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통쾌하게 느껴보기는 참 오랜만이다.
바이토 그만두면 다시 찾기 힘들까봐 감히 그만두지 못하고 이제까지 해왔다.
참 그까짓 700씩 받으며 참 오래 해왔다.
금방왔을때는 일어를 몰라서 몇달 좀 공부해가지고 겨우 찾은 바이토.
근데 그 바이토는 참 편했다.저녁에 5시간 하는데 한 2시간 정도 대수 하면 나머지 3시간 이상은
그냥 앉아놀 정도다,
그땐 700이라도 바이토 하니까 마음이 편했는데 지금은 7,8 백 짜리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참 이제는 사는게 지쳐가지구 공부도 바이토도 하기 싫다.
하지만 수입이 줄어든 이상 공부래도 좀 해야지.
돈이야 방학에 둬달 쌔시개처럼 벌면 집에다 좀 부쳐줄수 잇으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저 혼자만 위해서 편히 살수야 없지.
근데 센다이는 인권비가 너무 낮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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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인권비?인건비?....
안녕 전주 림사마
힘과 용기를 잃지말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그리고 하상 밝게 ===== 웃으며
힘과 용기를 잃지말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그리고 하상 밝게 ===== 웃으며
頑張ってください!
하,,,나는 한달이나 알바 찾은것두 못찾아서,흑흑흑,아무튼 신체가 첫째니깐유,,,후에 좋은 일짜리 찾기를 바람다
금방 전화 받았어요 사흘전 면접한것 だめって。 55555~~~
나두 얼마전 1년 넘게 해온 시간당 1100엔인 알바 그만 두었는데, 후회도 좀 했지..하지만, 더 좋은 일이 생길 줄은...취직하게 된거야...그러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씨원 섭섭하겠구마....
힘내세요. 꼭 더 좋은 알바찾을수있을거예요.
