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울지 말라!!!
<<언니,나 정말 같이 있는 애하구 같이 못있겠어...>>한 기숙사에서 곁에 침실에 있는 동생 찾아와서 하는 얘기다.
<<왜?또 무슨 일인데?>>사실 전부터 들은 얘기도 많고..
<<언니, 그애 꼭 마치 우울증에 걸린것같다...쩍하면 쿨쩍거리고 울기는 어찌도 잘 우는지..또 우두커니 멍청해있고...좀 같이 지낸다는 이유로 눈맞춤 좀 하려니깐..아예 알은체 고개를 빽 돌리고 천정바라보며 딱 잘라 얘기하지...>>
<<너,이해주어라..방금 유학오고..아직까지 알바못찾고 매일매일 소비만 하니깐...너라면 속 안 타겠냐?니가 좀 적극적인데로 많이 인도해줘야 겠다...적어두 우린 먹을걱정 하지 않잖아...>>
<<언니,그래두...정말 그애 딱 병걸린것 같다..어떨땐 곁에 있는 내가 소름이 끼친다..꼭 마치 무슨 일이라도 저질를것 같아서....>>
후...........................................................................................
아침 학교가는 길에서
매일 아침,달콤잠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일어나면 정말 빠득한 시간이다...미처 어쩔새없이 책가방 둘러메고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내 뛴다.학교로-------
오늘도 부랴부랴 책 쑤셔넣고 올망졸말 좁은 골목길 누비며 학교로 향하는데...몇메터 사이두고 쬐꼬만게 길 가로 막는다..급기야 좀 사이두고 급정거하는데..아,워낙 아가가...약간 가슴이 흠찍했다.
<<엉,엉....엉>>아가가...폴싹 길복판에 앉아가지고 울고있다.엄마는 그애하고 둬메터 사이두고 그애를 부르며 손짓하는데.부르던 말던지...생떼를 쓰며 서럽게 우는 아이...
<<아가야,왜 울지?>>알은체한다...보채며 우는 아이 사탕으로 구슬려라고...참,왜 하필 오늘 호주머니에 캔디없는거지? 아기 엄마 안되겠는지 아기 곁으로 와서 손잡으며 뭐라고 속삭인다..건데 아가는 엄마손 뿌리친다..참,신통하게 닮았어...바로 20년전 나 모습....
20년전,나는 울보였다...
길복판에서 울며 떼질쓰는 아기 보니깐...20년전 나 자신을 보게된다.
20년전,난 소문난 울보였다.엄마 뒤꽁무니를 졸졸 묻어다니며 혹간 엄마 없으면 울고...맛있는걸 재밌는걸 사달라고 울고...동네 친구하고 싸우고는 서럽게 울고..어른들 재밌다고 골려주면 울고...하여튼 나한텐 울 이유가 수없이 많다...그때면 엄마,아빠는 아주 만족스럽게 내가 요구하는걸 해결해주고..그것이 내가 울음을 끊는 특효약이였다.
<<에그,우리집 애 왜 울보지?이제 누가 널 데려가랴..쯧쯧...>>엄마 넉두리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근심맙소..죠꼬말때 잘 울면 크면 안 울고 아주 건실하게 자란답데..그것보다 돈도 많이 번다던데..>>웃집 아줌마 울보인 나를 덮어감춘다..
그때 나 울보인 자신이 아주 좋았나봐...내가 바라는 모든것이 딱 한번 울음으로 해결을 가져오니깐...그래서 더 세게 울고...고아치고...떼질쓰고..투정부리고...일단 내 요구 들어안줄땐 몇시간이고 좌우간 온종일 울어서 두눈이 팅팅 부끼고...목소리 거칠게 쉰다..완전히 공주병..와가마마이다..끝내는 부모님들 이기지 못하고 들어주긴 하는데...점점 커가며 안들어주는것이 들어주는것보다 많아진다...울음도 점점 효력을 내지 못하고있다..특히 내 동생 태여난 그 뒤로부터..아마..지금도 동생하고 질투한 기억도 지금 가끔 생각히우고..애매한 내 동생한테 성질부리던 유치한 기억이...ㅋㅋ
울보가 웃음으로 향해 걸어가다...
성장의 길에서 부모님들은 나의 눈물을 허략해주지 않았다...점점가면서 동정도 련민도 적어지고 모든것을 스스로 해결해가는 습관을 양성해주었다.따라서 진취심도 강해지고...자존심도 어지간하지 않고..<<최씨네 녀자들 앉았던 자리 풀도 안난다던데..>>정말 그 피줄을 타고 태여나서일까?오죽했으면 나,눈물도 돈주고 샀을까?적어지는 눈물,눈물을 모른다는게 생활을 감촉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한번은 가게집 주인보고 가장 슬픈걸..온하루 울수있는 비디오테프 빌려달라니깐...선택해주는것이라..<<겨울연가>>,<<가을동화>>,<<안녕,내 사랑>>좌우간 이모든걸 보고 아주 슬프게 또 다시 울었고 그 울음 통해..<<너두 여자구나...>>자아칭찬하며 한 여자의 풍부한 내심세계를 그려보았다..
일본 유학을 오기전,작년 제일 마지막 친구들 모임에...나 술에 취해 울었다...내 친구들..내 인생에서 넘 많은것을 해주었던 고마운 친구들 떠난다는것이 아쉽고 서운했다...하지만..정작 떠나는 날,역에서 내 친구들 서럽다고 우는데 나 그애들 어깨 다독이며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던데...그때는 정말 빌며 사정하며 눈물이 그립다...날 아껴주는 내 친구한테 함께 눈물인사 하고싶었다...그리고 내 사랑하는 동생한테도...왜 응당 울어야 할때는 울지 못할까?
난 떠나는 날,날 배웅해준 모든 사람한테 웃어주었다..그런 웃음은 그 리별에서 오직 나 혼자만이였을거다...일본유학은 많은 사람들 반대속에서 끌고간 나였고...최후 향하는 모습에서 난 그들한테 나의 신심을 보여주고싶었다...마음속으로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아가>>야,울지 말라!!!
이 땅의 언어를 모르고 맹목적인 유학을 선택한 사람들,모든 채무를 걸머쥐고 이땅에 온 사람들,오긴왔는데 친구도 친척도 없는 사람들...좌우간 유학이란 이 대문을 들어선 그 순간부터..이땅의 모든것은 넘 생소하고 랭담했다...
<<아가>>야,말을 할줄 모른다고 울지말라.지금 말할줄 모른다고 영원히 말할줄 모르랴..그래두 말하려고 입으로 웅얼웅얼 거리는 그 아기모습 아주 귀여워,대견스러워...넌 언젠가는 꼭 아주 말 잘할거야...스라스라하게...
<<아가>>야,들을줄 모른다고 울지말라...간혹 듣지 못한다는게 아픔을 덜게하거든...그렇게 쌔근쌔근 잠들며 좋은 꿈익히면서 귀를 솔짓하면..그 귀가 바다처럼 쫙 열리던...
<<아가>>야,걸음마를 탈줄 모른다고 울지 말라..그누가 태여나자마자 걸었으랴...그래두 엉기적엉기적 기여가다가 비틀비틀 일어서고..그러다가 아장아장 걸어가다..퐁퐁 뛰여가고...다음 쏜살처럼 달리는것도 자연의 법칙이 아닌가?엎어진다고 아파말고...피 난다고 울지말라...이땅에서 태연난 그날 고공성 울리며 한번 크게 울면 족하고...다음엔 웃음만 지니고 사는게 행복이여라...
<<아가>>야,친구하고 싸웠다고 울지말라...사탕 하나가지고 아기다툼하며 싸우다가도 돌이켜보면 그것도 아주 아름다운 추억이요...넘 먹고싶어 가만히 훔쳐서 홀랑 입에 넣은걸 뱉으라고 무리하게 요구말고..가끔은 슬쩍 양보도 해라...담부터 엄마말씀대로 사탕이랑 과자랑 친구한테 드러내며 자랑말고..먹고싶으면 혼자 가만히 먹으면 되잖아...그리고 좋은 친구한텐 권하는것도 배우고...
<<아가>>야,생소한 이 땅에 엄마가 없다고 울지말라...맘씨 착하고 이쁜 사람들 모두다 니 엄마요...니가 엄마만 찾겠다고 울며 고아대면 저 하늘 해님도 널향해 찡그리는 상 보여주니깐...
<<아가>>야,울지말라...울질말고 하루속히 커가라..꿈도 커가고..힘도 커가고...
이 세상 아이는 모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깐...
아침해 솟아오르는 광활한 이 땅에
총명과 재능을 안고 꿈을 익혀가는 아기들
아기들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요...
그 미래가 밝아야 이 세상도 밝다....
쉼터의 회원님들한테 주의력을 끄는,시선을 모으는 글이겠는지 모르겠지만,이 시각도 많이 힘들어하는 분들한테 저그만한 위안을 드리고 싶고...함께 울며 웃으며 성장하고 싶군요....여러분..다같이 노력해요!!!홧팅!!화이팅함다...그리고 이제 만남에서 건베합시다...
<<언니,나 정말 같이 있는 애하구 같이 못있겠어...>>한 기숙사에서 곁에 침실에 있는 동생 찾아와서 하는 얘기다.
<<왜?또 무슨 일인데?>>사실 전부터 들은 얘기도 많고..
<<언니, 그애 꼭 마치 우울증에 걸린것같다...쩍하면 쿨쩍거리고 울기는 어찌도 잘 우는지..또 우두커니 멍청해있고...좀 같이 지낸다는 이유로 눈맞춤 좀 하려니깐..아예 알은체 고개를 빽 돌리고 천정바라보며 딱 잘라 얘기하지...>>
<<너,이해주어라..방금 유학오고..아직까지 알바못찾고 매일매일 소비만 하니깐...너라면 속 안 타겠냐?니가 좀 적극적인데로 많이 인도해줘야 겠다...적어두 우린 먹을걱정 하지 않잖아...>>
<<언니,그래두...정말 그애 딱 병걸린것 같다..어떨땐 곁에 있는 내가 소름이 끼친다..꼭 마치 무슨 일이라도 저질를것 같아서....>>
후...........................................................................................
아침 학교가는 길에서
매일 아침,달콤잠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일어나면 정말 빠득한 시간이다...미처 어쩔새없이 책가방 둘러메고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내 뛴다.학교로-------
오늘도 부랴부랴 책 쑤셔넣고 올망졸말 좁은 골목길 누비며 학교로 향하는데...몇메터 사이두고 쬐꼬만게 길 가로 막는다..급기야 좀 사이두고 급정거하는데..아,워낙 아가가...약간 가슴이 흠찍했다.
<<엉,엉....엉>>아가가...폴싹 길복판에 앉아가지고 울고있다.엄마는 그애하고 둬메터 사이두고 그애를 부르며 손짓하는데.부르던 말던지...생떼를 쓰며 서럽게 우는 아이...
<<아가야,왜 울지?>>알은체한다...보채며 우는 아이 사탕으로 구슬려라고...참,왜 하필 오늘 호주머니에 캔디없는거지? 아기 엄마 안되겠는지 아기 곁으로 와서 손잡으며 뭐라고 속삭인다..건데 아가는 엄마손 뿌리친다..참,신통하게 닮았어...바로 20년전 나 모습....
20년전,나는 울보였다...
길복판에서 울며 떼질쓰는 아기 보니깐...20년전 나 자신을 보게된다.
20년전,난 소문난 울보였다.엄마 뒤꽁무니를 졸졸 묻어다니며 혹간 엄마 없으면 울고...맛있는걸 재밌는걸 사달라고 울고...동네 친구하고 싸우고는 서럽게 울고..어른들 재밌다고 골려주면 울고...하여튼 나한텐 울 이유가 수없이 많다...그때면 엄마,아빠는 아주 만족스럽게 내가 요구하는걸 해결해주고..그것이 내가 울음을 끊는 특효약이였다.
<<에그,우리집 애 왜 울보지?이제 누가 널 데려가랴..쯧쯧...>>엄마 넉두리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근심맙소..죠꼬말때 잘 울면 크면 안 울고 아주 건실하게 자란답데..그것보다 돈도 많이 번다던데..>>웃집 아줌마 울보인 나를 덮어감춘다..
그때 나 울보인 자신이 아주 좋았나봐...내가 바라는 모든것이 딱 한번 울음으로 해결을 가져오니깐...그래서 더 세게 울고...고아치고...떼질쓰고..투정부리고...일단 내 요구 들어안줄땐 몇시간이고 좌우간 온종일 울어서 두눈이 팅팅 부끼고...목소리 거칠게 쉰다..완전히 공주병..와가마마이다..끝내는 부모님들 이기지 못하고 들어주긴 하는데...점점 커가며 안들어주는것이 들어주는것보다 많아진다...울음도 점점 효력을 내지 못하고있다..특히 내 동생 태여난 그 뒤로부터..아마..지금도 동생하고 질투한 기억도 지금 가끔 생각히우고..애매한 내 동생한테 성질부리던 유치한 기억이...ㅋㅋ
울보가 웃음으로 향해 걸어가다...
성장의 길에서 부모님들은 나의 눈물을 허략해주지 않았다...점점가면서 동정도 련민도 적어지고 모든것을 스스로 해결해가는 습관을 양성해주었다.따라서 진취심도 강해지고...자존심도 어지간하지 않고..<<최씨네 녀자들 앉았던 자리 풀도 안난다던데..>>정말 그 피줄을 타고 태여나서일까?오죽했으면 나,눈물도 돈주고 샀을까?적어지는 눈물,눈물을 모른다는게 생활을 감촉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한번은 가게집 주인보고 가장 슬픈걸..온하루 울수있는 비디오테프 빌려달라니깐...선택해주는것이라..<<겨울연가>>,<<가을동화>>,<<안녕,내 사랑>>좌우간 이모든걸 보고 아주 슬프게 또 다시 울었고 그 울음 통해..<<너두 여자구나...>>자아칭찬하며 한 여자의 풍부한 내심세계를 그려보았다..
일본 유학을 오기전,작년 제일 마지막 친구들 모임에...나 술에 취해 울었다...내 친구들..내 인생에서 넘 많은것을 해주었던 고마운 친구들 떠난다는것이 아쉽고 서운했다...하지만..정작 떠나는 날,역에서 내 친구들 서럽다고 우는데 나 그애들 어깨 다독이며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던데...그때는 정말 빌며 사정하며 눈물이 그립다...날 아껴주는 내 친구한테 함께 눈물인사 하고싶었다...그리고 내 사랑하는 동생한테도...왜 응당 울어야 할때는 울지 못할까?
난 떠나는 날,날 배웅해준 모든 사람한테 웃어주었다..그런 웃음은 그 리별에서 오직 나 혼자만이였을거다...일본유학은 많은 사람들 반대속에서 끌고간 나였고...최후 향하는 모습에서 난 그들한테 나의 신심을 보여주고싶었다...마음속으로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아가>>야,울지 말라!!!
이 땅의 언어를 모르고 맹목적인 유학을 선택한 사람들,모든 채무를 걸머쥐고 이땅에 온 사람들,오긴왔는데 친구도 친척도 없는 사람들...좌우간 유학이란 이 대문을 들어선 그 순간부터..이땅의 모든것은 넘 생소하고 랭담했다...
<<아가>>야,말을 할줄 모른다고 울지말라.지금 말할줄 모른다고 영원히 말할줄 모르랴..그래두 말하려고 입으로 웅얼웅얼 거리는 그 아기모습 아주 귀여워,대견스러워...넌 언젠가는 꼭 아주 말 잘할거야...스라스라하게...
<<아가>>야,들을줄 모른다고 울지말라...간혹 듣지 못한다는게 아픔을 덜게하거든...그렇게 쌔근쌔근 잠들며 좋은 꿈익히면서 귀를 솔짓하면..그 귀가 바다처럼 쫙 열리던...
<<아가>>야,걸음마를 탈줄 모른다고 울지 말라..그누가 태여나자마자 걸었으랴...그래두 엉기적엉기적 기여가다가 비틀비틀 일어서고..그러다가 아장아장 걸어가다..퐁퐁 뛰여가고...다음 쏜살처럼 달리는것도 자연의 법칙이 아닌가?엎어진다고 아파말고...피 난다고 울지말라...이땅에서 태연난 그날 고공성 울리며 한번 크게 울면 족하고...다음엔 웃음만 지니고 사는게 행복이여라...
<<아가>>야,친구하고 싸웠다고 울지말라...사탕 하나가지고 아기다툼하며 싸우다가도 돌이켜보면 그것도 아주 아름다운 추억이요...넘 먹고싶어 가만히 훔쳐서 홀랑 입에 넣은걸 뱉으라고 무리하게 요구말고..가끔은 슬쩍 양보도 해라...담부터 엄마말씀대로 사탕이랑 과자랑 친구한테 드러내며 자랑말고..먹고싶으면 혼자 가만히 먹으면 되잖아...그리고 좋은 친구한텐 권하는것도 배우고...
<<아가>>야,생소한 이 땅에 엄마가 없다고 울지말라...맘씨 착하고 이쁜 사람들 모두다 니 엄마요...니가 엄마만 찾겠다고 울며 고아대면 저 하늘 해님도 널향해 찡그리는 상 보여주니깐...
<<아가>>야,울지말라...울질말고 하루속히 커가라..꿈도 커가고..힘도 커가고...
이 세상 아이는 모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깐...
아침해 솟아오르는 광활한 이 땅에
총명과 재능을 안고 꿈을 익혀가는 아기들
아기들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요...
그 미래가 밝아야 이 세상도 밝다....
쉼터의 회원님들한테 주의력을 끄는,시선을 모으는 글이겠는지 모르겠지만,이 시각도 많이 힘들어하는 분들한테 저그만한 위안을 드리고 싶고...함께 울며 웃으며 성장하고 싶군요....여러분..다같이 노력해요!!!홧팅!!화이팅함다...그리고 이제 만남에서 건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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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너무 길어서 겨우봤습다.하여튼 감사.감사.정말로 좋은 문장이네.아리가또우.
넘 길다.....................................
정말로 좋은 글이였습니다.
이찌고걸아..내 왔다..우하하..^^
이찌고걸아,울지말라..감자맨이 왔잖아..자꾸 울개?ㅊㅊ
ㅋ~
이찌고걸아,울지말라..감자맨이 왔잖아..자꾸 울개?ㅊㅊ
ㅋ~
내는 어릴적부터 별로 울지도 않고 애교도 없구 장난도 안쓰면서 한쪽 구석에서 혼자
서라도 캐득캐득 웃으면서 재미나게 놀앗지무.....
개미굴이란 개미굴은 다 챃아서 파놓고 열심히 연구햇고....
거미잡이도 즐겻댓지무.............
서라도 캐득캐득 웃으면서 재미나게 놀앗지무.....
개미굴이란 개미굴은 다 챃아서 파놓고 열심히 연구햇고....
거미잡이도 즐겻댓지무.............
이ㅣ 아재 확실히 문장 수평이 있다는.....
스팟오빠,오빠이야기를 들으면...좀 강하면서두 어덴가 여린게 보이더라..하여튼 착한 남자들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있는걸까?부모한테 못다한 효도로 눈물흘린적 있는거지?그 마음 다 알아줄거야...그러니깐..여기서 더 힘내고...간혹가다가 정 힘들면 불러라..내 이찌꼬 사람하나는 아주 잘 념려해준다니깐...그리고 성격도 녀자인데 좀 소탈하여...오죽하면 내 친구 날 헹님이라고..그래서 혁이가 한 말 개의치 않는데...
혁이야,너 왔니?그리고 보니깐..너 련정하고 한학교구나...건데 뭐가 영상하냐?ㅋㅋ 네가 영상하다니깐..내 밝히느라고 여기에 플단다...모임에 가자야..같이 앉아 술도 마시고..가끔 그런 멋도 있어야 인생 재밌지 않니?그래두 늦게 나마...스팟오빠두 그렇구..너두 그렇고 많은 칭구하게되서...나,이찌고 되게 반갑네...건데 추천까지는..뭐..그저 그렇게 봐준것만해도 넘 고마워...
쓰노우님..전에 쉼터에 스노우 아저씨 있었고...지금도 내 메신저에 있는데..이번 눈사람은 어떤 분인지?아주 궁금함다...새가족분인데..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거든요..후에 자주 알며 지냅시다...
초불님, 참 길어요...길이 길다가 아가들은 우는걸까요?
초불님, 그 빛으로 길고도 어두운 장막길을 그렇게 비추어주길 간절히 부탁해요..
우리 아가들 방황하지 말도록...아주 환하게 비추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라거든요...
초불님, 그 빛으로 길고도 어두운 장막길을 그렇게 비추어주길 간절히 부탁해요..
우리 아가들 방황하지 말도록...아주 환하게 비추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라거든요...
미나미야님,새가족이군요..참 반가워요...글 봐주셔서 반갑고...서로 이제 익숙하게 될거라는 기대감에 많이 기쁘군요...
울프맨님,아주 장난기 다분해요...나두 그런 장난 아주 잘했는데...온 몸이 먼지투성이...바지며..옷이며 때투성이..또 그래서 꾸중들었답니다..엄마한테...
빠디님,,정말이세요?절 칭찬하면..제가 진짜로 믿습니다..캬캬...고마워요..빠디아저씨는 항상 제편...그래서 빠디님...<<사랑>>합니다...
감회가 깊은 글이였습니다.
나두 어릴적엔 심한 울보엿었는데...물론 지금도 그렇지만....ㅎㅎㅎ
근데 난 힘들때면 아가야..하고 부르는게 아니라..혼자소리로 엄마..나힘들다 이러거든....
그게 더 효과적이다.....ㅎㅎㅎㅎ
근데 난 힘들때면 아가야..하고 부르는게 아니라..혼자소리로 엄마..나힘들다 이러거든....
그게 더 효과적이다.....ㅎㅎㅎㅎ
련정왔네...요즘 많이 바쁘지 않아?많이 힘내라....내 곁에서 기운 팍팍 쏟아줄께..캬캬...암튼 힘들때 혼자 애쓰지 말고..곁엔 항상 지켜봐주는 친구들 많으니깐...
잎사귀님..그러세요?모든 사람한테..따뜻함을 드릴수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 어디있겠어요...이 시각도 아주 힘들어..울고있는 사람 많겠죠?다만 그 설음이 잠시고...이제 곧..우리의 날들,따뜻한 봄날이 찾아오겠죠.새싹이 돋으면서..파란 잎사귀로...찬란한 엷은 잠자리 날개를 펼치는...
ㅎㅎ 넌 지금두 울본디~~
하냥아,너 늦잠꾸러기야..이제야 기여와서..날 울보라고...
이 이찌꼬 울면 너 날 뭘 줄래?ㅋㅋㅋ
돈 백만줄래?당장 비행기타구 가서 널 만나 통곡칠게
이 이찌꼬 울면 너 날 뭘 줄래?ㅋㅋㅋ
돈 백만줄래?당장 비행기타구 가서 널 만나 통곡칠게
너무나도 훌륭한 글을 써올려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명깊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화이팅!성공의 그날을 그리며 건베합시다.
나르 맘대로 사랑하지 맙소
다치꾸마....
다치꾸마....
또 새가족님 들어오셨네요..푸른 하늘님...오늘도 하늘이 유달리 푸르고 맑습니다..
저 하늘나라를 예전과 다른없이 두날개를 펼쳐갈수있는 우리들...아주 어엿하죠?만남이 있으면 함께 건베하고...서로 멀리있어도 항상 바라볼수 있도록 노력해요..
에그...쯧쯧...빠디님두 속으로는 은근히 좋아서 헤헤하며...겉으로는 그런 말투네...하지만 빠디님은 맨땅에 빠디쳐야 직성이 풀리나?
저 하늘나라를 예전과 다른없이 두날개를 펼쳐갈수있는 우리들...아주 어엿하죠?만남이 있으면 함께 건베하고...서로 멀리있어도 항상 바라볼수 있도록 노력해요..
에그...쯧쯧...빠디님두 속으로는 은근히 좋아서 헤헤하며...겉으로는 그런 말투네...하지만 빠디님은 맨땅에 빠디쳐야 직성이 풀리나?

내 인생 처음으로 어머님 한테 편지 쓰며 운것 같은데...잘 기억이 안나네...
왜 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