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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24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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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woo · 2005-06-18 02:59:09 · 조회 672
이전에는 혼자서 천상 술이라는것 안 먹던게
요즘에는 혼자서 늘상 술이다.

원지 술이 안들어 가므 잠이 오지안는다,,,,,,,,,,,,
원지 쓸쓸해 느껴진다,,,,,,,,,,,,,,,
원지 지쳐있는다,,,,,,,,,,,,,,,,,,

덕분에 나빠진 위두 조금은 술을 기탱하게 된것 같다,,,,,,,
데비 조아진건가 ,,,,,,,
술으 먹어서 위를 상했단 소린마이 들어두
술으 먹어서 위를 고쳤단 소린미내 못들었는데,,,,,,,,,,ㅎㅎ

오늘도 술마이니 원지 여기서  자국이라두 남기구 싶어서
욕하지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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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맨땅에빠디 · 2005-06-18 06:06:24
위 아플때 술 먹으므 아이아프지므


잠시 마취대서....
いちご · 2005-06-18 11:46:38
어떤 분하고 이야기 나눌때 제가 한마디 했어요.
당신은 스토레스가 생기면 풀려고 하지 않고...
왜서 쌓인 스토레스를 더 쌓으며 살아가죠?
저하고 자주 얘기나누고..힘들어하니깐...쉼터 모임도 좋고...여기저기 들리면서 가끔 놀다가 일도 해라하니깐...그 분이...돈없어 못다닌다고..그 한마디에 안타까워 한 얘기입니다...
사람 인생 몇번이라고 죽은둥 살둘 모르고 힘들게 사는지...가끔 일도 쉬다 하시지..이해가 안갑니다.
울프맨 · 2005-06-18 12:20:10
내는 술은 천성적으로 못마이겟던데.........

아무리 노력해봐도..........

그런데 담배는 머 그냥 조아해서 2통정도는 간단하지무 ..........
민지 · 2005-06-18 19:36:22
하하하 지두 그런 반응 옵데 ?

나는 저 이찌고라는 여자 보무는 정신 와자자해서 그런 반응이 오우
qjfrjwl · 2005-07-22 22:55:34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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