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의식 (2)

일본체험수기 · #24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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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e · 2005-06-23 15:47:37 · 조회 668
련정님의 여유에 대한 글과 부자가 되고싶다는 글을 읽고 저도 그 글들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씁니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로 이세상에 태여났습니다.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자질을 갖추었습니다.
이세상에 가난한 사람이 많기에 부자가 적은것이 아닙니다,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부자가 되여도 세계는 망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우리모두가 부자될 꿈을 가지고 그꿈의 실현을 확신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Murphy박사님의 리론으로 무엇때문에 맘의 여유가 있어야 성공할수 있는가를 분석해보겠습니다.
물론 분석은 저의 개인 견애가 아니고 Murphy박사님의 분석을 옮긴것입니다.


1)  이세상에 우연이 없다.

우리는 심은것 그대로를 거둔다, 콩밭에서 벼가 나지 않는건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오늘의 내모습은 어제 내가 그렸던 모습이며, 내일의 내 모습은 오늘 내가 생각하고있는 모습이다.

아인슈타인은 \"한 사람이 갖고있는 상상력은 그사람이 갖고있는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한적이 있다. 또한 \"만일 우리의 상상력과 소원이 경쟁을 한다면 반드시 상상력이 이긴다\"는 명언도 있다.

일본의 힘든 유학생활을 하면서 상상력이 거의 상실되여가는건 아닌지?
많은 시간이 필요없다, 잠자기전의 조용한 시간, 혼자 전차에 앉아있는 조용한 시간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미래를 맘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그 상상하고있는 미래의 나에 대해 확신을 가져보자.


2)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

우리는 물리에서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를 배웠다. 잠재의식에도 이 원리는 이용된다.
우리가 다른사람을 질투하고 미워하면 그 미움이 다시 우리한테 돌아온다. 이 세상에 사랑의 법칙은 있어도 원한의 법칙은 없다. 때문에 부자되고싶으면 우선 모든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축복해주자..맘속으로 깊이 다른사람의 성공과 부를 축복해주고 기뻐해주는 여유가 아주 중요하다.

전에 쓴 잠재의식에 대한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우리의 잠재의식은 우리의 진심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겉으로만 축복하고 속으로는 저주를 한다면 잡재의식은 그 저주를 받아들일것이다, 그리고 그 저주가 어느날 나에게로 다시 돌아올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그것이다\"

유학생활이 힘들어죽겠는데 어떤 아름답게 상상할수 있는가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하루종일 자기자신한테만 신경을 쓰면서 \"부자되게 하여주세요! 꼭 성공시켜주세요!\"를 거듭 기도해도 그 응답을 받지 못한다.

너무 힘들어 앞이 안보이고 한숨밖에 나오지 않을때, 아예 자기중심생각을 버리고 주위를 둘러보고 주위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보자. 나보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자그마한 힘을 바치면서 그들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려보자..다른사람에게 드린 그 아름다운 기도가 다시 나한테로 돌아와 나를 성공시켜줄것이다.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는 영원한 진리이다.

....

Murphy박사님(미국 칼리포니아주의 목사님)의 글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여줍니다.
불안과 방황의 마음을 평화와 조화와 자유 그리고 사랑으로 넘치는 마음으로 바꾸고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상상하여봅시다. 이 세상에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넘쳐날것입니다.

힘들다, 어렵다는건 핑계입니다. 경제적여유가 있어야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는 말은 핑게에 불과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살다보면 언젠가 경제적여유도 가지게 될것입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성공하는 삶을 가지기 바랍니다. 당신을 성공시키는것은 주위환경이 아니라 당신마음속에 있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과 그 창조적인 상상력입니다. 저는 Murphy박사님의 이 말씀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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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ㅑ●ㅑ · 2005-06-23 16:31:24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초약 · 2005-06-23 16:42:42
확실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내모습은 어제 내가 그렸던 모습이며, 내일의 내 모습은 오늘 내가 생각하고있는 모습이다.>
자신이 마음속에 그렸던 미래의 그모습 있지말고 여러분들 노력하세요!
꼭 실현할거예요.
나리꽃 · 2005-06-23 17:09:07
인생을 사색하게 만드는 글임니다

하루에 한번쯤은 자기의 인생에 대해 심사숙고 해보고펐는데.....


*****당신을 성공시키는것은 주위환경이 아니라 당신마음속에 있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과 그 창조적인 상상력입니다.******

******오늘의 내모습은 어제 내가 그렸던 모습이며, 내일의 내 모습은 오늘 내가 생각하고있는 모습이다.*******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충실히 살고프네요
GG · 2005-06-23 17:21:38
참 좋은 글입니다.하지만 개별적인 구절에 대해서는 동감이 가지 않기에 간단히 반박합니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로 이세상에 태여났습니다.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자질을 갖추었습니다.
이세상에 가난한 사람이 많기에 부자가 적은것이 아닙니다,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부자가 되여도 세계는 망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우리모두가 부자될 꿈을 가지고 그꿈의 실현을 확신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로 태여난게 아닙니다.문자유희라는 말을 들으면 그뿐이지만 사람의 립장에서 볼때 사람은 완벽한 존재로 태여낳다고 말할수는 없다고 봅니다.하지만 태여나면서부터 성공할 운을 가지고 태여난 사람은 있다고 봅니다.

싸리긁에서 싸리가나고 참대긁에서 참대가 난다고 훌륭한 가문에서 태여난 아이는 우전
유전학적으로 남보다 뛰여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으며 남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랄수 있으며 남보다 우수한 사회관계를 가지게 됩니다.물론 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있고
우수한 사람과 만날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이상에서 렬거한 모든것은 가난한 가문에서 태여난 아이가 일생동안 향수할수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며 성공한 빌게츠랑 농민의 가정에서 태여난 주원장황제랑 같은 례를 들어 반박할수 있지만 그런 례는 어디까지나 보편화할수 없는 특수한 례로써 운명이
태여날때 결정된다는 걸 론증하기에는 너무나도 무기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racie남은 모든 사람들이 부자로 될수 있다고 하셨는데 역시 동의할수 없습니다.
바로 착취가 있기때문에 부자가 있으며 부자가 있기에 가난한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사회학적으로 1:9라든가 2:8로 나뉘는 집단은 그러한 분리의 법칙이 아닌가 봅니다.

사람마다 부자가 될수 있다고 말하는것은 향상심이 있는 어린아이에게 신심을 주는데는
긍정적인 가치가 있다고 여기지만 제한성이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련정 · 2005-06-23 17:22:53
정말 좋은 글이였습니다....두번세번 다시읽어도 뭔가 배울께 항상 잇는듯한 그런 글이엿습니다...남한테 베푼것만큼 자신도 행복해진다는말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살다보면 언젠가 경제적여유도 가지게 된다는 그말도 마음에 새겨두엇습니다....서로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살아나간다면 자신도 많이 행복해질리라 믿고잇습니다...그것이 진정 자신을 위한 삶 아닐까 싶습니다..
gracie · 2005-06-23 17:33:36
플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Murphy박사님의 책을 추천하고싶어지네요.
그의 대표작으로 \"眠りながら成功する\"외 여러가지있습니다. 아마존에서 주문하면 영어로도 살수있어요. 여기서 책 광고를 하려는 목적이 아닌데 들고다니면서 보기 좋은 책이라서 저도 늘 가방안에 넣고다닌답니다.^^

빌 케이츠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공에 대해 이렇게 종합하였습니다.

\"나는 남보다 더 총명하거나 뛰여난 능력을 가지고있지 않다. 나는 늘 상상하기 좋아하였으며 그 상상을 실천에 옮겼을뿐이다\"
물까마치 · 2005-06-23 17:38:34
사람을 사색하게 하는 좋은 글이 였습니다 .
chcorian · 2005-06-23 18:24:44
사람은 태여날떄부더 운명이 결정됐다할수있을가, 결정됐다기보다 결젇됄수 있는 인소가 크다 하는 편이 적절할것이다. 그대신 후천적인 인소는 선천적인 인소를 뒤받침한다는 의미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나한다.
사람은 다 부자가될수있는가? 부자의 의미를 어떻게 리해하는가에도 달렸지만 누구나 다 돈을 많은 부자로 되는 운명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사람마다 개인적으로 능력의 차이를 가지고 있기떄문이다. 그러니 어떠한 시대거나 사회거나 반드시 빈부의 차이는 존재하기마련이다.
착취가 있어 빈부의 차이를 생성하는가? 지금의 회사를 옛날의 회사로 단순히 동일시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본다. 그것은 지금의 회사는 기업가와 회사원의 리익이 동일선에 있기떄문이다.
불교에선 만물은 [공]이라 하는데 정말 [공]이 될수있을가, 매일 먹을 세끼밥과 장간새외에서 많고많은 요소가 우리의 주위에 앞길에 가시밬처럼 널려있다.
부자란 무엇인가? 돈많으면 부자인기? 그러면 숱한 사람들의 반박을 받을거라 믿는데 우선 발뺌하는 의미에서 부자란 평상심리라고본다. 헐망한 집도 대궐궁전이요, 누더기옷도 릉라비단으로 할수있는 평상심리가 부자를 낳는다.
gracie · 2005-06-23 18:26:05
GG 님,

맞는 말씀을 잘 하셨습니다.
다만 님은 의식의 관점에서 하신 얘기고 저는 잠재의식에 관점으로 얘기한겁니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이다. 이는 잠재의식의 관점에서 한 얘기입니다.
누구나 완벽한 내장과 골격, 근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것과 피가 흐르는걸 보셨습니까? 심장은 우리가 이세상을 떠나기전까지 단 한쉼도 쉬지않고 절주있게 뜁니다.
그것이 잠재의식입니다.

잠재의식의 놀라운 능력은 우리의 인체를 유심히 관찰하여보면 알수있을듯합니다.

재부의 창조에 대해서 저는 재부를 사랑하고 재부의 흐름을 아는 사람들만히 그걸 소유할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등 민주주의 국가가 중국등 사회주의국가보다 더 잘 사는 이유,
그것은 미국은 사적인 재부를 존중하고 그 흐름의 법칙을 지켰지만 중국은 재부를 더러운것으로 여기고 재부를 모두 빼앗았기때문에 그 흐름이 막혔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국가를 예로들어 비유한것은 그 전체적인 흐름이 알기쉽기때문입니다.

요즘 유전공자연구결과로 아인슈타인의 IQ등 우수한 유전인자를 만둘어낼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단, 그 의의에 대해 의문을 가져봅니다.
저는 인간이 육체가 없어져도 영혼이 남는다는걸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영혼, 그것을 잠재의식이라 할수 있겠죠..
제가 마피박사님의 글을 너무 좋아하고 따르는것은 인간사회를 더 아름답게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사람의 한명으로 남고싶어서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가문이 좋은 사람들은 성공의 기회가 많지만 가난한 가문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하셨죠? 사실입니다, 또한 현실이구요..
그래서 가진사람들이 아름다운 영혼을 가지고 우리보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들에게 희망을 줘야할거 아닙니까? 그들에게 누구나 다 성공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할 의무가 잇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상상력(창조력)의 위대한 능력을 말씀드렸지만, 사람은 자기가 모르고있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가난한 가문에서 태여나 아무것도 모르고 자란 이들에게 많은걸 들려주고 배워줘서 그들이 잠재의식속의 풍부한 능력을 찾도록 해야할거 아니겠습니까? 그 아름다운 마음이 다시 그걸 행한 이들에게 돌아온다는걸 확신드리고 싶네요..

때문에 누구나 다 부자로 될수있다는 결론이 나온겁니다.
앤디 · 2005-06-23 18:48:47
잘복감더...
오랜만에 레벨높은 론쟁이 붙엇구만요.
사태의 발전을 면밀히 주시함ㅎㅎ
gracie · 2005-06-23 19:39:50
chocorian님

예리한 말씀을 하셨네요.
저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크리스찬입니다. 불교에 대해 연구한적이 없기에 그에 어울리는 답변은 드릴수 없네요.

제가 말하는 부자는 평상심리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고 적어도 우리가 생활하기에 꿈을 이루기에 충분한 재부를 가질수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세상의 모든사람들이 부자가 될수있다는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몰론 지금의 현실에서 아주 어려운 문제이지만 가능하지 않은 문제는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부의 흐름을 인체의 흐름에 비유하고싶어집니다.
사람은 몸의 피가 잘 흘러야 건강합니다. 재부도 마찬가집니다, 흐름을 잘 잡은 재부는 무한한 샘처럼 끝없이 생기지만 그 재부를 욕심(과분한 소비)에 쓰면 얼마나 많은 재부라도 언젠가 멈춰지게 되여있습니다.

의미가 좀 다르지만 노벨상을 예로하면,
노벨이 이 세상을 떠날때 남긴 재부가 얼마인가? 끝없이 써도 영원히 쓸수있는 노벨상입니다. 그럼 노벨이 이세상을 떠날때 얼만한 재부를 남겼을까요?
경제학공부를 한 사람이면 그 금액을 수학적으로 계산할수 있을겁니다.

바로 노벨이 이세상에 남긴 재부, 그 재부는 좋은 흐름을 가지고 영원히 흘러갑니다.

만일 이 세상의 모든 큰재부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재부를 이처럼 좋은 흐름에 맞겨두었으면 우리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거 아닙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이 세상이 저의 희망사항처럼 된다는건 아직은 어렵겠지만,
울프맨 · 2005-06-23 20:12:41
인간은 결코 평등하지 않타..
이세상의 법칙이 바로 평등하지 않은것인데...........
바다거부기 · 2005-06-23 20:20:31
여러분의 리플을 보니깐 매우 의미있는 논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智者见智,仁者见仁]이라고 서로가 부동한 입장에 서서 분석하면 당연히 약간 다른 결론이 나오는것은 당연합니다.
아이슈타인이 발견한 상대론처럼 세상만물은 상대적입니다.
절대적인 리치란 바로 자신이 정지상태에 있을때 얻어낸 결론인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자신이 약간만 움직이면 그 이론의 허점을 쉽게 발견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그 관점은 개인의 지침일뿐 우리모두에게 적응되는 지침이 아닙니다.때문에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gracie · 2005-06-23 21:31:54
사실 전 몇가지 진리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것인데 얘기가 다르게 전개되여가고 잇네요.

글에서 쓴 내용은 Joseph.Murphy박사님이 쓴 책의 내용이지 저의 관점이나 개인견해는 아니였는데..
플에서는 저의 관점을 좀 적었습니다.
바다옆그녀 · 2005-06-23 23:46:15
넘 좋은 글이였습니다.당신을 성공시키는것은 주위환경이 아니라 당신마음속에 있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과 그 창조적인 상상력입니다. 이 말이 찬성입니다.

주위의 사람이나 친구들을 보면 항상 마이너스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점 점
더 구차해지고 불평이 많치만 플러스 사고방식을 갖고 있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점 점 더 생기가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이 눈에 띄입니다.
힘든 유학생활이지만 창조적인 상상력 키우기를 게을리 하지않는다면
누구나 성공과 거리가 멀지 않을것같네요.
또 다음 글 기대합니다.
맨땅에빠디 · 2005-06-24 03:28:51
토론방 만듬두????
여@_@니 · 2005-06-24 03:31:18
정말 그렇태요 ....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미국에서 온 목사 있는데 ...

그목사 님의 말씀에 의하면 ....

속으로 나쁜 생각하면 정말 인체속에서 나븐 물질이나오고

속으로 항상 밝고 기쁜 생각 하면 인체속에서도 좋은 물질이 나오고 그런대요...


과학 적으로도 글케 증명 되여 있대요 ...


정말 사람사는 것이 ...... 생각 하기 에 달린것 같아요 ....
gracie · 2005-06-24 15:23:41
바다옆그녀님, 자켜봐주셔 고맙구요.

여니님, 진짜 그렇죠?
저도 전에 의학을 전공한 박사한테서 그런 얘기를 들었답니다.

우리인체의 잠재의식이 의식이 전달하는 신호를 듣고 그대로 움직이기에 언제나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살아야한다는 말이 되는같아요.

누구나 기적을 창조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어요. 다만 진리를 믿고 실천에 옮겨야 하겠죠..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소원 · 2005-06-25 01:59:44
너무 좋은 글이네요.
오늘은 내 모습은 어제 내가 그렸던 모습이다
내일의 내 모습은 오늘 내가 생각하구있는 모습이다 .
쉴새없이 쫓기듯 살아가는 유학생활 많이 힘들지만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구 삶을 살면 아름다운 승부가 찾아오겠죠.
언젠가는 · 2005-06-27 11:27:33
공감대가 많은 글입니다.

잘보구 갑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karei · 2005-06-27 23:34:50
오래만에 충전을 받은 느낌입니다.제가 얼마나 우리글 우리말 우리생각을 절설히 필요로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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