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뻳도...

일본체험수기 · #2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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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ご · 2005-06-17 14:47:32 · 조회 669
                                                        진학을 앞두고...

     방금 일본온지 두달인데...학교에서 진학을 앞두고 빨리 선택을 서둘라고...담임이 몇번이나 여쭈고있어요...10월부터 신청이 있다고...
     신청해야지...여기 학원에 한해 더 머물수는 없고...그럼 어디 갈까?대학원?대학,아니면..전문?갈래갈래가
얼기설기..사유를 복잡하게 하네요...다 그 놈,돈이지..돈만 있다면 무슨 고민이 사람을 괴롭힐까?무엇이 미쳤다고 알바에 정처없이 시간 허비하고...일본온게 정말 바라는게 돈이라면 대학원 아주 바람직한 길이고...또 높은 학위 벼른다면....건데 설마 장원급제한다해서..앞으로 높은 벼슬자리 의젓하게 차례지는걸까?그리고 나 정말 그전처럼 실험실에서 생쥐 앞에놓고..잔인하게 피흘린 실험 할수있을까?

                                                        내 사랑 뻳도.....
    뻳도,나 정말 애완동물을 좋아해요...아주 많이...그래서 전번에 어이없는 글에 폭격도 맞고...

                                                         뻳도 1.고양이
    내가 동물을 좋아하는데 할머니 영향을 많은 받은것같네요...할머니가 동물중 고양이 넘 귀여워하고..그렇게 한마리 잃어버리면 또 한마리 얻어오고....죽으면 또 한마리...13마리 바꾸고...마지막 키운 제일 정든 고양이 아기고양이 세마리 남긴채 독쥐먹고...그때,첨 동물놓고..내가 슬프게 울었던 기억이 소학교 5학년이던가...

                                                         뻳도 2.물고기
    우리 엄마가 물고기 좋아해요..그래서 집에 제일 간단한 수족관 설치하고...그렇게 아롱다롱한 남방고기,화려한 금붕어...한해넘게 기르고...그 손에...거느린 아기 고기 자손들 늘어나..이사람 저사람한테 선물주고...
건데 한번은...어느날,아기 가지게 될 어미물고기 한마리 특별좌석 만들어주었는데..내가 집에 와보니 보이지않았어요.엄마하고 따지니 엄마도 모르고...땅엔 얼룩진 물흔적이 즐벅하게..뭔가 느낌이 이상하고...저녁에 장난치고 들어온 5살난 동생하고 날카로운 전쟁 했어요...알고보니 그애가 제친구한테...넘 기막혀...내 사랑하는동생한테 저도모르게 손나가고..내 동생...와-------하고 울음 터뜨린 그해가 내가 초중1학년때던가...
              
                                                          뻳도,3-토   끼
    토끼 아주 사랑스럽죠?대학교때 배운 학과가 동물의학이고...토끼해부구조가 인체와 많이 비슷하다니깐..실험실에서 자주 연구과제중 하나거든요...주사 놓기 실험조작...약작용이 짐승한테 주는 영향...동물들이 마취약에대한 민감도....좌우간 이모든걸 연구하려면...그날 실험에..그토록 생기발랄하고 령리한 토끼들 모두다 얼이들어...절반 죽은것과 다름없어요...비틀비틀..깡충깡충 뛰는 모습과 달리..한쪽 달리 질질 끌리며..앞을향하는 모습...참...그모습 보며 인간으로 태여나 그렇지...생명학적 각도로 보면..사람 참 독하네...나...마음약한데...앞으로 정말 전업적인 기술인재 될수있을까하는 념려가...이때,친척집에서 토끼 사놓고 기르지 못해서..제가 모든 사랑을 다해서 키웟어요...어쩌면..제가 학교에서 진행해온 속죄감에 못이겼는지...그 토끼 고독한다고...특별히 배우자 선택해주고...건데...제가 집에 박혀 못있고..학교가 있다니..더우기 시험공부로...한달 학교에 있다가 집에와보니..토끼한마리가.....아버지가 동물에 관심없어서...돌보지 못했는데...하며 아주 미안한 기색...그러건 말건...또 한바탕 작은 전쟁했죠...그해가 대학교 2학년이던가...

                                                          뻳도4--비둘기
    참 이상하네요...작년 여름..우리집 베란다에..비둘기 부부가 날아왔고..그것이 귀여워 좁쌀이랑 옥수쌀이랑...입쌀이랑 뿌려주었는데..그렇게 정들었는지...떠나지 않고..우리집 베란다에 자리잡고 있네요...전에 토끼기른다며...만든 울타리에 아주 주인답게...티끝 하나 묻을세라...하얀 말쑥한 비둘기...넘 부드럽고..온화한 느낌이 감도네요...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그 비둘기와..나 많은 말을 한것같애요..내 말 알아 듣던지 말던지..
고개를 갸우뚱..갸우뚱 말똥말똥 쳐다보는 비둘기..비둘기야?너,참 행복하다...너 신랑감..아기가진 니가 걱정돼서 먹이 가져다주고...입에 나무가지 물고 와 틀자리 만들어주고...번개번뜩이며 비오는날,아기 가진 엄마 비둘기 걱정되여 베란다에 나가다가  아빠비둘기..그 사랑에..내가 입속으로 중얼거리던 한마디거든요.말못하는 짐승이라고는 하지만 훈훈하게 느껴지는 사랑의 이미지...때론 사람을 부끄럽게 하네요...비둘기야..나,말이다..아주 행복하고 싶어...누구한테 행복을 받고 싶지 않고...나 자신이 만들고 싶어...언젠가 내 작은 소망이 꼬옥 이루어질거지?그리고..울 엄마..하고 아빠 같이 있게 하고 싶어..나 참 나쁘지...그분들 이 못난 자식...공부시킬랴..출세시킬랴...서로...떨어져 견우직녀 삶보내고있는데...가끔 일본거리 지나며 비둘기 보면 집 비둘기 생각나네요..

                                                             뻳도5--강아지
    강아지,참 귀여워요...실습할때 제일 많이 찾아오는 동물이 강아지이고...그 귀여운 강아지 안락사 당할때 가장 슬피 우는 주인모습 처량했어요...건데요...내가 살고있는 지방,강아지..야성이 아주 강했어요...오직 주인만 다룰수있고 자칫하면 우리들 피해입어요...수의원 한 선배가..손에남은 개 이빨흔적 깊은 인상남겼어요.북경 실습간 친구도 북경동물병원에서 실습조작 아주 훌륭히 잘했건만...돌아와서 아주 주저하고...제가 조작에 나서려고 할때 지도교원...제지하고..아니면 재삼 조작순서 귀띔하고...그래두 귀여워요...아직 키운 경력은 없지만..짙은 흥취를 자아내거든요..
              
                                                             내 사랑 뻳도.
    일본에 나 돈 바라고 왔을까?정말 잘 살고 먹기 위해서 왔을까?그때는 그렇게 아름다운 구상을 설계하고...일본유학이 실패했다는 순간에...눈물범벅으로 한광주리 되였고..건데 지금은...
길은 나한테 있는데...왜 머무르지?방향까지 명확한데....걸어가면...잘 하면..어떤 결과가 대기할줄 다 알면서도...진학을 앞두고 학교를 선택하는데...많은 친구들..대학원 선택하라고 권고해요...대학원 다니면 경제적이고 학위 따고 국내에서 승인하고...참 눈부시게 화려하네요...건데요...자꾸만 애완동물쪽으로 마음이 쏠리는지?그리고 따라오는 주저가...전문학교로 가려면 엄청난 학비...그 학교를 택하면 집빚은 고사하고 학비도....
긴 한숨이 나오네요...다들 알바가 힘들다...힘들다 하는데...난 정말 뭐가 힘든지 모르겠어요...하나라도 더 찾고싶은데...언어가 문제인지 안되고...지금 비여진 시간이 금요일 오후하고 토요일인데 딱 이시간에 맞는 자리 찾기 되게 힘드네요...정말 모든것이 순리로웠으면 좋겠다...가끔 이렇게 요행을 바라는 나자신이 넘 비겁하게 느껴지군요...

                                                            자연과 함께...
     잠간 회사두 다녀보고...여기저기 모임에 다니고 이 사람 저사람 이야기나누면...느끼는 점이..
사회라는 울타리가 넘 사람 속박케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한 사람한테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 언제인가라고 묻는다면 동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절대다수라고...넘 순수하고..걱정도 없고 슬픔도 없이...항상 웃고 떠들던 동년...꿈과 환상에 피로를 모르고 항상 생기발랄하던 순간순간들....
    금전만능을 부르짖는것이 요즘 세상이고...그로인해..크고작은 전쟁을 해야하며 그래야만 생계를 유지하는게 현시대입니다...모두을 원하지않지만...저도모르게...유혹에 이끌려 타인에게 크고작은 상처를 주고...그 상처속에 자기마저 잃어버리는 아픔...믿음이 결핍하는 사회...때로는 아주 지저분하다고...그래서 삶의 추구마저 잃어버리는 사람도 있겠건만...
    굳이 하고싶은 얘기는 자기한테 항상 여유를 비여두어라고...그리고 우리는 자연의 산물이지,사회의 산물이아니라고...교류는 단지 언어로...이 사회에만 기탁하지 마시고....우리가 살아갈수있는 공기를 주는,우리가 마실수있는 생명수를 주는...우리가 거주할수 있는 이땅에 가끔 얘기도 나누고...너는 동물이다,너는 식물이다...너는 물에서 산다,너는 하늘을 난다..이런 편의식을 벗어나...이땅에서 자신의 주위의 모든것과 사랑을 나누면서 산다면...그 삶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리는 글이 내 사랑,뻳도인데 이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지금 저자신이 선택중에서 많은 모순에 모대기니깐..열분들 좋은 말씀 기대합니다...
    다같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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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いちご · 2005-06-17 15:25:31
보충:뻳도--6 앵무새
앵무새 한마리가...다리에 부상입었어요..그걸 우리 삼촌이 가져왔는데...저한테 선물했어요...열심히 먹이도 주고...아주 소중히 간직했는대...파랑노랑몸에...얼기설기 검은줄 약간...공작새무늬 알고있죠...한마디 참 이쁨다...
집에서 키울때...세살난 조카가..자꾸만 울타리문 열어주어 그 새가 집에서 날아다녔답니다...내가 흘겨보니깐..그애가 아주 소침하던데...막 눈물이 글썽...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하니깐..날지못한 그새가 넘 가엽다네요...
건데..그 새를 날려보내기 넘 서운하고..그대로 키우다가..또 학교공부로 우리 친척집에 맡겼어요...건데 겨울..친척집에서 하루 집비여둔 그날..파랑새가 추위에 얼어서..
야생동물이 멸종의 위기에서 슬퍼하고있어요...아.그때 내 조카앞에서 날려주었더라면...
넘 어린 착한 마음에..파문을 일으키고...
넘 여린 생명이 이 넓은 하늘을 날지도 못한채...영영 떠나가고....
뒤늦은 후회가 갈마듭니다...
gracie · 2005-06-17 15:50:26
즐기는 일을 하라고 추천하고싶어지네요..

동물애호가이고 전업이 동물의학이면 그걸 해보시죠. 지금은 어렵더라고 그렇게 사랑하는 일인데 꼭 해보시도록 하심이 어떨까? 건의해봅니다.

저는 동물에 대해 별로 연구해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동물세계를 즐감하면서 느낀점이라면,

인간이 동물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은 그들에게 좋은 생태환경을 만들어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육식동물이 제보다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걸 전에는 너무 비참하게 느껴져 보지 못하였는데 사실은 얼마나 지당한 일인가 다시 생각해봅니다.

이쁘고 약한 동물들만 보호할것이 아니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빧도를 키우는걸 찬성하지 않습니다. 자연의 산물은 자연으로 돌아가는것이 정상이니까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려고 하니 어쩔수없는 일이겟죠..
그러니 자연을 벗어나 인간들과 함께 생활하는 그들을 위한 동물의학도 좋은 전업일것 같아요..
울프맨 · 2005-06-17 18:43:12
오.........난 어릴적부터 유별나게 동물과 곤충에 대해 흥취가 대단해서.........

동물세계프로는 빼놓지 않고 보고 늘 들이나 산에가서 곤충잡이랑 하엿지요...하여튼

자연과학에 대해 흥취가 대단햇지요.......

리해못할 동지들도 많겟지만...........

그런데 내가 느낀점은 진짜 동물을 사랑하고 관심한다면..........

아예 그들을 관계말고 그들멋대로 놀게 살게 내버려두는것이 최고일것같은데....

인간이 동물을 사랑한답시고.......가두어놓고 속박하고........

례들어서 .....동물원의 동물이랑 집의 애완동물이랑.......물론 잘먹고 따뜻하고...위험성

적는 환경에서 ...인간의 각도에서 보면 편한하고 즐거운 생활할것같아도.......

동물들의 각도에서 보면 그것이 과연 그들이 원하는 삶일것같습니까???

그들은 아마 굶어도 춥어도.......그래도 자유롭고 그들의 본성대로 살아갈수 있는

환경이 좋겟지요..........

그리고 애완견이랑 인간의 방식대로 훈련시키고 인간의 놀임감이라기 보다.......

평등한 친구사이로 난 동물을 보고있습니다.........

어릴적에 연길동물원에 가면 유별나게 온하루 다른데는 놀러 안가고 오직 동물원에

만 온하루 빠져있엇던 그때 그모습이 떠오르는군요.........ㅎㅎ

어릴적 꿈이 동물학가엿구.........지금도 줄곧 포기 못하고 언젠가는 실현할수있다고

보는데........ㅎㅎㅎ

그리고 동물에 대한 좋은 소설이랑 많은데 한번쯤은 보면 괜찮을듯.......

례하면 북유럽의 세계명작....프란더스의 개......눈물겨운 이야기입니다...

프랑스의 세게명작 파브르곤충기........아름다운 언어로 곤충을 묘사한 책입니다.

동물농장도 갠찮을듯하고.........
울프맨 · 2005-06-17 18:53:03
그리고 동물은 인간의 사랑을 받고 태여난다 보기보다........

바로 그들의 본성대로 살아가기 위해 태여난다고 난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애완견이랑 불쌍합니다.........애완견만 사랑한다는건 ...별로.....

그리고 육식동물이던 초식동물이던.......소위인간한테 해로운 동물 곤충....

이것들도 다 그들만의 살아가는 도리가 있고.......

인간의 각도에서 삐칠일이 아니라고 보는데........

양을 잡아먹는 승냥이도.......소를 잡아먹는 호랑이도 .......

풀을 뜯어먹는 누랑.......

바다 표범이랑 바다사자......백상어를 놀임감가지고 놀다가 잔인하게 먹는 바다최강

자 범고래랑 .........머 다 사랑해야지요.......사랑하지 말고 삐치지나 말면 제일 좋구

ㅎㅎ
いちご · 2005-06-17 20:00:47
열분들의 이야기를 이해못하느건 아닙니다..
생태계가 파괴되는 세상입니다..
어떤 민족은 아이를 낳지 않아 마이나스 장성으로 하강한다고 하지만...전면적으로는 인구가 급속히 장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륙지가 모자라..인간은 바다를 넘보고...사막을 넘보고...북빙양을 넘보고...또 멀리...9대행성까지...
만일 인류가 바다를 점령한다면...바다밑 물고기들 좋아하겠습니까?
만일 인류가 북빙양..남극주를 점령한다면 그 지방의 펭긴들 좋아하겠습니까?
인류가 발전함에따라..생태계가 파괴되고..따라서 야생동물들 멸망에...
또...예로부터 같이 살아왔던...집짐승들 버리면..그들이 방황하고있거든요..그들은..지금 예전처럼 돌아가서 정상적인 생태환경에서 살아나갈줄 모르거든요...원인은...인간자체가 자연을 점령하고..지배하려고 크고작은 야심을 시도하니깐...
참 가엽죠?나 자신이 앵무새를 놓아주지 못해서..처참하게 죽어가는것처럼...
어쩔수 없네요.
하지만 인간자체도 넘 불쌍합니다...
인간은 변화많은 절주속에서 많이 고독해하고 힘들어해요..
그들은 누군가 자신을 배려해주고 웃어주고 애무해주길 바라지만..
자식들 시집장가가고...한쪽 반려가 이세상 아닌 고인되고...
정말 그런 사람들 무슨 재미로 살아갈가요?그래서...인생반려 뻳도라는 말도 돕니다...
또 사랑에 버림을 받는 사람들,,,더는 사랑을 믿으려고 그런 작은 희망마저 없이 자포자기 하는 사람들...
아무도 동무해주지 않는 공간에서..그 사람들 뭘잡고 즐기며 살가요?
모든것이 시대가 낳은 비극,죄악입니다..
모든것이 개변치 못할 운명입니다..
제가...이 모든것 내가 죽을때까지 개변치 못하며..다시는 옛날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장담칩니다..
원인은 인류는 넘 총명합니다..
총명해서..때로는 자기 두손으로 명줄을 끊이고...
저...땅바닥의 개미 만큼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아주 보잘것없는 한 부분에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살고있는만큼,내가 원하는 삶 살고싶고...
내가 바쁘다는 핑게로 멀리했던 동물 하고..가까이하고 말을 나누며..
지내고싶습다...
그리고 내 주위에..꽃도 피우고 향기도 뿜으며 자연의 이채를 돋구고 싶군요..구경 어디까지 해갈지는 몰라도...
바다옆그녀 · 2005-06-17 22:03:52
이찌고 좋은 일하고 있네.
아무튼 지금 하려고 하는 일 , 하고싶은 일을 앞만 내다보면서 꼭 해내길 바란다.
언니가 끝까지 지지해주고 같이 있어줄께..................
우리 수다는 나중에 만나서 ㅎㅎㅎㅎ
좋은 주말 보내고
민지 · 2005-06-17 23:12:34
이여자쓴 문장 볼려면 .... 뒤골이 팽팽 해 나니 ....

인젠 글으안남기겟다는 사람이 ... 잘두 들리는군 ...
いちご · 2005-06-17 23:25:35
언니,고마워..나 잘할게...계속 그렇게 지켜봐줘..
항상 그렇게 따뜻한 얘기를 해주는 언니가 넘 좋아...
민지님,,뒤골은 팽팽돌아야....총명이 쏙쏙 들감다..
그래서 다들 좋아하죠.민지님,질투하지 마세요..자주자주 멋있는 글 많이 많이 올리고..부자 되세요..내가 추천표 한장한장 드릴께...
맨땅에빠디 · 2005-06-17 23:49:10
뻗도란게 무시겜두???
화려한싱글 · 2005-06-17 23:52:33
난 뻳도라니까 침대라는줄 알았잖아.
<내 사랑 침대>???인줄로 알구 오늘 게시판은 왜 이런 화제뿐인가 했지...ㅎㅎㅎ
*무명* · 2005-06-18 02:04:13
글다보구나니까 어지럽다~~한마디~~자기 흥취있는걸로 선택하세요,그래야 지신도 즐겁고 성공할수 있어요.화이팅!!
소원 · 2005-06-18 02:58:58
好きなことを自分の仕事にする、それはすばらしいこと。自分がすきなことなら、何十年取り組んでも、探究心や好奇心、やりがいが衰えることなく、継続して努力できるでしょう。仕事も楽しくできるし、「好き」を優先におくことが大切かも。
bada · 2005-06-18 03:28:13
뻳또인거 삗도인가 햇슴다. 혼다 삗도자동차 삿는가 햇슴다.
いちご · 2005-06-18 08:57:39
빠디님,뻳도라는게 애완동물임다
싱글님:그렇슴다?그렇게 이해하면..아주 황당한 글이 나오겠는데...
유머편 하나 엮을가요?
무명님:나두 모르겠슴다..어쩌다 한주일만에 오르면...할말이 왜 그리도 많은지...
그러다니깐 쓰는글도 장편소설 엮는걸까?아마,우리 회원님들 많이 보고싶었나봐..
소원님:소원은 노력하면 이루어지는거겠죠?지금은 아주 힘들더라도..
권고 명심할께요.
빠빠님:혼자 자동차 사는 사라있구나..그래서 아주 부러워..창열었는데...
아주 신기한 이야기였죠?요게...테마의 매력임다...
짙은 흥취를 자아내는게...캬캬...재밌슴다...다들 고마워요...
gracie · 2005-06-18 09:43:43
올프맨님의 말에 찬성 한표합니다,
역시 제가 요즘 동물세계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껴진점이였구요..

근데, 이찌코님은 아직 어린나이인데 왜서 이세상의 험악한면을 보려할까요?

저는 이찌코님보다 나이도 많고 평탄하지않은 길을 걸어도 왔지만 이세상은 언제나 아름답다고 생각하고싶어지는데요, 이쁜마음을 갖고있는사람들도 아주 많구요...

저 플에 남긴 이찌코님의 관점에 유감을 느낍니다.
いちご · 2005-06-18 10:11:26
글래스님:제가 유감스러운 말 남겼네요..
언제까지 현실을 인정하고 그 현실에서 방향을 잡아야 인간이 강하게 생존한다
생각했어요.난,언제까지 인간이란 립장에서 많이 생각하거든요...우선 나두 나이
어리지 않는데 먹고살아야 했고...그래서 우선 현대인간들 수요를 분석하고..시
작하려구요...
혁이 · 2005-06-19 07:51:29
저도 이전에 물고기를 엄청 많이 길렀는데..

겨울날에 고기들이 추워할까봐 가마목에 놓았더만 모두 익어서

고기탕이 되여버렸죠.. -_-;
いちご · 2005-06-19 07:55:54
불쌍두 해라...
가슴이 미여지는데요...
눈물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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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님의 글입니다connic2005-06-17 10:316706
なんてタイトルを付ければいいんでしょうバカバカしい2005-06-17 01:25113513
부모 요청해서 일본여행 해 드리고 싶습니다god2005-06-16 13:4871111
세번째로 맞는 梅雨작은행복2005-06-15 23:557128
중국에 전화를 하고나서도래미2005-06-15 23:35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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