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보가...

일본체험수기 · #242398

← 일본체험수기

いちご · 2005-06-17 23:20:14 · 조회 670
한 바보는 이글을 래일 볼겜다...
그 바보가..넘 사랑스러운 바보여서..그래두 바보스럽지 않게 저하구 홧팅 불러주는 바보임다...
그 바보는 일본에서 바보짓했다며...이제는 건전한 젊은이라고..다시 시작함담다..
왜 날 보고 너두 바보야..하는지 모름겠슴다..
그리구 그 바보는 또 오늘 속상해서 술마셨다며 넉두리 합니다..
또 바보짓했죠?
술마시면..돈 나오나..글 나오나...사랑 나오나...
바보같은게...어째 또 바보짓했는지...
그 바보가..나한테 사진건너주고..넘 바보스러워 측은해서 슬쩍 곁눈질하고 인사하니깐..
너,나 어째?괜찮아...
어이쿠..내가 게운다...세상살아 그렇게 바보스러운 모습 첨 본다잉!
그리구 30시간 꼬박 뭘했기에..여지껏 자지못했다며...또 바보스러운 말 함다...
세상바보 웃 바보...왜 자꾸 바보스러운거야?
아마 지금쯤 잠꼬대하며 웨칠검다..
사실 내가 바보스러워 바보질 했게???
그래..그렇게 후회되면..바보딱지 짤라 벗어던지고..인생 제대로 살지...
홧팅이란 말 웨칠줄 아니깐..이젠 좀 철이 들었나봐...
그래...남자란...과오를 범하기 마련이지..그토록 자제력이 약하니깐...건데..그것이 습관이 되지말고..그것이 남자라는 구실되지 말고..때로는 한 여자의 섬세함,민감함...배웠으면..그저 우딱지게 힘만 믿지말고..
바보야...힘내라잉?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맨땅에빠디 · 2005-06-17 23:37:09
컥


하마트라므 그 남자 낸가 할뻔했재...
엄지 · 2005-06-17 23:50:32
에랴, 그냥 저바위에빠디를 해삐려....ㅋㅋㅋㅋ쿠쿠그럼.
いちご · 2005-06-18 08:48:00
빠디님도 바보인가봐...정말 엄지님 말씀대로 그냥 저 바위에 빠디를 해버리는걸까?
캬캬....바보짓말아요..한번 바보가...넘어가는 바보라면..두번 바보는 일어날수 없는 바보..세번 바보는...죽음의 변두리에 서있는 바보...
りんりん · 2005-06-18 15:28:13
바보도 종류가 많네요..ㅋㅋㅋ
힘내서 행복하게 잘 살아요..
하냥 · 2005-06-18 22:21:44
ㅎㅎ 그 바보가 이찌고님을 \"애기야 귀여워 날 글로 다내주구~\" 이러지 않던가요 ㅎㅎ
いちご · 2005-06-18 22:35:22
그 바보가 날 보고 이제 만난다면..<<바보하구 만남>>가지고 글 써라고 해..하냥아,웃긴다..내가 왜 그 바보를 만나야 되지?
내가 총명한데..바보하구 대상이 되여야지??ㅋㅋㅋ..장난.
터미네이터 · 2005-06-19 04:33:51
빠디는 항상 맨땅에 하지.이건 빠디의 철같은 신조요.ㅋㅋㅋㅋ
いちご · 2005-06-19 07:59:23
건데 빠디한다해서 바보가 달라질게 뭘가요?
그 빠디를..내 가슴에 치고...야,이제야 좀 정신차린다..더 좋지않을가요?
그래서 빠디는 내가슴에....치라고...한번...크게 고동치게..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체험(4)클래식2005-06-22 01:4266718
&lt;&lt;아가&gt;&gt;야,울지 말라...いちご2005-06-22 01:3866923
하구싶은 말 하겠다인생2005-06-22 00:2767015
ズバリ、同棲についてバカバカしい2005-06-21 19:5588024
체험(3)클래식2005-06-21 17:2267010
일본 학교들의 일본인 영어선생전주 림2005-06-21 15:3066913
마지막 전차를 놓쳤을때.....雲2005-06-21 03:2072217
감사할수 있는 여유,사랑할수 있는 여유련정2005-06-20 23:3781023
체험(2)클래식2005-06-20 18:1966811
5번째 핸드폰connic2005-06-20 10:4068835
체험(1)클래식2005-06-20 01:4466817
무슨 지진이 이렇게도 많은지...jinu2005-06-20 01:3266817
요즘 쉼터는...하나2005-06-20 01:1466912
후회한다...인생2005-06-19 18:4371920
부럽다...작은행복2005-06-19 15:0866714
사회인의 기본용어 제3탄 (취직1년미만자필독)바다거부기2005-06-19 00:11111024
살면서 한번쯤은...스팟2005-06-18 23:3569024
먹고싶다...사고싶다...いちご2005-06-18 22:0966912
너무 깔본다...りんりん2005-06-18 16:036709
신의 손길배상봉2005-06-18 13:146705
내가 부자 되고싶어하는 이유$_$련정2005-06-18 11:5482826
_+min woo2005-06-18 02:596725
▶ 한 바보가...いちご2005-06-17 23:206708
내 사랑 &#48883;도...いちご2005-06-17 14:4766918
아주 우스운 일,,니가좋아2005-06-17 14:426689
캔디님의 글입니다connic2005-06-17 10:316706
なんてタイトルを付ければいいんでしょうバカバカしい2005-06-17 01:25113513
부모 요청해서 일본여행 해 드리고 싶습니다god2005-06-16 13:4871111
세번째로 맞는 梅雨작은행복2005-06-15 23:557128
중국에 전화를 하고나서도래미2005-06-15 23:3581315
← 이전29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