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쉼터는 참 따뜻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는 여러분 한테서 많을걸 배우고 힘을 얻고 갑니다..
그냥 눈 팅만 했는데 오늘은 어쩐지 글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가상의 세계에서 만난 서로 얼굴 모르는 사이들이지만(아는 사이도 있겠지만요..ㅎㅎㅎ)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고 하는
여러분들의 글속에서 행복을 느낌니다..(문법이 안 맞나???자신의 어문 능력에의심 ???)
추신 :전 새가족이여서 쉼터에서 아직까지 친구는 한 명도 없지만
눈팅만은 모범이여서 여러분들의 아이디는 알고있습니다. (친한척 해봤으니 용서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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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크.............내사 모르겟짐...................
와....하나님이 오래만이구마......
어느분이 그렇게 맘이 고워요?ㅋㅋㅋ
요기 맨 매미 고블사람들만 모앗꾸나.....
이후부터 쉼터에 자주 놀러다니시우.
재밋는 글도 많이 남기시구.
재밋는 글도 많이 남기시구.
다소곳하게 머리숙인 소녀---같은 글이네요.
행복인사올립니다.
행복인사올립니다.
제 친구랑 이름이 비슷해가지구...하나님..기억남다..
그때...<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신청하셧죠????ㅎㅎㅎ
(내 또 기억력이 쥑이지..)
항상 행복하세요^^*
그때...<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신청하셧죠????ㅎㅎㅎ
(내 또 기억력이 쥑이지..)
항상 행복하세요^^*
좋은 친구 많이 사귀세요~
크..내사 모르겠짐..
크크 ..내사 더 모르겟짐..
하나님,그래두 새가족 허울은 벗었으니깐..부자도 당금이겠네요..기대해요...
자주 친해요..홧팅?
자주 친해요..홧팅?
ㅋㅋㅋ,,,내사 더욱더모르겟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