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일본땅을 딛게 되였다.
일본수속소개서에서 나에게 마련한것은 헐망한 아파트였고 그 아파트엔 이미 10명의 중국애들이 들고 있었다.그 10명속에서는 조선족애가 있었는데 우리는 한 민족이라는 이 한가지 이유만으로 언니,동생사이가 되기엔 너무나 충분했다.그애는 나보다 사흘먼저 일본에 도착했었고 이름은 연이, 나보다 네살이나 아래였고 고중필업하고 일본에 왔다했다.
우리에겐 일본의 모든것이 신기했고….희구했다.
자동판매기…전차표사는일…..회전쓰시점……
촌놈이 시내구경 처음 하는격이다.
그러나 이러한 희열에 떨고있을때 우리에게는 재난이 덮쳐온다.
성격이 성급하신 하느님은 나를 고험하기 시작했고 나는 하느님의 도전에 맞받아싸울수밖에 없었다.
그날은 내가 일본온지 닷새되는 날……
나와 연이는 학교가 제일 멀기에 언제나 제일 먼저 숙사를 떠났다.
그날,일어수업을 마치고 두시쯤에 숙소에 들어서니 일본경찰들이 와 있었다.
웬일이 생겼는가고 애들한테 물었더니,,,,글쎄,이런 일도 있담????
나와 연이가 학교떠난지 거퍼 십분도 안되여 세명의 남자가 숙사에 뛰여들었단다.
그것도 대낮에 칼을 들고….에그,,,무서워라,,,
그중의 한놈은 길에서서 보초를 서고,
한놈은 칼을 들고 아홉명의 여자애들을 한방에 몰아넣고 꼼짝못하게 하고
다른 한놈은 방에 있는 물건을 들추어 돈을 빼갔단말이다.
그중의 한 여자애가 겨를을 봐서 110을 치려다가 맞아서 얼굴이 퍼렇게 멍이 들어있었다.
여자애들의 말을 들으면 그 놈들은 한족말을 했고,,,,집구조를 너무 잘 알고있는것봐선 예전에 이 집에서 살던 <허이>한 중국사람인듯했다.
애들은 나와 연이를 현장에 없어 그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서 수다를 떤다. 그러면서 빨리 올라가서 무엇이 없어졌는가고 살펴보란다.
나의 13만엔…………
나는 그제야 부랴부랴 웃층으로 올라갔다. 친구들이 사준 트렁크가 너무 크고 비밀열쇠여서 신경질을 쓰다가 그만 둔것같았다.
내가 안도의 숨을 쉬기전에 난 나의 작은 가방이 없어진것을 발견했다.
어이구,,,나는 가슴이 덜컥!!!!
그 작은 가방속에는 나의 후조, 고중필업장, 대학필업장,…..증명증이란것은 몽땅 거기에 였는데…..나는 어쩜 좋을지,,,,나는 어쩌면 좋을지,,,,,
나는 울상이 되여 일본경찰들한테 내가 증명서를 잃어버린것을 말했다.
그땐 나는 아직 구약소에 가서 등록증을 신청하지 않아서 나는 조만간에 <허이>한 사람이 되여버렸다.
일본경찰들은 중국사람이 중국사람의 물건을 훔쳤는데 일본경찰이 와서 심판하는것이 나는 아주 수치스러웠고 일본경찰들도 겉으로는 동정을 표시하지만 너무 심드렁하다.
그러면서,…경찰서에서 후조분실증명을 내주니,그것을 가지고 중국대사관에 가보라고 일깨워주었다.
이렇게 나는 일본온지 일주일도 안되여 중국대사관에 뛰여다니는 신세가 되였다.
100엔도 아까와서 바나나도 사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뛰여다니다나니 만원이란 돈이 거의 들어간다.
그리고 나는 중국대학의 보도교원을 찾아 전화해서 필업장의 재발급을 신청했다.
이러고 보니 나는 숙사애들중에서 피해가 제일 큰 사람이 되였다.
나는 집의 안전문제부테 보아선 오야한테도 책임이 있으니 배상해라고 하자하는데 그것보다 더 골치아픈일이 생겼다.
애들은 뿔뿔이 그 숙사를 떠나기 시작했다.
더는 무서워서 여기에서 살수 없다는것이 주요한 이유였고…..
손해를 배상하지 않는것이 둘째 이유였다….
그리고 오야보고 야금, 리금 돌려달란다.
그러지 않으면 법에 걸겠다고까지 드는 바람에 결국은 숙사 11명 여자애들은 야금,리금의 절반5만엔을 받고 전부 이 숙소를 떠나는것으로 되여버렸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연이는 나보다 더 어린지라 더 막막해했다.
일본엔 아직 아는 사람 하나도 없다.
그래서 학교에 가서 방조를 구했더니,학교숙사 한달에 4만5천엔이란다.
우리한테는 너무 비쌌다.
그래서 나는 대사관 뛰여다니면서 부동산에 뛰여다니는 신세가 되여버렸다.
나는 길옆의 부동산을 찾아헤메였다.
하느님의 나를 불쌍하게 여겼는지 나는 학교하고 두개 역전 떨어진 곳에서 5만2천엔짜리 집을 발견했다.외국사람이지만 일본사람 보증인을 찾으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교 한 여선생한테 말했더니 너의 정황도 안되였다며 동의하셨다.
얼마다 감사하던지,,,,
그래서 나와 연이는 한사람이 10만엔씩 내고 새집에 들수 있었다.
오야한테서 받은 5만엔까지 합쳐서 나한테는 17만이 있었다.
10만엔을 내고나니 이젠 7만엔…ㅎㅎㅎ 이것으로 알바 찾아 첫월급이 나올때까지 살아야했다.
다음편에 계속
일본수속소개서에서 나에게 마련한것은 헐망한 아파트였고 그 아파트엔 이미 10명의 중국애들이 들고 있었다.그 10명속에서는 조선족애가 있었는데 우리는 한 민족이라는 이 한가지 이유만으로 언니,동생사이가 되기엔 너무나 충분했다.그애는 나보다 사흘먼저 일본에 도착했었고 이름은 연이, 나보다 네살이나 아래였고 고중필업하고 일본에 왔다했다.
우리에겐 일본의 모든것이 신기했고….희구했다.
자동판매기…전차표사는일…..회전쓰시점……
촌놈이 시내구경 처음 하는격이다.
그러나 이러한 희열에 떨고있을때 우리에게는 재난이 덮쳐온다.
성격이 성급하신 하느님은 나를 고험하기 시작했고 나는 하느님의 도전에 맞받아싸울수밖에 없었다.
그날은 내가 일본온지 닷새되는 날……
나와 연이는 학교가 제일 멀기에 언제나 제일 먼저 숙사를 떠났다.
그날,일어수업을 마치고 두시쯤에 숙소에 들어서니 일본경찰들이 와 있었다.
웬일이 생겼는가고 애들한테 물었더니,,,,글쎄,이런 일도 있담????
나와 연이가 학교떠난지 거퍼 십분도 안되여 세명의 남자가 숙사에 뛰여들었단다.
그것도 대낮에 칼을 들고….에그,,,무서워라,,,
그중의 한놈은 길에서서 보초를 서고,
한놈은 칼을 들고 아홉명의 여자애들을 한방에 몰아넣고 꼼짝못하게 하고
다른 한놈은 방에 있는 물건을 들추어 돈을 빼갔단말이다.
그중의 한 여자애가 겨를을 봐서 110을 치려다가 맞아서 얼굴이 퍼렇게 멍이 들어있었다.
여자애들의 말을 들으면 그 놈들은 한족말을 했고,,,,집구조를 너무 잘 알고있는것봐선 예전에 이 집에서 살던 <허이>한 중국사람인듯했다.
애들은 나와 연이를 현장에 없어 그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서 수다를 떤다. 그러면서 빨리 올라가서 무엇이 없어졌는가고 살펴보란다.
나의 13만엔…………
나는 그제야 부랴부랴 웃층으로 올라갔다. 친구들이 사준 트렁크가 너무 크고 비밀열쇠여서 신경질을 쓰다가 그만 둔것같았다.
내가 안도의 숨을 쉬기전에 난 나의 작은 가방이 없어진것을 발견했다.
어이구,,,나는 가슴이 덜컥!!!!
그 작은 가방속에는 나의 후조, 고중필업장, 대학필업장,…..증명증이란것은 몽땅 거기에 였는데…..나는 어쩜 좋을지,,,,나는 어쩌면 좋을지,,,,,
나는 울상이 되여 일본경찰들한테 내가 증명서를 잃어버린것을 말했다.
그땐 나는 아직 구약소에 가서 등록증을 신청하지 않아서 나는 조만간에 <허이>한 사람이 되여버렸다.
일본경찰들은 중국사람이 중국사람의 물건을 훔쳤는데 일본경찰이 와서 심판하는것이 나는 아주 수치스러웠고 일본경찰들도 겉으로는 동정을 표시하지만 너무 심드렁하다.
그러면서,…경찰서에서 후조분실증명을 내주니,그것을 가지고 중국대사관에 가보라고 일깨워주었다.
이렇게 나는 일본온지 일주일도 안되여 중국대사관에 뛰여다니는 신세가 되였다.
100엔도 아까와서 바나나도 사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뛰여다니다나니 만원이란 돈이 거의 들어간다.
그리고 나는 중국대학의 보도교원을 찾아 전화해서 필업장의 재발급을 신청했다.
이러고 보니 나는 숙사애들중에서 피해가 제일 큰 사람이 되였다.
나는 집의 안전문제부테 보아선 오야한테도 책임이 있으니 배상해라고 하자하는데 그것보다 더 골치아픈일이 생겼다.
애들은 뿔뿔이 그 숙사를 떠나기 시작했다.
더는 무서워서 여기에서 살수 없다는것이 주요한 이유였고…..
손해를 배상하지 않는것이 둘째 이유였다….
그리고 오야보고 야금, 리금 돌려달란다.
그러지 않으면 법에 걸겠다고까지 드는 바람에 결국은 숙사 11명 여자애들은 야금,리금의 절반5만엔을 받고 전부 이 숙소를 떠나는것으로 되여버렸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연이는 나보다 더 어린지라 더 막막해했다.
일본엔 아직 아는 사람 하나도 없다.
그래서 학교에 가서 방조를 구했더니,학교숙사 한달에 4만5천엔이란다.
우리한테는 너무 비쌌다.
그래서 나는 대사관 뛰여다니면서 부동산에 뛰여다니는 신세가 되여버렸다.
나는 길옆의 부동산을 찾아헤메였다.
하느님의 나를 불쌍하게 여겼는지 나는 학교하고 두개 역전 떨어진 곳에서 5만2천엔짜리 집을 발견했다.외국사람이지만 일본사람 보증인을 찾으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학교 한 여선생한테 말했더니 너의 정황도 안되였다며 동의하셨다.
얼마다 감사하던지,,,,
그래서 나와 연이는 한사람이 10만엔씩 내고 새집에 들수 있었다.
오야한테서 받은 5만엔까지 합쳐서 나한테는 17만이 있었다.
10만엔을 내고나니 이젠 7만엔…ㅎㅎㅎ 이것으로 알바 찾아 첫월급이 나올때까지 살아야했다.
다음편에 계속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なにか助けることはできないけど.........
あなただったらきっと成功するはず、頑張れよ!!!!
あなただったらきっと成功するはず、頑張れよ!!!!
님에 비하면 저는 너무 좋은 환경에서 지냈다고 싶어요..
비록 처음에는 불쾌한 일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생활에 위협을 느끼거나 한것은 아니니깐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
비록 처음에는 불쾌한 일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생활에 위협을 느끼거나 한것은 아니니깐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
진짜 재수업군....
뒤로넘어져두 코깬다구....
참으로 불쌍해여......
저한테와여....다른의미는아니구.
글보는순간. 어디 그런곳에서 살겟냐가?
그래두 앞날기대하구 외국나갓는데....
넘, 일들 꼬이나봐여.
불쌍하다.....뉘집 귀여운 공주<딸> 같은데....
뒤로넘어져두 코깬다구....
참으로 불쌍해여......
저한테와여....다른의미는아니구.
글보는순간. 어디 그런곳에서 살겟냐가?
그래두 앞날기대하구 외국나갓는데....
넘, 일들 꼬이나봐여.
불쌍하다.....뉘집 귀여운 공주<딸> 같은데....
일본와서 고생많이 했겠수,,,
근데<초년고생은 금주고도 못산다>잖습니까???
아무쪼록 어려운 고비고비를 지혜롭게 넘어가면서 잘 사시오!!!
화이팅~~~
근데<초년고생은 금주고도 못산다>잖습니까???
아무쪼록 어려운 고비고비를 지혜롭게 넘어가면서 잘 사시오!!!
화이팅~~~
너무나 힘든 출발을 하셨네요.
님의 용기,의력을 기대합니다.
님의 용기,의력을 기대합니다.
꼭 잘될거라구 믿어요...
같이 화이팅...
같이 화이팅...
馬鹿な人たち。。。。犬よりも、、、最低だ!
あんな人たちはいつかきっと自分の罪を負うから、、、
頑張って、、、
あんな人たちはいつかきっと自分の罪を負うから、、、
頑張って、、、
좋은글......추천!
너무 힘든 유학 생활인것 같아요,,,,다 같이 힘내요~
참 일두 안되네,다음편 또 열심히 볼게요
넘 급작스러운 일 당했어요...하나님 눈 멀었어요..꿈이 익기전에 그 꿈을 고험하려했나봐요...가슴 아파유...

일본생활 열심히 걸어온것 같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