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이런저런 일이 많았지만 ,,,,,나와 연이는 새집드는 날 영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일본에서 10흘만에 나와 연이는 새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였다.
그리고 밥가마 사고 사발사고,,,,,인젠 나한테는 남은 돈은 6만엔밖에,,,,
나는 시시각각 생존의 위기를 느꼈고 리자돈이 올라가는것으로 똥집이 달아있었다.
이러한 나의 심정은 모르고 연이는 언제나 쉴새없이 재잘거린다.
그날저녁도 불끄고 이불속에 들었는데 연이가 재잘거리기 시작했다.
연이>>>언니,연애하면 어떨가? 난 아직도 연애란걸 못해봤는데….ㅎㅎㅎ
나>>>바보야, 그저 그렇지…..ㅎㅎㅎ
연이>>>아, 언니, 연애해봤구나….ㅎㅎㅎ,,,좀 경험담 들려달라 응……
나>>>야, 쪼꼬만게 이마에 피도 안말라가지고 ,,,,별거 다 물어본다….자라 …빨리….래일 학교가야지…지각하면 어쩔라구
연이>>>그럼 언닌 처녀아니지 ㅋㅋ….나는 아직두….
내>>>넌 별거 다 알고싶어한다. 이런건 비밀이지,,,,휴---먹을것두 없는늠이 연애비위는 나는 모양이다 ㅎㅎㅎ
연이>>>어그….지금 내또래 애들이 쬬꼬마다고…흥
하고 돌아눕는다.
연이는 연애같은데 호기심이 많을때였고 나는 순진하고 천진한 연이가 내 친동생처럼 귀여웠다.
강도님들의 <덕분>에 사처로 뛰여다니다보니 나는 남보다 더 빨리 일본이라는 이 환경에 적응되게 되였다.
학교다닌지도 두주일되고 집도 있고 후조재발급신청도 대사관에 밀어었고 선생님도 내 필업장 다시 해주겠다고하니깐 나는 이제부터는 알바를 찾아야했다,,,,
나는 상점거리를 쓸면서 <알바모집>이란 광고가 보이기만 하면 들어가 물어보았지만 언제나 퇴짱이다.
외국사람이라는 이유로, 아직도 일어가 좀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나에게 후조가 없고 등록증도 없고 과외활동증도 없다는것이다……
나는 일주일동안 거의 100여집을 들어가보았지만 발만 부르트고 알바란 찾지 못했다….연이도 그러했다……
나와 연이는 매일 감자와 콩나물, 그리고 갖고온 인스단도라면으로 때를 에우면서 해빛이 내리쬐는 날,,,,비오는 날 가리지 않고 알바찾아 헤메였지만 나는 이것이 고생이라는걸 몰랐다.
글쎄 일본온지 두주일이니깐…….적어도 나한테는 아직도 나의 꿈이 살아있었고 정력이 살아있었다.
두주일되여 나는 집에 전화했다.
두주일동안 많은 일이 생겼지만 나는 아주 태연스럽게 중국이 일본따라가자면 아직도 20년은 더 있어야함다하면서 일본온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달했다.
나의 경기있는 목소리에 아버지,어머니는 안심하는것같았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자기자신이 가장 연약한 처지에 놓였을 그 시기에는
자신의 불행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나를 속으로 미워하는 자에게는 꽤고소함을 보이기싫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근심시키고 속태우고싶지 않았기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주위사람들의 동정의 눈길이 싫다…..
그러나 그 경기있는 목소리와 반대로 나는 점점 앞날에 대한 막연함을 느꼈고 알바찾는데 신심을 잃고 있었다…..연이도 언니가 찾은다음 내 찾을게…그동안 일어공부도 하고……하면서 알바찾는것을 팽개친지도 이틀이 된다…..
입은 살아있건만 호주머니의 돈은 적어만 진다……
그때였다, 일어학교의 한 한족애가 내가 애타하는것을 보고 나한테 알바소개서를 알려주었다.후조없는 사람들이 잘가는 곳이라며,,,,
그래서 나는 그 주말에 알바소개서를 찾아갔다.
그 곳은 한 중국사람이 꾸린 알바소개서였는데 마침 알바정보 하나가 생겼다며 나보고 사지않겠는가고 물어보았다.
마사지 하는 미세인데 4만엔에 팔겠다고 했다.
나는 알바찾는데 신심을 잃고 있었던지라 돈을 내고 그 정보를 샀다.
이렇게 그 사람은 나에게 미세사람의 이름, 전화번호, 만나는 장소 이름을 대주고 내 정보도 그 미세사람에게 대주겠다고 하고는 나의 4만엔을 받았다.
이렇게,,,,나는 온지 21일만에 알바를 사서 하게 되였고 나의 손에는 1만 5천엔의 돈이 남게되였다,,,,,,,,
이튿날,나는 예정된 시간에 마추어 그 정보대로 그 미세를 찾아 전차에 몸을 실었다.
나도 인젠 돈을 벌게 되였다……만세!!!!
그러나 누가 알았으랴,,,,전차가 나를 실고 향한 곳은 에스테였고 나는 그곳에서 돈의 유혹에 끌려 내 인생수첩에 가장 수치스런 력사를 적어놓는다…..
다음편에 계속
이렇게 일본에서 10흘만에 나와 연이는 새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였다.
그리고 밥가마 사고 사발사고,,,,,인젠 나한테는 남은 돈은 6만엔밖에,,,,
나는 시시각각 생존의 위기를 느꼈고 리자돈이 올라가는것으로 똥집이 달아있었다.
이러한 나의 심정은 모르고 연이는 언제나 쉴새없이 재잘거린다.
그날저녁도 불끄고 이불속에 들었는데 연이가 재잘거리기 시작했다.
연이>>>언니,연애하면 어떨가? 난 아직도 연애란걸 못해봤는데….ㅎㅎㅎ
나>>>바보야, 그저 그렇지…..ㅎㅎㅎ
연이>>>아, 언니, 연애해봤구나….ㅎㅎㅎ,,,좀 경험담 들려달라 응……
나>>>야, 쪼꼬만게 이마에 피도 안말라가지고 ,,,,별거 다 물어본다….자라 …빨리….래일 학교가야지…지각하면 어쩔라구
연이>>>그럼 언닌 처녀아니지 ㅋㅋ….나는 아직두….
내>>>넌 별거 다 알고싶어한다. 이런건 비밀이지,,,,휴---먹을것두 없는늠이 연애비위는 나는 모양이다 ㅎㅎㅎ
연이>>>어그….지금 내또래 애들이 쬬꼬마다고…흥
하고 돌아눕는다.
연이는 연애같은데 호기심이 많을때였고 나는 순진하고 천진한 연이가 내 친동생처럼 귀여웠다.
강도님들의 <덕분>에 사처로 뛰여다니다보니 나는 남보다 더 빨리 일본이라는 이 환경에 적응되게 되였다.
학교다닌지도 두주일되고 집도 있고 후조재발급신청도 대사관에 밀어었고 선생님도 내 필업장 다시 해주겠다고하니깐 나는 이제부터는 알바를 찾아야했다,,,,
나는 상점거리를 쓸면서 <알바모집>이란 광고가 보이기만 하면 들어가 물어보았지만 언제나 퇴짱이다.
외국사람이라는 이유로, 아직도 일어가 좀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나에게 후조가 없고 등록증도 없고 과외활동증도 없다는것이다……
나는 일주일동안 거의 100여집을 들어가보았지만 발만 부르트고 알바란 찾지 못했다….연이도 그러했다……
나와 연이는 매일 감자와 콩나물, 그리고 갖고온 인스단도라면으로 때를 에우면서 해빛이 내리쬐는 날,,,,비오는 날 가리지 않고 알바찾아 헤메였지만 나는 이것이 고생이라는걸 몰랐다.
글쎄 일본온지 두주일이니깐…….적어도 나한테는 아직도 나의 꿈이 살아있었고 정력이 살아있었다.
두주일되여 나는 집에 전화했다.
두주일동안 많은 일이 생겼지만 나는 아주 태연스럽게 중국이 일본따라가자면 아직도 20년은 더 있어야함다하면서 일본온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달했다.
나의 경기있는 목소리에 아버지,어머니는 안심하는것같았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자기자신이 가장 연약한 처지에 놓였을 그 시기에는
자신의 불행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나를 속으로 미워하는 자에게는 꽤고소함을 보이기싫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근심시키고 속태우고싶지 않았기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주위사람들의 동정의 눈길이 싫다…..
그러나 그 경기있는 목소리와 반대로 나는 점점 앞날에 대한 막연함을 느꼈고 알바찾는데 신심을 잃고 있었다…..연이도 언니가 찾은다음 내 찾을게…그동안 일어공부도 하고……하면서 알바찾는것을 팽개친지도 이틀이 된다…..
입은 살아있건만 호주머니의 돈은 적어만 진다……
그때였다, 일어학교의 한 한족애가 내가 애타하는것을 보고 나한테 알바소개서를 알려주었다.후조없는 사람들이 잘가는 곳이라며,,,,
그래서 나는 그 주말에 알바소개서를 찾아갔다.
그 곳은 한 중국사람이 꾸린 알바소개서였는데 마침 알바정보 하나가 생겼다며 나보고 사지않겠는가고 물어보았다.
마사지 하는 미세인데 4만엔에 팔겠다고 했다.
나는 알바찾는데 신심을 잃고 있었던지라 돈을 내고 그 정보를 샀다.
이렇게 그 사람은 나에게 미세사람의 이름, 전화번호, 만나는 장소 이름을 대주고 내 정보도 그 미세사람에게 대주겠다고 하고는 나의 4만엔을 받았다.
이렇게,,,,나는 온지 21일만에 알바를 사서 하게 되였고 나의 손에는 1만 5천엔의 돈이 남게되였다,,,,,,,,
이튿날,나는 예정된 시간에 마추어 그 정보대로 그 미세를 찾아 전차에 몸을 실었다.
나도 인젠 돈을 벌게 되였다……만세!!!!
그러나 누가 알았으랴,,,,전차가 나를 실고 향한 곳은 에스테였고 나는 그곳에서 돈의 유혹에 끌려 내 인생수첩에 가장 수치스런 력사를 적어놓는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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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 영화같은 글은 몇집까지 있습니까 ? 한참 진지하게 볼라하면 끊어나고 ...
님의 용기에 추천한표....
일본에 오려는 어린 여자애들한테 좋은 경종이라고 생각....
일본에 오려는 어린 여자애들한테 좋은 경종이라고 생각....
음~~~
유혹을 이긴다는건 그 무엇보다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제일 힘든 시기에...
그렇다고 님의 인간성만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것도 제일 힘든 시기에...
그렇다고 님의 인간성만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참 안타까운 분위기 입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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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참 안타깝네,일이 안 될라니,참,
참...하늘은 언제나 부동한 사람에 따라 부동한 방식으로 측험하나봅니다..
넘 총명한 분이여서 그 슬기를 고난과 동반하며...측량하나봅니다..
물론 그렇게 걸어가는 길이 한 연약한 여자한테 얼마나 큰 슬픔과 아픔일가요?
그래두 오늘 이글을 쓸수 있는 님의 용기에 넘...감개무량합니다..
넘 총명한 분이여서 그 슬기를 고난과 동반하며...측량하나봅니다..
물론 그렇게 걸어가는 길이 한 연약한 여자한테 얼마나 큰 슬픔과 아픔일가요?
그래두 오늘 이글을 쓸수 있는 님의 용기에 넘...감개무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