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참 화목하였다.아버지가 엄마를 너무 고와해주구 머나 다 챙겨주어서 마다바이가 항상 우리 아버
지가 출장가야 우리 엄마가 셈이 든다고 하엿다.그래서 나하고 동생도 어릴때부터 사이가 너무 좋고 서로 아
껴주었다.나두 어저는 다 큰 여자니까 생각들지만....엄마는 어떤 생각인지는 모르갯지만 딸로서 ....돈은 없었
지만 정신적으로는 정말로 남이 부러워할정도로 부유했었다.
그러던 우리 가정이 지금은 네 식구가 각기각기 살고있다.나는 여기서,동생은 대련에서 대학공부,아버지는
우리 둘 땜에 한국에서 고생하시구 엄마는 홀로 집에 계신다.아버지가 금년 8월에 집에 들어가신다.전번에 이
발 아파서 밥두 못드신단 말 듣구 그렇게 빨리 집 들어가라 햇는데 기어코 8월까지 있겟다 해서 밸나서 엄마하
구 전화에서 막 울었다.이제는 아버지 근심은 다시는 안 한다구.지금두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
오늘 엄마가 한마디 하셨다.언제면 우리 네식구 같이 한자리에 하겠냐고.국경절에 우리 꿈은 이루어진다.5년
만에.그래서 우리 모두가 너무나 그때를 기다리고 있다.뒷이어 엄마 한마디..그러고나면 너희들두 곧 각자 가
정 차리구 .휴~그러는 엄마...내 가슴이 미여지는것만 같았다.그래서 시집 안가구 엄마하구 살려는데 하구 말
햇다.사람이란 정말 모순체인가 보다.누구 딸 결혼식에 간다 ..하는 엄마말듣고 별루 서운해하는것 같아서 나
두 빨리..하구 생각해본적도 잇으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네식구만 있는 이 가정 정말 소중이 지키고싶다.새 멤버들 들어오면 우리 순수한 감정 옅
어질가봐...
오늘따라 유별나게 엄마생각나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지가 출장가야 우리 엄마가 셈이 든다고 하엿다.그래서 나하고 동생도 어릴때부터 사이가 너무 좋고 서로 아
껴주었다.나두 어저는 다 큰 여자니까 생각들지만....엄마는 어떤 생각인지는 모르갯지만 딸로서 ....돈은 없었
지만 정신적으로는 정말로 남이 부러워할정도로 부유했었다.
그러던 우리 가정이 지금은 네 식구가 각기각기 살고있다.나는 여기서,동생은 대련에서 대학공부,아버지는
우리 둘 땜에 한국에서 고생하시구 엄마는 홀로 집에 계신다.아버지가 금년 8월에 집에 들어가신다.전번에 이
발 아파서 밥두 못드신단 말 듣구 그렇게 빨리 집 들어가라 햇는데 기어코 8월까지 있겟다 해서 밸나서 엄마하
구 전화에서 막 울었다.이제는 아버지 근심은 다시는 안 한다구.지금두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
오늘 엄마가 한마디 하셨다.언제면 우리 네식구 같이 한자리에 하겠냐고.국경절에 우리 꿈은 이루어진다.5년
만에.그래서 우리 모두가 너무나 그때를 기다리고 있다.뒷이어 엄마 한마디..그러고나면 너희들두 곧 각자 가
정 차리구 .휴~그러는 엄마...내 가슴이 미여지는것만 같았다.그래서 시집 안가구 엄마하구 살려는데 하구 말
햇다.사람이란 정말 모순체인가 보다.누구 딸 결혼식에 간다 ..하는 엄마말듣고 별루 서운해하는것 같아서 나
두 빨리..하구 생각해본적도 잇으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네식구만 있는 이 가정 정말 소중이 지키고싶다.새 멤버들 들어오면 우리 순수한 감정 옅
어질가봐...
오늘따라 유별나게 엄마생각나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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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이 글을 보니 저의 잔치날 생각이 남다
잔치날에 울 어머니 보다 아버지가 더 울더라구요
내가 삼일에 집을 돌아 가니 친척들이 저보고
아버지 달래라구 그러더군요
나를 보내구두 울어서 친구들한데랑 많이 놀리워 댔다면서.
그래 저 하구 남편이 함께 아버진데 술한잔 붓으며
아버지 딸시집보냈다 생각마시구 아들하나 얻었다 생각하세요
이렇게 훌흉한 아들 하나 얻었는데 기뻐해야잼까
했더니 ,아버지도 그래 기쁘다 하더군요 ㅎㅎㅎ
부모들은 딸시집보낼때면 다 서운한가 보네요
그러나 시집아이가면 더 걱정하구 안달아 함다
이제 앨리스님도 시집가서 행복하게 살구 하면 부모님들두 기뻐 하실겁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잔치날에 울 어머니 보다 아버지가 더 울더라구요
내가 삼일에 집을 돌아 가니 친척들이 저보고
아버지 달래라구 그러더군요
나를 보내구두 울어서 친구들한데랑 많이 놀리워 댔다면서.
그래 저 하구 남편이 함께 아버진데 술한잔 붓으며
아버지 딸시집보냈다 생각마시구 아들하나 얻었다 생각하세요
이렇게 훌흉한 아들 하나 얻었는데 기뻐해야잼까
했더니 ,아버지도 그래 기쁘다 하더군요 ㅎㅎㅎ
부모들은 딸시집보낼때면 다 서운한가 보네요
그러나 시집아이가면 더 걱정하구 안달아 함다
이제 앨리스님도 시집가서 행복하게 살구 하면 부모님들두 기뻐 하실겁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뉘따땅쨔 남따땅훈 곱게곱게 키운딸 시집보내자무 엄마두 마음이 아프지요,
하지만 좋은남자 만나 행복하무 그게 엄마인데두 너구 큰 행복이지요,우리집엔
딸 쎗,내가 막내.언니둘은 다 시집가구 나만 남앗어요,몇년전까진< 이제 니까지
시집가면>하며 아까워 하던 우리 엄마가 요즘은 내가 전화하면 <넌 시집안가니??>
이램다.새 맴버에 기쁨하나 더한다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좋은남자 만나 행복하무 그게 엄마인데두 너구 큰 행복이지요,우리집엔
딸 쎗,내가 막내.언니둘은 다 시집가구 나만 남앗어요,몇년전까진< 이제 니까지
시집가면>하며 아까워 하던 우리 엄마가 요즘은 내가 전화하면 <넌 시집안가니??>
이램다.새 맴버에 기쁨하나 더한다고 생각하세요.
착한 아재구먼..추천
우리집하고 비슷한 상황이네요. 나도 전번날 아버지께서 많이 아프시다기에 빨리 중국으
로 돌아가시라고 언성높였어요.생각만 하면 마음 아프지만. 앨리스님 가족분들이 한자리
에 모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새멤버 들어오면 힘도 세지
고 또 새로운 희망도 생기거든요. ㅎㅎ
로 돌아가시라고 언성높였어요.생각만 하면 마음 아프지만. 앨리스님 가족분들이 한자리
에 모일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새멤버 들어오면 힘도 세지
고 또 새로운 희망도 생기거든요. ㅎㅎ
와,saint님,오랫만 아이가..방가방가...그러잖아두 요새는 보이지 않아서 뭐 하는지 궁금했는데요.잘 있는것 같으니까 저두 기뻐요.여친한테 끝까지 잘해주세용~~
물까마치님..ㅎㅎ..여기까지 따라와서 풀 달아줘서 또 감동 먹자 함다.우리 엄마두 항상 옛날부터 내가 시집가므 아버지 더 슬퍼할거라 햇슴다.아버지들은 다 그런가봐...이전에 내 소학교때 친척집갔다가 그 집에서 자구 아버지엄마는 돌아가게 댓슴다.그날 우리 아부지 술 좀 했짐..근게 나르 친척집에 두구 가멘서리 눈물이 글썽...하잼다.그래서 울 엄마 옆에서...어우.이래는게 이땀에 시집보낼때느 어찌갯슴다?..하던게 생각남다.
물까마치님..ㅎㅎ..여기까지 따라와서 풀 달아줘서 또 감동 먹자 함다.우리 엄마두 항상 옛날부터 내가 시집가므 아버지 더 슬퍼할거라 햇슴다.아버지들은 다 그런가봐...이전에 내 소학교때 친척집갔다가 그 집에서 자구 아버지엄마는 돌아가게 댓슴다.그날 우리 아부지 술 좀 했짐..근게 나르 친척집에 두구 가멘서리 눈물이 글썽...하잼다.그래서 울 엄마 옆에서...어우.이래는게 이땀에 시집보낼때느 어찌갯슴다?..하던게 생각남다.
자유게시판에 있길래 리플을 길게 써서 달려고 했더니 달아났더라구요..
타자도 엄청느린데..
그래서 딱한마디...화목하세요...
타자도 엄청느린데..
그래서 딱한마디...화목하세요...
사랑의 플들 벌써 또 늘어낫네요.흠~~~흐뭇함다.
진주님...집에 딸이 셋이엿슴까?집에 아버지 혼자서 좀 서운햇겟슴다.ㅎㅎㅎ.글쎄말임다.우리 엄마두 요새는 나보구 \"이제는 집근심은 하지말구 너나 빨리 좋은 사람 찾아야지\"이랩데다.그래서 좀 서운햇슴다.
소곰쟁이님...어우,내 너무 고마바서 어쩔줄 모르갯슴다.추천 처음 받아봄다.님 이름 꼭 잊이 않을검다.
참대곰님,긋쵸,,그 안타깝구 가슴 아파서 그래서 짜증나는 심정...이쁜 아기 낳으세요.
진주님...집에 딸이 셋이엿슴까?집에 아버지 혼자서 좀 서운햇겟슴다.ㅎㅎㅎ.글쎄말임다.우리 엄마두 요새는 나보구 \"이제는 집근심은 하지말구 너나 빨리 좋은 사람 찾아야지\"이랩데다.그래서 좀 서운햇슴다.
소곰쟁이님...어우,내 너무 고마바서 어쩔줄 모르갯슴다.추천 처음 받아봄다.님 이름 꼭 잊이 않을검다.
참대곰님,긋쵸,,그 안타깝구 가슴 아파서 그래서 짜증나는 심정...이쁜 아기 낳으세요.
카텐님..그래서 여기까지 쫓아왔슴다?속도 늦지 않구나 무슨...
그 한마디 고맙슴다.
그 한마디 고맙슴다.
다 그렇게살지무 우리두 인제는 7년동안 가족이 다 따로따로 떨어져 사는데 앞으로도 언제 같이 살겠는지도 모르지 서로 시집장가 가고 떨어져 살아도 잊지않고 서로 방조하메 살면 다 행복한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옮겨놧군요,
親情보다 진실하고,영원하고,위대한것 없을거에요,
돌아오는 국경절에 꼭 한자리에 모여서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親情보다 진실하고,영원하고,위대한것 없을거에요,
돌아오는 국경절에 꼭 한자리에 모여서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우리집하고 비슷한 상황이네요、、でも僕はもっとひどいと思うよ、
僕の家族は団園しなったのはもう11年目だよ、、まだいつになるか分からないんだ。。。555
僕の家族は団園しなったのはもう11年目だよ、、まだいつになるか分からないんだ。。。555
우리집두 그렇씀다 ..아버지는 한국에 ..3년비자로 갔으니 3년은 한국에 계실꺼구
울언니하구 나는 일본에 ..엄마는 중국에 지금 고독하게 혼자계시구 ...
크면서 내 가족이 정말로 정말로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더해옵니다 ...
그래서 지나간 일들이 더 많이 후회되구 더 많이 미안하구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앨리스두 홧팅~~우리다같이 노력하교 ...ㅎㅎㅎ
울언니하구 나는 일본에 ..엄마는 중국에 지금 고독하게 혼자계시구 ...
크면서 내 가족이 정말로 정말로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더해옵니다 ...
그래서 지나간 일들이 더 많이 후회되구 더 많이 미안하구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앨리스두 홧팅~~우리다같이 노력하교 ...ㅎㅎㅎ
xkim님,7년이세요?지금 이런 가정들 너무 많나 보네요.
12월님,용케 찾아왔슴다.ㅎㅎ.국경절보다 하루빨리 아버지가 집에 돌아가셨으면 좋겟슴다.
강영길님집두 그렇슴다?꼭 같이 할 날 있을검다.
태생이님,그래두 언니라도 같이 있으니까 좋갯씀다.나두 내 동생 옆에 있었으람..어떤때는 너무 보구싶은디...긋치..머니머니해두 내 가족이 제일이짐..같이 화이팅..내 친구..
12월님,용케 찾아왔슴다.ㅎㅎ.국경절보다 하루빨리 아버지가 집에 돌아가셨으면 좋겟슴다.
강영길님집두 그렇슴다?꼭 같이 할 날 있을검다.
태생이님,그래두 언니라도 같이 있으니까 좋갯씀다.나두 내 동생 옆에 있었으람..어떤때는 너무 보구싶은디...긋치..머니머니해두 내 가족이 제일이짐..같이 화이팅..내 친구..
조선족들이 대부분 그렇치무....
울집은 내 초중1학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다섯식구 한자리에 못모엿소....
한분이 돌아갓으니까 앞으론 영원히 불가능이고...........
현실에 충실해야지모....아무쪼록 힘내구....
집갓다 오는거 글구 한가정이 오년만에 모인다는거 미리미리 축하하께....
갓다올때 개고기 잊지마오....흠흠....
울집은 내 초중1학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다섯식구 한자리에 못모엿소....
한분이 돌아갓으니까 앞으론 영원히 불가능이고...........
현실에 충실해야지모....아무쪼록 힘내구....
집갓다 오는거 글구 한가정이 오년만에 모인다는거 미리미리 축하하께....
갓다올때 개고기 잊지마오....흠흠....
프하하,나이키 저쪽이 시끄러워서 여기 서늘한데 왓는감?플 고맙.
오~집에 또 그런 사정 있었슴다?가슴 많이 아팟겟슴다.현실에 충실하자 이 말 새겨들엇슴다.개고기?흠흠...그램 나이키 개고기로 무슨 료리 맛있게 하는가 배워두쇼.동방대세계 가서 노래두 들어야짐..
오~집에 또 그런 사정 있었슴다?가슴 많이 아팟겟슴다.현실에 충실하자 이 말 새겨들엇슴다.개고기?흠흠...그램 나이키 개고기로 무슨 료리 맛있게 하는가 배워두쇼.동방대세계 가서 노래두 들어야짐..
딸가진사람들 정말 좋지요.나는 우리 어머니한테 아들만 낳다고 매일마다 욕먹는데
결혼하고나서 더욱 감정이멀어진다며 참~あ、脱線しちゃった。全然関係ない話
우리집은 13년이나 모이지 못했는데
하여간 행복하세요
결혼하고나서 더욱 감정이멀어진다며 참~あ、脱線しちゃった。全然関係ない話
우리집은 13년이나 모이지 못했는데
하여간 행복하세요
이 글 보고 앨리스님 좋은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나로서는 당초에 안되는데 말입니다.
나로서는 당초에 안되는데 말입니다.
울집은 지금 내가 일본에 있어 1년에 한번밖에 못 모이지만
여러분들의 말 들으면 그래두 행복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앨리스님 국경절에 잘 갔다오세요...
글구 다시 여기에 글 남기세요...
여러분들의 말 들으면 그래두 행복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앨리스님 국경절에 잘 갔다오세요...
글구 다시 여기에 글 남기세요...
가슴이 찡찡 코이 찡찡........
가슴이 뭉클 코이 벌렁........
그렇네요...지금은 그 돈때문에 가족이 흩어져서 지내는 가정들이 진짜 많네요...
저는 언니가 외국나갔었구 제가 일본이여서...그래서 올해 3월에 제가 집갔을때 언니하구 7년만에 만났댔어요...............너무나 오래간만이여서............역시 돈없어두 내 부모.언니와 같이 살던 때가 제일 좋았던걱 같아요.......
저는 언니가 외국나갔었구 제가 일본이여서...그래서 올해 3월에 제가 집갔을때 언니하구 7년만에 만났댔어요...............너무나 오래간만이여서............역시 돈없어두 내 부모.언니와 같이 살던 때가 제일 좋았던걱 같아요.......
윗 여러분들 참 부럽네요 . 이젠 모이고 싶어도 영원히 모이지 못하는 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 그리고 소중히 여기세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 그리고 소중히 여기세요.
앨리스도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잇엇구만요~~~ 웬지 크면서 외로워진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앗습니다,,,가진게 별루없고 부유한 생활이 아니엿어도 아버지가 아침이면 부엌의 불을 지피고 어머님이 쌀을 씻어서 쇠가마에 앉히던,,,유치원이 늦는다고 머리 매달라고 투정질 하고는 찡당대면서도 오빠의 꽁무니를 따라서 나서던 그 옛날이 많이도 그립습니다,,,,,
울 앨리스 어찌다가 어물쯕한 글 다올리구..........그래 이 세상에 제일 아름다은 그림이 가족이란데.........이쁜 딸 두어서 아버지엄마 좋아하겠다.............나뚜 8월에 집가는데 앨리스 아부지까 술이라두 마여야데짐...........크크크크캬
미취직자님..ㅎㅎ.갬 이담에 딸 낳으쇼.
다윈님,알아줘서 고맙슴다.저는 다른거는 몰라도 마음은 착함다.ㅎㅎ
초불님은 너무나 행복함다.계속 그렇게 행복하쇼.
버채님.ㅎㅎ.나두 찡찡...
야야님.ㅎㅎ.나두 벌렁...
연희님.긋쵸.나두 예전에로 돌아가고싶슴다.
믿음이제일님.플 고맙슴다.님두 행복하세요.
미샤님.전번에 미샤님 글 보구 그러잖아두 울집하구 너무 비슷하구나 하구 생각햇댓슴다.
찬란인생님.8월에 집감다?떽~~
다윈님,알아줘서 고맙슴다.저는 다른거는 몰라도 마음은 착함다.ㅎㅎ
초불님은 너무나 행복함다.계속 그렇게 행복하쇼.
버채님.ㅎㅎ.나두 찡찡...
야야님.ㅎㅎ.나두 벌렁...
연희님.긋쵸.나두 예전에로 돌아가고싶슴다.
믿음이제일님.플 고맙슴다.님두 행복하세요.
미샤님.전번에 미샤님 글 보구 그러잖아두 울집하구 너무 비슷하구나 하구 생각햇댓슴다.
찬란인생님.8월에 집감다?떽~~
우리 이쁜 앨리스 화이팅! 이런 착하고 이쁜 딸 두신 부모님들
기쁘시겠다...그리고 오래만의 가족의 상봉 미리 축하!
기쁘시겠다...그리고 오래만의 가족의 상봉 미리 축하!
우리 집도 이젠 5년째 못 모아앉았는데요,
여러분 모두 하루빨리 퇀왠하기 바래요,행복하세요
여러분 모두 하루빨리 퇀왠하기 바래요,행복하세요

빨리 집식구 한데 모이길 바라구요,엄마 아빠땜에 시집안가다는 말에 제가 견의하나 할께요.님보모랑 남편부모랑 같이 사는 집을 마련하면 되죠.그런 남자를 찾으세요.전 그렇게 살거예요.여친서운하지 안게.나두좋구 다 좋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