다..자기가 호의적으로 한 일이
아니라도 다른 사람한테는 그것이 호의적으로 보일때도 있는것이다..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는것이다..
사람 모두 이쁜 마음으로 성심으로 대방을 대한다면 자기도
꼭 다른 사람의 성심을 받을수 있는것이다..
아무래도 사는 인생 이왕이면 즐겁게 사는것이
좋지 않을상 싶다.....자기가 어디에 있든 누구하구 있든
상관없이 이쁜마음으로 대방을 대하면서.....
일본에서 또 하나 인생도리를 학습하게 되였다...
이건 제가 일본어학교 다닐때 학교 스피치대회에
참가할때 쓴 글입니다..이것도 하나의 일본체험수기
라고 생각해서 오늘 여기에 글 올려봤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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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일본 생활 힘들어두 잘 이겨내시구요........ 건강하세요...
간바떼....
착하고 마음이 비단같은 님한테 항상 행운이 찾아오길 간절히 기도한다는 두목...
착하고 마음이 비단같은 님한테 항상 행운이 찾아오길 간절히 기도한다는 두목...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언제나 맑은 모습으로 건강하세요
언제나 맑은 모습으로 건강하세요
밝고 찬란한 님의 모습에 상상이 가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언제나 맑은 모습 보기좋네요,그 모습 언제까지나 보존해가기 바래요,힘내세요

힘든 일본생활이지만 서로 힘을 내며 웃으며 살아갑시다.팟----띵(연애편지에서 신정환이 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