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問山積

일본체험수기 · #2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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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5-06-24 19:05:26 · 조회 670
사면초가 라고도 할까...
일자리 그만둬야겟고..저축도 없고 사핑을 하고 싶고 차를 사고 싶고 ,놀고 싶고 .....
제일 중요한것이 새일자리 찻고 지금일자리와 바이 바이..하는거다.

많이 많이 고려한끝에....어떤 사람에게 전화햇다.

<내 일그만두고 새일 찻으려하는데..>
<너 그일 하고 싶어?>
<아니..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냥 할수없어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만둬...하고 싶은 일을 찻아.하고싶은 일을 해야 힘들어도 견디고 좌절당해도 다시 일어서는거야.싫은 일을 그냥 하면 다만 자기를 고생시키는거지..>

그래서 나는 아주 간단한 사유로 이일을 그만두기로 햇다.

그러나 아직 변변한 저축도 없는 나한테는 크나큰 모험이였다.

그래서 새 일자리 찻고 그다음 지금 일자리 그만두고 시간은 9월달전후..이렇게 결정햇다.

암만생각해도 이런 일을 계속한다는것은 자기일생에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판단했다.

또다시 타협이 없는 투쟁이 시작되는가?오..이번엔 좀더 힘들것같다.

요즘은 무얼해도 재미없다.그냥 성격이 우울해잇다.
하기 싫은 일을 한다는것이 나한테는 접수하기 어려운 상황일가?

요즘 친구들은 아예 내말을 들으려도 안한다..<됫어 됫어..또 어두운 이야기..>

내가 변했는가 보다.....

주의해 생각해보니 요새 친구들과의 대화는 하소연밖에 없다....이렇다가는 정말 병들겟다...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라.우선 그쪽으로 전진해라...내 친구의 명언인데...

때가 온것같다.휴식은 끝낫고 종소리가 울린다...

우선 인터넷에서 잡지에서 새 일자리 찻고...메일로 리력서 보내고.면접하고.실패하면 취직 콘사르딩그를 찻고 .그리고 다시 도전하고 .소흐도를 자습하고....

올해 가을 9월에는 충분히 아름다운 가을이 찻아올거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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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요정 · 2005-06-24 19:29:45
오랫만이네...왜 또 새가족이 됐어요? ㅎㅎㅎ
명랑펭긴 · 2005-06-24 19:51:20
점수는 몽땅 재해지구에 지원햇습니다.
Oㅏ人ㅏ 노 · 2005-06-24 20:13:09
내가 이제 사장으로 된다.

그러면 널 비서로 쓸게. 그때까지 기다려라.

월급은 30만이면 되니?

9월달엔 실현 못할것같은데. ........
쵸쵸 · 2005-06-24 21:44:07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인용 잘했다
소음제거중 · 2005-06-24 22:54:41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하세요 ^^
우선 그쪽으로 전진하세요 ^^
아자아자 화이팅 ^^
맨땅에빠디 · 2005-06-24 22:57:37
펭긴새 어째 새가족임두????
명랑펭긴 · 2005-06-25 09:32:11
아사노----사장님의 말이라므사...기다레야지..
쵸쵸----무슨...보통이지..
소음제거중----아자아자...노력함..
맨빠----ㅎㅎㅎ 말하자므...길지므..
yamanashijin · 2005-06-25 11:41:21
잠수함에 고장이 생겼는매구마
명랑펭긴 · 2005-06-25 20:18:02
냐....폭팔직전이여서...전원 탈출명령이 내려졋소..ㅎㅎㅎ

옛날 글도 기억해줘서..감사하오.
ゆびわ · 2005-06-29 14:46:49
がんばってね!!!
最近、つらいみたいだ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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